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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장 16절)

  • UFO와 프로젝트 아바돈 - 6장 (2)조회수 : 644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년 5월 8일 15시 24분 48초
  • 검은 기술과 검은 돈
    물론 왕좌 뒤에 숨어있는 진짜 세력을 가진 자들("마제스티 12"나 국가안전기획부 등)은 지나간 세대에 자기들이 밑동까지 소유하게 된 외계인 기술을 모두 이용해 왔습니다. 이런 기술을 사용하여 이들은 불법으로 많은 자본을 생성시켰습니다. 어느 누구도 큰 도시 하나를 다 넣을 수 있는 지하기지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1억불(약 1000억원)의 예산을 국회에 달라고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중앙정보부나 안전기획부에 배당된 검은 예산도 이런 거대한 시설을 유지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랄 것입니다.
    1947년 이후에 엄청난 속도로 발전한 기술이 과연 전적으로 인간의 발명에 의한 것인지 E.T.의 기술을 받아들인 것인지는 참으로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한번 이 점을 생각해 보십시오. 현재 미국에 사는 80세에서 90세 된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자기들의 일생을 통해 지난 수천년간 이루어진 기술보다 더 엄청난 기술을 직접 보아왔습니다. 어려서 말이나 마차를 타고 다니던 사람들 중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살아서 사람이 달에 착륙하는 것이나, 핵폭탄의 위력, TV, 컴퓨터, 유전자를 나누는 것, 심장 이식 수술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처럼 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된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그룸레이크 등의 지하기지에 있는 존재들이 아직 우리에게는 알려주려 하지 않는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제(슈네벨린)가 프리메이슨 조직에 가담했던 1970년대만 하더라도 일반 대중에게 알려진 기술은 사실 그 당시의 고급 두뇌들이 알고 있는 기술 보다 한 세대 정도 뒤떨어진 것이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류보다 적어도 한 세대 앞서가는 E.T.들의 "검은 과학 기술"은 대부분의 과학자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같은 검은 과학 기술 중 가장 유명한 것은 군부에서 아직도 그런 일이 발생한 적이 없다고 극구 부인하는 "필라델피아 실험"(Philadelphia Experiment) 계획입니다. 이것은 제2차세계대전 당시 일어났으며 "USS 엘드릿지"라는 미국의 해군함이 우연히 사라진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 배는 다른 차원이나 시간 공간으로 가버린 것 같이 깜쪽같이 사라졌습니다. 그 배는 한군데 해군 기지에서 다른 곳으로 수송되었습니다. 그 배에 타고 있던 해병들은 그 배가 자기들 발아래서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그 배의 출입문과 더불어 문자 그대로 분자 상태로 녹아 버려 무섭게 죽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자기들의 배가 시간인지 차원인지 알 수 없는 공간을 통과하는 동안 자기들이 본 것으로 인해 신경쇠약증에 걸려 고통을 당했습니다. 우리가 이미 50년 전에 그런 정도의 기술을 어설프게나마 만지작거릴 수 있었다면, 검은 조직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은 어느 정도의 기술을 소유하고 있을까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런 친구들이 검은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도대체 어디에다 그것을 사용할까요? 실제 목격자의 말과 미항공우주국 NASA에서 나온 정보 그리고 저 개인의 독자적인 연구를 토대로 해서 볼 때,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 중 하나는 달과 화성을 식민지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의 발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곳에 있는 값비싼 광물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런 광물을 캐내어 지구에 가져와 자신들의 "검은 작전"을 수행하는데 사용할 것입니다. 참으로 거짓이라 할 수 없는 여러 사람들의 증언을 살펴보면, 그들은 외계인이 설계하고 사람이 운전하는 우주선에 실려 화성과 달에 갔다왔다고 합니다. 이 비행체는 거의 빛의 속도에 가깝게 날 수 있으며 이것은 사실 그곳까지 왔다갔다하는 시간이 실로 몇 시간뿐이 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사실 영화 「콘택트」의 줄거리도 이와 같은 내용입니다. 한편 이들 중 어떤 이들은 자기들이 자기들의 의지와는 정반대로 외계의 실험실에서 노예 노동자로 이용당했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달과 화성에 사람들(혹은 어떤 지적존재들)이 만든 매우 웅장한 건축물을 담고있는 사진도 있습니다. 이것들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도 화성의 키도니아 평원 위에 있는 스핑크스 같은 얼굴을 한 사방 1.6킬로미터 정도 되는 건축물입니다. 그보다 덜 유명한 것으로는 달의 시너스메이 지역의 릭 관측소 사진에 들어있는 정삼각형의 구조물(혹은 운송매체, 혹은 피라미드)이 있으며, 또한 위의 삼각형 구조물에서 남서방향에 있는 샤르드라는 별명을 가진 높이가 2.5킬로미터나 되는 고층빌딩도 있습니다. 이 두 번째 구조물은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하기 2년전인 1957년에 달 위성 오르비터Ⅲ 이 사진으로 찍은 것입니다. 또한 더 놀라운 것은 약11킬로미터 정도의 높이와 1.6킬로미터의 너비를 가진 유리처럼 생긴 직육면체가 달에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1969년에는 아폴로 10호가 달에서 성(城)의 사진을 찍은바 있습니다.
    호그랜드라는 전문가에 따르면, 그것은 누군가가 만든 중요한 기하학 물체로서 어떤 격자구조 안에 들어가 있으며 달의 표면에서 약50킬로미터 정도 치솟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달에는 거의 중력이 없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10∼50Km의 고층 구조물을 짓는다는 것은 매우 고도로 발달한 문명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과연 이런 구조물들을 외계인들이 지었을까요? 아니면 아폴로 11호가 달에 내리기 전에 우주선을 타고 간 사람들이 지었을까요? 대부분의 보고서들은 달에 있는 이런 구조물들이 미국이나 러시아가 우주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전에 이미 이루어졌다고 진술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방식으로 번 돈은 가히 천문학적으로 매우 많았을 것입니다. 또한 우주에서 번 돈은 이란-콘트라 사건, 노리에가 사건 등 미국 중앙 정보부가 행한 조잡한 일들로 인해 생긴 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또한 이런 광산 채굴작업이 노조 등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노예들에 의해 공짜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참으로 그 돈의 액수는 엄청날 것입니다.
    사실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딤전6:10). 그래서 심지어 어떤 이들은 미국이 추진해온 우주프로그램이 속임수였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주선이 날기도 전에 이미 그런 기술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케네디를 위시해서 여러 명의 대통령이 제미니와 아폴로 계획을 위해 요구한 수십억 달러의 돈은 사실 "검은 계획"에 사용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필요한 연구나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그보다 25년 전에 사람을 달에 데려다 놓는 방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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