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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장 16절)

  • 무엇이 진리인가? 조회수 : 558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년 5월 2일 17시 12분 50초
  • 무엇이 진리인가?

     

    설교_버드 칼버트(Fairfax Baptist Temple 담임목사)/ 번역 김희섭 박사
    오늘 본문은 요한복음 18장 37-38절입니다.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냐? 하니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왕이라고 네가 말하는도다. 내가 이런 목적으로 태어났으며 이런 까닭으로 세상에 왔나니 이것은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고자 함이로다. 진리에 속한 자마다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시매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그가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로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잘못도 찾지 못하였노라.”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시간 우리가 진리를 알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여기 모인 남녀노소 누구든 아직 확실한 진리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를 찾게 해 주십시오. 오늘 본문을 같이 살펴볼 때 도와주시기를 바라며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진리를 완전히 알도록 도와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도했습니다. 아멘.

    오늘 본문은 17장에서 예수님이 제사장으로서 하나님 아버지께 간곡한 기도를 드리시고 난 후의 일입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밖의 겟세마네 동산에 나가셨는데 이 때 유다가 와서 예수님의 볼에 입맞춤을 하며 예수님을 잡으러 온 무리에게 누가 메시아인지를 말해 주었습니다.

    수제사장들(chief priests)과 바리새인들이 보낸 그 무리는 예수님을 잡아서 재판에 넘겼습니다. 그리고 몇 번의 공판 후에는 유대를 통치하는 빌라도가 살고 있는 법정으로 끌고 갔습니다. 왜냐하면 이 종교 지도자들은 죄를 심판할 수 있었지만 형벌은 줄 권한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빌라도는 그들이 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게 데리고 왔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29절에 보면 빌라도는 그들에게 무슨 일로 예수 그리스도를 고소하느냐고 물었는데 30절에서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범죄자가 아니었더라면 당신에게 넘겨주지 않았을 거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빌라도는 31절에서 그들에게 예수님을 데려다가 너희 법대로 재판하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우리가 사람을 사형시키는 것은 법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것은 로마의 통치하에 있던 유대인들이 사람의 죄를 판결할 수는 있으나 사형은 시킬 수 없었고 형벌은 오직 로마법에 의해서만 가능했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33절에서 빌라도가 다시 법정에 들어가 예수님을 불러, 네가 유대인들의 왕이냐? 하고 물으니 34절에서 예수님은 이것은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냐,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네게 한 말이냐? 라고 되물으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정말로 네가 왕이라는 것을 의심해서 묻는 것이냐, 아니면 남이 말하는 것을 확인하려는 것이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빌라도는 35-36절에서 내가 유대인이냐? 네 민족과 수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겨주었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내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를 유대인들에게 넘겨주지 아니하였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37절에는 제가 여러분에게 나누어 드린 유인물에 있는 것처럼 중요한 질문이 던져집니다. “그러므로 빌라도가 그분께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냐? 하니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왕이라고 네가 말하는도다. 내가 이런 목적으로 태어났으며 이런 까닭으로 세상에 왔나니 이것은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고자 함이로다.

    진리에 속한 자마다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시매” 여기서 예수님은 두 가지 답변을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목적은 진리에 대해 증거하는 것이며 진리에 속한 자마다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실로 이 세상에는 우리가 듣고 있는 다양한 소리가 있습니다. 각각 자기가 진리를 말하고 있다고 울부짖고 있습니다. 제가 구원받기 전에 다닌 대학교에서 심리학과 교수님이 진리란 무엇인가에 대해 학생들에게 강의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 분은 무엇이 옳은 것이고 틀린 것인지 즉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주려고 했습니다.

    저는 그 교수님과 개인적으로 말할 기회가 있었는데 저는 그 분이 옳지 않은 방향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요즈음에는 학생들이 교수들의 철학적인 강의를 들으며 토론하고 거기서 얻은 것을 옳은 것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렇지, 그게 진리로구나 하고요.

    학생들은 교수나 학교 선생님, 목사나 종교 지도자 또는 잡지 등이 말하는 것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 지도자가 예복을 입고 말하면서 자신이 말하는 것이 거짓말이라고 할까요? 물론 아닙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일이 매일 미국과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설교자들이 진리인 하나님에 대해 잘못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진리란 무엇인가요? 38절에 보면 빌라도도 ‘진리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 줄 수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런 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군중들에게 너희가 원하는 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께 질문이 있습니다. 모든 철학 또는 종교가 진리를 가지고 있습니까? 제가 아는 한 어떤 종교도 진리가 아닌 거짓을 말하려고 하는 데는 없습니다.

    저희 교회에도 진리(?)가 있는데 그것은 페어팩스 침례교회에서 어느 누구도 ‘우리 목사님은 거짓말만 합니다.’라고 얘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책장에는 대학교 때의 철학 책이 그대로 있습니다. 여러분은 철학 책에서 모두가 진리를 발견하려고 하고 있고 실제가 무엇인지 알려고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종교 중에도 서로가 진리라며 경쟁이 있다는 사실도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제가 목회를 하려고 신학교에 다닐 때 저의 여동생 마지와 매제인 가이는 푸에르토리코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푸에르토리코에서 교대근무가 끝나고 스탠포드에서 석사를 하려고 가는 도중에 저의 여동생 부부가 제가 있었던 그린빌에 오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의 여동생은 구원받지 못한 자유주의자였습니다. 저와 제 처인 메어리가 하는 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공항에 마중을 나갔는데 저는 가방을 날랐고 제 여동생은 7-8권의 책을 직접 가지고 갔습니다. 제가 살던 트레일러(역자 주:자동차가 끄는 이동주택, 주로 가난한 사람이 사용)에 도착했을 때 저는 여동생에게 그 책이 무어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제 동생은 이 책들은 철학 책인데 자기는 이 철학 책에서 가장 좋은 철학적 관점을 골라내어 자신의 종교적인 철학관을 만들어 자신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왜 내 여동생이 이렇게 되어서 내 집에 와야 했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제 동생이 할 수 있는 최악의 것이었습니다. 제 동생은 그런 철학 책을 읽고 그 내용을 받아들이며 따르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와 며칠 동안 토론을 하고난 후 마침내 그 철학 책 모두를 옆에 치워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밥 존스 대학에서 영어교사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완전한 변화였습니다.

    빌라도는 진리를 발견하려고 했었고 진리가 바로 자기 앞에 있었으나 거부했습니다. 오늘 아침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진리란 무엇입니까? 어떻게 사람이 천국, 지옥, 죄, 구원, 인간성, 영원에 대해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까?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자기 길이 진리라고 합니다. 저는 이 질문에 대해 제가 매주 일요일, 수요일에 하는 것처럼 성경 말씀으로 대답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진리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끌려가서 못 박히기 하루 전에 예수님은 성경에서 제일 긴 기도를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이 그 기도입니다. 거기서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특별한 간구를 합니다. 14절에서 17절을 보십시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니이다.
    ?
    내가 기도하옵는 것은 아버지께서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라고 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악으로부터 지켜 주시라고 하는 것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히 구별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내가 이 성경을 내 손에 가지고 있으면 나는 진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압니다. 성경의 이 페이지에 있는 것은 옳지만 다른 페이지에 있는 것은 틀리지 않았나 하거나, 성경에 있는 이야기가 사실인지 모르겠다거나, 기적이 실제로 있었던 것인가 하는 등등의 의심은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하루에 만들었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우리 모두가 길고 긴 시간에 걸쳐 진화하여 바다 생물에서 진화하고 육지로 올라와 꼬리가 없어지고 지금 우리가 있는 것을 배워서 알고 있지 않은가 라고 사람들은 말할 겁니다. 정말 그런가요? 아니면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시고 여자는 아담의 갈비를 취해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어야 할까요?

    저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하나의 인간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인간이 길고 긴 세월에 걸쳐 진화했다는 것이 태초에 하나님이 만드셨다는 것보다 더 많은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경 아무 곳이나 펴놓고 이것도 저것도 모두 믿습니다. 왜냐하면 17절에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손에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 진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절대적 진리인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인생의 성공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향하는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내용 즉 천국, 구원, 거룩한 것 등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확실한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25절을 보십시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들로부터 전통으로 물려받은 헛된 행실에서 너희가 대속(代贖) 받은 것은 금이나 은같이 썩을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의 피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참으로 그분께서는 창세 전에 미리 정하여졌으되 이 마지막 때에 너희를 위하여 드러나셨으며 너희는 그분을 의지하여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 세우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은 너희의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성령을 통해 진리에 순종함으로 너희 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없이 형제들을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순수한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다시 태어난 것은 썩을 씨에서 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에서 난 것이니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이니라. 이는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기 때문이라.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지속되나니 복음으로 너희에게 선포한 말씀이 곧 이 말씀이니라.”

    성도 여러분!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 진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것이고 우리의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에 순종하는 것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고 3일만에 부활하셨으며 영생을 선물로 주신다는 것을 믿고 예수님께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여 자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확실하지 않으며 성경도 상대적이라고 합니다. 그럴까요? 시편 138편 1-2절을 보십시오. “내가 마음을 다하여 주를 찬양하며 신(神)들 앞에서 주께 찬양하리이다. 내가 주의 거룩한 전(殿)을 향하여 경배하며 주의 인자와 주의 진리로 인하여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더욱 크게 하셨음이니이다.”

    하나님께서 주의 이름보다 성경이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이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는 여러 종교 책이 있으나 성경만이 진리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탐구하며, 암기하고, 묵상하며 성경 속에서 걸어가야 합니다. 성경에는 영생, 인생의 삶, 구원, 삼위일체 하나님, 자녀 교육, 결혼 등 모든 진리가 있습니다. 이 진리는 침례교, 감리교, 장로교, 천주교에 있지 않습니다. 성경에만 모든 진리가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을 보십시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저택들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도마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어찌 그 길을 알겠나이까? 하니”

    도마는 예수님이 떠나면 어떻게 우리가 진리를 알겠냐고 불안해하면서 예수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6절에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 자신이 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나고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진리인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놀랍게도 지금도 이 구원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혼동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는 분명히 예수님에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많은 종교 지도자와 주된 종교 교파에서는 아직도 성경의 진리에 대해 의심을 하며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눈먼 사람을 안내하는 눈먼 인도자가 너무 많습니다. 진리의 토대가 없으면 상상만이 남게 되어 추측만 계속하게 됩니다. 요즘에도 금요일 신문을 보면 종교 지도자들이 영원, 부도덕한 삶, 동성애, 여성의 인권에 기초한 낙태 등에 대해 논쟁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 요즘 사회 문제에 대한 답이 나옵니다.

    성경은 몇 천 년 전에 쓰여졌지만 오늘날에도 확실하게 적용이 되는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살 곳에 관해서는 저와 같은 설교자나 교회, 교파, 부모님 등이 말하는 것보다 더 확실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분명 성경에 기초를 두어야 합니다. 진리는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이것은 에베소서 4장 21절에 있는 것을 그냥 인용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30-32, 36절을 보아주십시오.

    “이 말씀들을 하시매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더라. 이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이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롭게 되리라.”

    진리를 알면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예수님을 알면 예수님이 여러분을 자유롭게 합니다. 제가 감옥소에서 전도할 때 죄수들에게 이 말을 하니까 죄수들이 금방이라도 풀려날 것 같아 흥분하던 것을 기억합니다. 여기서 자유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 없이 잃어버린 상태란 마귀가 여러분을 완전히 동여맨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순간 마치 천사가 와서 자신을 감고 있던 쇠사슬을 풀어주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나는 전과 같이 죄의 노예가 아니라 완전히 자유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진리이며 예수님이 진리입니다. 예수님만이 죄와 죄의 형벌로부터 자유롭게 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4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방법으로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종교적 방법, 교회 방법, 교파 방법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적 방법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페어팩스 침례교회는 모든 행함에 있어 성경이 최종권위입니다. 저를 포함한 어떤 설교자도 성경 외의 것을 말하면 그것을 믿지 말고 성경을 믿으십시오. 그러나 실로 놀랍게도 오늘날 수도 없이 많은 사람이 진리는 외면한 채 자기 교회의 교리를 굳게 붙들고 충성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0장 34절을 보십시오. “이에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진실로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부자, 가난한 사람, 학식이 많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아니면 그 중간 등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사 그 아들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진리로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일어날 성경의 예언은 휴거입니다. 즉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7년의 대환난 전에 하늘로 들려 올라가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8-12절을 보십시오. “그 뒤에 저 사악한 자가 드러나리니 주께서 자신의 입의 영으로 그를 소멸하시고 친히 오실 때의 광채로 그를 멸하시리라.

    저 사악한 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권능과 표적과 거짓 이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수로 멸망하는 자들에게로 오는 것이니 그 까닭은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한 미혹을 보내사 거짓말을 믿게 하시리니 이것은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한 모든 자들로 하여금 정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에게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앞으로 영원한 시간 동안 처참한 지옥에서 보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앞으로 많은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실 분이 있을 겁니다. 천만에요. 여러분은 얼마 동안의 시간을 가질지 모릅니다. 오늘 일요일 완벽한 건강을 가지고 있다가 우리가 수요일에 당신의 장례식을 치를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이 진리요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입니다. 우리에게는 성경 외에 어떤 것도 진리, 구원, 영생을 가르쳐주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진리를 손에 들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계속해서 진리에 대해 논하고, 편집하고, 희석하고, 그것에 속아 넘어 갈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언젠가는 하나님 앞에서 지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아돌프 히틀러는 진리가 아니라 승리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틀렸습니다. 진리가 중요합니다.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의 진리에 있습니다. 영원은 매우 긴 시간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안에 거하기를 기도합니다. 아직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간절히 바라옵나니, 오늘이 그들에게 구원의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이 오늘 다시 태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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