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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하나님께서 모세를 이집트로 보냄조회수 : 215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13분 35초
  • 하나님께서 모세를 이집트로 보냄

     

    o 하나님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이것은 영원토록 나의 이름이요, 이것은 모출6든 세대에 이르는 나의 기념물이니라. 가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함께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서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분명히 너희를 찾아와 너희가 이집트에서 당한 일을 보았노라. 내가 말하였거니와 내가 너희를 이집트의 고난 가운데서 데리고 올라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에 이르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면 그들이 네 음성에 귀를 기울이리라. 너는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함께 이집트 왕에게 가고 너희는 그에게 이르기를, {} 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셨은즉 청하건대 이제 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가서 {} 우리 하나님께 희생물을 드리게 하소서, 하라. 내가 확신하노니 이집트 왕이 너희가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리라. 아니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는 아니하리라. 내가 내 손을 내밀어 이집트 한가운데서 행할 나의 모든 이적들로 그 나라를 치리니 그 뒤에야 그가 너희를 가게 하리라. 내가 이집트 사람들의 눈앞에서 이 백성에게 호의를 베풀리라. 그런즉 너희가 갈 때에 빈손으로 가지 아니할 것이요, 모든 여인이 자기 이웃 사람과 자기 집에 머무는 여인에게 은 보석과 금 보석과 의복을 빌리리니 너희가 너희 아들딸들에게 그것들을 입힐 것이요, 너희가 이집트 사람들을 노략할 것이니라. (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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