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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12421개
이 밤에 너무나도 잊고 있었던 한가지 우리 소망을 깨닫게 해주는 찬양이었습니다. 주님과 살리라 영원히 살리라 이 가사처럼 하나님만이 저희의 생명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이 어두운 현실에 마음으로 찬양해 봅니다.
2011-04-07 03:10:29 | 채희녀
King James Bible을 사용하시는 "Keith Piper" 라는 호주에 계신 목사님이십니다. 이곳에서 이분의 글을 접하게 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 "Established in the faith"라는 좋은 양육교재도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제가 가지고 있는 파일을 보내드릴께요. 가끔씩 발췌해서 우리교회(Faith Baptist Church) 중고등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메일주시면 자료보내드릴께요. seaway2010@gmail.com
2011-04-06 13:27:20 | 최형철
예리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Ellen G. White 의 글이 섞여있는 걸 저도 미쳐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필요한 책들만 잘 선택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3번링크에서 다운받는 방법은 책제목 클릭하시면 좌측 상단에 PDF download 라는 파란색계통의 박스가 나오는데 그걸 누르시면 됩니다. 피흘린발자취(The trail of blood) pdf 파일도 첨부합니다. http://www.baptistbecause.com/tracts/trailblood.pdf
2011-04-06 12:50:22 | 최형철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료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 링크에서 "-x" 를 지워야 정상적으로 연결됩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whatsaiththescripture.com/Fellowship/Andrew.Murray.html 1번 링크의 도서 목록에는 일반인의 관점에서 기독교 서적으로 간주된 책들이 다 링크되어 있으니 가려서 읽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Watchman Nee의 책이나 안식교의 창시자 Ellen G. White의 책들도 연결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으시기 바랍니다.
2011-04-06 03:11:42 | 김문수
안녕하세요? 익산의 믿음침례교회에서 섬기고 있는 형제입니다. 2년여 동안 아이디, 패스워드 오류로 접속을 못하다가 이제서야 로그인 했습니다. 성경검색을 비롯한 훌륭한 자료들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요즘 노트북이나 아이패드가 보편화되고 있어서 영어가 가능하신 분들에게 영문 신앙서적을 PDF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Andrew Murray 목사님이나, R.A Torray 목사님, E. M. Bounds 등 이전 시대를 살다가신 믿음의 선배 분들의 좋은 책들을 자유롭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1. http://www.prayerforallpeople.com/free.shtml   2. http://www.ccel.org       3. http://www.whatsaiththescripture.com/Fellowship/Andrew.Murray.html 위 사이트에 링크되어 있는 교회사 관련 너무 좋은 책을 언급하자면 1660년까지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기록한   Thieleman J. van Braght(1625-1664)의 "Martyrs mirror"입니다. A4 기준 2000 page가 넘을 정도로 방대한   분량이지만, 죽음을 앞둔 성도들을 격려할 목적으로 쓰여진 역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가 잘 아는 '폭스의 순교사화'가  이 책을 바탕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http://www.homecomers.org/mirror/intro.htm  <= 링크 문서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http://www.christianbook.com/martyrs-mirror-thieleman-van-braght/9780836113907/pd/611390X?item_code=WW&netp_id=107075&event=ESRCN&view=details     개인적인 얘기를 잠깐 말씀드리자면, 1994년 고등학교 시절, 윌리암 에스텝의 "재침례교도의 역사"를  눈물을 쏟으며 새벽녘까지 읽어내려갔습니다. 당시 제가 다니던 기독교 장로회에 속한 교회에서 나이가 찼으니  세례를 받으라고 할 때, 순교자들의 모습이 떠올라 침례를 받겠다며 거절했었습니다. 제가 그냥 세례를 받으면  침례신앙을 지키다  죽어갔던 수많은 성도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는것 같아서요. 역사를 알고나서는 제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는 '누구네 아들 이단에  빠졌다더라'는 편견과 소문을 견뎌야 했지만, 참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번역하셨던 분이 얼마전 교회사 강의를 해주신 정수영 목사님이라니요. ^^    1. 피흘린 발자취  2. 폭스의순교사화  3. 재침례교도의 역사  4. Martyrs mirror    읽을 때마다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들입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 책들입니다.   ****** 마지막으로   1. Campbell Morgan  http://www.gcampbellmorgan.com/eowb.html   2. The writings of William Kelly http://www.stempublishing.com/authors/kelly/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샬롬~[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0: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4-06 02:41:49 | 최형철
역시 흠정역 성경은 여러 핍박을 당하면서도 꿋꿋이 그 위상을 지키고 있으니, 참으로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악한 자에게는 많은 고통이 있을 터이나 [주]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긍휼이 그를 에워싸리로다.(시편 32:10) 이 말씀이 바른 말씀 위에 굳게 서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우리 성경 신자들과 흠정역 성경의 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멘.
2011-04-04 21:32:25 | 소범준
샬롬^^ 형제님의 덧글에 다른 말씀을 덧붙여 봅니다. 계22:18-19 18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 결국 그들의 열매는 그들의 행위대로 나타날 것입니다.(갈6:7)
2011-04-02 12:11:24 | 소범준
잠언 1:29-31 29 이는 그들이 지식을 미워하고 {주} 두려워하기를 택하지 아니하며 30 내 권고를 전혀 원치 아니하고 내 모든 책망을 멸시하였기 때문이니라. 31 그러므로 그들이 자기 길에서 난 열매를 먹으며 자기 계략들로 채워지리니 자기들의 통치와 입맛에 맞게 성경을 고치는 무리들의 결말은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2011-04-02 10:04:31 | 곽연우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가 한풀 꺽였는지 3위로 내려가고 흠정역과 박사성경이 각 각 1위, 4위에 올라가 있네요. 주간 베스트엔 흠정역이 2위 입니다. 유진피터슨의 책이 언제쯤 내려가나 싶었는데 다행스럽습니다. 이런 순위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만큼 사 보시는 분들의 수가 늘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상 몇자 적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8:0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4-01 21:46:00 | 한용희
감사합니다. 같은 영을 섬기는데도 어찌 저러는 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는 저보다 꽤 연륜이 지긋하신 선배님들이 많아서 하룻강아지가 나서기에는 외람된 말씀이라고 생각하지만 너무나 통탄할 수 밖에 없음을 실감합니다. 이런 진실은 듣든지 않듣든지 계속 전해져야만 합니다. 샬롬^^
2011-03-31 21:45:22 | 소범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