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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신다조회수 : 236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34분 32초
  •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신다

     

    o {}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처음 것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으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들에 있던 말들을 내가 이 판들 위에 쓰리니 아침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거기서 산꼭대기에서 네 자신을 내게 보이되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게 하며 온 산에서 아무도 보이지 않게 하고 양 떼나 소 떼도 그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모세가 처음 것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돌 판 두 개를 자기 손에 들고 시내 산에 올라가니 {}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오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의 이름을 선포하시니라. {}께서 그 앞으로 지나가시며 선포하시되, {}로다. 긍휼이 많고 은혜롭고 오래 참고 선함과 진리가 풍성한 {} 하나님이로다. 내가 긍휼을 수천에게 베풀며 불법과 범법과 죄를 용서하되 그것이 결코 죄 있는 자를 깨끗하게 하지는 아니하리라. 내가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녀들과 자녀들의 자녀들에게 벌하여 삼대와 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 모세가 급히 땅을 향해 머리를 숙이고 경배하며 이르되, [], 이제 내가 주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우리 가운데서 함께 가시옵소서. 그 백성은 목이 뻣뻣한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불법과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주의 상속물로 삼으소서, 하니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언약을 맺노라. 내가 아직 온 땅에서나 혹은 어떤 민족 가운데서도 행하지 아니한 놀라운 일들을 너의 온 백성 앞에서 행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행할 일은 두려운 것이므로 너와 함께 있는 온 백성이 {}의 일을 보리라. (3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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