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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12421개
킵바이블은 말씀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위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형제님의 고백이 우리에게 큰 힘과 또한 위로가 됩니다. 앞으로도 말씀의 참된 지킴이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샬롬.
2010-12-24 17:20:10 | 관리자
한해를 돌아보며...       2010년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한 해를 돌아보며 우선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루하루 시한부 인생을 살 듯 본향을 간절히 사모하며 연약함을 도우시는 주님을 의지   하며 위태위태하게 살았습니다. 말씀을 대하면 대할수록 저의 연약함과 죄악됨을 깨달아   더욱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때때로 넘어지고 좌절하는 순간도 많았지만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늘 한결같이   위로와 평안을 주십니다.     또하나 감사한것은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제곁에 항상 갈급한 순간마다 힘든 순간마다   킵바이블이 있어 큰 위로와 소망과 도전을 얻었습니다.   이 곳을 통하여 참된 신앙인의 자세와 온전한 복음을 전하고자 애쓰고 수고하시는 여러 형   제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목마를 때마다, 소식이 궁금할 때마다 아무도 없는 이른 새벽 몰래 찾아와 갈증을 해소하   고 돌아가는 토끼처럼 한 해를 보냈지만 보이지 않게 이곳을 오고가는 모든 분들을 위하여   때때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부디 주님 오실 그날까지 더욱 전력질주하여 귀한 생명의 면류관을 모두 얻게 되시길 우리   를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7:3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24 09:16:49 | 김경민
전 충고해드릴 입장은 못되고.. ^^ 원글과 덧글들을 보니...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지난 8년간 답답했던 마음이 좀 풀립니다. 말씀이라는 예리한 칼로 많은 이들에게 상처나 주지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믿음보다 사랑이 중요하다는 바울의 충고가 새삼 느껴집니다. 힘냅시다 !! 감사합니다.
2010-12-23 10:58:59 | 곽연우
위 구절에 따라서 신약과 구약은 반드시 서로 짝을 이룬다고 굳게 믿고 있는 어떤 목사님은 예배 시간에 설교 본문 낭독할 때 신약의 구절과 그에 상응하는 구약의 구절을 함께 읽습니다. 그런데 신약과 구약은 분량부터 다르고, 신약 시대의 새로운 가르침은 구약과 다른 부분도 있는데 과연 일대일 대응이 될 수 있을까요? 종종 문맥 무시하고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구절 중에 유명한 구절이 금식기도의 효력에 대한 것이지요.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사 58:6, 개역) 그들은 하나님이 금식을 기뻐하는데, 금식을 하면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를 끌러주고, 자유를 주고, 멍에를 꺾으며, 치료가 급속하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전후 문맥을 살펴보면 성경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국어공부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실감할 겁니다. 그런데도 교회에서 기도원에서 이렇게 잘못된 것을 가르칩니다. 그들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필요한 제도, 행사, 의식을 정당화하기 위해 이를 뒷받침해줄 그럴싸한 성경구절이 어디 없을까 하고 찾기 때문이지요.
2010-12-23 00:52:31 | 김문수
저의 아버지는 오랫동안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계싶니다. 당연히 아버지에게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개역성경에 대한 대조를 통한 차이를 여러번 말씀드렸죠! 그러나 결국은 아버지가 아들을 경계하는 모양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성경신자들의 글모음이라는 책을 통해 조금은 열린 마음으로 저를 대하 시더군요! 이유야 어째든 그 책에 제 이름과 한 편의 글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보시고 그것이 좋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좋은 효과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누가가 있는데 누나에게도 여러 책들도 주고 킹제임스 흠정역도 2권 보내고 열심을 내었더니 처음에는 반응이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는 인정하는 분위기 입니다. 저도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온유한 마음으로 내게 주신 은혜가 흘러가게 하는 것이 중요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전에는 마치 무언가 내 안에 품은 안타까움과 그들을 향한 바램이 있어서 그것이 도리어 나를 힘들게 할때가 많고 낙심이 될때도 있었는데 뭐랄까요! 바라지 않는 주는 마음이라고 해야하나! 나는 소개하는 사람이고 성령께서 일하신다고 생각하니 내 안에 평안도 유지되고 그런 내모습에 더 자신있게 진솔하게 권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실실 웃어가며 기분상하지 않게 계속적으로 한 대 한 대 툭툭 치면 반응이 반드시 옵니다. 이럴때 온유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때릴때도 실실 웃어주는 것이 중요하죠^^
2010-12-22 22:32:43 | 노영기
축하드립니다. 정말 흐뭇한 소식입니다. 교회안에 좋은 변화들이 많이 나타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형제님도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 해 에는 보다 알찬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소식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0-12-22 21:40:07 | 노영기
불쾌하지 않으셨기를 바랍니다. 잘 못 가르친 사람들의 책임이 큽니다. 자칭 여호와의 증인들은 심지어 시편 53편 1절 말씀 중에서 거두절미하고, 성경에 “하나님은 없다”는 말이 나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개역성경을 사용하는데 개역성경도 대동소이 합니다. 앞 문장을 손가락으로 살짝 가리고 보여주더군요. (시 53:1) “(마할랏에 맞추어 악장에게 준 마스길, 다윗의 시) 어리석은 자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그들에게 들려 줄 말은 오직 다음 성경말씀 뿐입니다. (계 22:18)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계 22:19)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
2010-12-22 17:15:45 | 류인선
이사야서 34장 16절 은 어느 한 두 사람이 아니라 기독교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하려고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분들과 성경의 무오성을 증명하려는 분들에 의해서 당사자들에게는 숱하게 오해되어지고, 듣는 자들에게는 왜곡되어 전해지는 말씀입니다.   “너희는 주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라. 이것들 가운데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자기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내 입이 그것을 명령하였고 그의 영이 그것들을 모았기 때문이라.”     여기서 이것들은  심판을 받은 땅에 다음과 같은 들짐승들과 날짐승들, 가시나무, 쐐기풀 등이 무성할 것에 대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자기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라는 뜻입니다.   이사야서 34장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사 34:7, 킹흠정) “유니콘들이 그들과 함께 내려오고 수소들도 황소들과 함께 내려오매 그들의 땅이    피로 흠뻑 젖으며 그들의 흙이 기름진 것으로 기름지게 되리라.”   (사 34:8, 킹흠정) “그 날은 주께서 원수 갚으시는 날이요 시온에 대한 논쟁으로 인해 보응하시는 해니라.”   (사 34:9, 킹흠정) “그것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며 그것의 먼지는 유황이 되고 그것의 땅은   불붙는 역청이 되리라.”   (사 34:10, 킹흠정) “또 그것이 밤에나 낮에나 꺼지지 아니하고 그것의 연기는 영원히 올라가리니 대대로 그것이 피폐하게 되어 그것을 지나가는 자가 영원무궁토록 없으리라.”   (사 34:11, 킹흠정) “다만 가마우지와 해오라기가 그것을 차지하며 또 올빼미와 까마귀가   그것에 거하리니 그분께서 그 위에 혼란의 줄과 공허의 돌들을 팽팽히 드리우실 터인즉”   (사 34:12, 킹흠정) “그들이 그것의 귀족들을 왕국으로 부르되 거기에 아무도 없고 그녀의 모든 통치자들도 없으리라.”   (사 34:13, 킹흠정) “그녀의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자라며 그것의 요새에는 쐐기풀과 들장미가 자라서   그것은 용들의 처소가 되고 올빼미의 뜰이 되리라.”   (사 34:14, 킹흠정) “사막의 들짐승들도 섬의 들짐승들과 만나며 사티로스가 자기 동료들을 부르고   날카롭게 외치는 올빼미도 거기서 안식하며 자기를 위하여 안식처를 찾고”   (사 34:15, 킹흠정) “큰 올빼미가 거기에 자기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까서 자기 그늘 아래로 모으며   대머리수리들도 각각 자기 짝과 함께 모이리라.”       별로 어렵지 않은데, 앞 뒤 문맥을 잘 살펴보지 않으면  성경을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하게 되고, 진리를 전하기 위해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말하는  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여기서 '이것들"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8:4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22 16:13:57 | 류인선
참 답답한 사람들이 많아요. 자기가 볼 수 있는 성경이 하나 뿐이라도, 예를 들어 개역성경 밖에 볼 수 있는 성경이 없다고 하더라도, 전체가 거짓말이 아닌 이상 자세히 살펴보면 그 중에 거짓말이나 왜곡된 부분은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성경 전체의 내용과 주제의 일관성에서 벗어나 보이는 구절들이 그런 것입니다. 명색이 신학자라는 사람들이 성경을 어떻게 보길래 저런 지경에 떨어지는지 정신세계가 사뭇 궁금할 따름입니다.
2010-12-22 12:57:03 | 류인선
축하드립니다.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킹제임스성경 표현에 적응하고 킹제임스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아무튼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바른 성경으로 돌아오시게 되어 축하드립니다.
2010-12-22 12:46:03 | 신대준
처음 킹제임스 말씀을 알고나서 제 신앙 여정에서 말씀이 제일 중요함을 기본으로 가르쳐 주시고 저를 이끌어주신 여러 사역자분들께 알려드렸지요. 그런데 그분들이 받아들이지 않으시는 것에 저는 많은 상처를 받았답니다. 저에게 말씀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신 분들이 아니었다면 덜 힘들었을지 모르지만요. 오랫동안 힘들어하면서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고민도 해보고 왜 저는 주님께서 알게해주셨는지, 바른 성경의 진리를 모르는 성도들과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 계속 고민이 되었지요. 그러면서 그런 분들과 격하게 논쟁을 하면서 교제가 끊기는 아픔도 있었지요. 수년이 흐른 뒤 생각났던 것은 내게 처음 이 바른 말씀과 바른 교리를 가르쳐주시면서 아마도 주변의 다른 성도들은 거의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라는 경고도 미리 주셨다면 그런 거부반응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서 덜 힘들어하지 않았을까하는 것이어서 말씀드립니다. 현재 그런 분들중에 다시 킹제임스 성경을 교회에서 읽으시는 분도 생겼습니다. 지금 제가 후회가 되는 것은 온유하게 인내로 기다리지 못하고 당시에 감정적으로 실망하고 힘들어했다는 것이지요. 지금까지 여러 교회들을 거치면서 바른말씀의 진리를 제가 만나게되는 사역자님들이나 성도님들에게 기회가 될 때만다 전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분들이 한 순간에 제 말을 동의하지 않으시더라고 그분들에게 저를 통해 주님께서 기회를 주시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몇 분은 개인적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읽으시는 분들도 생겼습니다. 주님의 인내를 배우며 제가 성숙해지는 시간들이니 감사하고 감사하지요.
2010-12-22 12:44:32 | 김선희
밥존스 대학이 욕먹는 건 킹제임스 성경을 철저하게 사용하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그래도 욕 먹을 건 먹어야죠.^^ 저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안드는 부분 많습니다. 그런 중에도 신학대(학원) 강의 시간이나 선교지에서 꾸준하게 킹제임스 성경을 고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은 어떤지 몰라도 한국에 온 선교사들은 꾸준하게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중입니다.
2010-12-22 12:25:17 | 류인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오늘, 목사님과의 협의로   내년 1월부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통일하여 사용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밥존스 신학원과 밥존스 선교사분들이 설교하는 서울성서교회가   주일에 영어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목사님도 흔쾌히 받아들이시더군요.   오히려 목사님께서 성도들이 익숙하지 않은 부분을 힘들어할까봐  조심스러우셨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010-12-22 12:15:30 | 류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