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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3246개
주 안에서 평안하십니까?   저는 KeepBilble.com을 귀하게 생각하고 아끼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여기서 소중한 생명의 말씀들을 깊이있게 맛볼 수 있어서 틈날 때마다 찾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이 곳이 저와 수 많은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전달되는 귀한 통로로서 그 역할을 하며, 또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회원님들께 호소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여기에 글을 쓰시는 분들은 대부분 좋은 믿음과 깊은 영적 통찰력,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많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다 부족하기 때문에 나의 부족을 다른 사람들을 통해 채우고, 다른 사람의 부족을 내가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공지 사항의 "그리스도인의 예의와 인격"에서 언급되어 있듯이 이 공간은 성도들의 나눔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공간이며,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인격과 섬김이 드러나는 공간이 되도록 모든 성도들이 협조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 공간에서 글을 쓰고 싶어도 혹시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글을 쓰지 않을까 염려가 많이 되며, 글을 쓰기 전에는 다음과 같이 스스로의 자세를 돌아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문에 글을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1. 덕을 세우는 것   ......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로 아나니 지식은 우쭐대게 하나 사랑은 세워 주느니라. (고전 8:1)   2. 겸손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그는 마땅히 알아야 할 바를 아직 전혀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 8:2)   3 사랑과 화평과 부드러움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   다른 성도님들께서도 각자 나름대로 이 공간에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들이 많으실 것이며, 보다 건전한 나눔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그러한 생각들을 표현해 주시는 것이 이 시점에서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글들을 올려 주시는 분들의 수고에 감사 드리며, 그 글들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과 다른 성도에 대한 사랑이 깃들어 있는지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할 줄 압니다.   모쪼록, 이 공간이 하나님을 알고 그 뜻대로 순종하며 살기를 원하는 성도들을 위한 나눔과 배움의 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다수에게 해당되지 않는 글은 "비밀글" 기능을 이용하면 이 나눔의 공간이 보다 아름다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18:4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09-19 13:52:56 | 최상만
요즘 신종 플루로 인해 사람들이 건강과 안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한 시점에서 말세에 나타나는 각종 질환에 대해 알아보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가천의과대학 소아과 주임교수이며 동대학 전산정보원장이신 차한 박사님을 모시고 사랑침례교회에서 세미나를 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모든 이들이 모여서 질병들을 통해 세상 돌아가는 일을 살펴보고 우리의 좌표를 재정립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할 줄 압니다.   부디 시간을 내서 주위의 다른 분들과 함께 오셔서 말씀을 들으시면 큰 복이 될 것입니다.   강사: 차한 박사 세미나 제목: 세기말 질환: 신종 플루 및 각종 유전자 변형 질병과 주님의 재림 일시: 2009년 9월 6일(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질문과 답변 포함) 장소: 사랑침례교회(http://cbck.org)           
2009-08-27 21:58:44 | 관리자
판권때문에 그럴 꺼란 생각은 했었는데.....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그런 성경이 없어서 자칫 성경 논쟁이 벌어질 지도 모르겠는데요??? ^^ 또 우리나라 국민의 특성상 일부개역성경의 잘못된 점이 보이면 또 전체가 잘못된 것인양 시끄럽게 들고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을까도 걱정이 됩니다....대게 rational하기보단 emotional하니까요..그래도 진리편에 서서 Luther처럼 해야겠죠.. 누구를 비판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진리를 알리는게 목적이니까요..
2009-08-24 16:55:08 | 김은식
조나단 에드워즈의 옹호론자는 아니지만 그의 관한 일화를 보면 그는 성경책을 볼 때 페이지 마다 종이를 끼워 다시 묶은 다음 종이 중간에 선을 그어 그 안에 성경을 읽고 자신이 묵상하고 연구한 내용을 상세히 기록하는 작업을 여러 번 했다고 합니다. 저도 언젠가 이런 방법으로 성경책을 만들어 활용해야 겠다고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한 적이 있답니다. 사람들은 가끔 성경을 함부로 다루어선 안된다며 실수로 밝기라도 하거나 함부로 그 안에 낙서를 하거나 아무데나 놔두기라도 하면 큰 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고이 모셔두기는 하면서도 정작 그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하고 상고하기 위해 늘 가까이 대하는 일에는 열심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가죽 케이스에 금테두리로 된 값 비싼 성경이라도 그 안에 기록된 말씀을 날마다 먹고 소화하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소용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말이지만 집에서 잠자고 있는 성경책이 한두 권 있다면 에드워즈가 한 방법대로 자신만의 묵상성경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09-08-12 16:14:53 | 김경민
이전에는 개인적으로 성경공부할 때, Parallel Bible을 사용했답니다. KJV, NIV, Living Bible, RSV를 한 페이지에서 대조해 볼 수 있게 한 성경이지요. 지금은 박사성경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바이블 "내 사랑하는 책", "베들레헴 성경"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여러 번역본들을 비교해 볼 수 있답니다.
2009-08-08 21:41:14 | 김문수
네 ... 영어를 모르는 아니 겨우 알파벳만 아는 꼼꼼한 어린아이에게 찾아보라하면 찾을 것 같지 않아요? 이 실험은 우리가 안다고 하면서 놓치는 것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 내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만드네요. 그런데 그렇다고 모든 일에 의기소침하고 자신감없이 우유부단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 참 어려운 세상이네요.^*^
2009-08-08 17:06:36 | 정혜미
킹제임스 흠정역 한영대역 성경처럼   흠정역과 개역성경을 합본한 성경을 만들면 어떨까요?   한줄은 흠정역 다른 한줄은 개역개정   미국에는 그런 성경이 많거든요. NIV, NASB등 보통 4가지 성경을 한꺼번에 넣어서 번역을 한눈에 비교할수 있답니다..   그러면 성경을 이해하기도 쉽고 차이점도 금방 알수 있을 테니까요..   또한가지 흠정역 성경은 번역자체가 개역과는 많이 달라서 오히려 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개역과 함께 있다면 이해도 빠르고 어느게 더 정확한지 차이점도 금방 알수 있겠지요..   전향적으로 검토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그럼 이만..            
2009-08-08 16:41:02 | 김은식
역시 이사이트에는 귀한 분들이 많네요.. 앞으로도 귀한 가르침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__)(^^) 참 그리고 저 한영대역성경하고 박사성경 오늘 주문했습니다.. ㅎㅎ 스터디성경까지 하고 싶었는데 아시다시피 돈이;;;;;;; 근데 스터디 성경은 일반 한영대역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혹시 아시는분..아마 내용이 더 추가된것 같은데 어떤 내용이 더 추가 되어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럼 오늘도 모두들 축복된 하루 되시길~
2009-08-06 17:32:35 | 김은식
지난 8개월 동안 정동수 목사의 창세기 강해 시리즈가 C3TV에서 케이블로 방영되었습니다. 이 자료들을 모아 C3TV에서 창세기 강해 시리즈를 VOD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자막 처리가 되어 일반 화질과 고화질로 볼 수 있으니 원하시는 분은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C3TV 창세기 깅해
2009-08-05 10:31:29 | 관리자
김은식님의 의견에 저 역시 찬성입니다. 사람을 따른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입니다. 성경 말씀을 따르는 것이 옳습니다. 만약 제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거나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언제든지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9-08-04 23:59:38 |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