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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라고 음모를 꾸밈조회수 : 235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0시 59분 12초
  •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라고 음모를 꾸밈

     

    o 아침이 되매 다윗이 요압에게 편지를 써서 우리야의 손에 보내니라. 그가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너희는 우리야를 가장 맹렬한 싸움의 최전방에 두고 그로부터 물러가서 그가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 요압이 도시를 살피고는 자기가 알기에 용맹한 자들이 있던 장소에 우리야를 배치하니 그 도시의 사람들이 나와서 요압과 싸울 때에 다윗의 신하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이 쓰러지고 헷 족속 우리야도 죽으니라. 우리야의 아내가 자기 남편 우리야가 죽었다는 것을 듣고 자기 남편으로 인하여 애곡하니라. 애곡하는 일을 마치매 다윗이 사람을 보내어 그녀를 자기 집으로 데려오니 그녀가 그의 아내가 되어 그에게 아들을 낳으니라. 그러나 다윗이 행한 그 일을 {}께서 기뻐하지 아니하시니라.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께 죄를 지었노라, 하거늘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께서도 왕의 죄를 치우셨으므로 왕이 죽지 아니하리이다. 그러나 이 행동으로 인하여 왕이 {}의 원수들에게 신성 모독의 큰 기회를 주었으니 왕에게 태어난 아이 또한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니라. (삼하11:14-17, 26-27; 12:13-14)

     

    o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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