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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 계시는 한 목사님께서 다음의 4종류 전도지에서 사랑침례교회를 빼고본인 교회 주소와 전화번호를 넣어달라고 하시기에 그렇게 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렇게 고쳐서 인쇄용 PDF 파일을 만들어 드리면 미국 등 어디에서도 쉽게 인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요청하신 분은 다음과 같이 처리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달라스 말씀침례교회담임목사 : 조규성전화: 214-493-0406, 214-789-84372625 Old Denton Rd # 572Carrollton, TX 75007우리 교회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합니다.         주소를 바꿔 위와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분은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사시므로 Google에서 Printing company Dallas라고 치면 다음을 포함해서 여러 곳의 인쇄소가 나옵니다.   https://www.google.co.kr/?gfe_rd=cr&ei=t0FkVeLrEpHD8Af-9YGoBw&gws_rd=ssl#newwindow=1&q=printing+company+dallas   이런 데(집에서 가까운 곳) 직접 2-3 군데 가서 파일을 주고 견본을 주면 그대로 만들어 줍니다. 물론 가격도 싸겠지요.   이렇게 하면 누구라도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 자기 주변의 인쇄소를 찾아 원하는 만큼 인쇄할 수 있습니다.   국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교회든지 이 전도지에서 교회 이름을 바꾸어 인쇄하기 원하시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저렴하게 인쇄할 수 있는 곳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4000장(1연) 인쇄가 기본이고 다 접어서 택배로 보내드리는 데 20만원 정도 듭니다. 원하시면 한기만 형제님(매싼 인쇄소, 010-4009-1611)에게 직접 전화해서 인쇄하기 바랍니다.   다만 전도지의 내용은 바꾸지 못합니다.   원하시는 분 혹은 교회는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이메일을 보내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전도지 종류 ------   1. 구원의 원리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117   2. 성경적인 교회 지금도 가능한가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34   3. 예수 그리스도의 내 교회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37&page=22   4.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7   5. 종교의 도시를 떠나라.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8   6. 우리의 믿음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33   7. 침례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172   8. 침례성도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173
2015-06-02 17:50:4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너무나도 흐뭇한 소식 올려 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광주은혜침례교회가 주님의 큰 평안 가운데 바르게 성장하며 주님의 복음을 널리 알리는 귀한 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01 09:53:25 | 관리자
아주 깔끔하고 아늑합니다. 점점 열매를 맺으며 지역에서 바른 말씀을 지켜가는 모습에 큰 감사와 위로가 느껴집니다. 늘 지금처럼 같은 자리에서 귀한 말씀을 선포하는 형제님의 사역을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은혜침례교회의 모든 지체들께도 안부 말씀 전합니다.
2015-06-01 08:53:07 | 김재욱
한재석 전도사님! 유난히 무더운 오월의 마지막 날 매우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광주 은혜침례교회의 성장을 보며 무엇보다 우리가 힘써 해야 할 일은 바른 성경과 바른 교리를 통해 지역 교회를 성장시키며 그로 인해 인근의 많은 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 즉 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광주 은혜침례교회가 질과 양의 모든 면에서 바르게 성장을 거듭하여 많은 독립 자치 근본 지역 교회들에 귀한 본보기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06-01 07:13:39 | 김대용
킵바이블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저도 킵바이블을 통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바른 교리를 알고 은혜에 빚진 자가 되었습니다 광주에서 약 2년전 형제,자매 5명이 모여 첫 예배를 드린 후, 성도들이 점차 늘어나  새 예배당이 절실히 필요하던 차에, 하나님의 은혜로 생각지도 못한 최적의 장소를 얻게되어 너무도 기뻐 소식 전해드립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고  이 지역에 바른 교리를 증거할 예배당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애타게  기도해 주시며 성원해 주신 형제,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 예배당 장소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KT 송정 지사 3층으로 교통의 최적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항이나 기차역(KTX)에서 가깝고 지하철역도 근처에 있습니다 주차장도 넓으며 3층은 평일 점심시간만 운영하는 식당외 다른 사무실이 없으므로 거의 전용공간이나 다름없습니다 화장실도 넓고 건물 자체가 쾌적합니다 새 예배당으로 이사온 만큼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복음을 증거하는 신약의 참다운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광주 은혜 침례교회에 궁금하셨던 분들께 사진으로나마 새 예배당을 소개해 드립니다   연락처 : 한 재석 형제 010-8978-8275  
2015-05-31 22:21:15 | 한재석
김** 형제님 안녕하세요.형제님께서 유익하고 귀한 글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도전 받고 공부도 많이 합니다.앞으로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 모두가 신실한 교제를 나눌수있도록 수고해주십시요.감사합니다.
2015-05-27 10:30:37 | 조규성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 캐롤톤 지역에서 지난 4월 첫 주 부터 목회사역을 시작한  “말씀침례교회”(요17:17) 조규성 형제입니다.   이제 갓 태어난 지역교회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악의와 모든 교활함과 위선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벧전2:1-2)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구원받은 모든 성도님들과, keep bible 을 이용하시는 신실한 형제, 자매님 들에게 이곳 소식과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저희는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게 하시여 4월 첫 주 부터 홈정역 킹 제임스 성경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인도하심을 받아 경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영과 진리로 그분께 경배할지니라, 하시니라.(요 4:24)   현재 모임 가정은 다섯가정인데, 하나님께서 지난 주일(24일)에 또 한 가정을 방문하게 해주셔서 여섯 가정이 하나님 앞에 경배를 드렸습니다.   저희는 현재 우리 형제님 한분이 허락 해주셔서 그 형제님이 운영하시는 태권도 체육관에서 모여 주일예배와 성경공부를 실행하고 있습니다.(예배당 장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분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세워지며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 안에 굳게 서서 그 안에서 넘치도록 감사를 드리라. 어떤 사람이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하지 못하도록 조심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들을 따르는 것이요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니라.(골2:7-8)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신실한 형제, 자매님들이 기도 해주십시오. 이곳 미주 지역에도 올바른 홈정역 킹제임스 성경이 지속적으로서 보급되어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눈을 뜨게 하고, 특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 나간 죄인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을 듣고 그들이 구원받아, 진리의 말씀으로 성장하여 지역교회를 섬기면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릴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그들 속에서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가려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였느니라.(고후4:4)   끝으로 하나님의 말씀 사역이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권능의 힘으로 땅의 맨 끝 지역에 이르러 증거 되기 까지 수고하시는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님과 온 성도님들, 그리고 keep bible 창을 말씀과 함께 운영하시고, 미디어 선교 사역을 통하여 세계 곳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되기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사역자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넘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6-17)     미국내 교회당 주소   2625 Old Denton Rd # 572 Carrollton, Tx 75007   교회 : 달라스 말씀침례교회   연락처: 214-493-0406 214-789-8437 972-358-8353
2015-05-26 10:29:40 | 조규성
안녕하세요?   성도님들이 요한계시록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4시간에 걸쳐 요한계시록 맥잡기를 강해하였습니다.   계시록의 총 22장이 무엇을 말하며 어떻게 전개되는가를 이해하면, 요한계시록 어렵지 않아요. 시간을 내서 1번 강해에 있는 강해 노트와 함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계시록은 읽고 듣기만 해도 복이 되는 귀한 책입니다.   이 대언의 말씀들을 읽는 자와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그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계1:3).   주변 성도님들에게도 알려주세요.   샬롬   패스터   요한계시록 맥잡기 01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765   요한계시록 맥잡기 02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766   요한계시록 맥잡기 03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785   요한계시록 맥잡기 04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786
2015-05-14 10:51: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마도 이것은 의 2부에 나오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M. R. 디한 박사님이 지은 것(피의 화학적 성질)입니다. 디한 박사님의 글에 따르면 선지 해장국 등은 신약시대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것으로 이해됩니다. 한국의 많은 목사님들 중에도 그런 이유로 선지 해장국을 들지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즐겨 먹지는 않지만 일 년에 한두 차례 선지 해장국을 먹을 기회가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먹습니다. 음식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의 해석이 전적으로 옳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판단의 자유에 따라 잘 생각하시고 먹든지 먹지 않든지 정해서 실행하면 될 것입니다. 다만 곰, 사슴 등에서 산 피를 빼서 먹는 것은 저는 반대합니다. 그것은 음식 차원의 일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믿음대로 잘 행하고 실족하지 않는 지혜를 주시기 원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제 말이 다 옳은 것이 아니니 영혼의 자유에 따라 행하시기 바랍니다. 22 네게 믿음이 있느냐?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너 자신을 위해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허용하는 그것으로 인해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행복하도다. 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를 받나니 이는 그가 믿음을 따라 먹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무엇이든지 믿음에서 나지 아니하는 것은 죄니라(롬14:22-23). 샬롬 패스터
2015-05-05 14:39:31 | 관리자
지금이 얼마나 위급한 시대인가 다시금 돌아보고 영적 옷깃을 여밀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바르게 인식하고 지금 우리가 해야 하며 할 수 있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하는 지혜가 모두에게 충만하길 소원합니다.
2015-05-05 00:07:30 | 김대용
안녕하세요? 이미 다른 회원들을 통해 답변이 다 됐는데 처음부터 알 레이시의 책 등 궁금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시고 세 번의 단계를 거쳐 글을 올리시는 이유가 바로 이 질문을 꺼내기 위한 과정이었나요? 결국 뭔가 정동수 목사님 설교가 출판사의 책과 안 맞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건가요? 알 레이시가 우리에게 생피를 먹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금해야 할 규율이라고 한 것입니까? 음식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가능하지만 모든 것이 덕을 끼치는 것은 아니지요. 안식일 율법이 주어지기 전부터 7일 중 하루를 쉬는 것은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그조차 우리에게 율법이 될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가능하면 지키는 것이 좋은 것과 안 지키면 안 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자꾸 따져서 무엇하겠습니까? 또한 알 레이시는 생피를 먹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것은 문명화가 덜 된 사람들이 주로 행하지만 기독교를 받아들이면 그런 일들은 하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여겼을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알 레이시가 다소 강경하게 말했지만 그의 이야기가 성경의 규례가 될 수 없고, 그가 반드시 금해야 한다고 말한 것도 아니므로 큰 줄기에서 결국 같은 것이지만 어떤 측면을 강조한 정도의 이야기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서니까 번역은 그대로 하지만, 평소 정동수 목사님이 밝히신 것처럼 레이시도 낙스, 로이드 존스, 웨이트 등등 누구도 100% 맞는 말만 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그것은 정동수 목사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로 보되 성경에 비추어 가장 큰 개념과 줄기를 먼저 이해한 후에 나머지는 거기에 맞추어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약 성도의 규례는 바울 서신을 통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고전 10:23)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적법하나 모든 것이 적절하지는 아니하며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적법하나 모든 것이 세워 주지는 아니하나니 이 말씀에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각자 양심에 따라 행동하면 되고 그것을 율법주의적으로 남을 정죄하거나 또 다른 법을 만드는 일에 쓸 필요는 없습니다. 레이시는 자기 견해와 자기 양심을 밝힌 것으로 봅니다. 다만 책에 기록하니 마치 법처럼 보는 이들에게 짐이 될 수는 있겠지만 그의 말이 법은 아닙니다. ------------------------- 또 다른 관리자 형제가 알아보니 다른 사람의 정보로 가입하셨더군요. 이 사이트에는 게시판 정책이 있습니다. 본인 실명으로 가입하고 오직 가입한 사람만이 자신의 아이디로 글을 올리는 것은 사이트의 운영 원칙 이전에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도리입니다. 자신을 숨긴 상태에서 올린 글로 어떻게 진솔한 믿음의 교제가 이루어지겠습니까? 또한, 이 곳은 질문용 게시판도 아닙니다. 이미 읽으신 분들이 있어 이 글을 삭제하지는 않지만 자기 이름과 정보로 가입하시기 전까지는 더 이상 글을 쓰실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교제를 위해 사이트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예의와 품격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2015-05-04 23:27:15 | 김재욱
제가 의문이 생기는 부분은 저도 성도님 말씀대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그리스도예수안에 에서 출판한 예수님의 피 바로알기(알 레이시지음- 정동수 역) 235p 에서:     '어떤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은혜아래 있으며 그 명령은 율법아래 있는 유대인들에게만 주어진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그런 반대는 아무런 의미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율법 아래 있지 않았던 노아에게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노아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기 전 천년전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보다 더욱 의미가 있는 사실은 율법이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고 은혜의 시대가 시작된 뒤에도 하나님께서 아직도 이 법칙이 유효하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게하셨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피를 먹지 말라는 명령은 유효합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중략 236P 비록 우리 크리스챤들이 율법 아래 있지는 않으나 아직 까지도 피를 먹어서는 안된다는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크리스챤들이 율법 아래 있기 때문이 아니라 모든 육체의 생명인 피가 신성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이 있기 천년전에 즉 은혜시대에 벌써 노아에게 그런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원리는 율법시대에도 효과를 발생했고 율법시대가 지난 지금의 은혜시대에도 계속해서 효력을 내고 있습니다"   237p  "...피와 함께 그 육체를 채우고 있는 것이 바로 하나님 자신의 숨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피를 먹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을 모욕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왜냐면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의하면 피를 먹는 것이 믿음의 크고 작음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모욕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정동수목사님께서 적극 추천하고 있는 책으로 그 내용이 목사님이 설교하시는 내용과 동일한데 단지 이부분은 전혀 다른 주장이네요... 맞는 주장인가요? 아니면 번역이 잘못 된 것인가요? 아니면 알 레이시의 주장이 잘못된 것인가요?
2015-05-04 21:53:45 | 송성규
원격의료, 베리칩, 킹스맨(月刊 건강과 생명 2015년 5월호 건생時論)   차 한   사상 처음으로 내과 전공의 지원자가 미달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대한병원협회가 공개한 ‘2015년도 전공의 모집현황 자료’를 보면 성형외과, 피부과 등 비급여 과목 선호도는 여전히 높은 반면 내과와 가정의학과는 정원 미달 사태를 보였다. 그 주된 이유는 원격의료가 본격적으로 시행될 경우 만성질환자를 주로 보게 되는 내과, 가정의학과의 위상이 하락하게 되리라 예측되었기 때문이었다.   필자가 삼십여 년 의사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접하는 이러한 현상은 마치 쓰나미가 오기 전 발생하는 전조증상 중의 하나와 같다고 여겨진다. 오비이락일 수도 있겠지만 내과 전공의 지원자 미달 사태가 발생한 두 달 뒤 보건복지부는 현재 의료취약지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원격의료 사업 대상을 2015년 말까지 140곳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하였다. 여기에는 농어촌 병원, 원양어선 선원, 거동이 불편한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가정, 군 경계초소(GP), 교도소, 구치소 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정부가 시행하고자 하는 원격의료의 명분은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다.   따라서 아무리 의료계가 여러 가지 부작용을 외치며 원격의료를 결사반대 하더라도 원격의료는 (시기가 언제냐 하는 문제는 남아 있지만) 시행되고야 말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IT 최강국이기 때문에 여론조성만 잘 되면 ‘미래 먹거리’라는 미명하에 놀라운 속도로 원격의료가 추진될 수 있을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원격의료 시스템’이란 인터넷 망과 최첨단의 IT 기술을 이용한 획기적인 진료 시스템이다. 원격의료 시스템이 정착이 되면 지금 정부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 원격의료 곧 환자의 건강을 실시간으로 체크하여 진단과 처방을 내리는 수준을 넘어 해외에 있는 환자들을 직접 수술하는 것까지도 가능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에 핵심이 되는 기술이 ‘베리칩’(verichip)이다. 이것은 ‘확인용 칩’(verification chip)의 약어로 미국의 어플라이드 디지털 솔루션사에서 지난 2001년에 공개한 상품명이다. ‘무선 송수신 식별장치’(RFID)를 내장한 쌀알 크기의 이 칩은 애완용 동물이나 가축들의 관리를 위한 전자 인식표로 사용되었는데 200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간의 몸속에도 심을 수 있도록 허가하였다.   그리고 2010년 3월 소위 ‘오바마케어’로 불리는 미국의 ‘건강보험개혁법’이 통과됨으로써 (건강보험제도를 강하게 추진하기 위한 방편으로) 모든 미국시민에게 베리칩을 이식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이 되었다. 2013년까지 준비기간을 갖고 2016년까지 유예기간을 거쳐 2017년부터 강제로 실시한다고 한다. 이 때문에 성경대로 믿는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지각 있는 이들은 세계 정부가 일반인들을 감시하기 위해 ‘오바마케어’를 통해 베리칩의 확산을 도모한다고 보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베리칩이 인간의 몸속에 들어올 때 어떠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인가? 이에 대해서는 요즈음 장안의 화제인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가 그 답을 잘 제시해주고 있다. 이 영화에서 생생하게 묘사되었듯이 사람의 호르몬 또는 신경전달물질을 자극해 폭력적으로 만들어 서로 살육하게 하는 등 사람의 생각과 육체를 지배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이 베리칩이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가 아니다. 킹스맨의 주요한 두 장면에서 주인공의 입을 빌려 ‘현실은 영화와 다르다’고 하였지만 그 뜻은 영화의 결말과 달리 현실에서는 베리칩을 통해 온 인류가 통제받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애완견에 베리칩을 주입하고 있다. 베리칩의 전신일 수밖에 없는 스마트 워치도 어느 덧 우리 삶의 일부가 되고 있다. 언젠가는 미국에서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원격의료 정착’과 ‘IoT(사물인터넷) 산업 발전’이라는 명분으로 베리칩 이식이 강행될 것이다. 아마도 송도 신도시가 세계적인 시범 지역이 될 거라는 얘기도 들린다.   모든 사람들의 몸속에 베리칩을 심어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완벽하게 감시하고 통제하는 신세계질서(NWO; New World Order)는 바야흐로 우리의 목전에 와 있다. 그야말로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말세지말(末世之末)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계13:16-18).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매인 자에게 그들의 오른손 안에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더라.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지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계13:16-18)
2015-05-04 10:40:47 | 관리자
몸통의 글을 이해하고 있으면 논란의 소지가 있는 꼬리의 글들의 오해가 풀립니다. 꼬리의 글들로 몸통을 흔들려고 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 관점에서 글을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논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재단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건전한 나의 논리를 정립해 나갔으면 합니다. 뒷풀이 글도 기대가 됩니다.
2015-05-04 09:09:16 | 조양교
부족하지만 제가 깨달은 것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피를 먹는 것을 엄중하게 금지한것은 바로 속죄제사에 담긴 의미 때문입니다. 속죄제사를 할 때 제물의 피를 보면서 자신의 죄를 생각하고 제물을 통한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회개해야 하는데 평소에 피를 음식처럼 먹는 습관이 있다면 대속을 통한 회개와 은혜보다는 피로 만든 음식의 맛을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피에 대한 용도는 딱 하나 대속인 것입니다, 아울러 더 중요한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보혈이 우리의 죄를 영원히 사하고 그 속에 담긴 영생을 깨닫고 믿게끔 하기위해 피를 속죄의 용도외에 다른 것으로의 용도는 엄중히 금하신 것이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부활을 성취하신 후에는 피에 관련된 율법의 조항들은 더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그 모든 것을 성취하셨기 때문이지요. 사도행전 예루살렘 회의에서 멀리하라고 한 이유는 바로 15장 21절에 있습니다. 각성에 유대인들이 모세의 율법을 전하는데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대놓고 피를 먹고 하면 충돌이 일어나게 되어 덕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해가 될수 있기에 삼가라고 한것입니다. 율법처럼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끊어지는 게 아니고, 또 절대 먹지 마라 한것도 아니고 다만 멀리하라 한것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금 가장 민감한 시기에 유대인들과 충돌하면 결코 좋을것이 없기 때문에 자극하지 않기 위해서 멀리하자고 의견을 제시한 것일 뿐이죠 사실, 현재 우리 주변에 유대인 회당도 없거니와 우리나라는 선지해장국과 순대 등등 피가 섞인 음식 문화가 많으니 위에 사항은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제가 지내면서 어떻게 피로 만든 음식을 먹고 그리스도인일수 있냐고 항변한 사람들은 여호와의 증인들뿐이였습니다. 이 때문에 수혈도 거부하는 그들의 교리가 있지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지금 우리가 피에 대한 계명 때문에 먹는 것이 꺼림직하거나 먹지 않겠다고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문제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피에 생명이 있으니 먹지 말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제대로 깨닫게 해주려고 만드신 율법인데 그 보혈을 믿고 깨달은 우리가 본질을 못보고 자꾸 먹지 마라는 계명에 얽매이게 되는 부작용이 생길수 있기 때문이죠..뭐 비본질적으로 다른 것들이 주변사람들의 마음을 어렵게 하고 힘들게 한다면 우리의 자유를 스스로 절제하며 그사람들을 잘 섬겨줘야 하지만 적어도 피에 관련된것은 이 속에 담긴 바른 의미를 전달해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구원에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공로를 믿고 구원받은 우리는 더이상 피에 대한 계명을 꺼림직하게 받아드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계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증거하기 위한 그림자이자 이정표였을 뿐이니까요. 개인적으로 선지 해장국이랑 순대국 참 좋아합니다! 무지 맛있어요 괜히 꺼림직하게 생각않하셔도 됩니다 맘껏 드세요~ 아주 맛있어요 ㅎㅎ
2015-05-02 21:37:50 | 이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