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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3246개
뉴에이지는 한 마디로 예수님 재림의 징조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들과 중학교 이상의 아이들이 같이 들으면 좋을 것입니다. 참고로 3시간 세미나 뒤에 간단하게 교제의 시간이 있습니다. 샬롬
2013-05-12 23:57:55 | 관리자
앞에 있는 19절과 같이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종은 말들만으로 바로잡지 못하리니 그가 깨달아도 대답하려 하지 아니하느니라. 종과 아들은 위치가 서로 다른데 종이 자기 위치를 깨닫지 못하도록 내버려두면 결국 종이 방종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흠정역은 있는 그대로 주인을 주어로 해서 끝까지 직역으로 번역했고(영어 KJB도 마찬가지), 개역이나 NIV는 앞부분은 주인을 주어로 했고 뒷부분은 주어를 종으로 바꾸어서 조금 의역하였습니다. 번역상의 차이이므로 이해하는 데는 둘 다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2013-05-11 13:11:22 | 관리자
번역자의 의도 문제 같습니다. 그대로 옮기지 않고 자기 견해를 담은 것이지요. 이런 경우는 교리적인 것부터 이처럼 사소한 것까지 매우매우 많습니다. 잠언 17장 8절에는 gift(선물)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NIV에는 bribe(뇌물, 미끼)로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역개정도 '뇌물'입니다. 선물은 그것을 가진 자의 눈에 보석 같은즉 그것이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흠) 뇌물은 그 임자가 보기에 보석 같은즉 그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 (개) 그런데 뇌물은 다른 곳에서 모두 안 좋게 나옵니다. 하나님은 뇌물을 받지 말라 하셨고, 그것이 재판을 공정치 못하게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러다 보면 성경이 한 입으로 두 말 하는책이 돼버립니다. 이렇게 맘대로 번역하면 뜻은 완전히 바뀌지요. 질문하신 29장 21절도 비슷한 시각인 것 같습니다. 마치 "see you again"을 "두고 보자!"로 이해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ㅎㅎ 이런 의도로 전체 성경을 번역했다고 생각해 본다면, 그것이 구원의 교리와 하나님의 신성과 미래의 예언들까지 훼손했다면 변개된 성경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 수 있겠지요.
2013-05-11 10:44:24 | 김재욱
안녕하세요? 물어볼 데가 있습니다~!! 위에 오른쪽 구글검색 보이시죠? 거기서 "천국은 침노를..."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해보세요. 많은 글이 나옵니다. 다음 글을 보시고요, 하늘의 왕국 관련 글, 마태복음 강해 등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큰 개념이 뒤틀려서 생긴 문제이니 한두 가지 답변보다는 흠정역을 통해 폭넓게 공부해 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666
2013-05-11 10:29: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 읽다가 궁금점이 생겨서 질문하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11장 12절에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이렇게 씌어 있고 개역개정에는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이렇게 씌어있습니다.   흠정역은 안좋은 이미지이고 개역개정은 간절히 바라는 자가 천국을 얻기때문에 빼앗는 심정으로 열심과 간절함으로 천국을 바라보라는 말같아서 좋은 이미지가 드네요. 이부분은 어떻게 다른 것이고 그이유는 무엇인지 알수있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보든지 상관없는 구절인가요? 정말 궁금한데 어디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5-11 09:40: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읽다가 궁금점이 생겨서 질문하려고합니다.   잠언 29장 21절에 '자기 종을 아이 때부터 자상하게 키우는 자는 마침내 그를 자기 아들같이 되게 하리라' 이렇게 씌어있는데 개역개정에는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 체하리라'   이렇게 씌어 있어요.   둘이 다른 의미 같은데 이 부분은 번역상의 오류인가요? 아니면 안좋은 의도로 변개된 구절 중 하나인가요? 그렇다면 변개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말 궁금한데 어디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5-11 09:38:48 | 관리자
성경에서 원래의 단어를 보존하는 것은 말씀의 변개를 막는 중요한 기능과 함께 그 말씀이 기록될 당시의 사람들과 교감하는 기능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고어의 옛스러운 표현들을 통해서 그 시대 사람들의 사물에 대한 인식이나 관점, 감정들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2013-05-08 01:30:25 | 류인선
저도 잘 읽었습니다. 김 형제님의 필력은 정평이 있지요. 유다와 다말에 관한 기사처럼, 만약 유대인들이 구약을 하나님의 영감 없이 자의적으로기록했다면 분명히 삭제했을만한 내용들이 가감없이 기록된 것만 보아도 성경은 "진실의 책"임이 분명합니다.
2013-05-08 01:18:34 | 류인선
우리 딸 별명이 "토마스"인데 만화영화에서 그냥 기차를 의인화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원래 기관차에 이름을 붙여서 그랬군요^^* 두 집안 성경의 계보를 공부하다 보니 역사 문화 등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던데 철도도 비슷하네요.
2013-05-07 09:12:26 | 김선희
감사합니다, 목사님! 제목이나 질문 내용 이나 같은 것입니다. 수정하다가 실수로 삭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목사님의 섬세한 글에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이태성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신학대에서. 너무 많이 듣고 세뇌 되다시피 배우게 되다 보니 이런 질문을 올린 것입니다.
2013-05-07 07:52:15 | 조양호
답글 달려고 보니 게시물의 본문이 사라져 버렸네요. 저는 칼빈주의자도 아니고, 세대주의자도 아닙니다. 단순히 성경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는 성경 신자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질문하신 분께서 어느 신학에서 어떤 주장을 하는지가 궁금하시면, 이 곳 게시판에 질문하지 마시고, 차라리 그 시간에 해당 신학교나 신학자들의 책을 직접 읽어보시는 것이 낫습니다. 예정에 대해서는 신학자들의 말을 믿지 말고 성경에 기록된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세상의 창건 이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자신의 크게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심으로써(엡1:4-5) 이 말씀을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사람들을 예정하사" 라고 읽으면 칼빈주의 예정론이 됩니다. 사람들의 자유 의지와 선택과는 무관하게 하나님께서 그분 마음대로 누가 천국에 갈 지, 누가 지옥에 갈 지 결정해 놓았다는 뜻이 되지요. 그런데 성경은 "그분 안에서" 라고 말씀하고 있고, "우리를 택하셨으며"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말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구원을 위한 선택(예정)은 언제나 믿는 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사용된 것이 아닙니다. 즉 이것은 사람들 가운데 누구를 천국에 가게 하고, 누구를 지옥에 가게 할 지를 결정하는 그런 예정이 아닙니다. 또한 "그분 안에서"라는 말씀에 주목해야 합니다. 노아의 홍수 심판 때 하나님께서는 누구는 방주에 들어가고, 누구는 방주에 들어가지 말라고 예정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통하여 방주를 예비하셨고 누구든지 방주 안에 있으면 홍수 심판으로부터 구출을 받도록 하셨습니다. 방주 안에 있으면 살고, 방주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죽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이르시되, 희생물과 헌물은 주께서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나이다(히10:5). 하나님께서는 방주를 예비하시고 방주 안에 있는 모든 자들을 구원하신 것과 같이, 우리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예비하시고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을 구원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구원받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그분 안에서" 선택된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창세 전에"라는 것은 글자 그대로 세상을 창건하시기 이전에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물론 이렇게 창세 전에 예정을 하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전지하심과 미리 아심이 전제가 되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롬8:29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3-05-07 01:48:39 | 김문수
에스겔 48장에는 천년왕국에서 이스라엘 각 지파가 차지하게 될 몫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그 때에는 누가 어느 지파인지 구별이 가능하다고 봐야겠지요.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다시 나게 하는 때 곧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재판하리라.(마 19:28) 이 말씀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재판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니, 이 말씀이 이루어지려면 누가 어느 지파 출신인지 구별이 되어야 할 겁니다. 비록 사람들은 어떤 이스라엘 사람이 어느 지파 소속인지 알지 못한다고 해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시편 139편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얼마나 세세하게 잘 아시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천사가 이스라엘 사람들 14만 4천명을 봉인할 때, 그들 각각이 어느 지파에 속한 사람들인지 분명히 구별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2013-05-07 01:26:10 | 김문수
레일 위에 놓인 기차 사진을 보니 불현듯 라일락과 아카시아 향내가 부딪치는 차창 밖으로 바람 세수를 하며 기차와 함께 내어 달리고 픈 마음이 샘물처럼 솟아오릅니다. 그런데 현역병 시절은 구경도 못해 본 마치 새총 같은 카빈소총을 예비군 훈련을 받으며 실제로 쏘아보니 제법 총 구실을 하긴 하더군요.^^ 지나고 나니 예비군 훈련을 받던 시기는 내가 지금보다 조금은 더 젊고 활기 넘쳤던 호시절이구나 하며 그리워지기까지 합니다. 지금은 주님의 영광스러운 교회가 대단원을 맞이하는 참으로 영광스럽고 주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나 영적 현실은 진리를 외쳐도 귀담아듣지 않고 바른 교회를 하자고 해도 웬만해서는 호응하는 신자를 찾기가 어려운 처참한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 시대가 지나고 나면 그때야 비로소 주님 안에 있는 사람이나 주님 밖에 있는 사람이나 그 얼마나 엄중하고 위대하며 절실한 시대였는가 하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되겠지요. 다만 정상적이고 건전한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다하며 나 자신과 내 가족과 친지와 친구들의 영적 상태부터 챙기는 이 시대에 가장 시급하고 절실한 문제에 집중할 줄 아는, 지금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에 힘쓸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항상 지식과 지혜 속에서 추억과 건강한 낭만을 떠올리게 해주시는 귀한 글에 감사합니다.
2013-05-06 21:23:21 | 김대용
본인은 처음에 새마을호에서 시작되었던 철도 관심사가 KTX, 전기 기관차를 거쳐 요즘은 증기 기관차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옛날에는 기관차의 이름을 지금처럼 0000호대라는 번호로 붙인 게 아니라 미카, 파시, 마터, 허기 등의 이름으로 붙였구나. 고 김재현 기관사가 몰았던 증기 기관차(미카)와, 경의선 장단역에 방치되어 있던 녹슨 증기 기관차(마터)는 차종이 다른 것이었구나.” 같은 식이다.   증기 기관차까지 마스터해야 우리나라 근현대사와 철도를 연계하여 다 꿰뚫은 진정한 철덕이 될 수 있다는 걸 이제야 깨우치는 중이다. 이렇듯, 한번 철도의 맛을 접한 철덕은 차량, 시설, 지리, 역사 등 분야별로 철도 안에서 계속 골고루 자라야 한다. 그 성장이라는 게 금방 빨리 되는 게 아니다.     그나저나 증기 기관차의 보존 상태를 보다가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용어를 접했다.   정태보존: 어떤 물건이나 시설을 이제 동작은 못 하지만 그냥 외형만 멀쩡해 보이는 상태로 보존동태보존: 언제라도 다시 가동을 할 수 있는 상태로 관리하면서 보존   쉽게 말해서 예비군 훈련 중에 아저씨들에게 그냥 폼으로 지급되는 낡은 소총은 '정태보존'만 된 카빈/M16 소총이다.하지만 현역 군인은 자기들이 받은 소총이나 차량(운전병의 경우)을 '동태보존' 잘 하고 있어야 하며, 예비군이라도 실탄 사격 훈련은 동태보존된 별도의 총을 써서 한다.   퇴역한 식빵 모양의 서울 지하철 1호선 초기 저항 전동차, 서울시 노면 전차, 철도 박물관에 있는 증기 기관차들도 모두 정태보존된 차량들이다. 이들은 이제 상당한 수준의 재정비와 청소, 부품 교체, 보수를 하지 않으면 레일 위를 스스로 달릴 수 없다. 동태보존이 정태보존보다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들고 어려운 일인 건 당연지사다.     이 두 개념은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분야가 많은 것 같다. 성경론에 대해서도 예외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자필 원본이 소실된 이후로 가장 오래 된 바티칸/시내 사본 같은 데 짱박힌 채로 '정태보존' 되어 왔다고 생각하는 계보가 있는 반면, (변개와 삭제 같은 이슈는 이 글에서 일단 논외로 한다) 공인 본문 이래로 순교자의 피를 흘리면서 필사본들이 잡초처럼 끈질기게 생기고 읽히고 없어지길 반복하다가, KJV에 이르기까지 '동태보존' 되어 왔다고 생각하는 계보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기 때문이다. (히 4:12)   그냥 말씀의 보존만 믿는 걸로는 불충분하다. 문제는 어떤 방식, 어떤 상태로 보존되어 왔느냐이다.여기에 대한 관념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심지어 KJV의 언어가 그저 읽기 힘든 '사어, 고어'이냐 아니면 “현대 영어보다 언어적 우월성을 갖는 살아 있는 하나님의 언어”가 되느냐도 응당 갈릴 것이다.   이렇듯, 철도 차량의 보존에 대해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의 보존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다.
2013-05-06 17:48:14 | 김용묵
안녕하세요..형제님 진리를 접하게 되면 많은 의문점이 증폭하게 되는점 심히 공감합니다. 여기 킵바이블 사이트에는 대부분의 질문하시고 싶으신 내용에 대한 답이 있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수년간 축적되어 있어서 궁금하신 내용이나 단어를 전체검색 또는 구글검색을 이용하시면 답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질문하시기 전에 두가지 방법으로 먼저 검색해보시면 대부분의 궁금점은 해소하실수 있도록 방대한 자료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예정론은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1689 링크를 참고하셔도 되며 상단의 전체게시글이나 구글검색을 통해 검색해보셔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5-06 13:24:21 | 이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