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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학대를 받음조회수 : 218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19시 14분 20초
  •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학대를 받음

     

    o 이제 야곱과 함께 각각 자기 집안사람들을 데리고 이집트로 들어간 이스라엘의 자손들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과 베냐민과 단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라. 이미 요셉이 이집트에 있었으므로 야곱의 허리에서 나온 모든 혼이 일흔 혼이더라.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온 세대가 죽었더라. 이스라엘의 자손이 다산하고 풍성하게 불어나 번성하며 심히 강하게 되어 그 땅이 그들로 가득하게 되었더라. 이제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이집트를 다스리더라. 그가 자기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스라엘 자손의 백성이 우리보다 더 많고 강하도다. , 우리가 그들을 지혜롭게 다루자. 그들이 번성하고 또 전쟁이 일어날 때에 그들이 우리 원수들과 연합하여 우리와 싸우며 이 땅에서 일어나 나갈까 염려하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들이 작업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주어 그들을 괴롭게 하였더라. 그들이 파라오를 위하여 국고 도시 곧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였더라. 그러나 그들이 그들을 괴롭게 할수록 그들이 더욱 번성하고 증가하므로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인하여 근심하였더라. 이에 이집트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하여금 엄격히 섬기게 하고 파라오가 자기의 온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되, 너희는 아들이 태어나거든 다 강에 던지고 딸은 다 살려 두라, 하였더라. (1:1-1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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