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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하나님은 하나이시다조회수 : 446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36분 37초
  • 하나님은 하나이시다

     

    o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 우리 하나님은 한 {}시니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6:4-5)

     

    o {}께서 온 땅을 다스리는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만 계시며 그분의 이름도 하나만 있으리라. (14:9)

     

    o 그분은 오직 유대인들의 하나님이시냐? 그분은 또한 이방인들의 하나님이 아니시냐? 참으로 또한 이방인들의 하나님이시니 할례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 무할례자를 믿음을 통해 의롭게 하실 분은 한 하나님이시니라. (3:29-30)

     

    o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들이라 불리는 자들이 있어 (신들도 많고 주들도 많으나)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노라. 또 한 []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고전8:5-6)

     

    o 너희를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것 같이 한 몸과 한 성령이 있고 한 []와 한 믿음과 한 침례가 있으며 한 하나님이 계시니 곧 모든 것의 [아버지]시라. 그분께서는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모든 것에 두루 계시며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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