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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산상수훈: 금식조회수 : 224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32분 15초
  • 산상수훈: 금식

     

    o 또한 너희는 금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자기들의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들의 보상을 받았느니라. 오직 너는 금식할 때에 네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네 얼굴을 씻으라. 그리하여 네가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말고 은밀한 가운데 계시는 네 [아버지]께 보이라. 그리하면 은밀한 가운데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6:16-18)

     

    o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자주 금식하더라. 그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신랑이 혼인 방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에 그들이 금식할 수 있겠느냐? 그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날들이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러면 그 날들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니라. 또 아무도 새 옷감 조각을 낡은 옷에 대고 깁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그것을 메운 새 조각이 낡은 옷을 당기어 그 찢어짐이 더 심하게 되느니라. 아무도 새 포도즙을 낡은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새 포도즙이 부대를 터뜨려 포도즙이 쏟아지고 부대도 망가지리라. 오직 새 포도즙은 반드시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2: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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