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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장 16절)

  •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 제16장: 마리아의 무염시태조회수 : 400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년 7월 3일 13시 52분 48초
  •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 마리아 : 무염시태

    카톨릭 주의는 마리아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구원받았고 전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단언합니다(무염시태 교리).

    마리아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일생 동안 어떠한 죄도 범하지 않았다[제1편 p.185 #493].

    마리아는 전혀 죄에 물들지 않고 온전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구원 의지를 받아들였으며 아드님의 인격과 사업에 당신 자신을 주의 종으로 온전히 바쳤다[제1편 p.185 #494].

    ‘은총이 가득한’ 그 이(마리아)는 ‘구속의 가장 빼어난 열매’(전례헌장 103항)이다. 그 이는 잉태되는 순간부터 원죄에서 완전하게 보호되고 일생 동안 죄에 물들지 않았다[제1편 p.190 #508][#722 참조].

    여러분께서는 혹시 이 교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있지 않을까 하고 한 가닥 희망을 가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성경에 없습니다. 교리 문답서는 그것이 또 하나의 카톨릭 교회의 전통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역사 안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마리아가 잉태되는 순간부터 구속된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제1편 p.184 #491].

    이런 주장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마리아가 아니라 예수님이 죄 없는 분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5:21).

    성경은 예수님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다 죄가 있다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모든 사람이 범죄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이것은 기록된바, 의로운 사람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다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롬3:10-12).

    잘 보십시오. 이 구절 중 어느 한 구절도 “모두가 죄를 지었다. 마리아만 빼고.”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어 두었으니 이것은 주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하심이라(갈3:22).

    마리아도 자신이 구원자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가복음에 보면, 마리아 스스로 자기가 죄인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녀는 결코 자기에게 구원자가 필요하다고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마리아가 이르되, 내 혼이 주를 드높이고 내 영이 하나님 곧 내 구원자를 기뻐하였나니(눅1:46-47).

    하지만 여전히 카톨릭 교회는 자기 회원들로 하여금 마리아를 숭배하도록 요구합니다.

    복된 동정 마리아에 대한 교회의 신심은 그리스도교 예배의 본질적 요소다(마리아 공경 56항)[제1편 p.368 #971].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고귀하게 높이셨나요?

    어느 날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그분을 뵙기를 청했을 때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분께서 자기에게 말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냐? 누가 내 형제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자기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을 보라! 이는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 곧 그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기 때문이라, 하시더라(마12:48-50).

    예수님께서는 어서 이 축복 받은 여인을 모셔들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분께서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마리아와 다름없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결코 마리아를 특별히 받들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마리아를 떠받들려 할 때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나요?

    한 여자가 예수님께 와서 마리아를 칭송하려 했을 때 주님께서 어떻게 반응하셨는지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이것들을 말씀하실 때에 무리 중의 어떤 여자가 목소리를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이 빤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거늘 그분께서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눅11:27-28).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이들이 자신의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보다 복되다고 하셨습니다. 아마도 주님께서는 훗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는 교회의 전통을 따르려는 자들이 있을 것을 미리 아시고 이 구절들을 성경 기록에 넣어 두셨나 봅니다.

    반복되는 현상

    이 책 전체를 통해서 우리는 똑같이 반복되는 어떤 현상을 접하게 되는데 그것은 예수님께서 홀로 받기에 합당하신 영광과 존귀를 누군가가 자꾸 강탈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주의는 예수님을 죄 없는 유일한 분으로 인정하려 하지 않고 성경 말씀을 일축하고는 마리아 역시 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결    론

    과연 마리아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없었습니까? 카톨릭 전통은 여러분이 그렇게 믿어 주기를 바라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를 믿으시겠습니까?

    이는 선을 행하고 범죄하지 않는 의인이 땅 위에 하나도 없기 때문이로다(전7:20).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롬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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