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핑~! 감동...
(시 84:10) 주의 뜰에서의 한 날이 천 날보다 나으니이다. 내가 사악한 자의 장막들에 거하는 것보다 차라리 내 하나님의 집 문지기가 되겠사오니
2010-12-07 13:32:11 | 임종각
김대형님, 하나님의 능력은... 가진 것에서? 배운 것에서? 잘난 것에서?
그것이 아님을 아실겁니다. 바울의 일생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성경 읽으셨어요?
(고후 11:24) 내가 유대인들로부터 마흔에서 하나 뺀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고후 11:25) 세 번 몽둥이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을 당하여 한 밤과 한 낮을 깊음 속에 있었으며
(고후 11:26) 자주 여행하면서 물들의 위험과 강도들의 위험과 내 동포로 인한 위험과 이교도들로 인한 위험과 도시에서의 위험과 광야에서의 위험과 바다에서의 위험과 거짓 형제들 가운데서의 위험을 당하였고
(고후 11:27) 또 지치고 아프고 여러 번 밤을 새우고 굶주리고 목마르고 여러 번 금식하고 추위를 당하고 헐벗었노라.
(고후 12:9)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크게 기뻐하며 나의 연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내 위에 머무르게 하려 함이라.
(고후 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연약한 것들과 치욕과 궁핍과 핍박과 고난 당하는 것을 기뻐하노니 내가 약할 그때에 내가 강하니라.
사도이신 바울에 비해 김대형님은 무지 편안하게 사시는 분이십니다. ^^*
그리스도이신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강한 믿음을 가지고 전진합시다. 아멘.
2010-12-07 13:27:57 | 임종각
너무 감동적이어서 5번을 연거푸 보았습니다. 어디서든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하는 좋은 사례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12-07 13:17:58 | 김경민
주님 재림때 너무 놀라지 말라고 사전에 훈련시켜주는것 같습니다..하하
2010-12-07 13:11:34 | 김경한
감동적이네요. 그 중에는 사전에 약속하지 않고 즉석에서 찬양에 참여한 사람들도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누구 하나 이들의 찬양에 대해서 비난이나 야유를 하지 않는 것을 보니 정말 여기는 미국이 맞나 봅니다.
2010-12-07 11:47:33 | 김문수
색다르게 연출된 아름다운 음악회 영상입니다. 청중들에게 사전 예고없이
진행된 음악회였다면 정말 큰 감동을 받았을거라 생각됩니다.
가장 세속적인 곳에도 주님께 대한 찬양과 진리의 복음이
선포되어야 하는구나 라는 귀한 생각을 하게 해 주심 감사합니다.
2010-12-07 11:45:14 | 김대용
눈물이 핑 도는 가슴 벅찬 동영상이네요.
우리 주님이 어디에서나 저렇듯 찬양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12-07 11:31:47 | 이은희
욥과 요나 등도 그랬듯이 죽고 싶은 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지요.
모두 부족하고 힘등 것은 똑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잃지 마시고 지금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시면 어떨까요.
꼭 쓰임받는다기보다 하나님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교회를 옮기시는 것도 근본적 해답은 아니겠지만
자유롭게 판단하시고 먼저 영혼의 평안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시고 힘내십시오~.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2010-12-07 11:28:50 | 김재욱
세상을 향한 '열등감' 과 주님 앞에서 '진정 무가치한 나'를 느끼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열등감은 우리를 죽고 싶을 만큼 비참하게 하지만, 주 앞에서 낮아짐은
오물이요, 쓰레기와도 같은 나 자신을 고백하게 하기에 오직 주님 만이 참 가치이시며 참 소망이심을 알게 합니다.
자살한다고 해서 지옥에 가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 후, 곧장 주님을 뵙게 될 때에
과연 무슨 낯으로 주님의 얼굴을 뵐 수 있겠습니까?
차라리 지옥에라도 간다면 후회할지언정 덜 부끄럽겠지만
주님의 얼굴에 먹칠을 한 어리석은 혼으로서 어떻게 주님의 얼굴을 뵈옵고
그 좋은 천국을 소유하시려 하십니까?
세상을 바라보면 죽고 싶은 심령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견디며 눈물과 고통속에서도 여전히 살아내는 것은
세상이 아닌 주님 안에 넘치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지요.
교회를 옮긴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변화되어야 하는 것은 먼저 형제님 자신입니다.
교회는 천국이 아닙니다.
주님의 위로가 형제님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샬롬..
2010-12-07 11:22:50 | 이은희
가슴이 찡하며 뭉클해지면서 ...... 정말 아름다운 찬양입니다.
2010-12-07 11:05:32 | 김태수
쥘 베른의 소설 '지구속 여행' 은 2008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라는 영화로 새롭게 등장하기도 했지요.
나중에 하나님께서 지하의 깊은 샘에 있는 그 많은 물들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시게 될지 잘은 모르나
지하의 물들이 지구의 표면으로 움터 솟구치는 모습을 보게 될 때에
매우 큰 흥분에 차서 경이롭게 그 장면을 지켜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되네요.^^
유익한 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0-12-07 10:58:53 | 이은희
정말 감동적입니다.
2010-12-07 10:24:35 | 허광무
하나님이 보시기엔 우리 모두 무가치한 무지랭이 일 뿐 입니다.
욥은 결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존재 와 가치를 부정했을 뿐 입니다.
그래도 신실한 욥에게 하나님은
2배의 복을 주고 욥의 친구들도 욥의 기도로 회복됨니다.
내자신의 무가치함을 알때 그것이 진정한 회계일지도 모름니다.
2010-12-07 10:19:02 | 허광무
형제님의 글을 대할 때면, 읽기 전에 먼저
이번에는 어떤 유익한 지식과 은혜로운 나눔거리가 담겨있을까.. 기대하게 되지요.
그리고 다 읽고 난 후에는 역시나.. 하고 감탄하게 됩니다.
반가와요, 형제님. 새롭고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2010-12-07 10:06:39 | 이은희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2010-12-07 09:55:57 | 관리자
청소년 때 과학잡지에서 지하 호수 탐사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는데 무척 놀라웠죠.
이 모든 것이 성경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달아야 할 텐데요...
녹지 않는 얼음이란 원리를 모르면 기적이나 초자연적인 일로 보일 텐데,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모르고 성경의 일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역시 믿고 싶지 않은 것이겠지요.
허 형제님, 좋은 자료 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12-07 09:48:45 | 김재욱
미국의 한 분이 201년 11월 13일 오후에 한 백화점의 Food court에서 일어난
할렐루야 찬양 동영상을 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헨델의 명곡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무려 1200만 명 이상이 보게 되어 기쁩니다.
샬롬.[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07 09:17:20 | 관리자
저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것만은 알고 있습니다. 정말 건방지고 주제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믿음이 뭔지부터 바로 공부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자살까지 생각하신다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고통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성육하신지도 상고해보셔야 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차원이 다르십니다. 그래서 직접 교제할수는 없습니다. 예수님 이전의 구약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무섭다라고밖에 못 느낌니다. 예수님을 알고나면 하나님이 우리와 얼마나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시는 지를 아실겁니다. 전도많이하고 헌금많이하고 세상중에 혹은 기독교계중에 유명해지면 그게 하나님이 축복하신거라고 한국 대부분의 교회들이 가르치지요? 그래서 돈도 없고 그렇다고 전도도 많이 하지 못하는 보통 신자들은 열등감을 느끼고요. 그런 교회라면 다니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해약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 큰 문제지만
교회를 안다닌다고 해서 큰 문제는 아닙니다.세상을 사랑하는것과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것을 구분하셔야겠습니다. 저는 세상에는 관심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립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주인님을 기다리는 신부로서 살아갈것입니다. 형제님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10-12-07 01:22:40 | 김경한
하나님께서 이 물을 사용하실 날이 있으실거라고 봅니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나가되 그것의 반은 앞 바다로 그것의 반은 뒤 바다로 나갈 것이요,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스가랴 14:8)
“그 날에는 산들이 새 포도즙을 떨어뜨리고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리며 유다의 모든 강에 물이 흐르고 주의 집에서 샘이 나와 시팀 골짜기에 물을 대리로다.”(요엘 3:18)
주로 상징과 비유로 해석되지만 문자 그대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0-12-07 00:45:36 | 류인선
"뉴- 슈가"가 생각나는군요. 발암물질 가지고 새로운 설탕이라고 이름붙인......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봐도 새롭죠.
2010-12-07 00:21:04 | 류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