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나를 내려놓는 것이 많이 힘들지만, 영광스런 본향을 사모하며 주님께 모든 어려움 맡겨드리고 가야겠지요 ㅎㅎ 샬롬!^^
2011-07-08 12:10:21 | 소범준
범준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맘이 찡 해집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나를 내려 놓고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도록 서로 노력해요.
마지막 구절 " 모든 긍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에
범준 형제의 진심이 담겨 있음을 느낍니다.
2011-07-08 09:00:12 | 양희석
저는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때부터 최종 권위를 바로 킹제임스 성경
(더 자세히는 영어 KJV-AV 1611)에 두었지만,
그 최종 권위의 이유를 성경적으로 제시할 마땅한 근거가 보이지 않아서
자꾸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느라 솔직히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자꾸 흔들리고 요동치는 마음을 내 힘대로 붙잡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면서 이런 모습은 헛된 것이라고 판단하게 되었고,
며칠 전에 성경책이 펼쳐져 있었는데 잠언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더 자세히 눈을 들여다 보았더니 제 눈이 잠언 25장 19절 말씀에
유독 많이 고정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잠25:19 말씀을 소개합니다~!!
"고난의 때에 신실하지 아니한 자를 신뢰하는 것은
부러진 이와 관절에서 빠진 발 같으니라."(잠25:19)
"Confidence in an unfaithful man in time of trouble
is like a broken tooth, and a foot out of joint."(Prov. 25:19)
저는 위 말씀을 보고 깜짝 놀랐으며,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믿을만한 사람을 찾아서 그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할진대,
성경 문제에서도 믿을만한 성경을 찾는 일은 얼마나 중요한가..
그리고 지금 이 말씀을 만난 이후에 생각하기를, 부러진 이와 관절에서 빠진 발 같이
올바르게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성경들이 얼마나 많은가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저는 이 말씀을 만난 이후로 킹제임스 성경이 나의 모든 면에서의 최종 권위임을
확실하게 다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최종 권위라고 하여도 여전히 그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말씀들이 많은
어리석은 면은 있다고 솔직하게 인정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흠정역 성경을 대할 때
유독 이 성경만큼은 확실하구나, 말을 이리저리 돌리지 않는구나,
내가 믿지 못해도 이 성경은 이렇게 신실하구나, 하고 놀라는 성경이 바로
이 성경이라는 점에서 저는 이제 확실하게 - 그 이전의 믿음보다 -
나의 믿음, 생활, 행동, 그리고 나 자신을 넘어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의
최종 권위이자 표준임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잠25:19 말씀을 확실하게 지지해주는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그 중 한 구절만 언급해 보겠습니다.
"지혜로운 자들과 함께 걷는 자는 지혜로우려니와 어리석은 자들과 사귀는 자는
멸망을 당하리로다."(잠13:20)
사람이 살아가면서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 일도 이러할진대,
우리의 신앙을 판가름하는 성경의 문제에 있어서도
이 말씀이 일맥상통하지 않을까요?
지금 이 시대는 라오디케아 교회 시대로서 성경이란 이름을 달고 태어나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 시대인데, 과연 무엇이 이런 수많은 성경들 중에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성경을 판가름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은 바로 우리 손에 쥐어진 1611 KJV 흠정역 성경 속에 충분히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내가 계략과 지식에서 심히 뛰어난 것들을 네게 기록함은
너로 하여금 진리의 말씀들의 확실함을 알게 하며 또 너에게 사람을 보내는 자들에게 진리의 말씀들로 답변하게 하려 함이 아니겠느냐?"(잠22:21, 22)
언제 올지 모르는 좀도둑처럼 주님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는(마24:43, 44; 벧후3:10a)
이 시대에 성경 문제에 눈을 뜨지 못했던 우리 한반도 땅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섭리로 올바르게 보존해 주신(시12:6, 7; 사40:8; 마5:18; 24:35)
1611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갖게 됨이 저에게는 너무나 행복한 나날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제 저의 고민은 일차적으로 흠정역 성경에 있는 대로
나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올바르게 고쳐 나가는 것이고,
이것을 넘어서, 나만 이 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고, 성경적인 복음과
이 성경을 전하는 것이 제일 큰 고민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믿음을 진술할 수 있게 해 주신 성령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아울러서 우리에게 킹제임스 흠정역 1611 성경이 올수 있게 은혜를 허락해 주신
모든 긍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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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00:05:29 | 소범준
박옥수 목사 측에서 1년전쯤 킹제임스 흠정역을 100여권 정도 사갔던적이 있었습니다. 자기네 목사들에게 나눠 주면서 평가하라고 해서 얻은 결론이 이경우군요 이사건을 통해 분명히 깨달은 점은 잘못된 교리나 이상한 신학을 주장하는 (이단포함) 무리들은 아무리 진리를 알려주어도 절대로 깨닫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어리석은 짓을 하는 어리석은 무리들일 뿐입니다.
어리석은 짓
분별력과 이해력 등이 결여된 것. 이것은 지혜와 명철에 대립되는 개념이며 지혜 있는 자의 반대가 어리석은 자이다(잠1:7; 13:16; 14:1; 17:24; 21:20; 24:7). 잠언은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음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그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1:7); 지식을 미워한다(1:22); 분노를 당장에 나타낸다(12:16); 교만하다(14:3); 아버지의 훈계를 업신여긴다(15:5); 어머니를 멸시한다(15:20); 문제를 다 듣기도 전에 대답한다(18:13); 참견한다(20:3); 스스로를 높인다(30:32).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자이다(시14:1; 53:1). 한편 압살롬의 누이 다말은 암논이 자기를 겁탈하려는 것을 어리석은 짓이라고 말했다(삼하13:12).
2011-07-07 08:41:57 | 송재근
감사합니다^^ 샬롬!
2011-07-06 18:23:42 | 김상희
미국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있는 한인침례교회입니다.
이번에 최요셉 목사님과 성도들이 한번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런 선한 일들이 국내와 국외에서 많이 발생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1-07-06 14:17:19 | 관리자
박옥수 목사님이 자기에게 주어진 좋은 기회를 차 버리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정동수
2011-07-06 14:03:56 | 관리자
고난의 때에 신실하지 아니한 자를 신뢰하는 것은
부러진 이와 관절에서 빠진 발 같으니라.(잠25:19)
2011-07-06 13:09:54 | 소범준
개역성경과 킹제임스 흠정역 관련 박옥수목사(구원파)의 설교 내용입니다(퍼옴).
주요부분은 15분 40초부터 시작됩니다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올립니다.
극히 일부지만 한 개인 목회자의 편협되고 단순무지한 폄하된 목소리를
많은 성도들이 그저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우를 범할까 걱정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성경말씀 그대로 빼지도 더하지도 않은 온전한 말씀을 영원히 보존하여 주시겠다던
약속대로 킹제임스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성경이 번역되어 나오기까지의 숱한 과정과 시간을
그리 쉽게 평가절하 할 수 있나요?
이제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도 오랜 기간 힘든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드디어 우리 두손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가질 수 있는 복을 주셨습니다.
분별있는 성도들과 목회자 그리고 지혜로운 분들은 마음과 귀를 쫑긋 세우고
사심이 아닌 객관적이고 냉철한 모습을 찾았으면 합니다.
이제껏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너무 오랜 시간 노력하고 고생하신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도
부족할 텐데 이들의 일을 논쟁거리로 몰려고 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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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12:24:31 | 김영익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딤후2:15)
이 딤후2:15의 작은 칼... 당연히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07-06 12:11:36 | 소범준
샬롬!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011-07-05 01:14:21 | 류인선
전에 본 내용이지만 다시 한 번 아멘!
2011-07-05 00:49:27 | 류인선
갑자기 왜 KJV-1611에 대한 글을 올리게 되었는지 궁금하게 생각했는데,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 사실을 다시 쓰게된 동기가 한글 번역 성경이 바르지 않음을 나타내려고 쓴 것인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영어 성경이 아무리 완벽해도 우리가 이해할 수 없다면 우리에게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흠정역이 있음으로 인해 우리가 바른 말씀을 가지게 됨을 큰 축복으로 생각하고 읽고 있습니다. 올해 KJV 400주년 기념판이 나오지만 첫판부터 한글에 대한 교정이 주로 이어졌고 이제 기념판을 내면서 더욱 더 완벽하게 하려고 정동수 목사님과 여러 형제들이 애를 썼습니다. 특별히 이런 시기에 여기에 대한 격려가 전혀 없고, 영어성경만 온전하고 번역 성경은 온전하지 못하다는 태도는 흠정역을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에게는 큰 충격으로 가해져 왔습니다.
말씀보존학회에서 성경을 먼저 번역했지만 바르지 않은 태도로 인하여 많은 피해를 한글 성경에 주었던 일을 우리는 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글들로 인해 현재 킵바이블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얼마나 실족거리가 되는지 생각하신다면 이제 더 이상 여기에 대해 글을 올리지 않는 게 현명할 것입니다. 이 말씀만이 저희의 인도자가 되어야 하는데, 목사님이라는 분이 한글 성경에 대해 이런 태도를 가지고 있음에 정말 안타까운 맘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저는 한국인에게는 흠정역 성경이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온전하고 정확하고 정직한 성경이라고 믿습니다.
2011-07-04 10:17:32 | 남윤수
오! 이 전도지 정말 단순한게! 한 눈에 들어오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복사해갈게요~
2011-07-03 14:22:37 | 신진성
their God is their belly (PHM3:19)
2011-07-02 19:56:42 | 최홍진
정말 별 것이 다 있네요. 교회에서 좋은 음악이 정말 절실한 시대입니다.
근데 주의하세요. 랩이 은근히 중독성 있습니다.
열심히 십일조하면 복받는다는 내용입니다.
http://churchtithesandofferings.com/blog/tithe-rap/
Tithe Rap
Every day in the mail I get nothin’ but bills
I could rap all day ‘bout my financial ills
Money comes in and goes right back out
I know you know what I’m talkin’ about.
My wife just keeps crankin’ up the heat
And three times every day those kids wanna eat!
But listen up now to what I got to say:
What I do every Friday when I get my pay
Before I buy the groceries or pay the rent
I gotta give God His full ten percent!
He gives me a hundred, I give back ten
I’m blessed all day from beginning to end.
I ain’t got a clue what tomorrow gonna bring
But I know who’s the giver of all good things
He’s got the 4-1-1 on all my needs
God’s got it all covered so it ain’t on me.
Give it straight off the top, that’s the way it’s gotta be
And everything’s good between God and me.
When I say a hundred, you say 10!
100!
(response) 10!
100!
(response) 10!
It ain’t complicated, lemme give you a hint
A tithe ain’t nothin’ but ten percent
I may not be the sharpest dude in the joint
But I know how to move a decimal point
I’m a tither now, that’s how I roll
I’m a grateful child on the Father’s dole.
Now you know how to do it, what’s your excuse?
You can’t play God’s money fast and loose
Where’s your heart? Just follow the cash
I’m storing mine up in a heavenly stash.
When God gives you a hundred, give back ten
And be blessed all day from beginning to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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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2 17:01:15 | 김재근
감사합니다~ 제게 용기를 주는 조언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적절히 말한 말은 은 그림들에 있는 금 사과들 같으니라."(잠25:11)
샬롬!^^
2011-07-01 15:36:48 | 소범준
모든 일이 그렇지만, 이런 일은 길을 모르는 상태에서 우리집에 찾아오려는 사람에게 길을 설명하듯 생각하면 좋습니다.
나는 아는데 관객에게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는 영화감독이 얼마나 많고, 어려운 얘기를 더 어렵게 만들거나 쉬운 얘기도 어렵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범준 형제님의 지식과 적극성과 겸손과 배우려는 자세 모두 칭찬하고 싶습니다. 성경은 조심히 다뤄야 하지만 미숙함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 과정 없이 성장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고, 발목이 젖을까 두려워 강을 건너지 못하는 사람은 늘 그 자리에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 강물을 건너는 것이 중요한 일이거나 건너기 어려운 것일 때는 좀 더 생각할 필요가 있겠지요. 도전 정신은 좋지만 조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 템포 조절하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고수님(?)들이 할 말이 많지만 침묵하시는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늘 나보다 내용에 힘쓰고 하나님을 높이며 맑은 정신으로 바른 성경을 증거하면 그밖의 것들은 따라오게 됩니다.
형제님처럼 젊은 나이에 이런 열정과 지식이 있는 것도 축복이고, 위와 같은 선배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말씀 듣는 것도 축복이며, 벌써 바른 성경을 찾아 알고 믿는 것도 축복이지요. 파이팅하세요~.
2011-07-01 14:22:40 | 김재욱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배움이 짧은 터라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지 못한 점 양해드립니다.
이렇게 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주시는 것만으로도 도움을 얻습니다. 샬롬!^^
2011-07-01 13:11:04 | 소범준
전도지의 내용이 거의 성경공부 수준입니다.
어느 정도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분들은 알 수 있겠지만...
기독교에 대하여 전혀 모르고 있는 분에게 위 글을 보여주면 어떻게 생각할까 의문이네요.
특히 요즘같이 글읽기를 실어하는 세대에는 먹히기가 힘들 것 같네요.
특히 진화 사상을 기본 사상으로 같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1-07-01 11:46:04 | 허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