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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하나님은 노하기를 더디 하신다조회수 : 253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13분 20초
  • 하나님은 노하기를 더디 하신다

     

    o {}께서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분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긍휼이 풍성하시니 그분은 항상 징계하지 아니하시며 자신의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그분께서 우리의 죄들에 따라 우리를 다루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불법들에 따라 우리에게 갚지 아니하셨으니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을 향한 그분의 긍휼이 크시도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그분께서 우리의 범법들을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103:8-12)

     

    o {}께서는 은혜로우시며 동정심이 많으시고 분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긍휼이 크시도다. {}께서는 모든 것에게 선하시니 그분의 친절한 긍휼은 그분께서 지으신 모든 것 위에 있도다. (145:8-9)

     

    o 하나님은 질투하는 분이시며 {}께서는 원수 갚는 분이시니라. {}께서는 보복하며 격노하는 분이시니 {}께서는 자신의 대적들에게 보복하시고 자신의 원수들을 위해 진노를 간직하시는도다. {}께서는 분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권능이 크시며 사악한 자를 결코 사면하지 아니하시리로다. {}께서는 회오리바람과 폭풍우 속에 자신의 길을 두시며 구름들은 그분 발의 티끌이로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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