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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신명기 6장 4-5절)

  • 발람조회수 : 1812
  • 영어 : Balaam, 베일럼
  • 의미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년 4월 26일 23시 32분 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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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프라테스에 있던 브돌의 점쟁이(민22:5).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의 무리를 보고 그들이 자기 나라를 칠까 봐 두려워서 초능력을 가진 발람에게 사람을 보내어 자기에게 와서 그들을 저주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득을 얻으려는 발람은 하나님께 여쭈었으나 허락을 받지 못했다. 발락이 다시 사람들을 보내자 그는 하나님의 승인이 없이 가다가 하나님의 천사를 만나 경고를 받았는데 바로 이때에 발람의 나귀가 말을 했다(민22:22-35). 그는 하나님의 영에게 사로잡혀 이스라엘을 저주하지 않고 세 번이나 축복하여 발락을 실망시키고 결국 쫓겨나게 되었다. 또한 발람은 이스라엘 주변의 민족들에 대한 예언을 하였으며 발락에게 이스라엘을 우상숭배에 빠뜨리면 그들이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충고를 주고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 그런데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나서 모압의 여인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유혹하여 음행하게 하고 또 바알브올을 숭배하게 하여 결국 이스라엘 사람 24,000명이 죽는 참사가 일어났다(민25:1-9; 31:16; 벧후2:15; 유11; 계2:14).

    발람은 셈의 후손이었을 것이다. 그는 참 하나님에 대한 바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고 그분을 주 내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민22:18). 그럼에도 그는 이스라엘의 왕정 시대에 있던 많은 거짓 대언자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을 곤경에 몰아넣은 악한 인물이었다. 이 일을 하면서 그는 자기 뜻과 반대로 여호와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했지만 그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의로운 자들의 행위를 하지 않다가 죽임을 당하고 말았다(민31:8; 수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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