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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시편 133편 1절)

  • 부활에 관한 질문입니다.조회수 : 4261
    • 작성자 : 김국환
    • 작성일 : 2014년 11월 17일 12시 57분 49초
  • 현재 일본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킹제임스성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킹제임스성경을 참고해가며 일본어 성경을 조금씩 수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킹제임스성경을 두개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영어 킹제임스성경은 볼 수 없어서
     
    말씀보존학회 - 한글 킹제임스 성경
     
    그리스도예수안에 -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하여 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고
    있으며 그동안 몰랐었던 많은 성경적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은...
     
    말씀보존학회에서 출간한 럭크만 주석성경에서 마태복음 주석을 읽다가
    하나 걸려 넘어진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부활때에는 예수님 말씀대로 장가도 시집도 안가는 것은 알았지만은
    성도들의 부활하는 몸이 천사들과 같기에
     
    여자 성도들도 부활 때에는 남성으로 부활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저희 집사람도 부활할때에 집사람의 몸이 남자로 부활한다면은
    너무 끔찍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진정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부활이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딸은 없고
    모두가 아들들이 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은 하나님께서는 어째서 천지 창조때에 남자가 혼자있는게 좋지 않다고
    하시며 여자를 창조하셨나요?
     
    너무 궁금합니다.
    성경적인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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