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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하나님의 이름: 구원자조회수 : 270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19시 21분 17초
  • 하나님의 이름: 구원자

     

    o {}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나를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밝히 알리고 구원하며 보여 주었나니 그때에는 너희 가운데 다른 이방 신이 없었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가 말하노라. 참으로 날이 있기 전부터 나는 그니 내 손에서부터 건져 낼 자가 없도다. 내가 일을 행하리니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43:10-13)

     

    o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자신을 숨기는 하나님이시니이다. 그들은 부끄러움을 당하고 또 그들은 모두 당황하며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은 함께 혼동에 빠지되 이스라엘은 {} 안에서 영존하는 구원으로 구원을 받으리니 너희는 끝없는 세상까지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당황하지 아니하리로다. (45:15-17)

     

    o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 우리를 가르치시되 경건치 아니한 것과 세상에 속한 정욕들을 우리가 거부하고 이 현 세상에서 맑은 정신을 가지고 의롭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며 저 복된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느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으로부터 친히 우리를 구속하시고 정결하게 하사 선한 행위에 열심을 내는 백성 곧 자신을 위한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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