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죄는 눈덩이와도 비슷한 구석이 있죠. 암세포에다가 비유한 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07-19 16:48:21 | 김용묵
정죄함은 우리에게 해당하는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몇명이나 구원의 길로 인도 했을 까요?
모세는 하나님 앞에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모세가 구스여인과 결혼 한 것 입니다.
이를 두고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를 비방하였습니다.
이러한 비방은 인간적으로 비방받아 마땅한 것 입니다.
그 어떤 분보다 더 큰 잘못을 한 것이겠지요?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성경은 "회칠한 무덤이여" 이라고 나오던데요....
또, 7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는 구절도 있는 것 같던데요...
이런말씀도 있던데요,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자니,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행하는 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 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
아무도 아무를 판단할 수 없다고 하시네요...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죄인이 무슨 죄인을 판단하겠습니까?
주의 평안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1-07-19 15:56:28 | 이종국
Lifove Bible 개발자 홈에 다음과 같은 계시글이 있네요. Lifove Bible 쓰실분은 빠른 시일내에 설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대한성서공회에 저작권 담당자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결국 베들레헴 성경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자료들이 불법으로 유통이 되는데 본 어플이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게 가장 큰 이유이며, 몇 가지 업데이트 작업 후에, 어플을 마켓에서 내리게 될 것입니다.
베들레헴 지원기능을 뺀 Lifove Bible은 계속 업데이트 하며 공개할 예정입니다. 참고 하십시오.
2011년 말에 개역한글 성경의 저작권이 FTA가 타결되지 않는다면, 만료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연말에 개역한글 정도는 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오타가 없는 데이터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궁금하신 점들은, 이슈 게시판에 남겨주시거나 개발자에게 메일로 주시고, 저작권 관련 문의는 대한성서공회 (http://www.bskorea.or.kr/) 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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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5:04:05 | 허광무
Lifove Bible 개발자 홈에 다음과 같은 계시글이 있네요.
Lifove Bible 쓰실분은 빠른 시일내에 설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http://dev.naver.com/projects/lifovebible/forum/21091
대한성서공회에 저작권 담당자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결국 베들레헴 성경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자료들이 불법으로 유통이 되는데 본 어플이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게 가장 큰 이유이며,
몇 가지 업데이트 작업 후에, 어플을 마켓에서 내리게 될 것입니다.
베들레헴 지원기능을 뺀 Lifove Bible은 계속 업데이트 하며 공개할 예정입니다.
참고 하십시오.
2011년 말에 개역한글 성경의 저작권이 FTA가 타결되지 않는다면, 만료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연말에 개역한글 정도는 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오타가 없는 데이터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궁금하신 점들은, 이슈 게시판에 남겨주시거나 개발자에게 메일로 주시고, 저작권 관련 문의는 대한성서공회 (http://www.bskorea.or.kr/) 로 주시기 바랍니다.
2011-07-19 15:00:02 | 허광무
아멘~
(딤후 3:15) 『또 어린아이 때부터 네가 거룩한 성경 기록들을 알았나니 그것들은 능히 너를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느니라.』
2011-07-19 14:45:29 | 허광무
죄에 대해서 참 잘(?) 표현된 글 같습니다.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1-07-19 13:29:46 | 김학준
사투리 쓴다고 다 그렇게 발음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발음이나 사투리 얘기가 아니고, 주님의 이름을 대하는 태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불교 신자들한테 박수 받고, 이제는 삐쳐서 따로 교회 차리겠다는 그분보다 발음 안 좋은 사람 많습니다.
존중을 받고 싶다면, 하나님과 그분의 이름에 먹칠하면 안 됩니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들을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들을 소홀히 여기리라. (삼하 2:30)
2011-07-19 13:28:06 | 김재욱
아멘!! ^^
2011-07-19 11:57:08 | 이청원
무엇이든지 진실되고, 무엇이든지 정직하고, 무엇이든지 옳으며, 무엇이든지 순수하고, 무엇이든지 사랑스럽고, 무엇이든지 좋은 평판 받을 만하며, 덕이 되는 것과 칭찬받을 만한 것들을 생각합시다!
다른 사람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기는 마음이 진정 아름다움인 것 같습니다.
모든 목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간구합시다!
"주여! 이 세대에 주께서 진정쓰고자 하시는 자들을 세워 주소서!"
2011-07-19 11:19:59 | 윤창일
깊이 공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07-19 11:09:48 | 김재욱
죄란 한 발자국 디딜 때마다 다시 돌아오기 힘들게 만드는 내리막 언덕과 같습니다.
또한 흘러가는 강과 같습니다. 강은 길어질수록 더욱 깊은 수로를 만들고
샘에서 멀어질수록 양이 많아지며 어마어마한 힘을 갖게 됩니다.
죄는 또한 자라는 나무와도 비교됩니다. 오래 자랄수록 그것의 뿌리는 넓게 퍼집니다.
또한 키가 커지면서 몸통이 굵어지게 됩니다.
한때는 어린아이의 팔로 감쌀 수 있었던 묘목이 하늘높이 치솟게 되고 심지어 폭풍우도 저항할 수 있게 됩니다.
죄란 매일 매일 더 강하게 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점점 더 계속해서 굳어지며 양심은 더욱 무디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의 혼 사이의 거리는 점점 더 벌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산꼭대기에서 세게 던진 바위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계속해서 더욱 더 엄청난 속도를 갖게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 때에 양심을 건드리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그러나 흰머리가 된 사람의 마비상태를 깨는 것은 정말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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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0:44:36 | 관리자
무언가 오해를 하신것같습니다..^^; 인터넷의 한계를 느끼네요..
2011-07-19 00:17:38 | 최홍진
글자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글자가 생명을 얻기 위해선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표준말이면 어떻고 사투리면 어떻습니까?
저는 경상도에서 태어나서 품위있고 고상한 표준말을 잘 못합니다.
품위있고 고상한 말을 듣고 싶으면 성당에 가면 사제들이 멋진 표준말로 품위있고 고상하게 성경을 읽어내려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기본 태도는 순종으로, 믿음으로, 상한 마음으로, 애통해하며, 주께서 말씀하신 것을 들으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 입니다.
성경 어느 곳에도 고상하고 품위있는 표준말로 성경을 구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기본적인 태도라고 말씀하신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저는 20년 동안 사투리로 하나님과 대화를 했지만 한번도 저한테 상스럽다거나 천박하다고 말씀하신 적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나의 사투리를 사랑해 주시고,
나의 고상하지 못하고 천박함도 사랑해 주십니다.
우리나라는 표준말보다 사투리를 쓰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특히, 멀리 섬이나 산간 외지에 가면 더 심합니다.
많은 목자들은 그곳에서 그들과 같이 뒹굴며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느끼며 살아깁니다.
그곳에서는 고상하고 품위있는 표준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구사하지 못한다고 누구도 그들에게 손가락질 하고 돌 던질 수 없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기 때문 입니다.
저는 이글을 쓰면서 흐르는 문물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을 위로 하고 계시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형제 여러분도 사랑합니다.
2011-07-18 22:12:16 | 박태진
안녕하세요?
2010년도에 구원바로알기 책을 내면서 전반기의 설교들을 모아 구원바로알기 CD로 만들어 배포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성경 교정 작업 등으로 바빠서 설교 CD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이제 바쁜 일이 조금 끝나서 다음과 같이 두 개의 설교 CD를 만들었습니다.
각각의 CD에는 25편의 설교와 설교 노트를 모은 PDF 파일이 있습니다.
낱장으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택배비가 더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각의 창봉투에 담은 CD 10장을 택배비 포함 10,000원에 보내 드립니다.
다른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 오디오 CD도 지난 번에는 2장의 CD에 담아 주월 케이스에 넣어 판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신약과 잠언을 담은 성경 오디오 CD들도 조금 질을 낮추어 1장의 CD에 담았습니다.
가격은 역시 CD 10장에 택배비 포함하여 10,000원입니다.
참고로 이 세 가지 CD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또는 창세기, 계시록, 성막과 절기 강해 CD와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7
그리고 이 세 CD를 다음의 이름으로 Zip으로 압축해서 웹하드에 올렸습니다.
그러므로 다운 받아서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2010설교CD_출간
2011설교CD_출간
성경오디오_64KB
감사합니다.
상한갈대의 외침_2010: 인생의 계절
1. 상처를 이기는 믿음(예레미야 10장)2. 그리스도의 교회 정신(마태복음 16장)3. 행복의 비결(잠언 3장)4. 분리의 법칙(베드로전서 1장)5. 교병필패(역대기하 26장)6. 얼마나 용서받았는가?(누가복음 7장)7. 창조주를 기억하라(전도서 11장)8. 신실한 청지기(고린도전서 4장)9.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다(전도서 1장)10. 하나님의 선택 기준(사무엘기상 16장)11. 어린양을 기억하라(누가복음 22장)12. 야곱의 새옹지마(창세기 42장)13. 파워 성령님(사도행전 1장)14. 진리와 위로의 성령님(요한복음 14장)15. 봉인과 보증이신 성령님(에베소서 1장)16. 성경을 기록하신 성령님(디모데후서 3장)17. 자유를 주시는 성령님(고린도후서 3장)18. 성령의 열매 - 온유(갈라디아서 5장)19. 성령의 열매 - 절제(갈라디아서 5장)20. 첫 사랑을 회복하자(요한계시록 2장) 21. 시력을 회복하자((요한계시록 3장)22. 생명의 길(잠언 15장)23. 개구리와 함께 하룻밤만 더(출애굽기 8장)24. 도피 도시(신명기 19장)25. 인생의 계절(사무엘기상 30장)
상한갈대의 외침_2011: 내 말들을 지키라
1. 마음속에서 바르게 작정하자(다니엘서 1장)2. 영광의 하나님(시편 8편)3.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마태복음 22장)4. 애통하며 삽니까?(마태복음 5장)5. 다시는 수치거리가 되지 말자(느헤미야기 2장)6. 돌들을 꺼내 되살리자(느헤미야기 4장)7. 십자가는 플러스 싸인이다(고린도전서 1장)8.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누가복음 17장)9. 너희 하나님을 보라(이사야서 40장)10. 내게로 오라(마태복음 11장)11. 기독교의 부활-01(고린도전서 15장)12. 기독교의 부활-02(고린도전서 15장)13. 환난 전 휴거의 복된 소망(요한계시록 3장)14. 내 말들을 지키라(요한복음 14장)15. 죄의 사슬(사무엘기하 13장)16. 종교와 복음(로마서 10장)17. 믿음에서 믿음까지 - 성령의 열매 믿음(로마서 1장)18. 그러나 나병환자더라(열왕기하 5장)19. 믿는 자의 일생(시편 31편)20.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로마서 8장)21. 악한 사귐을 피하자(고린도전서 15장)22. 영원하신 그리스도(히브리서 13장)23. 과부의 심정으로 기도하자(누가복음 18장)24. 십자가의 화평 사역(에베소서 2장)25. 사도 바울의 사슬(빌립보서 1장)
3. 신약성경과 잠언, 성경 낭독 오디오 CD: 1장에 모두 담음
2011-07-18 15:56:06 | 관리자
재미있고 유익한 역사상식, 잘 읽었습니다.
2011-07-17 23:25:32 | 류인선
고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고상하고 품위있는 표준말로 구사하는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간과할수있는점을 집어주신점 정말 감사합니다.
2011-07-17 12:44:48 | 최홍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
2011-07-16 21:45:47 | 소범준
감사합니다. 많이 반성하게 하는 글입니다. 샬롬!
2011-07-16 21:19:33 | 소범준
안녕하세요?
우리는 지금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무료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현재 안드로이드 폰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LIFOVE와 비슷한 형식으로
아이폰과 패드에서 구동되는 앱을 만들어 전 세계에 무료로 배포하고자 합니다.
그 안에는 성경 읽기, 기도 노트, QT 노트, 1분 성경, 오늘의 잠언, 스펄전의 아침 묵상 등을 넣으려 합니다.
현재 다른 것은 문제가 없고 다만 스펄전의 아침 묵상이 조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번역된 것이 있기는 한데 번역이 조금 부실하고 전체가 번역되지 않아서 전체를 다시 교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혹시 영어를 잘 하시는 분 중에 스펄전의 아침 묵상을 교정해서 킹제임스 성경과 영어 원문대로 맞추실 분이 있으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하면 좋겠고 그렇지 않으면 최소의 비용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간은 두 달로 잡고 있습니다.
번역이 되면 본 사이트에도 올리고 아이폰 앱과 추후에 개발할 안드로이드 앱에 올리고 또 PDF 파일로도 만들어 무료 배포하겠습니다.
두 번 교정하지 않게 가능하면 한 번에 교정이 잘 되어야 합니다.
원문을 참조하여 우리말답게 해야지요.
관심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07-16 14:25:36 | 관리자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시지만 혹 새롭게 아실분들을 위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참고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shalom~!
- 킹 제임스 성경의 번역 과정
킹 제임스 성경의 번역에 참여하도록 요청받은 학자들은 퓨리탄, 영국 국교회 성직자와 평신도가 포함되었다. 원래는 54명이 지명되었으나 질병과 임종으로 47명만이 작업에 참여했다. 번역진은 웨스트민스터, 옥스퍼드, 캠브리지에 각각 두 그룹씩 모두 6 그룹으로 나뉘었다.
여섯 그룹은 각각 독립적으로 성경의 특정 부분을 번역했다. 웨스트민스터 그룹이 창세기에서 열왕기하까지, 로마서에서 유다서까지. 옥스퍼드 그룹이 이사야에서 말라키까지, 복음서와 사도행전과 요한계시록을. 캠브리지 그룹이 역대기상에서 전도서까지, 그리고 외경을 담당했다.
각자가 번역한 것들은 각 그룹 안의 다른 모두의 것들과 비교되었고, 한 그룹 안에서 한 책이 완성되면 다른 그룹으로 넘겨져서 철저한 비교와 검토가 이루어졌다. 번역진들에게는 47명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학자들의 조언도 청취할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되었다.
그룹에서의 작업이 완료되고 마지막 점검을 위해서는 세 지역에서 두 명씩 선출되었다.
전체 성경의 사본 하나가 세 그룹에서 각각 런던으로 보내졌다.
킹 제임스 성경의 번역 과정을 두 시기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 첫 번째 삼년 동안은(1604-1607) 전체적으로 일하기에 앞서 개인적인 연구 기간을 가졌다. 그 다음 이, 삼년은 여섯 그룹의 작업이 개별적, 협력적으로 이루어졌다. 마지막 9개월은 최종적인 검토 작업을 했다. 1611년에는 완성된 성경이 인쇄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다.
- 수용 원문(The Received Text)을 기초한 킹 제임스 성경
킹 제임스 성경 혹은 권위역 성경은 번역 작업에서 수용 원문을 기초로 삼았다. 완성된 수용 원문은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 마소라 원문이고 신약 성경은 헬라어 텍스투스 리셉투스이다. 이것이 유일하고 참된 원문이다.
- 하나님에 승인된 킹 제임스 성경
역사상 킹 제임스 성경만큼 극심한 공격을 받은 책은 거의 없다. 불신자들은 킹 제임스 성경을 조롱했고, 현대주의자들은 킹 제임스 성경을 은유적으로 해석했고, 교황들은 킹 제임스 성경을 금지시켰다. 그러나 아직도 킹 제임스 성경은 남아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킹 제임스 성경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권위의 증거가 된다. 순수한 말씀이 아니었다면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을 것이다. 킹 제임스 성경은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이다.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 24:35).
하나님께서는 킹 제임스 성경을 가지고 설교하는 사람들의 사역을 놀라운 방법으로 복주셨다. 금 세기 초에 있었던 대부흥의 불길은 킹 제임스 성경을 가지고 혼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한 사람들에 의해서 붙여진 것이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읽기 쉬운 성경을 선호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에게 순수한 말씀을 제공해야 한다. 성경을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순수한 말씀을 그대로 전파해야 한다.
킹 제임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킹 제임스 성경의 유래는 사도 시대까지 추적할 수 있다. 킹 제임스 성경만이 헬라어 텍스투스 리셉투스와 히브리어 마소라 원문의 신실한 번역이다. 신약 성경 텍스투스 리셉투스는 헬라어 벌게이트(150년)에서 유래한 것이다. 또한 킹 제임스 성경은 2세기의 구 라틴 벌게이트와 시리아어 성경들과도 일치한다. 킹 제임스 성경은 전체 헬라어 사본의 95%를 기초로 한 것이다. 킹 제임스 성경은 1611년에 번역되었다. 더 좋은 사본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오직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드려서 아직 시간이 있을 때 잃어버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지구 상에서 눈에 보이는 것 중에서 완벽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킹 제임스 성경이다. 신자들이 어느 성경이 완전한 성경인지를 아는 것만으로도 크나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그 본문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두 번째 문제이다. 신자들은 하나님께서 완전하시고,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분을 100% 알거나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적어도 어느 분이 참된 신인지를 알고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어느 성경이 참된 성경인지를 알고 있다.
<도날드 클라크의 Bible Version Manual 중에서 발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0:2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7-15 22:08:21 | 장경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