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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떠남조회수 : 223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19분 5초
  •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떠남

     

    o 한밤중에 {}께서 이집트 땅의 처음 난 모든 것 즉 왕좌에 앉은 파라오의 처음 난 자로부터 감옥에 갇힌 자의 처음 난 자까지 치시고 또 가축의 처음 난 모든 것을 치시매 그 밤에 파라오와 그의 모든 신하들과 모든 이집트 사람들이 일어나고 이집트에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그곳에서 사람이 죽지 않은 집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더라. 밤에 파라오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며 너희가 말한 대로 가서 {}를 섬기고 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 떼와 소 떼도 가지고 가며 또 나를 축복하라, 하고 이집트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었도다, 하며 백성을 재촉하여 그 땅에서 급히 내보내려 하였으므로 반죽이 발효되기도 전에 백성이 자기들의 반죽과 빵 반죽 그릇들을 가져다가 옷에 묶어 어깨에 메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이집트 사람들에게서 은 보석과 금 보석과 의복을 빌리매 {}께서 이집트 사람들의 눈앞에서 백성에게 호의를 베푸사 그들이 요구하는 것들을 그들이 빌려 주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이집트 사람들을 노략하였더라. (12:29-36)

     

    o {}께서 그들 앞에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빛을 주사 낮과 밤에 가게 하셨으며 낮에는 구름 기둥을 밤에는 불기둥을 백성 앞에서 치우지 아니하셨더라. (13: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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