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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장 16절)

  • 카톨릭과 이슬람 – 두 개의 비슷한 거짓 복음 조회수 : 771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년 7월 11일 18시 18분 1초
  •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들어온 뉴스를 전하고자 합니다.
     
     
    한마음 미션의 고정인 자매님께서 번역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카톨릭과 이슬람 – 두 개의 비슷한 (거짓) 복음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의 원수가 되었느냐?” 갈라디아서 4장 16절
     
    프란치스코 교황은 무슬림들을 세계 교회 주의의 로마 교황청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계속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랑스 카톨릭 신문사 La Croix와 진행한 “다방면에 걸친 인터뷰”에서 교황은 이슬람의 “정복 개념”을 마태복음 28장에 있는 복음 전파 지상 명령에 비교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정복 개념이 이슬람의 혼에 내재되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을 모든 민족으로 보내는 마태복음의 목적도 이슬람과 같은 정복 개념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 인터뷰에서 그는 로마 카톨릭의 복음이 성경적인 복음과 다르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예수회와 도미니크 수도회는 구원받기 위해 은혜를 구하기보다는 왕들과 대통령들에게 정부의 권력을 사용하여 천주교를 전파하도록 부추겼습니다. 종교 재판에서부터 멕시코 치아 파스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대적인 박해까지 성경 신자들은 로마 카톨릭 “정복”의 고통(그리고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는 교황이 옳습니다. 이슬람과 로마 카톨릭 모두 피 묻은 정복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인터뷰에서 프란치스코는 이라크와 리비아를 침략하여 “서구식 민주주의”를 도입하고자 시도한 서양 국가들을 비난합니다. 이는 교황이 국가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기 위한 미국의 시도보다 사담 후세인과 카다피의 억압적인 정권을 선호한다는 것을 명백하게 드러냅니다. 바티칸은 항상 이러한 자유를 우려해 왔습니다. 불행하게도, 서구의 성경 신자들은 참된 복음과 함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급진적 이슬람 세력이 그 권력의 공백을 메웠습니다. 자유가 없는 의는 오직 더한 악으로만 이끌 뿐입니다.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난민 위기”에 대해 교황은 인터뷰에서 이민자들의 “통합”을 찬성해달라고 호소했지만, 과연 그가 이를 통해 난민들을 성경 속의 그리스도께로 이끌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그가 믿고 있는 화체설의 가짜 “그리스도”에게로 이끌 기회로 엿보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은 로마 카톨릭이 행하는 정복의 복음이 성경에서 말하는 평화롭고 기쁜 참된 복음이 아닌 이슬람의 “복음”에 더 가깝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프란치스코라는 예수회 출신 교황은 이러한 “복음”을 전파하도록 복음주의자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러한 복음이 성경적인 복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는 지금 말장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카톨릭교도들에게 “예수를 받아들이는 것”은 예수님의 몸으로 변화한다고 믿는 웨이퍼(주의 만찬에서 쓰이는 제병) 빵조각을 그들의 혀에 살짝 올려놓는 행동일 뿐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왕국의 복음”에 대해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로마 카톨릭의 가짜 “왕국”은 가짜 “교회”에 속박되어 있습니다. 구원은 성령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것인데 카톨릭의 구원은 그리스도에 의해 세워졌다고 거짓으로 주장되는 “그 교회”를 통해 카톨릭 사제들에게서만 얻을 수 있는 거짓 은혜로 탈바꿈하고 말았습니다.
     
    로마 카톨릭이라는 전체 기관은 예수님과 베드로가 마태복음 16장에서 반석에 관해 나눈 대화의 잘못된 해석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를 초대 교황으로 만듦으로써 바티칸의 모든 기관이 부실한 모래 위에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교황에 의해 영적인 능력이 선포되자, 다른 성경구절들도 이러한 이교도 교리를 맞추기 위해 왜곡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거짓 세부사항의 아귀를 맞추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6장에서 자신을 “살아있는 빵”이라고 하신 말씀을 왜곡시킴으로 웨이퍼를 “육체, 피, 혼 그리고 예수의 신성”이라고 부르며 화체설을 지지하는 말씀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빵과 포도즙에 대해 하신 말씀을 사용해 자신들의 교리를 확실시했습니다. 그러므로 카톨릭교도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교회에 가서 혀 위에 올려진 웨이퍼 빵조각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요한에게 “네 어머니를 보라!”고 말씀하신 단순한 구절을 확대하여 마리아를 예수님을 대신해 온 인류를 위해 중보하는 하나님의 어머니, 그리고 성모마리아 여신으로 까지 만들었습니다.
     
    Chick 출판사는 타락한 로마카톨릭 교회의 영을 속박하는 이교도 구조를 세세히 설명하는 다양한 책들과 소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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