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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신명기 6장 4-5절)

  • 전쟁조회수 : 2144
  • 영어 : War
  • 의미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년 4월 27일 0시 49분 27초
  •  
    사람의 타락이 가져온 악한 열매 중 하나(창6:11-13; 사9:5; 약4:1-2).
    대개 전쟁은 적군의 침입으로 불가피하게 일어나며 하나님의 형벌로 일어나기도 한다. 아말렉과 가나안 참조. 하나님은 종종 자신의 배도한 백성을 징계하고 또 우상을 숭배하는 민족들을 채찍질하시므로 많은 경우 전쟁은 하나님과 우상들 간의 전쟁이었다. 그 예로 이스라엘과 블레셋(삼상17:43-47), 시리아(왕상20:23-30), 아시리아(왕하19:10-19, 35), 암몬(대하20:1-30) 사이의 전쟁을 들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에게 용사를 주시고 우림과 둠밈으로 그들을 인도하시며 대언자와 기적으로 전쟁에서 승리하신다.

    왕들의 시대 이전에는 유대인들에게 정규 군인이 없었고 무기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다 싸움에 나갔다(삼상11:7). 유다와 이스라엘 왕의 군대들은 대개 창과 검과 방패를 가지고 도보로 행군하였으며 활 쏘는 자들과 기병도 있었고 군대에는 십인, 오십인, 백인, 천인 대장들이 있었다(삿20:10; 대상13:1; 대하25:5). 유대인들은 주변의 다른 민족들처럼 용맹스럽고 전쟁에 능하였으나 가나안 정복 이후에 외세의 침략이 있기 전에는 거의 다른 나라를 침범하지 않았다. 대개 싸움은 봄에 시작돼서 겨울에 끝났으며(삼하11:1; 왕상20:22) 유대 군사들이 적군에게 다가가면 제사장들이 격려하는 연설을 하고(신20:2; 삼하7:9, 13) 노래를 부르고(대하20:21) 또 나팔을 불어 싸움을 알렸으며(민10:9-10; 대하13:12-15) 활 쏘는 자들이 먼저 달려갔고 그 뒤에 창병들이 고함을 지르며 달려갔다(삿7:18-20; 삼상17:52; 욥39:25; 사17:12-13). 그 뒤에는 각개전투가 시작되고 군인 개개인의 싸움에 의해 승패가 결정되었다(대상12:8; 시18:32-37). 사도 바울은 영적 원수들에 대해 크리스천 군인들이 무장하고 잘 싸울 것을 권고한다(고전16:13; 엡6:11-14; 살전3:8). 고대의 전투는 한마디로 피투성이 싸움이었고(대하28:6) 패배한 군사들은 대개 죽임을 당하거나 노예로 팔렸고 승리한 유대인 군사들은 백성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으며 돌아왔으며(삼상18:6-7) 전리품은 먼저 주님께 드릴 것을 떼고 군사들끼리 공평하게 나누어 가졌다(민31:50; 삿5:30). 전리품 참조.

    성벽이 있는 도시를 공략할 때에는 주변에 성벽 높이의 망대들을 쌓았고 투석기를 만들어 돌을 퍼부었으며 그 뒤 망대와 성벽 사이에 다리를 놓아 성으로 진입하였고 또 성벽을 부수는 망치를 사용하기도 하였다(겔4:2; 21:22). 물론 성 안에서도 침입을 막기 위해 화살을 쏘고 돌을 붓곤 하였다.
     

    한편 그리스도께서 평화의 왕으로 다스릴 천년왕국에서는 더 이상 전쟁이 없다(시46:9; 사2:4; 사11:9; 미4:3). ‘주의 전쟁의 책’은 영감 받지 않은 문서로서 전쟁의 상세 내용이 기록되었을 것이다(민2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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