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곧 형제님과 오프라인에서 뵙고 신앙 안에서 교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2-03-22 00:33:08 | 김정훈
바로 올바르게 보셨습니다! ^^
2012-03-22 00:30:39 | 김정훈
제가 좀 모호하게 쓰긴 했습니다.
칩에 대해서는 시간이 날때 대화 나누면 좋겠습니다.
사실 간단 명료하게 표현하기가 좀 그러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으로만 이해해 주시면 될것 같아요
2012-03-21 23:39:40 | 노영기
창조의 말씀이 그대로 믿어지니 이상한 것이 어린아이처럼 행복해지는 겁니다~!
뭔가 잃어버린 소중하고 비밀한 유년을 되찾은 느낌같은 건데..표현할 길이 없네요.
아무튼 창세기 1장1절 말씀이 새롭고 놀라운 말씀으로 와닿고 믿어지던 순간을 지금도 생생
히 기억하고 있고요.
말씀을 쓰윽 줌엎해서 또 멀리 조망하시고 분석하시면서 들려주신 창조이야기.
아하~그렇구나 무릎치며 읽습니다.
하나님의 넘치시는 지혜와 지식을 우리가 좀 더 잘 볼 수 있게 늘 궁리하시고 수고하셔서 전해주시는 박사님께 감동 감사~~ 주님 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2012-03-21 23:34:35 | 최양순
형제님 이름을 보면 얼굴도 떠오르고 고마운 마음과 함께 마음 속에 미소가 피어나는듯... 티 없이 맑은 인상이 떠올라서인지 형제님이 쓴 글들을 통해 느껴지는 그 무엇 때문인지...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김용묵의 절대공간'을 통해 킹제임스성경의 존재를 알고 킵바이블사이트도 알게 되어서....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은혜를 갚아야 할지...400주년 기념판 작업에도 수고해 주셔서 또 독자로서 감사할 일이고요.
그런데, 청지기 카페도 흠정역 골수 분자들(!) 맞나요? 활동 정지 상태라 그런가 거기는 왠지 예수님의 향기를 찾기가..
2012-03-21 20:48:20 | 이윤호
대단히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창조 문제가 정리가 안 되면 혼란스럽지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2-03-21 19:53:30 | 관리자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청년들이 바른 교회에서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12-03-21 19:51:52 | 관리자
완전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저도 최근 전도를 하면서깨닫게된것이 강하게 끊어서
전하는것이 아니라 온유함으로 인내하고 마음밭을 가는것이 중요하단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 저도 처음에 너무 주위사람들에게 강하게 얘기해서 그로인해 더 복음을 거부하지않았나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형제님은 글로 완벽한 표현 은사가 있으신듯..ㅋ 부럽습니다.
2012-03-21 15:28:01 | 고현숙
오랜만에 수위 낮은 글 잘 봤습니다.ㅎㅎㅎ
김용묵 형제가 궁금하신 분들은 간증 자료를 찾아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2012-03-21 13:12:57 | 김재욱
귀한 글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과학자로서 성경의 진리를 풀어 설명해주시는 귀한 글을
기대합니다.
2012-03-21 12:47:54 | 김대용
the Devil (천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왕좌를 덮는 '그룹' 출신)과 그들의 졸개 devils (같이 타락한 천사들. 부정한 영)이라는 개념이 따로 있다는 걸 알면 어려울 게 없습니다.
사탄, 루시퍼는 동일한 the Devil 마귀의 이름들 중 하나입니다.
2012-03-21 10:41:14 | 김용묵
이 글은 수 년 전에 비해 훨~씬 더 부드러워지고 표현의 수위가 낮..아진 것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ㅋㅋ)
뭐, 온유하고 부드럽게 쓰더라도 글 내용 때문에 반발할 사람은 어차피 반발할 것이고, 악의적인 사람은 여전히 키보드 배틀을 벌일 것입니다. 이곳에서 그런 일이 발생할 거라는 말은 아니구요.
그래도 제가 그런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방식이 예전보다는 더 똑똑해져 있을 것입니다.
아 그리고 끝으로, 저 역시 모든 교리를 독학만으로 깨우친 것은 물론 아닙니다.
지금과 같은 교회를 발견하기 전엔 인터넷 게시판에다 질문을 올린 적도 있고 메일이나 메신저, 구두 질문으로 저의 영적 스승인 목사님들을 많이 귀찮게 하기도 했습니다.
2012-03-21 10:37:29 | 김용묵
글 잘 읽었습니다.
오래전부터 김 용묵의 절대공간(http://moogi.new21.org)을 통해서 알고 있었고...
좋은 글도 많이 보고...
직접 만나보기도 해 반갑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킹제임스 진영에 이런 젊은 분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2012-03-21 09:29:11 | 허광무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56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48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31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3-21 08:45:47 | 허광무
정목사님의 설교와 글들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쓰신 '마귀인가 귀신인가'를 읽으며 몇가지 질문을 올립니다.
1. 사탄과 마귀의 구분
2. 마귀와 마귀들의 차이점
3. 성경에 보면(한 예로)
마 8:28 또 예수님께서 건너편에 있는 게르게스 사람들의 지방으로 들어가시매 마귀 들린 두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오다가 그분을 만났는데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가지 못하더라.
'마귀 들린 두 사람'으로 번역이 되어 있는데 마귀는 타락한 천사인데 천사가 사람의 몸에 들어 갈 수 있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02:3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21 05:15:14 | 길공태
창조의 순서와 내용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섭리, 사람들을 위한 계획들을 선명하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신앙인은 교사가 되건, 기술자가 되건, 과학자가 되건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내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한국에 돌아가면 함께 교제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2012-03-21 02:34:24 | 김문수
저도 지금까지 수많은 이단들을 만나봤습니다. 그 때마다 저를 지켜준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단순무식하리만치 꼭 붙잡고 있었던 "성경은 절대 틀리지 않는다"라는 확신이었습니다. 영적으로 어리던 그 시절엔 아마 확신이라기보다는 제가 처음에 잡은 것을 놓지 않으려는 고집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형제님도 비교적 젊은 시절에 "신앙 자주 국방"을 달성하셨군요.
이단교리에 대한 비판, 논쟁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른 말씀에 기초한 믿음이라는데 공감합니다. 가끔 아들들과 컴퓨터로 Age of War 라는 플래쉬 게임(원시시대부터 중세, 현대, 첨단과학시대까지)을 하는데 저는 상대 기지 공격하러 가지 않고, 무기와 기지 업그레이드만 합니다. 일정 단계만 넘어서면 적군들이 공격하러 와서 우리 기지 앞에서 다 쓰러지고, 장거리 레이저 무기에 의해 적 기지 파괴되고 게임 종료.
이미 말씀하신 것처럼, 굳이 이단 교리와 싸우지 않더라도 우리 믿음만 성경의 진리 위에 확고하게 세우고 자기 자신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면 언제나 승리하는 자주 국방 태세가 준비되리라 생각합니다.
2012-03-21 02:25:49 | 김문수
억울한 일 혹은 억울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당했을 때, 우리가 취할 자세와 태도에 대해서 좋은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나 손해보고 살기는 싫은 것이 일반인의 자연스러운 감정이기에 억울한 심정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럴 때에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떠올려 봅니다. 거기에 가면 공평하게 판단을 내려주실 주님이 계시니까요.
2012-03-21 01:53:51 | 김문수
#1516 에 관련 글이 올려져 있습니다.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2012-03-21 01:13:02 | 김정훈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문득 불신자들을 위한 전도용 책자를 써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이왕이면 깨달음 뿐만 아니라 그 깨달음을 전달 하시는 문체에서도 '튜닝 끝에 순정'이 나타나는 느낌이 전달되었으면 금상첨화일 것 같구요~ 글 군데 군데에 직설적인 표현이 섞임으로 구어체 처럼 친근감있고 술술 읽히는 것은 장점으로 남겨도 좋지만, 그럼에도 글 전체에서 풍기는 뉘앙스는 약간의 톤 다운을 하여도 오히려 형제님이 의도한 내용을 살리는 쪽으로 작용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왠지 앞으로도 형제님의 글은 빠뜨리지 않고 읽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조금 주제넘게 깊이 참견하였습니다.^^
2012-03-21 00:57:53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