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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산상수훈: 살인과 증오조회수 : 212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30분 30초
  • 산상수훈: 살인과 증오

     

    o 옛 사람들이 말한바, 너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누구든지 자기 형제에게, 라가, 하고 말하는 자는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되거니와 누구든지, 너 어리석은 자여, 하고 말하는 자는 지옥 불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그러므로 네가 네 예물을 제단으로 가져오다가 너를 대적할 어떤 일이 네 형제에게 있음을 거기서 기억하거든 네 예물을 거기에, 제단 앞에 두고 네 길로 가서 맨 먼저 네 형제와 화해하고 그 뒤에 와서 네 예물을 드리라. 네가 네 대적과 함께 길에 있을 동안에 속히 그와 합의하라. 언제라도 그 대적이 재판관에게 너를 넘겨주고 재판관이 직무 수행자에게 넘겨주어 너를 감옥에 가둘까 염려하노라.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네가 마지막 한 푼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5:21-26)

     

    o 자기가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도 어둠 가운데 있느니라.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며 그 속에 걸려 넘어지게 할 것이 전혀 없으나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가운데 있고 어둠 가운데 걸으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이라. (요일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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