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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예수님께서 사형을 당하도록 정죄를 받음조회수 : 193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17분 40초
  • 예수님께서 사형을 당하도록 정죄를 받음

     

    o 이제 수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온 공회가 예수님을 죽이려고 그분을 대적할 거짓 증인을 구하되 아무도 찾지 못하였더라. 참으로 많은 거짓 증인이 왔으나 그들이 아무도 찾지 못하였더라. 끝으로 두 명의 거짓 증인이 와서 이르되, 이자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만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대제사장이 일어나 그분께 이르되, 네가 아무것도 대답하지 아니하느냐? 이들이 너를 대적하여 증언하는 것이 어떠하냐? 하되 예수님께서 잠잠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응답하여 그분께 이르되, 내가 너로 하여금 살아 계신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할지라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이후에 너희가 보리라, 하시더라.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모독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우리에게 증인이 더 필요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그의 신성모독하는 말을 들었도다.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하니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그는 죽을죄를 지었나이다, 하고 이에 그들이 그분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그분을 주먹으로 치고 다른 자들은 자기 손바닥으로 치며 이르되, 너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대언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26: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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