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세기 1장 18절의 replenish를 '다시 채우다'로 오해하는 분들이 더러 있어서 켄달 박사님이 영어로 설명해 준 글을 올립니다.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나오는 replenish의 모든 구절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replenish (ed) - (7x) – simply defined this word means to keep something at the same level as it was received. The “re” beginning this word does not mean “again” as in most words with the “re” prefix. It’s root is from the Middle English replenisshen, [note the spelling] which is the same as the Middle French repleniss-, from the stem of replenir, which means to fill; to fill with persons or animals; to stock. It is not from the Latin word which is a combination of the prefix “re” and “plenus.” [note spelling] In Jer 31:25 replenish is paralleled to “satiate” which means also to fill completely. It is contrasted in Ezek 26:2 with “laid waste.” Gen 1:28 means to use the resources (subdue) and then “fill it back up” to its previous level. Don’t allow any of God’s creation to become extinct as every part of creation reveals God Himself (Ps 19; Rom 1)
Genesis 1:28 And God blessed them, and God said unto them,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replenish the earth, and subdue it: and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every living thing that moveth upon the earth.
Adam and Eve were to multiply through the birth of many children. However, they were to use the resources of the earth (subdue) and then “fill it back up” to its previous level. God did not create an arbitrary number of each animal and plant. All of the creation is a reflection of God Himself (Ps 19:1-4, Rom 1:20). To erase a species is to take away a visible representation of the invisible God.
Genesis 9:1 And God blessed Noah and his sons, and said unto them,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replenish the earth. Noah was to keep all of the species of animals and plants. There were only 2 of many animals so it would have been very easy to eliminate a reflection of God’s glory. Noah was to make sure no species was erased.
Isaiah 2:5 O house of Jacob, come ye, and let us walk in the light of the LORD. 6 Therefore thou [God] hast forsaken thy people the house of Jacob, because they be replenished from the east, and are soothsayers like the Philistines, and they please themselves in the children of strangers. 7 Their land also is full of silver and gold, neither is there any end of their treasures; their land is also full of horses, neither is there any end of their chariots:
Isaiah calling the house of Jacob back to walk in the light of the LORD. God hast forsaken His people because they are receiving their restored sustenance, not from Him, but from the east; they please themselves in the children of strangers. They are not pleasing themselves in the LORD. God provided, the Hebrews consumed it, but were replenished by the children of strangers; they were kept at the same level of sustenance, not from God, but from strangers.
Isaiah 23:2 Be still, ye inhabitants of the isle; thou whom the merchants of Zidon, that pass over the sea, have replenished. The inhabitants of the isle are keeping their sustenance at the same level daily by receiving what they daily need from the merchants of Zidon.
Jeremiah 31:25 For I have satiated the weary soul, and I have replenished every sorrowful soul.
Here replenish is paralleled to “satiate” which means also to fill completely back to the point where the soul once was, not weary. Cf Psalm 23 “…restoreth my soul…”
Ezekiel 26:2 Son of man, because that Tyrus hath said against Jerusalem, Aha, she is broken that was the gates of the people: she is turned unto me: I shall be replenished, now she is laid waste:
Here replenish is contrasted in with “laid waste”, the complete state of emptiness. Tyrus is boasting that the loss of Jerusalem’s wealth will now be hers through those fleeing from Jerusalem to her. Jerusalem’s loss was Tyrus’ gain back to a full state.
Ezekiel 27:25 The ships of Tarshish did sing of thee in thy market: and thou wast replenished, and made very glorious in the midst of the seas.
Ezekiel continues his prophecy against Tyrus by proclaiming that Tyrus also kept here daily needs filled through the ships of Tarshish.
Conclusions
1) Man himself was to multiply, but he was to replenish the plants and animals. This explains Deut 22:7.
Deuteronomy 22:7 But thou shalt in any wise let the dam go, and take the young to thee; that it may be well with thee, and that thou mayest prolong thy days.
If the Hebrews killed both the dam and the young, the species would soon be extinct.
2) The illustration of the Kendall’s pantry
Here’s a silly made-up illustration. I am going to be gone for 3 months and I ask you to live in my house and “make yourself at home” using all that is there for yourself. When I open the pantry you cannot help but notice that we have 5 jars of peanut butter which prompts you to ask, “Was peanut butter on sale? Is that why you have 5 jars?” I reply, “No, it’s just a Kendall-thing. All of the Kendall’s—my brothers, my mother, cousins—we all keep 5 jars of peanut butter in our pantries. It’s a reflection of the Kendall’s.” So I tell you to eat everything you desire, even the peanut butter. But when I return please have 5 jars of peanut butter; replenish the cupboard. That way my pantry will continue to reflect the Kendall’s.
3) Another illustration If I called you and asked you to replenish my refrigerator, what would you have to know? What was in it in the first place. You cannot replenish if you did not know how many gallons of milk, how many sticks of butter, etc first were in the refrigerator.
4) This definition eliminates the false teaching that there was an early earth before Adam and Eve that had animals and plants upon it. Even if this assumption is true, how could Adam and Eve re-fill the earth if they first did not know what occupied that previous earth?
5) Simply stated, replenish means to keep something at the level you found it.
이 외에 다음 글들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31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29
2013-09-06 14:58:11 | 관리자
http://youtu.be/5hS2lPc8BAA
-요한계시록 바로알기-
혹시 모르는 분이 계실것 같아서 링크 달았습니다.
2013-09-05 17:08:44 | 최호준
복에 대한 명쾌한 답을 듣게 되어서 기쁩니다. 링크 페이스북에 걸어서 많은 사람들이 기복신앙, 은사주의, 오순절, 샤마니즘등 이교도들의 풍습을 깨닫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09-05 14:53:21 | 최호준
대단해 보이지만 핵심을 겉도는 독단적인 신학자는 추종자들이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높이기보다는 그 사람에게만 배우면 다 될 것처럼 생각하고
무조건 따르다 보니, 어느새 그 사람은 잘못 전한 것이라도 돌이킬 수 없는 위치가 되지요.
진지하게 생각하기보다 대단한 사람의 말과 지식에서 배우려 하는 자세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지 않으면서 많은 지식을 얻으려 하면 그런 오류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2013-09-05 10:41:16 | 김재욱
위에 목사님의 귀한 답변처럼 사실상 한국 기독교계에서 가장 큰 세력을 형성하며 대세가 되어있는
개혁주의(칼빈주의) 진영은 요한계시록의 문자적 해석과 경륜주의(세대주의) 신학을 철저하게 배격합니다.
저도 한때는 개혁주의 신학교를 다녔지만, 개혁주의 신학을 따라가면 요한계시록과 구약의 예언서들은
성도들이 도무지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할 필요도 없는 모호한 상징들의 집합체가 될 뿐입니다.
최근에는 외국에서 유학하며 요한계시록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요한계시록 전문가라 소문난 이필찬 교수라는
사람이 여러 교회를 돌아다니며 요한계시록에 대해 강의한다고 합니다. 이분의 책은 저도 읽어보았지만
그의 의견을 따라가면 요한계시록은 반드시 있을 역사의 마지막을 예언한 책이 아니라 이미 수명이 다한
안 읽어도 그만인 교양서적이 될 뿐입니다.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알자고 주장하는 이런 사람들의 노력은
사실상 요한계시록이 사람들에게서 멀어지고 잊히게 하는데 일조할 뿐입니다.
개혁주의 신학의 잘못된 점을 담대히 비판하려 해도 교활하게도 기독교의 대세인 개혁주의를 비판해
이득을 얻으려는 영적 돌연변이 신천지 등과 한 묶음 취급을 받을 수 있음에 또한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저 유명한 햄릿의 절체절명의 외침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보다 천만 배 엄중한 아래의 질문에 담대히 응답해야 할 것입니다.
"대세를 따를 것인가 옳은 길을 갈 것인가?"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넓고 그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좁고 그 길이 좁아 그것을 찾는 이가 적으니라.(마7:13~14)
2013-09-04 12:53:56 | 김대용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학원 조직 신학 02를 강의하면서 처음 두 시간에 "하나님의 특별 창조"에 대해 강의하였습니다.
이 주제는 아이로부터 시작해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므로
성도님들이 꼭 아이들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볼 수 있는 자료도 그 안에 모두 편집되어 들어 있고 또 PDF 파일도 있습니다.
특히 교사들은 반드시 보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DSJ
특별창조 01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88
특별창조 02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89
2013-09-04 11:24:31 | 관리자
눈이 먼 분이니 그냥 두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분으로 인해 덩달아 소경이 되는 수많은 신학생과 목사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장로교 신학생들은 그분이 지은 요한계시록을 교과서로 해서 계시록을 배웁니다.
큰 걱정입니다.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베일이 남아 있어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신약시대의 도래를 인지하지 못한 것처럼 현시대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칼빈주의라는 베일이 남아 있어 성경이 ‘닫힌 책’이 되고 말았습니다.
세대주의는 문자 그대로 읽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절처럼 매우 분명한 말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칼빈주의에 걸려들면 희미하게 뿌연 철학적 말만 내뿜습니다.
고린도후서 3장 12-18절
12 그런즉 우리에게 이 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우리가 매우 분명한 말을 사용하고
13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미 사라진 것의 마지막을 똑바로 보지 못하게 하려고 모세가 자기 얼굴을 베일로 가린 것 같이 하지 아니하노라.
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가려졌으니 이는 이 날까지도 옛 상속 언약의 말씀을 읽을 때에 바로 그 베일이 벗겨지지 아니한 채 남아 있기 때문이라. 그 베일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졌으나
15 이 날까지도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베일이 그들의 마음을 덮고 있도다.
16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이 [주]께로 돌아서면 그 베일이 벗겨지리라.
17 이제 [주]께서는 그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거기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18 그러나 우리는 다 가리지 않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렀나니 이것은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한국 교회에 눈 뜬 목사들이 많이 나오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DSJ
2013-09-04 10:56:24 | 관리자
다음의 두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번역에 대한 질문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1333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538
다음부터는 창12:1이라고 치고 사이트 우측 상단의 구글 검색하세요.
2013-09-04 10:51:08 | 관리자
여기 노우호 목사님의 세대주의를 비판하는 동영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말씀 강해에 있어서 유명하신 분이
일방적인 편견을 가지시고 세대주의가 마치 이단인듯 말씀하시니
참 답답하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8cvCwhaY3bQ
2013-09-04 01:39:16 | 정승훈
위의 성경 말씀으로 위로 받고
지혜롭게 주 안에서 교제하며 기도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3-09-04 01:04:20 | 채희녀
안녕하세요.
창세기 12:1의 KJV 영어를 보게 되면, "Now the LORD had said unto Abram,"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한글 번역을 보게 되면, "그런데 전에 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라고 되어 있습니다.
now를 그런데로 번역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전에"는 어떻게 들어가게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had때문에 그런것인가도 생각해보네요
2013-09-03 22:20:25 | 최현욱
와! 정말 탁월하네요~!^^ 공유합니다!
2013-09-03 20:25:47 | 윤정민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형제님들께서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니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살롬
2013-09-03 11:33:53 | 김철수
샬롬! 주님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모 교회에서 요한삼서2절의 말씀을 들어서 "~~박자 축복" 을 받아야 한다며
축복의 말씀이라고 암송을 하고 그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요한삼서2절의 말씀을 자세히 꼼꼼히 읽어보면...
" 사랑하는 자여, 무엇보다도 네 혼이 형통하는 것같이 네가 형통하고
건강하기를 내가 바라노라. "
이 구절만 보면 마치 축복에 관한 구절 같은데, 사실 하나님께서 신약 성도에게
이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건 아니죠~
사도요한이 가이오와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건강과 평강을 기원(기도)해 주는 것 뿐입니다.
더욱이 사도요한이 더 기뻐한 것은, 이들의 건강과 형통함이 아니라 3,4절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요한삼서3절 " 형제들이 와서 네가 진리 안에서 걷는 그대로 네 속에 있는 진리에 대해 증언하였으므로 내가 크게 기뻐하노라. "
4절 " 내게는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걷는다는 것을 듣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없도다."
그렇습니다. 신약성도들이 들어야 할 칭찬은 바로 이점 " 진리안에서 걷는다" 인것 같습니다.
형제님도 저도 우리 모두가... 진리안에 걷는 다는 소문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세요!!
2013-09-02 21:39:24 | 오광일
오광일 형제님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예리하고 바른 답변과 귀한 글을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세상은 점점 흉포해지고 젊은 세대는 권위를 부정하고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점점 더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방향으로 질주합니다.
침몰하는 이 세상을 위해 그리고 자라나고 또한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가들을 위해
청소년과 젊은이들을 진리로 돌이키게 하는 사역은 시대의 요청이요 매우 중대한 사명임에 분명합니다.
앞으로 오광일 형제님께서 이 부분에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9-02 21:38:19 | 김대용
샬롬! 주님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위에 김대용 형제님이 거의 답을 해 주셔서 그부분만 참조 하여 공부해 보셔도 궁금증이 많이 해결될 것입니다.
고후12:2... 셋째 하늘로 채여 올라갔느니라...(one caught up to the third heaven)
살전 4:17..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이처럼 KJB는 성경자체에서 통일성을 보여주고 한치의 오점도 허용하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고후12장에서 신비한 경험한것을 기록했는데 이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불가능 한 일이지요.
마찬가지로 휴거를 소망하는 신약교회 성도들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셔야 주께서 호령과 나팔소리로 부르실때에 "채여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KJB를 알고 진리의 빛 안으로 들어온 이상
이 KJB에 대한 확고한 확신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 믿음이 반석이 확고해야 성령님께서도 진리의 빛을 점점 더 환하게 비춰주시리라 확신합니다.
혹자들 중에는 교묘히 KJB도 오류가 있는 것 아닌가요? 하는 식으로 그런 의도를 품은채 질문을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떠한 불 화살에도 하나님께서 완전하게 보존해 주신 KJB를 무너뜨릴수는 없습니다. (물론, 질문자님이 그러셨다는게 아니라요^^ 오해말아주세요^^)
킹제임스 흠정역을 통해서 바른 믿음이 세워지고 바른 교회, 바른 가정이 더욱 은혜가 풍성해 지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3-09-02 21:22:25 | 오광일
주님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천국과 지옥 바로알기' PDF파일을 다운받아 39쪽 중반 이후부터 41쪽까지 정독해 보십시오.
질문하신 부분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58&page=2
'지옥 낙원 그리고 천국'이라는 허광무 형제님의 다음 글을 읽으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786
에베소서 4장 8절~10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지하 세계의 낙원(과거의 낙원)에 있던
구약 성도들의 혼을 셋째 하늘로 옮기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낙원은 셋째 하늘에
자리 잡았고 사도 바울이 낙원으로 올라간 사건은 낙원이 셋째 하늘로 옮겨진 이후에 일어난 일이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고린도후서12장4절의 "그가 낙원으로 채여 올라가서"라는 말씀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또한, 고후12:4의 "채여 올라가서"란 말씀은 선도의 그림들과도 상충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의문이 풀리셨길 바라며 진리 안에서 영적 성숙을 이루는 복된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09-02 20:54:26 | 김대용
아 그렇군요.
정말 궁금했던 부분이었는데
두 분 모두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2013-09-02 18:54:48 | 전광명
대영제국을 통해 앵글로 색슨 족이 땅의 복을 받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적 시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는 책무를 맡은 국가나 민족은 늘 세상적인 지혜와 부를 소유하였습니다. 물론 그것으로 인해 핍박도 많이 당하였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민족이 유대인입니다.
한편 이방인들 가운데 앵글로 색슨 족은 유대인들을 보호하고 성경을 보존하는 책무를 지켜왔습니다. 그러면서 16세기부터 전 세계 패권을 차지하였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간섭이 없다고 하는 것은 역사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영어로 성경이 보존되었고 그 킹제임스 성경으로 교회와 신학이 정립되었습니다. Oxford English Dictionary는 다른 성경은 다 고유의 이름으로 즉 위클리프 성경, 제네바 성경, 틴데일 성경, 매튜 성경 등으로 부릅니다. 그러나 King James Bible은 그냥 The Holy Bible로 부릅니다. 얼마나 멋 있습니까? 세속 학자들도 King James Bible만이 The Holy Bible이라고 인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 증 유명한 사람들이 대부분 앵글로 색슨 족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영국이 유대인 보호와 성경 보존에 손을 떼면서 물질적/세상의 복이 소멸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미국도 동일한 절차를 밝고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시각에서 민족들에 대한 전반적인 추세를 말한 것입니다.
한편 개개인의 경우에 하나님은 신약의 교회에게 땅의 복을 약속한 적이 결코 없습니다.
샬롬
DSJ
2013-09-02 17:49:51 | 관리자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무더웠던 여름은 물러가고 시원한 계절! 성경읽기 좋은 계절을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아울러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흠정역을 읽다가 개정의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 "이끌려 가서"라는 말은 그림과 이해가 되는데
[고후 12:4] 『그가 낙원으로 채여 올라가서 ... "올라가서"라는 말은 선도 80_성경의 하늘들, 81_지하세계: 지옥의 그림과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선도에는 과거의 낙원이 땅 아래에 있었는데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평안하십시오.
2013-09-02 17:45:23 | 김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