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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율법: 어렵지 않다조회수 : 209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29분 35초
  • 율법: 어렵지 않다

     

    o 내가 이 날 네게 명령하는 이 명령은 네게 숨겨지지도 아니하고 멀리 있지도 아니하니라. 그것은 하늘에 있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것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가 그것을 듣고 행하게 하랴? 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것은 바다 건너에 있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 그것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가 그것을 듣고 행하게 하랴? 하지도 아니하리라. 오직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이 있어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나니 그러므로 네가 그것을 행할 수 있느니라. 보라, 내가 이 날 생명과 복과 또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그런즉 내가 이 날 네게 {}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길들로 걸으며 그분의 명령과 법규와 판단의 법도를 지킬 것을 명령하노라. 그리하면 네가 살고 번성하며 또 {} 네 하나님께서 네가 가서 소유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시리라.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서 들으려 하지 아니하고 끌려가서 다른 신들에게 경배하며 그들을 섬기면 내가 이 날 너희에게 선언하나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요, 네가 요르단을 건너가 소유할 땅에서 너희가 너희 날들을 길게 하지 못하리라. 내가 이 날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로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또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었나니 그러므로 너와 네 씨가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 그리하면 네가 {}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며 또 그분을 굳게 붙들 수 있으리라. 그분은 네 생명이시요, 또 네 날들을 길게 하는 분이시니 이로써 네가 {}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거하리라. (3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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