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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1차 선교 여행조회수 : 270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1시 35분 3초
  • 1차 선교 여행

     

    o 이제 안디옥에 있던 교회에 어떤 대언자들과 교사들이 있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의 루기오와 사분영주 헤롯과 함께 양육받은 마나엔과 사울이더라. 그들이 []를 섬기며 금식할 때에 성령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서 시킬 일을 위해 그들을 내게로 구별하라, 하시니 그들이 금식하며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한 뒤 그들을 보내니라. 이처럼 성령님께서 보내신 그들이 실루기아로 떠나 거기서 배 타고 키프로스로 항해하여 살라미에 이르러 유대인들의 회당들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또한 요한을 자기들을 섬기는 자로 두었더라. 그들이 그 섬을 두루 지나다니고 바보에 이르러 어떤 마법사를 만났는데 그는 거짓 대언자로서 유대인이며 그의 이름은 바예수더라. 그가 그 지방의 총독인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었는데 그는 분별 있는 사람이더라. 그가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그런데 마법사 엘루마는 (그의 이름을 번역하면 그런 뜻이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을 믿음에서 돌아서게 하고자 하니 이에 (바울이라고도 하는) 사울이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이르되, 오 모든 간교와 모든 악독이 가득한 마귀의 자식이여, 모든 의의 원수여, 네가 []의 바른 길들을 굽게 하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이제, 보라, []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눈이 멀어 한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매 곧 안개와 어둠이 그 위에 임하므로 그가 가서 손을 잡아 자기를 인도할 사람을 찾더라. 이에 총독이 이루어진 일을 보고 믿으며 []의 교리에 놀라니라. (1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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