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학자의 믿음 고백 다음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어느 유명한 신학자의 고백입니다. 누구의 믿음 고백일까요?1. 교회가 사람들에게 구원을 준다.
나는 거룩한 보편적 교회(the Holy Catholic Church)를 믿는다. 그 교회로부터 영원한 죄들의 사면과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완전한 회복이 흘러 나온다. 이제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눈에 보이는 교회(visible Church)에 대한 담론의 목적이므로, 우리는 "어머니(Mother)"라는 그녀(church)의 유일한 칭호로부터 배워야 한다.
만약 그녀(church)가 자궁 안에 우리를 수태하고 출산하지 않는다면,그녀가 젖가슴으로 우리를 먹이지 않는다면,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육신을 벗고 천사들과 같이 될 때까지그녀가 자신의 감독과 통치 하에서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면 생명에 들어가는 다른 길은 없기에,그녀에 대한 지식은 얼마나 유용하며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가!더구나 교회의 울타리를 벗어나서는 이사야와 요엘이 증언한 것처럼 죄들에 대한 용서도, 구원도 기대할 수 없다(사37:32, 욜2:32). 그러므로 교회로부터 버림받는 것은 언제나 치명적이다.=> 사37:32과 욜2:32은 마지막 날에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온다는 내용이지 신약 교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2. 묻지 마, 비밀이야. 알려고 하면 다친다.
거룩한 의지(하나님이 어떤 이는 구원에 이르도록 예정하고, 어떤 이는 영원한 멸망에 이르도록 예정한 것)의 이유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은 얼마나 죄악된 일인가? 하나님의 의지는 그 자체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정당한 이유가 된다. 그러므로 왜 주께서 그렇게 하셨는지 물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뻐하셨기 때문이다"라고 답해야 한다. 이것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비밀스런 계획 안에 감추어진 "영원한 정죄"(하나님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주지 않아 믿지 못하게 만들고 영원한 멸망에 이르도록 예정한 것) 이외의 다른 어떤 이유도 제시할 수 없다.=> 요약하자면, 어떤 사람이 영원한 정죄를 받아 지옥에 가는 것은 그 사람의 잘못(하나님의 선물을 거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가 영원한 불 호수에 떨어지는 것을 기뻐하셨기 때문이라는 뜻입니다.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래 성경 말씀에 비추어 볼 때 우리는 그가 믿는 하나님은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사악한 자가 죽는 것을 내가 조금이라도 기뻐하겠느냐? 그가 돌이켜서 자기 길들에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겔18:23)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3. 기독교 강요(綱要)에서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강요(强要)해도 되는 이유는?
교회가 잃어버린 자기 아들들을 강제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 폭력을 쓰는 것이 왜 안되는가? 주께서도 직접 말씀하시기를, "큰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그들을 억지로라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을 채우라"(눅14:23)라고 하셨다. 교회가 종교적 성품과 믿음을 가진 왕들을 통해 받은 권력, 즉 큰길과 산울타리(이단들과 다른 종교분파들)에서 발견한 자들을 강제로 교회에 들어오게 하고, 그들이 강제로 끌려온 것에 대해 불평하지 못하게 하는 수단들은 바로 이것 때문에 교회에 주어진 것이다.=> 이런 논리에 의해 그는 국가와 교회의 결탁을 정당화하였고, 세속적인 권력을 이용하여 자기 주장을 반대하는 자들을 재판에 회부하여 처벌했습니다.원래 그의 주장에 의하면 잃어버린 자를 돌아오게 하는 힘은 하나님의 무조건적 선택과 거부할 수 없는 은혜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그는 하나님이 영원한 멸망에 처하도록 예정하신 자들, 곧 예수 그리스도가 대신 피흘려 주지 않으신 자들(제한속죄론)을 강제로 폭력을 써서라도 교회에 들어오게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자기 주장의 모순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입니다.첫째와 둘째 글은 칼빈의 글입니다. 셋째 글은 어거스틴의 주장인데 그는 누가복음 14장 23절 말씀에 대한 어거스틴의 엉터리 해석을 그대로 추종했고, 그것을 자기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했습니다.1번을 보면, 그의 사상은 로마 카톨릭의 교리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2번을 보면, 그의 교리는 성경 말씀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어거스틴의 사상에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3번을 보면, 왜 그가 제네바라는 도시에서 "프로테스탄트 교황"으로 군림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50: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0-18 10:13:07 | 김문수
안녕하세요?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여 사랑침례교회에서는 10월 23일(일요일) 오후 1시 45분부터
90분에 걸쳐 창조과학 세미나를 열려고 합니다.
강의 제목은 “교회와 창조과학”이고 강의에서는 오늘날 교회에서 창조과학이 왜 중요한지에 대하여 역설할 것입니다.
이번 강의는 창조과학 전반에 걸친 일종의 가장 핵심적이면서도 총론 격에 해당하는 강의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이 문제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아이들과 함께 오셔서 같이 들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 줄로 믿습니다.
강의는 김정훈 박사님께서 해 주실 것입니다.
2011-10-13 14:09:16 | 관리자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킹제임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1-10-12 11:37:34 | 정동수
10월 17일 월요일자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섹션 1면에 킹제임스 흠정역 400주년 기념판 광고가 게재됩니다.
기억했다가 신문을 사서 주변에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PDF 파일도 첨부합니다.
이처럼 일간지 주요 지면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해 주신 후원회장 김재근 형제님과 집행위원들,
그리고 많은 회원님들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노력들이 흠정역이 한국 크리스천들의 표준 성경이 되는 길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이 이 땅에 널리 퍼져나가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10-12 11:11:44 | 관리자
부디 이 책을 통해 칼빈주의의 독소에 중독된 분들이 진실을 바로 보고 바른 진리로 무장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샬롬.
2011-10-10 00:39:55 | 소범준
이책을 김문수 형제님께서 번역해 주셔서 한국에도 출판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11-10-09 07:42:51 | 송재근
빽빽한 영어로 된 두꺼운 책이라.. 생각만 해도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네요.;; (저도 지금 학생인지라 그 심정 적극 이해합니다;;)
저는 칼빈주의에 대해서는, 튤립으로 요약되는 5대 강령이라든가,
악인도 다 하나님의 역할극을 위해 쓰임받은 사람이라는 식의 말도 안 되는 경륜 오해 정도만 알고 있는데
어떻게 그 체계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반박할 게 많고 많은 분량의 책을 쓸 수 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공부 열심히 하셔서 성도들을 위해 많은 유익을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
2011-10-08 22:36:54 | 김용묵
형제님께서 좋은 책을 소개해 주셨네요. 이미 주문했는데 도착하는대로 조금씩이라도 읽어 봐야겠습니다.
아마존에는 새 책의 재고가 없어서 주문하면 몇 달이 걸린다고 해서 중고책이라도 주문했네요. 값도 비교적 저렴하네요. 배송비까지 해서 20 불 정도니까요. 킨들 버전이 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킨들 버전은 없네요.....
2011-10-08 21:01:14 | 이재연
What love is this? "What love is this?" 라는 책은 이번 학기 Biblical Theology 라는 과목에서 비평을 쓰도록 과제 도서로 지정된 책들 중의 하나입니다. 이 책의 제목은 읽는 사람에 따라서 "이것은 어떤 사랑인가?", "도대체 이것이 무슨 사랑인가?", "무슨 이런 사랑이 다 있는가?" 등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읽다 보면 "도대체 이게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란 말인가?"라는 탄식이 절로 나오게 될 겁니다. 이 책에는 Calvinism's misrepresentation of God (하나님에 대한 칼빈주의의 오도)라는 부제가 달려 있습니다. 부제가 말해주는 것처럼 하나님에 대해 거짓된 것을 가르치는 칼빈주의 사상에 대해 성경 말씀을 근거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바른 교리를 세워주는 책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Dave Hunt 라는 분으로서 <짐승 위에 탄 여자>를 지은 분이기도 합니다. 그 책도 제법 분량이 상당했는데, 이 책 역시 거의 600페이지에 달합니다. 원래 1판은 그리 두껍지가 않았는데, 이 책이 발간되어 널리 퍼지자 수많은 칼빈주의자들로부터 공격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칼빈주의 신학자들의 항변에 대한 답장으로 (각 개인에게 일일이 편지로 답장을 할 수 없으므로) 2판을 발간했습니다. 그래도 이 책에서 다룬 주제들에 대한 논쟁은 끊이지 않고 계속되어 마침내 지금 3판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3판은 이전 판들의 두 배가 넘는 분량인데 이전 판에서 소제목으로 잠깐씩 다루던 내용을 별도의 장으로 다루고, 칼빈주의자들의 주장에 대해 성경 말씀으로 조목조목 반박하게 되면서 양이 불어났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있는 저도 요즘 무척 힘듭니다.)이 책의 주요 내용은, 저자가 책을 쓰게 된 동기, 칼빈과 그의 활약상(장로교 신학교에서는 거의 가르치지 않는 내용인데 정수영 목사님의 교회사 강의와 일치함), 칼빈과 로마카톨릭과의 연결고리, 칼빈의 5대 교리(아주 자세하게 풀이하고 있음),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책임, 칼빈주의의 심각한 오류, 칼빈주의자들의 솔직한 의문들 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에 대해서는 아마존에 올라와 있는 도서 정보에서 책 사진을 클릭하시면 일부 미리보기 기능이 제공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 참고)http://www.amazon.com/What-Love-This-Calvinisms-Misrepresentation/dp/1928660126/ref=sr_1_1?ie=UTF8&qid=1318041581&sr=8-1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제 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칼빈주의 교리가 점차 널리 퍼져나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오류에 빠지거나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어떻게 공의의 하나님이 누구는 절대로 믿지 못하게 해서 지옥에 보내려고 작정을 하실 수 있는가? 성경에는 복음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했는데, 믿기도 전에 먼저 거듭나는 것이 가능한가? 인간은 하나님이 정한 운명에 따라 살아갈 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존재인가? 저자는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보고 그들을 진리로 이끌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칼빈주의 사상을 비판함으로써 논쟁을 불러 일으키거나 자기와 다른 입장을 가진 칼빈주의자나 장로교 교인들을 공격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성경 말씀을 통해 칼빈주의 교리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지적하고 진단하며 독자들이 성경의 진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믿도록 도와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한국에서도 이 책이 번역 출간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인터넷이나 대형서점의 외국서적 코너를 통해서 구입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45:2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0-08 11:51:49 | 김문수
제가 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올려 봅니다.
현재 스마트 폰에서 PDF화일을 볼 수 있는 어풀이 여러개가 있으나
ADOBE READER 는 속도도 느리고 조금 불안합니다.
이왕이면 아래에 ezPDF Reader 를 쓰시면 속도도 빠르고 다양한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에서 작은 글씨를 (텍스트 Reflow) 기능으로 글씨를 크게 보면 편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성경바로보기, 천사와 UFO바로알기 이 2책은 페이지 전체를 보는 것은 정상 작동하는데 (텍스트 Reflow) 기능은 글씨가 깨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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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PDF 파일 보기.
PDF파일을 스마트폰 같은 작은 화면으로 보려면 화면을 상하 좌우로 이동해서 봐야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용법을 보니 보기 모드를 변경하여 전자책을 보는 것과 비슷하게 볼 수 있습니다.
ADOBE READER
먼저 ADOBE READER로 PDF 파일을 볼땐
메뉴모드(메뉴버튼 누름) 에서 보기 모드 안에 (텍스트 리플로우) 모드로 보면 텍스트 파일을 재 정렬(화면 내에서 줄바꿈)하여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화면을 좌우로 이동 이동하지 않고 페이지 이동만 하시면 됩니다.
.
ThinkFree Office
모바일용 뷰어로 메뉴모드(메뉴버튼 누름)에서 읽기용 보기를 클릭하면 텍스트 파일을 재 정렬(화면 내에서 줄바꿈)하여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좌 우로 스크롤).
추천 프로그램.
ezPDF Reader
이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입하거나 번들로 제공되는 PDF뷰어로.
다른 프로그램보다 사용이 편리합니다.
메뉴모드(메뉴버튼 누름)에서 마지막 메뉴(*** 를 누르면) More 창이 뜨는데 (텍스트 Reflow) 를 클릭하면 멀티 터치로 문자의 크기조절이 가능하고 텍스트가 화면 내에서 줄바꿈이 되어작은 화면으로도 글 읽기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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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뷰어 프로그램은 원래의 PDF 파일을 한 화면 내에서 볼 수 있게 하므로 순수한 텍스트 파일은 불편 없이 볼 수 있지만 공백이 많은 목차나 표는 조금 보기 불편해지기도 합니다.
* 위에 소개한 PDF 뷰어 프로그램은 야간 모드나 최소 절전모드를 지원하여(검은 바탕에 하얀 글씨로 보면) 밧데리의 소모가 줄어 좀 더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1-10-05 09:36:25 | 허광무
제가 미리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어제 그냥 급히 올리느라....
성경바로보기, 천사와 UFO바로알기 이 2책은 변환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외의 모든 책은 잘 변환이 되니 이 2책은 그냥 PC에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2011-10-05 07:59:41 | 김학준
(@ 김학준 형제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방법대로 "성경 바로보기" 책을 변환하려고 하면 글자가 다 깨집니다.
여러가지 다른 방법을 써도 변환이 안되는데 혹시 변환하는 방법을 알고 계시는지요?
2011-10-04 23:56:12 | 조현일
좋은 정보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1-10-04 21:27:30 | 관리자
위에 첨부된 그림과 달리, 그림과 글짜 모두 선명하게 잘 나옵니다.
2011-10-04 19:09:13 | 김학준
아래 윤복현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요청사항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정목사님께서 무료로 PDF를 제공하셨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하시라고 이 글을 게재합니다.
일단, 그림이 있어서 PDF파일을 못읽는다는 것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스마트 폰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PDF 보기 프로그램으로는 keepbible이 제공하는 일반 PDF파일 보는 것에 제약이 있습니다.
화면이 너무 작아서 "Word Wrap"기능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돈을 주어야 가능한 기능입니다.
이 "Word Wrap"기능은 화면과 사용자가 정의해주는 폰트사이즈에 따라 읽기 좋게 문장을 재정리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매우 보기에 유용합니다. 물론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요, 하지만 이런 Tool은 구매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 무료로 제공되는 Amazon의 kindle 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좀 깔끔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kindle이 자동으로 PDF파일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prc 확장자를 갖는 kindle 포맷으로 변환해주어야 합니다.
Mobipocket 프로그램이 이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쉐어웨어 입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설치후 실행시키면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저는 현재 PDF파일을 이 이프로그램으로 kindle 파일로 변환하여 스마트폰에 가지고 다닙니다.
변환된 파일을 스마트폰의 kindle 폴더에 복사해 놓으시면 다음과 같이 자동으로 Device에 등록이 됩니다.
Amazon과는 전혀 상관없이 내 폰에서만 local로 등록되는 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등록되면 열고 읽을수 있는데요, 책내의 목차을 보는 데에 좀 문제가 있고, Page가 아니라 Location을 가지고 위치를 찾아가야 합니다. 물론 kindle의 검색 기능을 포함한 지원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PC에서 PDF로 보는 것의 한 90%수준으로 구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표,수식 이런것들은 문제가 있습니다).
앞에 PC가 있는데 굳이 스마트폰으로 보실 분은 없으시지요, 그럼 볼만합니다. 샬롬
2011-10-04 19:04:15 | 김학준
책 그림이 있어야 분류가 되고 책의 형태를 갖추는 것이므로 삭제는 어렵습니다.
또한 그림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운받아서 그 페이지를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삭제까지 여기서 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의 문제일 수 있는데 그림이 읽히는 앱을 알아보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을 듯합니다. 샬롬~.
2011-10-03 22:52:37 | 관리자
평소 많은 유익을 얻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부탁 드리고자 하는 바는 PDF 파일을 스마트폰에 넣어 가지고 다니며 보는데
컬러 그림이 있는 (주로 앞부분에) 파일은 스마트폰이 구동을 못해냅니다
앞부분 컬러그림만 삭제해 주시면 안되나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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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20:18:52 | 윤복현
반갑습니다...
2011-10-02 18:07:37 | 권영오
형제님, 저도 환영 인사 대열에 숟가락(^^;) 하나 놓습니다 ^^
2011-10-02 01:23:48 | 소범준
형제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0-01 15:33:37 | 김재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