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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 파이퍼 목사님의 말씀 집회가 5월 30일과 31일(화요일과 수요일) 온누리 교회 양재 예배당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립니다.   다른 시간은 영적 지도자 훈련 시간이고 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만 성도들을 위한 집회가 있습니다. 파이퍼 목사님은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 오시는 것 같습니다.   집회 소개    저도 파이퍼 목사님의 책들을 좋아하여 성도들에게 여러 권을 읽으라고 권면한 적이 있습니다.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239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구원을 잃을 수 있나요?(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https://youtu.be/qAizKmN-9fA   존 파이퍼의 시편 42편 강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66   아무리 훌륭한 분이라 해도 우리가 믿는 바와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독자께서 잘 분별해서 듣고 판단하면 이번 집회를 통해 유익이 있을 줄로 압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24 10:14:5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여기에 있는 강해가 전부는 아니구요,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www.cbck.org)에 가시면 마태복음, 로마서, 성막, 창세기 뿐만아니라 누가복음, 요한계시록, 바울서신, 예례미야 등 많은 강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 영적, 신앙적 성숙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7-04-24 12:38:10 | 정진철
제가 이 글은 쓴 것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1647년)가 KJB영어성경(1611년)을 기초로 작성된 객관적 사실을 밝히고, 이를 통해 한국교회 장로교회등에서도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읽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가 말하는 교리들이 100% 순수하게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기록이 주는 교리들이나 성경신자들이 믿고 따르는 믿음의 체계와 정확히 일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예들 가운데서 한가지 예만을 들면 [제28장 침례]에 대한 부분(3항과 4항)을 들 수가 있습니다. 3항 : 침례(baptism)의 방법 Dipping of the person into the water is not necessary; but baptism is rightly administered by pouring or sprinkling water upon the person (침례를 받는 사람을 물속에 잠기게 할 필요가 없고, 그 사람 머리위에 물을 붓거나 뿌려서 시행하는 것이 합당하다.) -> 이 방법이 성경적 침례에 대한 정확한 방법이라면 첫째, 이는 고전15장3-4절 복음의 내용 곧 ‘그의 죽으심과 묻히심 그리고 다시 살아나심’을 그대로 설명하기 어렵고 둘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작성자들의 기초대본인 영어킹제임스성경 행8장37절(한글개역성경과 영어NIV성경등 현대역본에는 없고 영어킹제임스성경에만 있는 구절)에서 ‘집사 빌립이 이디오피아 내시와 함께 마차에서 내려 일부러 물속에 들어가서 침례를 베푼 사실’을 설명하기에 어려운 점이 발생합니다. 4항 : 침례(baptism)의 대상 Not only those that do actually profess faith in and obedience unto Christ, but also the infants of one or both believing parents are to be baptized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과 순종을 실제로 고백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양친이 다 믿거나 어느 한편만 믿는 집의 유아들도 세례를 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 현대교회들이 믿는 가정의 유아들에게까지 세례(침례)를 베푸는 것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는 일치하나, 영어킹제임스성경이 말하는 대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자신의 믿음의 고백만을 근거로 하여 스스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점에서는 성경신자들의 믿음과 교리체계의 경우에는 받아들이기가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점이 카톨릭에서 말하는 세례중생교리(‘세례를 통해서 중생한다는 교리’)와 같지는 않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바로 이어서 나오는 5항에서 ‘...세례받는 사람은 모두 의심할 여지없이 중생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세례의식에 은혜와 구원이 불가분하게 속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5항원문) ‘Although it be a great sin to contemn or neglect this ordinance, yet grace and salvation are not so inseparably annexed unto it, as that no person can be regenerated or saved without it, or that all that are baptized are undoubtedly regenerated’ (이 의식을 모독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커다란 죄가 된다. 그렇지만 세례(=침례)를 안 받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중생할 수 없다거나 구원을 못 받는 다든가, 또는 세례받는 사람은 모두 의심할 여지없이 중생했다고 할수 있을 만큼 세례의식에 은혜와 구원이 불가분하게 속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여전히 우리 믿는 성경신자들의 믿음의 최종권위(Final Authority)는 1611년 영어킹제임스성경과 이에서 바르게 번역된 자국어 성경들에 있다고 믿습니다.
2017-04-23 09:20:03 | 최용주
귀한 자료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침례교회 외 기성 장료교회 등은 잠간 탐문 식으로 스쳤을 정도여서 이렇게 성문화 신앙고백이나 헌법은 무지했는데, 참 많은 교리적 교훈적 지식을 접하고 감개무량합니다. 더 열심히 읽고 터득하여 기성 교단 교회의 구조적 한계성과 킹제임스성경의 권위와 적용에 대한 역사적 인식 점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는 데 큰 보람을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권독하신 책 등은 열심히 읽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7-04-22 01:11:23 | 최상기
이해하기 쉽도록 조목조목 요약정리한 워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의 자료를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역사의 이해와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소중함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자료 올려주신 전주 소망침례교회 최용주 형제님 감사합니다^^♡
2017-04-20 16:29:13 | 오경철
한국장로교회의 교리적인 근거인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WCF,1647년)가 영어킹제임스성경(KJB,1611년)을 기초로 작성되었음을 보여주는 자료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내용과 이미지가 너무 많은 관계로 편집하기 어려워 아래의 링크로 전달해 드립니다. 혹 부족한 점이 있으면 이해하시고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무쪼록 [성경에 관한 진실]을 가급적 많은 분들에게 알리는 데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http://cafe.daum.net/jesusthinking/6Ekw/122
2017-04-18 12:14:13 | 최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