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을 통해 옥성호 형제의 귀한 글 한 편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런 글은 그 자체가 한 편의 위력 있는 설교입니다.
바른 것을 선포하는 좋은 목사가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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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설교
며칠 전 만난 친구에게 그 친구가 다니는 교회,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그 교회 목사님의 설교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더군요.
“그 목사님 설교를 한 마디로 하면 ‘안전한 설교’라고 할 수 있지. 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안전한 설교....다른 말로 하면 아무런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없는 설교를 말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런 설교는 그 어떤 영혼도 결코 변화시키지 못하는 그런 설교를 말하기도 합니다.듣는 내내 적당히 고개를 끄덕일 수는 있지만 교회 건물을 나서는 순간 내 머리에서 사라지는 설교, 내 속에서 그 어떤 고뇌와 갈등도 일으키지 않는 그런 설교.....바로 안전한 설교입니다.
우리는 복음서의 예수님의 가르침을 보면 그 분의 가르침은 실로 ‘안전한 설교’와는 거리가 멀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극단적으로 양분되었습니다. 분노가 극에 달해 그를 죽이려고 하던가 아니면 그의 말씀에 인생 전체가 변화되거나....둘 중 하나였습니다.
안전한 설교를 달리 표현하면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설교’를 말하기도 합니다. 만약 지금 이 글을 목회자들 중에 보는 사람이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나의 설교는 안전한 설교인지 아닌지를 말입니다. 나의 설교가 과연 ......성도들의 현실과는 동 떨어져 저 멀리 구름 위에서 들리는 월요일 학교 조회 시간의 ‘교장 선생님 훈시’와도 같은 그런 설교인지 아닌지 말입니다.
그러나 안전한 설교로 가득찬 교회는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안전한 설교에 물든 목회자와 그런 설교를 듣는데 익숙해진 성도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다름아닌 ‘현상 유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일상의 평온함을 깨는 어떠 시도들에 대해서도 강한 거부감을 드러냅니다. 일상의 평온함을 유지해온 것이 비록 ‘거짓과 기만, 위선’이었다고 해도 그들은 관계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참과 거짓이 아닌 일상이 제공하는 기득권일 뿐이니까요. 따라서 그런 사람들에게 참과 거짓을 놓고 아무리 설명해도 그것은 말 그대로 소 귀에 경읽기일 뿐입니다.
예수님이 이런 사실을 모르셨을 리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가 위험한 설교를 하면 할수록 그에게 다가오는 것은 더 큰 위험과 더 많은 적들이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의 위험한 설교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비록 33년간 짧은 생이었지만 자신의 ‘위험한 인생’을 죽는 바로 그 순간까지 이어갔습니다. 우리가 이런 예수님을 볼 때 ‘위험한 신앙’을 가지고 ‘위험한 인생’을 사는 것은 피해야 할 그 무엇이 아니라 내가 적극적으로 끌어안고 감당해야 할 내 삶의 몫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이 외쳤던 ‘위험한 설교’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런 설교는 점점 더 듣기 힘들어집니다.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거짓임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설교는 점점 더 우리의 예배 속에서 사라지고 우리 주변은 ‘동업자 의식’에 젖은 ‘안전한 설교’, ‘믿음의 명문가를 만들자’라는 식의 안전함을 넘어 실로 하나마나한 헛소리 설교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나 명심합시다. 이 세상은 ‘언제나’ 위험한 신앙을 가지고 위험한 인생을 살아간 사람들로 인해 바뀌었고 발전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나는 오늘 아침 이 메일을 통해 내가 갈급하던 ‘위험한 설교’를 하나 들었습니다. 그 설교는 다름 아닌 사랑의교회 문제들과 관련해 한 집사님이 내게 보낸 장문의 글었습니다. 그 메일은 다음의 문장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몇 년전 제 초심과 각오를 놓지 않으려 합니다. 지난 시간들을 뒤돌아보면 지쳐서 다 내려놓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도 솔직히 있지만...그래선 안되겠지요?”
이 분의 글은, 이 분의 인생은 그 자체로서 내게 하나의 ‘위험한 설교’입니다.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강단 위에서 외쳐지는 ‘위험한 설교’가 실종되어가는 만큼 나는 내 주변에서 삶으로 외쳐지는 ‘위험한 설교’들을 더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그 설교를 들을 때마다 신앙은 입으로 떠드는 게 아니라 삶으로 사는 일이라는 기본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원문: http://m.cafe.daum.net/howsarang/Dxch/60?listURI=%2Fhowsarang%2FDxch%3FboardType%3D
2013-05-15 14:56:30 | 관리자
자료를 보니 잘 만들어진 것을 알 수가 있겠네요
이렇게 준비하려면 꽤 많은 시간과 정리하는 수고가 필요했을 텐데 좋은 자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2013-05-14 13:18:59 | 노영기
좋은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ㅕ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도 많이 남겨 주세요.
샬롬
2013-05-14 09:29:48 | 관리자
좋은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ㅕ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도 많이 남겨 주세요.
샬롬
2013-05-14 09:29:48 | 관리자
안녕하십니까? 첨부의 파일은 2012년 초에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 성경에 관한 특강을 했을 때 사용한 자료로서, 스트라우스 박사님의 <성경론> 교재를 주 Reference로 해서 기타 관련 자료와 책을 참고하여 작성한 ppt 자료입니다. 미약하지만, 혹 성경의 진리를 소개하는데 조금이나마 유익이 되기를 소망하며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용 중 수정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3-05-13 14:26:36 | 임재영
안녕하십니까? 첨부의 파일은 2012년 초에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 성경에 관한 특강을 했을 때 사용한 자료로서, 스트라우스 박사님의 <성경론> 교재를 주 Reference로 해서 기타 관련 자료와 책을 참고하여 작성한 ppt 자료입니다. 미약하지만, 혹 성경의 진리를 소개하는데 조금이나마 유익이 되기를 소망하며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용 중 수정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5-14 09:30:14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3-05-13 14:26:36 | 임재영
마태복음 11장 12절 전,후 문맥
침례요한이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를 하면서 메시아가 오시는 길을 예비하며 이스라엘에 외치던 중에 그가 감옥에 갇힙니다. (물론 갇힌 이유 중에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12절 전후 문맥을 보면 침례를 주던 요한까지 대언자로 언급되며 침례자 요한의 이야기가 언급됩니다.
마태복음 11장12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개역성경 :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핵심 포인트
침례자 요한이 선포를 시작한 시점부터 감옥에 갇혀있는 침례자 요한과 침례자 요한이 자기의 제자 2명을 예수님께 보내어 우리가 기다리던 메시아가 당신입니까? 물어보는 말에 예수님이 대답하시던 그 시점까지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했다고 기록 되었으며 개역성경도 천국은 침노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만을 본다면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다른 것이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질문 1 : 천국과 하늘의 왕국은 같은가?
차이점
개역성경에서 천국은 대부분 죽어서 가는 천국을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흠정역성경에서는 예수님이 메시아 즉 구세주, 왕으로 오셨기에 하늘로 부터 이스라엘 땅에 실제적으로 세워지는 가시적인 하나님의 왕국을 하늘의 왕국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질문 2 : 폭력배는 누구인가? 피해자는 누구인가?
차이점
개역성경에서는 천국을 침노하는 당사자가 누구인지 언급이 없는데 이 구절만 딱 떼어서 좋게 해석하면 천국은 열심히 노력하는 자가 차지할 수 있다가 됩니다. 비슷한 말로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 라고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이 구절을 사실 그렇게 영해해서 좋은 말 많이 했지요???????????
반면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은 하늘의 왕국이 폭력을 당했는데 폭력을 행사한 당사자들이 폭력배라고 말하며 강제로 빼앗는데 누구에게서 빼앗았는가! 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말씀가운데 이들에 대한 언급(몽타쥐)들을 말하셨는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3장은 39절까지 있는데 23장 전체에 걸쳐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서기관, 등등 종교지도자들을 저주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마태복음 11장 12절의 폭력배들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명확한 구절이 있는데 마태복음 23장 13절입니다.
그러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너희가 사람들에게 하늘의 왕국을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아니하며 안으로 들어가려 하는 자들도 허락하지 아니하는도다. (마 23:13)
침례자 요한과 예수님이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며 메시아의 표적인 병 고침과 마귀 들린 자들을 자유케하며 많은 기적들과 이적들 행하시면서 메시아 왕국인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고 다니시는데 이것을 막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다름 아닌 종교 지도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저주하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위선자들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실질적으로 세우시려는 하늘로 부터 오는 하늘의 왕국을 닫아 버리고 자신들도 안 들어가고 다른 사람들도 못 들어가게 막는다고 화를 내시며 저주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성경에 어떤 씩으로 폭력을 행사했는지 구체적인 근거가 있느냐? 묻는다면 많지만 하나를 예로 제시합니다.
바리새인들은 그것을 듣고 이르되, 이자가 마귀들의 통치자 바알세붑을 힘입지 않고서는 마귀들을 내쫓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마 12:24)
예수님이 직접 메시아 표적들을 보이면서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시는데 이 종교지도자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고 떠들고 다녔다는 것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종국에 가서는 백성들을 선동해 죄수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하지 않습니까 (마 27장 15절~26절)
폭력배 :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을 비롯한 종교지도자 (임의적 권력자들)
피해자1 : 메시아를 고대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피해자2 : 침례자 요한, 예수님
*예수님은 메시아로 오셨고 왕으로 마땅히 이 땅에 실제적인 가시적인 하늘로 부터 오는 하늘의 왕국을 세우려 하셨는데 마태복음 23장 39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말하기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이제부터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라는 말씀과 같이 이 예언의 말씀이 성취 될 때까지 연기가 되었습니다. 한 마디로 지금은 은혜의 시대, 이방인의 충만함이 이르고 있는 때,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어 있는 때, 교회의 시대라 말하며 이때가 끝나면 다시금 예언의 성취가 이루어지는 일이 문자 그대로 일어날 것입니다.
결론 도출
마태복음 11장 12절 전후 문맥과 더불과 12절을 보면 침례자 요한과 예수님이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고 다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것을 조롱하며 거짓을 꾸미며 가시적으로 이 세상에 메시아 왕국을 세우려 하는 것을 막는 세력들이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을 비롯한 종교지도자들과 권력자들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 세력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대하던 메시아 왕국의 도래를 막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로 부터 예수님이 주시려 했던 하늘의 왕국을 빼앗아 자기들도 안 들어가고 백성들도 못 들어가게 했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12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개역성경 :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개역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어서 많은 그릇된 것들이 파생되었고 말씀의 왜곡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마귀 입장에서 본다면 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가져 오시려 했던 하늘의 왕국을 1차적으로는 막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대하던 그 왕국을 백성으로 부터 빼앗으니까요!
마태복은 11장 12절은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의 번역의 우수성과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구절입니다.
2013-05-13 00:34:22 | 노영기
저도 답변을 준비했는데 자료로 사용하려고 폰트 조절과 색깔을 사용하였기에 따로 글로 올립니다. ^^
2013-05-13 00:31:33 | 노영기
뉴에이지는 한 마디로 예수님 재림의 징조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들과 중학교 이상의 아이들이 같이 들으면 좋을 것입니다.
참고로 3시간 세미나 뒤에 간단하게 교제의 시간이 있습니다.
샬롬
2013-05-12 23:57:55 | 관리자
앞에 있는 19절과 같이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종은 말들만으로 바로잡지 못하리니 그가 깨달아도 대답하려 하지 아니하느니라.
종과 아들은 위치가 서로 다른데 종이 자기 위치를 깨닫지 못하도록 내버려두면 결국 종이 방종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흠정역은 있는 그대로 주인을 주어로 해서 끝까지 직역으로 번역했고(영어 KJB도 마찬가지),
개역이나 NIV는 앞부분은 주인을 주어로 했고 뒷부분은 주어를 종으로 바꾸어서 조금 의역하였습니다.
번역상의 차이이므로 이해하는 데는 둘 다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2013-05-11 13:11:22 | 관리자
번역자의 의도 문제 같습니다. 그대로 옮기지 않고 자기 견해를 담은 것이지요.
이런 경우는 교리적인 것부터 이처럼 사소한 것까지 매우매우 많습니다.
잠언 17장 8절에는 gift(선물)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NIV에는 bribe(뇌물, 미끼)로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역개정도 '뇌물'입니다.
선물은 그것을 가진 자의 눈에 보석 같은즉 그것이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흠)
뇌물은 그 임자가 보기에 보석 같은즉 그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게 하느니라 (개)
그런데 뇌물은 다른 곳에서 모두 안 좋게 나옵니다. 하나님은 뇌물을 받지 말라 하셨고,
그것이 재판을 공정치 못하게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러다 보면 성경이 한 입으로 두 말 하는책이 돼버립니다.
이렇게 맘대로 번역하면 뜻은 완전히 바뀌지요. 질문하신 29장 21절도 비슷한 시각인 것 같습니다.
마치 "see you again"을 "두고 보자!"로 이해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ㅎㅎ
이런 의도로 전체 성경을 번역했다고 생각해 본다면, 그것이 구원의 교리와 하나님의 신성과 미래의 예언들까지 훼손했다면
변개된 성경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 수 있겠지요.
2013-05-11 10:44:24 | 김재욱
안녕하세요?
물어볼 데가 있습니다~!!
위에 오른쪽 구글검색 보이시죠?
거기서 "천국은 침노를..."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해보세요. 많은 글이 나옵니다.
다음 글을 보시고요, 하늘의 왕국 관련 글, 마태복음 강해 등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큰 개념이 뒤틀려서 생긴 문제이니 한두 가지 답변보다는 흠정역을 통해 폭넓게 공부해 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666
2013-05-11 10:29: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 읽다가 궁금점이 생겨서 질문하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11장 12절에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이렇게 씌어 있고 개역개정에는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이렇게 씌어있습니다.
흠정역은 안좋은 이미지이고 개역개정은 간절히 바라는 자가 천국을 얻기때문에 빼앗는 심정으로
열심과 간절함으로 천국을 바라보라는 말같아서 좋은 이미지가 드네요.
이부분은 어떻게 다른 것이고 그이유는 무엇인지 알수있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보든지 상관없는 구절인가요?
정말 궁금한데 어디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5-11 09:40: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읽다가 궁금점이 생겨서 질문하려고합니다.
잠언 29장 21절에 '자기 종을 아이 때부터 자상하게 키우는 자는 마침내 그를 자기 아들같이 되게 하리라'
이렇게 씌어있는데 개역개정에는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 체하리라'
이렇게 씌어 있어요.
둘이 다른 의미 같은데 이 부분은 번역상의 오류인가요?
아니면 안좋은 의도로 변개된 구절 중 하나인가요?
그렇다면 변개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말 궁금한데 어디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5-11 09:38:48 | 관리자
사사기 14:10-17
10 이처럼 삼손의 아버지가 그 여자에게로 내려가매 삼손이 거기서 잔치를 베풀었으니 젊은이들이 그리하곤 하였더라.
11 그들이 삼손을 보고 서른 명의 동무를 데려다가 그와 함께하게 하니라.
12 ¶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너희에게 수수께끼를 내리니 잔치하는 이레 동안에 너희가 능히 수수께끼를 알아내어 확실히 내게 밝히 보이면 내가 얇은 옷 서른 벌과 겉옷 서른 벌을 너희에게 주리라.
13 그러나 너희가 그것을 능히 내게 밝히 보이지 못하면 너희가 내게 얇은 옷 서른 벌과 겉옷 서른 벌을 줄지니라, 하니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수수께끼를 내어 우리가 듣게 하라, 하매
14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하니라. 그들이 사흘이 지나도록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더라.
15 일곱째 날에 그들이 삼손의 아내에게 이르되, 네 남편을 꾀어 그가 그 수수께끼를 우리에게 밝히 보이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가 너와 네 아버지 집을 불태우리라. 너희가 우리의 소유를 취하려고 우리를 청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냐? 하매
16 삼손의 아내가 그 앞에서 울며 이르되, 당신이 나를 미워할 뿐이요, 사랑하지 아니하는도다. 당신이 내 백성의 아이들에게 수수께끼를 내고는 그것을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였도다, 하니 삼손이 그녀에게 이르되, 보라, 내가 그것을 내 아버지나 어머니에게도 알려 주지 아니하였거늘 어찌 그대에게 알려 주리요? 하였으나
17 그들이 잔치할 때에 그의 아내가 이레 동안 그 앞에서 울며 그를 몹시 괴롭게 하므로 일곱째 날에 그가 자기 아내에게 알려 주매 그의 아내가 수수께끼를 자기 백성의 아이들에게 알려 주었더라.
질문의 요지는 15절에서 삼손의 아내가 일곱째 날에 운 것으로 되어 있는데 왜 17절은 그의 아내가 잔치하는 이레 동안 울었느냐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성경을 문자 그대로 읽으면 그냥 풀리는 것 같습니다.
삼손의 아내는 삼손이 잔치를 시작하면서 수수께끼를 냈는데 아무도 그것을 풀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처음부터 그에게 울면서, 이레 동안 내내 울면서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15절에 있는 대로 블레셋 사람들이 그녀의 집을 불사르고 죽일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다급해지니까 이레 째 되는 날 그녀에게 와서 15절처럼 확실하게 위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삼손 앞에서 또 울었습니다.
큰 문제가 안 되는 이런 부분은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고 상상력을 동원하여 잠시 생각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자기와 자기 아버지 집의 생명이 위협을 받자 처음부터 이레 동안 내내 운 것으로 보면 됩니다.
샬롬
(*) 참고로 다음에 질문을 올릴 때에는 차분하게 요점을 잘 적어서 올리면 좋겠습니다.
글을 잘 쓰면 보기에도 좋고 답하는 사람도 요점을 알고 잘 대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3-05-10 10:15:56 | 관리자
2013년 5월 9일 오후 10시 30분에
맞춤법이 틀린 몇 군데를 고쳐서 수정판을 올렸으니 참조하세요.
샬롬
2013-05-09 22:36:21 | 관리자
삿 14장 15절에 일곱째 날에 라고 되어 있습니다. 삼손이 동무들에게 수수께끼를 낸 기간이 잔치 기간 이레인데 14절에 그들이 사흘이 지나도록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더라. 라고 되어있고 15절에는 일곱째 날에 그들이라고 되어있습니다. 17절에 그들이 잔치할 때에 그의 아내가 이레 동안 이라 되어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사흘이 지나서 하면 4일 남았는데 17절에 이레 동안 이라하면 날짜가 안 맞는거 같은데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전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제가 이해가 부족하니 너그러운 아량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5-10 10:16:5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5-09 16:22:00 | 김기덕
성경구절 하나 더 추가합니다.
레위기 20장 13절
금지 단어가 포함되어 있어서 글이 올려지지 않으니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013-05-09 08:26:32 | 최문선
성경구절 하나 더 추가합니다.
레위기 20장 13절
금지 단어가 포함되어 있어서 글이 올려지지 않으니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013-05-09 08:25:34 | 최문선
창조에 도전하는 사람들= 명을 재촉하는 사람들
2013-05-08 18:19:26 | 류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