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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임정휘입니다.   대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공부 2번째 모임을   지난주 금요일날 실시할 계획이였으나..   김문수 목사님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번주 금요일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대구,경북에서 바른 말씀을 사모하시고   바른 말씀을 바르게 아시기 원하시는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일   시 : 8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   소 : 대구 광역시 수성구 황금1동 228-1번지 옥스포드 영어 교습소   연락처 : 유병구 형제님 010-3310-3558              임정휘 형제   010-4655-0980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 하는 관계로   오시기 전에 미리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날이 이제 시원해 지려나 봅니다.   더위든 추위든...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들이니...   즐겁게 받아들이자구요~~ ^^
2013-08-21 13:42:27 | 임정휘
킹 제임스 성경은,1. 바른 본문 계열을 선택했다.- 그래서 행 8:37, 마 23:14 같은 구절들이 '없음' 처리되어 삭제되지 않고 온전히 남아 있다.- 딤전 3:16은 '그'가 아니라 '하나님'이 육체 안에 나타나셨다고 예수님의 신성을 분명히 증언해 준다.- 눅 23:42는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불러서 구원받았음을 보여준다.- 벧전 2:2는 초신자가 말씀의 젖을 사모하며 자라야 한다고 정확하게 말한다.   뭐 이런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니 지면 관계상 다 늘어놓기란 도저히 불가능하다.   바른 본문이 있다는 말은, 부패하고 잘못된 본문 계열도 있다는 뜻이다.신구약 성경이 완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하나님의 말씀을 무단으로 변개하고 삭제하는 무리가 있어 왔다. 대표적으로 오리겐이 이 업계에서는 거의 싸이코패스 급의 악역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과거의 크리스천들은 이런 부패한 본문을 분별하고 거부할 정도의 충분한 영적 분별력이 있었다. 그래서 활발하게 필사되어 읽히고 닳아 없어지기를 반복했던 다수 본문과는 달리, 부패한 본문은 언제까지나 마이너한 소수에 머물러 있었다.그랬는데 KJV를 개정해야 한답시고 변개된 본문을 집대성하고, 부패한 본문의 정당성을 궤변으로 입증하여 주류 신학계에 가져온 인물이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이다.   흠정역의 부록에 있는 <킹 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에 수록된 아이템들은 대부분 이 1번 카테고리에 속한다. 그러나 일부 아래의 2~4에 속하는 것도 있다.   성경 변개의 심각성에 대해서 주변에 설명을 하면, “그럼 변개되지 않은 원어 본문만 있으면 되지 굳이 KJV라는 번역본이 필요하냐”라는 반문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서는 2~4번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해 주면 된다. 원어가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킹 제임스 성경은,   2. 바른 본문을 온전한 형태로 정확하게 집대성했다.   - 그래서 KJV는 요일 5:7을 당당히 삼위일체 입증 구절로 살려 놓았으며, 막 16:9-20(마가복음의 마지막 열두 구절)이나 요 8:2-11(간음하다 붙잡힌 여인)도 한 치의 의심 없이 원래 성경의 일부가 맞음을 확증했다. 이게 무슨 말인지 궁금하다면, 여타 개역이나 NIV 같은 성경이 저 단락들을 어떻게 게재했는지를 살펴보시기 바란다. 텍스트가 있긴 하겠지만, 이상한 단서가 추가되어 있을 것이다.   - 심지어는 요일 2:23의 후반부처럼, 번역 당시에는 진위를 100%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어서 일단 전부 이탤릭으로 표기해 놨던 구절조차도 KJV의 편찬 방식이 맞음이 훗날 입증되었다.   3. 바른 본문을 올바른 사상으로 번역했다.   - 구약에서 스올, 무덤, 음부 따위가 아니라 지옥을 정확하게 표현해 놓았다.- 동성애 옹호, 여자 목사, 인본주의 상대주의 다원주의 등등의 악한 사상이 번역 과정에서 조금도 가미되지 않았다.   4. 바른 본문을 탁월한 실력으로 번역했다.   - 그래서 똑같은 '파스카' 원어도 딱 한 번 행 12:4에서만 유월절 대신 '이스터'라고 특이하게 번역했다. 성경 논리와 고증상 이 날은 이스터로 번역하는 게 맞다!- 구약에 나오는 4자음어도 대부분 LORD(주)라고 옮기되, 그래도 진짜로 이름을 그대로 옮겨 줘야 하는 극소수의 예외에만 '여호와'를 썼다.- 위의 예와는 반대로, 원어가 원래 모호하게 표현돼 있는 것은, 필요한 경우, 딱히 더 해석을 하려 들지 않고 원어의 느낌 그대로 모호하게 번역하기도 했다. (가령, KJV에 따옴표가 없는 이유는 원어에도 따옴표가 없기 때문이다. 원어에는 원래부터 인용의 시작 경계가 모호한 표현도 있다.)   그러니, 현대의 알량한 신학자나 원어 사전을 최종 권위로 삼느니, 차라리 수백 년간의 검증된 열매가 있는 킹 제임스 성경을 최종 권위로 삼는 것은 매우 현명한 선택인 것이다.기독교의 근간인 성경이 더 정확한 게 있다고 말하는 게 도대체 어떻게 이단 소리를 들을 수 있겠는가.
2013-08-21 11:05:27 | 김용묵
제가 구영재 선교사님을 1995년에 한국에 오셨을 때즘 알게 되었습니다. 신학4년을 갓 마친시점이었는데 제가 천주교와 기독교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있을때 기독교의 진리와 역사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젊은 신학생으로 바른역사관과 복음의 진리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고 말슴해 주셨는데 소천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부모님을 여읜 것 같습니다. 항상 제 자가용에는 선교사님의 테잎이 있어 장거리 운행때면 반복해서 늘 들었는데 이제는 살아있는 음성이 아니라, 남겨진 명작과 같은 음성으로 남게 되네요. 아쉽고 너무 감사하고 목회자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하고 복음의 진리가 무엇인지를 지도해 주셔서 먼 거리에 있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애도함을 전합니다. 특별히 우리주님께서 사모님과 따님의 삶에 큰 위로와 사랑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3-08-20 08:39:47 | 조양호
안녕하세요?   2013년 9월부터 사랑침례교회에서는 미국 미들타운바이블교회의 주일학교 교재를 번역해서 사용하기로 확정하였습니다.   http://middletownbiblechurch.org/ssplan.htm   이를 위해서는 교재의 번역이 필요합니다.   4학년과 7학년은 이미 번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영어를 하실 수 있는 분 가운데 주일학교 교재를 번역해 주실 수 있는 분은 자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시면 알지만 주일학교 교재라 영어는 그리 어렵지 않고 또 킹제임스 영어 성경 구절은 KeepBible 사이트의 성경검색/대조에서 옮겨다 붙이면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html/bible.html   먼저 4, 7학년을 제외한 다른 학년들을 보시고 본인이 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면 다른 분들과 중복되지 않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매주 한과를 번역해서 한글 파일로 보내 주시면 저희가 모아서 수정하고 레이아웃해서 PDF 파일로 만들어 모두가 볼 수 있게 공유하려 합니다.   이렇게 해서 교재를 만들면 전 세계의 성경 신자들을 위한 주일학교 교재가 되리라 믿습니다.   서점에 가서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교재 등을 살펴보았지만 모두 합당치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교사들이 이렇게 번역해서 쓰기로 합의하였으므로 이 내용을 공지하오니 저희 교회 성도가 아니라도, 미국, 뉴질랜드, 호주 등 먼 곳에 사시는 분이라도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적극 참여해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간단한 자기 소개(영어 교재 번역 가능 여부 소개)와 함께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DSJ 
2013-08-19 14:33:13 | 관리자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저는 부끄럽게도 몇 년 전에야 성경지킴이를 통해서 구영재 선교사님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빛나는 별 같은 한국기독교계의 위인들 중에서 천주교의 본질을 담대히 알리고 교회들의 고름을 짜내어 그 실상을 바로 알린 사람이 몇이나 되었는가를 생각할 때 선교사님의 사역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가를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그동안 변방에서 고독하게 울려 퍼지던 진리의 외침은 그만 멈추고 만년 청춘으로 식을 줄 모르던 열정에 가득한 선교사님의 믿음의 행로는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나 배교의 시대에 뿌려진 값진 믿음의 유산은 지상에서 교회 시대가 마감하는 그 순간까지도 성경 신자들을 통해 진리의 열매로 계속해서 수확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13-08-19 11:45:43 | 김대용
아....... 주님 품으로 가신 것이지만 정말 슬픈 소식이네요. 청년 때부터 선교사님 글을 접하고 많은 배움을 얻은 터라 꼭 한 번 뵙기를 바랐는데... 그간 외롭게 애쓰신 여정을 떠올리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하나님의 사역자인 선교사님의 열정이 오늘날 많은 열매로 나타나고 있음을 봅니다. 유족분들에게 위로가 있기를 바라고, 훗날 만나 뵐 것을 기대합니다.
2013-08-19 09:45:21 | 김재욱
강의를 비디오로 잘 녹화해 보자고 말씀드렸으나 늘 기회가 없었습니다. 제가 21년 전에 워싱턴에서 찍은 비디오가 어쩌면 그분의 마지막 영상인지도 모릅니다. 선교사님의 영상을 보면서 예수님과 그분의 진리를 향해 불타오르던 그분의 열정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복음과 종교의 차이를 확실히 알면 진리의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열심을 다해 믿음의 선진들이 닦아놓은 기초 위에 우리 모두가 선한 것들을 많이 쌓으면 좋겠습니다. 종교와 복음: 천주교의 실체 1, 2, 3, 4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0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9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7
2013-08-19 09:25: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몇 분들이 사이트의 에디터에서 글을 쓸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댓글로 글을 썼다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사이트 제작 업체에 문의해 보니 브라우저가 익스플로러 10으로 바뀌면서 에디터가 작동을 안 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 문제가 발생하면 F12를 누르시고 브라우저 모드에서 Internet Explorer 9을 선택해서 실행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장기적으로는 사이트 제작 회사에서 고쳐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8-19 09:20:43 | 관리자
오늘은 슬픈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오늘 아침에 캐나다 뱅쿠버에서 사역하시던 구영재 선교사님께서 심장마비로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의 인생 여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킹제임스 성경 사역에 들어서게 하신 분이 바로 구영재 선교사님입니다. 1985년 미국의 볼티모어에서 유학 생활 할 때 제가 섬기던 감리교회에 오셔서 처음으로 제게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닌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큰 충격이었습니다. 복음과 종교의 차이를 알려주시고 슬라이드를 통해 역사의 많은 진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구영재 선교사님을 통해 천주교를 안 뒤 칙 출판사(www.chick.com)의 책들을 접하면서 각종 이단, 창조와 진화, 그리고 맨 끝에 킹제임스 성경 이슈까지 알게 되었고 이런 만남을 통해 결국 성경 번역과 목회 사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구영재 선교사님의 <에큐메니즘의 이상과 우상>이란 책은 불후의 명저입니다. 선교사님은 인쇄에도 조예가 있으셔서 컬러/흑백 팸플릿을 만들기 위해 희귀한 사진들을 직접 떼어 붙이면서 인쇄하러 다니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분이 만들어 놓은 그 팸플릿들이 지금도 제 책장의 기록물에 남아 있습니다. 선교사님은 천주교의 허구와 기독교회와 목사들의 배도를 강하게 외치실 때 한 점의 양보도 없으셨습니다. 그분의 강의 내용은 항상 동일하였지만 들을 때마다 제게는 그 강의들이 언제나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참으로 큰 영감을 제게 주셨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피어오르는 ‘바른 성경, 바른 구원, 바른 교리, 바른 교회, 바른 생활’ 운동의 밑거름이 되신 분이 바로 구영재 선교사님이라고 저는 확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그분을 데려가셨으나 그분이 남기고 가신 복음의 열정은 여러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영원히 불타오를 것입니다. 사모님과 따님에게도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강이 하늘로부터 충만히 부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히브리서 11장 33-38 33 그들이 믿음을 통해 왕국들을 정복하기도 하며 의를 이루기도 하며 약속하신 것들을 얻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 맹렬한 불을 끄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싸움에서 용맹하게 되어 외부의 군대들과 싸워 물리치기도 하며 35 여인들은 자기들의 죽은 자를 다시 살려서 받기도 하며 다른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으려고 고문을 당하되 구출받기를 원치 아니하였으며 36 또 다른 이들은 심한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참으로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겪었으며 37 돌로 맞기도 하고 톱으로 잘리기도 하며 시험을 받기도 하고 칼로 죽임을 당하기도 하며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떠돌아다니며 궁핍과 고난과 고통을 당하였으니 38 (세상은 이런 사람들에게 합당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들이 사막과 산과 동굴과 땅굴에서 떠돌아다녔느니라.
2013-08-18 23:09:49 | 관리자
이단교리의 불화살역할을 개역성경이 톡톡히 하고 있으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KJB를 가지고 이단 교리를 만들어 내기란 어지간한 배짱(?)이 아니고선 엄청나게 힘든 일이지요. 혹자들 중에는 KJB를 쓰는 이단들은 뭐냐? 이렇게 질문하는데... 아주 좋은 견고한 칼을 소유는 했지만 사용법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른 성경에는 반드시 바른 교리와 바른 교회, 바른 성도가 함께 해야만이 그 진리의 빛이 가치 있게 빛을 낼 수 있는것 같습니다.
2013-08-17 01:31:24 | 오광일
저도 반가웠습니다. 김선희 자매님!  자매님은 주위에 그런 분들이 없었다는건 그리스도의 향기, 성경 신자로서 잘 사셨다는 방증입니다.    지금은 상황과 형편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핑계와 저의 연약함을 부끄럽게 고백하면서, 현재 감당해야 할 상황속에서 올바른 성경을 열심히 공부할 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  더욱 성실함으로 삶의 열매를 맺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킹제임스성경을 전하는 모습과 여건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자매님도 주 안에서 늘 승리하세요.
2013-08-17 00:17:02 | 홍남수
참고로 부산에서는 격주로 모이다가 매주 모이기로 하였다는 좋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현재 25명이 모인다고 합니다. 역시 앞으로 모임이 발전하여 성경 신자들의 좋은 교회를 이루면 좋겠습니다. 김문수 형제님과 또 함께하시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사역을 통해 주님께 큰 영광이 돌려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DSJ
2013-08-16 15:21: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광주 사경회를 잘 마치고 오늘 올라왔습니다. 50여 명이 참석하셨습니다. 광주 지역에 성경 신자들의 모임이 확고히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기도로 준비해 준 은혜침례교회 모든 성도들과 또 장소를 빌려주고 점심을 대접한, 이름도 알지 못하는 형제/자매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별것 아닌 저를 위해 이것저것 신경 써서 마음껏 말씀을 전하고 올 수 있게 해 준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샬롬 DSJ
2013-08-16 15:16:40 | 관리자
홍남수 형제님 반갑습니다. 오셔서 함께 해주셔서 기뻤습니다. 저는 광주에서 십여 년간 장로교회와 침례교회를 다니면서 직접 친구 및 성도들과 목회하시는 신실하신 분들에게 바른 말씀에 대해 알렸지요. 큰 관심들은 없으셨지만 이단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은 안계셨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국내에 알려지는 초창기에는 그런 오해들이 있었지만 장로교회들에서 사용하는 성경프로그램이나 앱등에도 지금은 역으로 흠정역 성경을 적극적으로 실어주고 있습니다. 형제님 주변에서 그런 우려들이 있음에도 방문하셔서 들어주심 감사드리며 언제 다시 한번 만나기를 바랍니다. ^^*
2013-08-16 08:55:35 | 김선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 모임을 준비하여 주신 광주지역 형제 자매님께도 감사합니다. 늘 기도와 관심으로 지켜보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모습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사모하겠습니다. 정동수 목사님, 그 분의 가정, 그리고 하시는 사역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함께 하시길~.
2013-08-15 17:07:10 | 홍남수
안녕하세요~ 임정휘 입니다.   지난 8월 2일 킹제임스성경 관련 대구 1차 모임 이후   2차모임이 계획 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구 모임은 2주에 한번씩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한   유병구 형제님께서 제공해 주시는 공간에서   김문수 박사님의 성경강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른말씀을 올바르게 알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고.   같은 믿음을 가진 형제, 자매님들간의 교류가 가능한 모임입니다.   대구,경북 지역에 계시는 분들중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주 킹제임스 흠 정역 모임 일정   일시 : 2013년 8월 1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구 광역시 수성구 황금1동 228-1번지(주소가 잘못되어 수정했습니다.)   연락처 :  010-4655-0980 (임정휘 형제)  
2013-08-14 16:15:53 | 임정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