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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반갑고 감사해요. 지역이 어딘지 알고 싶어요. 혹시라도 연결시킬 일이 있으면 추천하려구요. 귀한 성경을 자기것으로 받아들이는 일도 주님의 은혜지요. 없음이 없는 성경이 있다해도 개역성경분석을 보여주며 설명해도 그거나 저거나..또는 이단 보듯이 하는 슬픈 현실이지요. 주님안에서 너무 귀한분들 이네요. 정말 환영해요. 자주 뵙게 되기를..
2010-10-27 10:07:00 | 이정순
정 사모님 전화까지 주시니 좀 쑥스러웠으나,은근히 좋았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에서 만나뵙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주 안에서 PS: 한글을 쓸때 자주 띠어쓰기에 실수를 합니다. 옛습관(1974)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2010-10-27 08:52:40 | 황기영
반가운 소식입니다.시간이 가면서 한사람 두사람 말씀에 무오성과 확신을 가지고 이곳 홈피에 등장할 때 마다 더욱 힘을 얻게 되며 지치지 말고 오래 참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새겨봅니다. 가끔 불미스런 공방이 있지만 그런 일은 감수해야 할 것 같고 좋은 교제가 더 많으므로 한마디의 인사와 답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격려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2010-10-27 08:47:48 | 정혜미
주 안에서 환영합니다. 저 역시 개역만 보다가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후로 이것을 연구하다가 제가 믿는 교리와 생활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 게시판이나 자료실 영상자료에 제 간증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다음 번에 구원 간증이나 킹제임스성경을 알게 된 계기 등에 대해서도 나눔의 글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010-10-27 07:25:48 | 김문수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님들께 문안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안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말씀과 올바른 믿음을 지키며 사시는 분들을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입하면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했습니다만 조금 더 하고싶군요.   저는 1981년에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얼마 않있어 군대를 다녀오는 동안은 신앙생활을 대강대강 했고 (사실 그 때는 신앙생활의 진정한 맛을 몰랐죠) 제대후 85년도 부터는 몇달간  비교적? 성실하게 하다가 어느날 형제 자매가 있는 교제와 교회가 내 집인 것을 알았습니다. 교제 안에서 구원의 기쁨이 다시 회복되었으며 신앙생활이 더이상 힘들지 않고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행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청년시절에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의 동지들과 함께 교회를 개척하여 복음을 전하기도 하였고 지방에 내려와서는 비교적 성경적인 교회를 찾아 신앙생활을 하다가 다니던 교회가 간곡한 만류와 항의에도 불구하고 비성경적인 교단에 합류려는 것을 보고 나와서 한달 정도 가정예배로 살다가 마음의 불길이 터질 듯하여 한 형제를 불러내 같이 전도하며 교회를 개척한지가 6년 쯤 됩니다. 우리 교회는 성경적이고, 근본주의적인 침례교회이며 또한 독립교회입니다.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1년 쯤 후에 예배당을 세로 얻어 모이고 있습니다. 초기에 전도도 많이 했지만, 사탄의 공격도 극심하여 교회의 성결을 위해 희생도 많았습니다. (이 부분은 언제 만나서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성인과 어린이 초중고생을 다 포함하여 20명 정도의 작은 교회입니다. 대중적인 신앙을 추구하지 않는 관계로 전도가 쉽지는 않지만 꿋꿋하게 잘 버티고 있지요.^^   예배당을 구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차후 성도들의 양육을 위하여 백방으로 힘쓰던 중 한국 밥존스 신학원 교수님(목사님)들과 만나 서로의 신앙과 간증을 교류하며 많은 부분에서 신앙이 일치함을 서로 확인하고 밥존스 신학원 교수님들이 3년간 설교 무보수로 지원을 해 주셨고 3년 전부터는 그 중 성도들이 가장 존경하는 한 분이 목사님으로 사역중이십니다.   목사님은 평생을 장로교에서 보내신 분인데 구원을 받으신 후 침례교 계통의 한국 밥존스 신학원과 미국 밥존스 신학대학원을 나오신 분이고, 밥존스의 평균적인 성향보다 훨씬 침례교적이며 근본주의적인 신앙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재정상황을 아시고, 또  본인의 신앙관에 의하여 무보수로 사역중이십니다.   저는 평신도로서,  성경교사를 20여 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부업으로는 교회 재정과, 방송실을 담당하고 교회 잡일이나 화장실 청소도 가끔 합니다.    그동안 성경공부를 하면서 대부분 개역성경을 보아왔지만 성경사전(전자사전)류를 통하여 킹제임스 성경과 대조를 해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asv나 niv도 가끔 비교해봤지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성구를 비교하지는 못하고 의문이 드는 경우만 비교해 봤습니다.   한글로 된 킹제임스 성경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한영판 신약 [새성경]이라는 것이 나올 때부터 추이를 지켜보았습니다만 점점 실망했다고 할까요? 10년 쯤 전에, 말보회의 그 번역의 무오성 주장으로 인하여 반박자료를 100페이지 정도 까지 만들었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흠정역 킹제임스도 초기에는 제 비판의 대상 중 하나였습니다(약간^^). 말보회 때문에 도매금으로 취급한 경향이 다분히 있습니다. 이 점 양해를 구합니다. 덕분에 공부는 조금 했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면 무의미한 시간낭비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드디어 오늘! 고생하신 분들에게는 외람된 말씀이지만 여기서 만든 흠정역 성경이 할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생각이 나면 즉시 행동에 옮기는 터라 바로 회원가입을 하고 여러분과 교제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교회의 형제들과, 목사님과 한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사용에 대하여 놀라지 않게 서서히, 꾸준히, 진지하게 교제해 나갈 예정입니다. 구성원 수가 적을 때 시작하는 것이 나중에 바꾸자고 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 부분에서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물론 교제를 나누다 보면 사소하고 지엽적인 차이가 발견되리라고 사료됩니다만 주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지키며, 올바른 믿음을 추구하는 분들과는 교제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첫 인사가 너무 길었습니다.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며 이만 인사를 가름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주님 안에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5:3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6:56:30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8:49:1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0-27 00:57:42 | 유인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바울이 디모데에게 식용이 아닌 약용으로 포도즙이 아니라 포도주를 약간씩 쓰라고 했다고 믿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믿고 아내된 자매의 만성장염에 하루에 소주잔 한 잔 정도를 1주일 정도 사용해서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제가 포도주를 사용한 이유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왜 포도주를 권했나를 궁금하게 여겨 디모데가 살던 지역의 포도주가 어떤 병에 치료효과가 있는지를 연구한 유럽의 한 의사의 연구결과를 접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순수하게 성경은 사실이라고 믿었기에 시작한 연구였다고 합니다. 오래 되어서 제가 접한 자료에 대한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적어도 그 시기가 적어도 킹제임스 성경이 만들어지기 전이고 당사자가 고등교육을 받은 그리스도인이니까 그 사람이 성경의 와인이 포도즙인지 포도주인지는 구별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믿을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좌우간 그 의사의 연구결과는 장염균으로 인한 배탈, 설사병에 포도주가 살균력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음주옹호론자가 아니며, 포도주라 할지라도 절대 함부로 마시지 않습니다만 와인을 일괄적으로 포도즙이라고만 번역을 하는 것은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경번역은 역시나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끝으로, 흠정역 성경의 오류를 주장하기 위함이 아님을 밝힙니다. 다행이도 여기는 번역의 절대무오성을 강변하는 곳이 아니므로 마음 편하게 의견을 꺼내보았습니다.
2010-10-26 23:44:10 | 유인선
안녕하세요? 제가 심히 부족한 사람이지만 알고있는 점만 조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해부학적으로, 심장에는 심장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한 완충제로서 물을 포함하고 있는 외막이 둘러싸고 있으므로 심장을 찌르면 물부터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단 피와 섞여 배출되면 색이 구분이 안되므로 외견상 구분이 안될 뿐입니다. 만약 심장의 피가 완전히 응고되는 않았으나 어느 정도 응고된 상태에서 심장을 찌른다면 물과 피가 구분되어 보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경우에 당연히 물이 약간 먼저 배출되겠지요? 성경은 사실입니다.^^
2010-10-26 23:30:05 | 유인선
부디 앞으로는 킹제임스 성경 답변서, 입문서, 역사 등을 읽고 질문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특별히 이 부분에 대해 PDF 파일을 올립니다. 책들을 통해 정보를 얻고 읽고 연구한 뒤 질문하기 바랍니다.
2010-10-25 19:51:39 | 관리자
구글에서 보니까 1611버전이랑 1769 버전이랑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1 Corinthians 12:28 — “helpes in gouern­mets” vs. “helps, governments” Joshua 3:11 — “Arke of the Couenant, euen the Lord” vs.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2 Kings 11:10 — “in the Temple” vs. “in the tem­ple of the LORD” Isaiah 49:13 — “for God” vs. “for the LORD” Jeremiah 31:14 — “with good­nesse” vs. “with my goodness” Jeremiah 51:30 — “burnt their dwelling places” vs. “burned her dwellingplaces” Ezekiel 6:8 — “that he may” vs. “that ye may” Ezekiel 24:5 — “let him seethe” vs. “let them seethe” Ezekiel 24:7 — “powred it vpon the ground” vs. “poured it not upon the ground” Ezekiel 48:8 — “which they shall” vs. “which ye shall” Daniel 3:15 — “a fierie fur­nace” vs. “a burn­ing fiery furnace” Matthew 14:9 — “the othes sake” vs. “the oath’s sake” 1 Corinthians 15:6 — “And that” vs. “After that” 1 John 5:12 — “the Sonne, hath” vs. “the Son of God hath” 그리고 e-sword(http://www.e-sword.net/)에서 역본이 여러개 있는데 그중에서 1611버전을 받아서 보니까 정말 다르네요. 여기 keepbible 사이트의 KJV 조회해서 보니까 e-sword의 1611 버전하고 틀리던데요... 어떻게 된건가해서요. e-sword 사이트가 잘못된건가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8:5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0-25 18:48:40 | 강인걸
어린 현빈이를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참 의젓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동생을 보아서인지 더욱 그렇구요. 기도하는 현빈이 이야기를 들으니, 저희 혜지가 4살 때 하나님께 동생을 구하는 기도를 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육신이 연약한 엄마가 이기적인 생각에 아이를 더 낳지 않으려 했는데, 혜지의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 주셔서 한나가 태어나게 된 것이지요. 이미 동생을 본 현빈이의 간절한 기도는 무엇이었을까요?
2010-10-25 14:52:15 | 진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