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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예수님의 부활조회수 : 263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1시 31분 48초
  • 예수님의 부활

     

    o 주의 첫날 일찍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돌무덤에 와서 돌이 돌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이에 달려가서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를 돌무덤에서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그러므로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아가 돌무덤으로 가니라. 이처럼 그들 둘이 같이 달려갔는데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를 앞질러 달려가서 먼저 돌무덤에 이르렀더라. 그가 몸을 구부려 안을 들여다보고 아마포가 놓인 것을 보았으나 아직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라. 그 뒤 시몬 베드로가 그를 따라와서 돌무덤에 들어가 보매 아마포가 놓여 있고 또 그분의 머리 주변에 있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함께 개인 채 한 곳에 따로 놓여 있더라. 그제야 돌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으니 이는 그들이, 그가 반드시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일어나야 하리라, 하신 성경 기록을 아직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더라. 그 뒤 같은 날 곧 주의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서 문들을 닫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자기의 두 손과 자기의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이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를 보고 반가워하더라. (20: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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