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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나는 선한 목자다조회수 : 229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52분 37초
  • 나는 선한 목자다

     

    o 나는 선한 목자니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주거니와 목자가 아닌 삯군 곧 양들이 자기 것이 아닌 자는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도망하나니 이리가 그것들을 붙잡아가고 또 양들을 헤치느니라. 삯군이 도망하는 것은 그가 삯군이므로 양들을 돌보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아노라. [아버지]께서 나를 알 듯이 나도 [아버지]를 아노니 나는 양들을 위해 내 생명을 내놓느니라. 또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내게 있으므로 그들도 내가 반드시 데려오리니 그들이 내 음성을 듣겠고 이로써 한 우리와 한 목자가 있으리라. 이러므로 내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이는 내가 내 생명을 다시 취하려고 그것을 내놓기 때문이라. 아무도 그것을 내게서 빼앗지 아니하며 내가 스스로 그것을 버리노라. 내게는 그것을 버릴 권능도 있고 그것을 다시 취할 권능도 있노라. 나는 이 명령을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느니라, 하시니라. (10:11-18)

     

    o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지셨으니 이것은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고침을 받았나니 너희가 전에는 길 잃은 양 같았으나 지금은 너희 혼의 [목자][감독]이신 분에게로 돌아왔느니라. (벧전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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