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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7월 27일올해 초부터 반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개발해 온 <날개셋> 한글 입력기 1.0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프로그램과 설명서를 교육청에 제출했다.   2000년 8월 30일밤 11시 20분경, 기숙사 사감 선생님이 나를 불러 집에 전화가 왔다고 전해 주셨다. 그리고 무슨 대회 예선을 통과했다고 하는 일종의 힌트도 덧붙였다. 집에 전화해서 보니 아니나다를까 어머니께서 ICC(당시 정보 문화 센터.. 정보 올림피아드를 주최하던 기관)에서 연락이 왔다고 전해 주셨다. 결과는 물론 합격이었다.오! 이제까지 코딩한다고 겪은 고생과, 그 고통보다 더 컸던 기다림의 고통이 단번에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2000년 9월 1일, 7교시 수업을 듣고 바로 가방을 싼 뒤 담임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2차 대면 심사 준비를 해야 하니까. 2년 전의 기적이 재현됐으니 난 뛸 듯이 기뻤다. (2년 전, 고1 때도 동일 대회에서 은상을 받은 적이 있다)   그리고 9월 2일, 오전 6시에 출발하는 서울 행 고속버스를 타고 나는 어머니와 함께 서울로 떠났다.97, 98년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2차 심사가 대학교가 아닌 ICC 본관에서 열렸다. 건물은 새로 지어져 있었고 무척 깔끔했다. 1년 반쯤 전에 여기 왔을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넓은 홀에 도착했을 때는 아직 아침이었다. 몇몇 사람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고, 나는 거기서 잠시 눈을 붙였다. 그러고 나서 나는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다. 오후 2시 20분이 되어서 나는 대기실로 들어가서 진행위원의 지시를 들었다. 특별히 하는 일 없이 몇 시간이 금방 흘러갔다.   나는 심사받는 15명 중 가장 먼저 심사받는 조에 걸렸다. 수험표를 받고 심사장으로 들어갔다. 카이스트, 고려대 교수를 비롯한 다섯 명의 교수들이 컴퓨터를 빙 둘러싼 가운데 설명을 해야 했기 때문에 약간 떨리긴 했지만, 난 준비한 슬라이드를 보여주면서 진지하게 프로그램 소개를 했다.   교수들이 주로 질문한 내용은 두벌식 자판에 대한 내 입력기의 호환성이었다. 나는 망설이지 않고 내 입력기의 장점을 강조하면서, 한글 기계화는 세벌식으로 가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을 이었다.곧이어 심사 위원들은 이 프로그램을 무슨 언어로 짰는지 묻고, 여기에 대한 지식을 언제부터 쌓아 왔는지 물었다. 난 물론 사실대로 대답했다.   이런 식으로 10분짜리 심사가 끝나고 나는 귀가하게 됐다. 그동안 조금도 떨지 않았고, 심사위원과 아주 평범하게, 부담없이 얘기를 나눴다. 시간이 내가 느낀 것보다 훨씬 빨리 갔음을 느낄 수 있었다.   2000년 9월 4일대회 결과가 뜨는 날이다. 아침 조회가 끝난 직후에 컴퓨터실로 가서 부랴부랴 ICC 홈페이지에 접속했지만 별다른 소식은 없었다. 그런데 교실이 있는 4층으로 올라가자 담임 선생님께서 날 보더니 바로 악수를 청하면서 말씀하셨다. “용묵아, 축하한다. 대상이더라!” 내가 컴퓨터실에 가 있던 사이에 ICC로부터 학교로 전화 연락이 먼저 갔고, 그래서 선생님께서 먼저 교실에다 소식을 전하신 모양이었다. 급우들도 나를 보자 곧바로 축하 인사를 건네고, 이제 카이스트에 그냥 갈 수 있냐고 다그쳐 물었다.   -- 이 날은 네게 기념일이 될지니 네가 이 날을 평생 명절로 지키고 규례에 따라 그것을 영원토록 명절로 지킬지니라.-- 보라, 김용묵의 남은 행적 곧 그가 코딩을 하고 정보 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한 과정은 그의 일기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당시 17회(2000) 대회 때 고등부에서는 총 92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그 중 15편이 2차 심사 대상자가 되었다.참고로, 대회 결과가 발표된 지 얼마 안 되어 ICC 홈페이지엔 이런 글도 올라와 있었다.   "공모는 대리 출품이 가능하다."라는 잘못된 인식;;17회 공모 면접을 보신 분들은 2~3명만 빼고는 모두 망연자실한 표정으로..-_- 면접실을 나갔습니다.다들..진이 빠진 상태에서;; 심사위원님들의.. 해박함에 질려서;;또.. 몇 개월 동안 밤샘해서 만든 자기 프로그램이..심위분들 앞에서 일순간 쓰레기가 되어 버린 것에 대한;; 황당함;; 때문에 말이죠.   아는;; 수상자님께서;; 면접 끝나고 나서;; 대기실에 있는 제게 오시더니 "그들은 모든 걸 알고 있어.."라고 하시더군요;;   그렇습니다;; 심위님들은.. 모든 걸 알고 있죠..--; 무슨 얘기냐 하면어설프게 다른 프로그램 베끼거나..대리 개발해서 출품한 작품은3분 내에 뽀록납니다. 작품과 관련된 배경 이론들을 모조리 물어보시며.. 우선.. 나쁘게 말해서-_- 작품을 무시하고 들어갑니다..어떻게든 출품자를 당황하게 만드는 게; 최고 미션인 듯;;하더군요-_-심지어는.. 열심히 작품 설명하고있는데.. 딴 데 쳐다보시고..심위님들끼리 딴 얘기 하시고..--; 중간에 말 끊고;; 이건 기본이구,   저는 맨 마지막쯤에..면접을 봐서리, 또 설치 중에 문제가 많아서 다른 분들 면접하시는 걸 거의 다 봤는데요..거의 모든 분들 면접할때..심위님들 입에서 나오는 말이.."그래서 되는 게 뭔데? 빨리 보여 달라니깐..""그럼 그게 뭐야? 이미 있는 거잖아? 좋을 게 뭔데?""뭐야? 아무 필요 없는 건데?""다 하는 거네.."이런..--;성격의 것들이죠;   심위님들 앞에서 절대 거짓말 못 합니다.-_-모르는 것 아는 체 못 하구요-_- 대리 개발작..바로 뽀록납니다.. 본인은 심사 받으면서 저런 일을 전혀 겪지 않았으며(2~3명 중의 하나였군), 아주 무난하고 자연스럽게 내 프로그램 소개를 하고 질문에 답변도 하고 왔다. 또한 조원들 중에 가장 먼저 심사를 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심사 장면은 보지도 못했다. 가히 best 케이스...;;솔직히 말해서 내 프로그램은 대리 개발을 할래야 할 수가 없는 레어템(rare item-_-)이었으니 말이다.   대회 결과가 나오긴 했는데.. 문제가 있었다.카이스트는 다른 대학보다 전형을 굉장히 일찍 하기 때문에, 본인은 이 대회의 결과를 아직 모르는 상태에서 원서를 '일반 지원자'로 제출해 버린 상태였다.   그런데.. 카이스트는 추후에 발표된 이 대회 결과를 받아들였고, '일반 지원자'이던 본인의 등급을 '지정 대회 우수 입상자'로 업그레이드해 줬다. (지금은 그런 대인배스러운 제도는 이미 옛날에 없어졌음. ㄲㄲ)나중에 카이스트에서 본인의 고등학교로 1차 서류 전형 합격자 명단을 팩스로 보내 줬는데, 그때 본인의 이름은 인쇄체가 아니라 맨 끝에 손글씨로 적혀 있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그리고 그 <날개셋> 한글 입력기 1.0은 2, 3, 4를 거쳐서 10년이 지난 지금은.. 5.65까지 버전이 올라갔다. 지난 8월에 공개된 5.65 버전이 일종의 개발 10주년 기념작이다. 소스 코드 줄 수는 10년 전에 비해서 6배에 가깝게 불어났고, 기술 수준은 당연히 그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이쪽 연구는 이제 대학원에 가서도 계속하게 된다. 왜냐 하면 학부 졸업 후에도 또 논문 쓸 만치 연구 실적은 추가로 쌓였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개발하면서 나름대로 아래와 같은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말도 들었다. 앞으로도 <날개셋> 한글 입력기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버전 6.0을 향하여 "cheers!"를 외쳐 본다.   -- 그 프로그램은 "날개셋 한글입력기 3.02" 이다. 세벌식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신할 수 있게 만들어 준것이 바로 이 위대한 발명품(나는 그렇게 평가하고 싶다)이다.정말 단순히 손목이 부담이 없고, 속도나 좀 더 빠르게 나올수 있다는 정도라면 나는 결코 세벌식 자판과 이 프로그램을 추천하지 않았을 것이다. (…)   -- 그냥 쓸 때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날개셋을 써 보면 왜 세벌식 최종이 좋은 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무궁무진한 응용을 할 수 있죠..  “한글이 컴퓨터와 이리도 잘 어울리다니”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   -- 용묵님은 우리나라 역사에 꼭 남을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문화사에는요.   -- 저는 이미 용묵씨의 <날개셋>은 영원한 한민족의 유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앞으로 올 발전을 생각하면 가슴마저 뻐근할 정도의 감동을 느끼곤 합니다.   --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 10年前、高校生がこれだけ高度なIMEを独学で開発するなんて、さすがはIT先進国の韓国。10년 전에 고등학생이 이만큼 고급 IME를 독학으로 개발하다니, 과연 한국은 IT 선진국이다. (일본인 중에 내 프로그램 사용자)   맺는 말: 2000년이면 저는 아직 KJV 성경 이슈에 대해서 모르던 시절.하지만 정말 공교롭게도, 킹제임스 흠정역과 제 한글 입력기는 생일이 서로 굉장히 비슷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학교에 가니까 국어 쪽으로 언제든지 질문을 할 수 있는 교수님들이 계신 게 참 좋습니다.킹제임스 흠정역 발간 10주년을 축하하며, KJV 발간 400주년과 개역성경 발간 50주년(그리고 우리나라 저작권법에 따르면 판권도 끝나는)이 되는 내년에 뭔가 좋은 결실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9-03 09:58:16 | 김용묵
“엘로힘”을 “하나님”으로 번역하고 사용하는 교회의 전통적 해석과 김대욱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야웨”를 번역하면 엘로힘의 하나님과는 다른 번역이 적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기야 어차피 하나님이든 하느님이든 이 표기와 호칭은 고유명사가 아닙니다. 엘로힘 여호와의 한국 이름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죠. 중요한 점은 모세에게 하신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브라함에게는 엘로힘으로 역사하셨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의 호칭은 그 의미를 엄격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느님께서는 스스로 호칭을 바꾸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실 때는 엘로힘으로 나타내셨고 구약을 마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지금은 임마누엘의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둘째,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호칭으로 1) 하늘에 계신 아버지, 2)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로 가르치시면서 엘로힘, 여호와를 전혀 언급하지 않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제가 “하느님”으로 호칭하는 이유는 ① 내 속에서 내 영의 아버지로 역사하시는 주님의 사역 목적과 ② 그 분이 다스리시는 통치 영역과 ③ 존재의 실제성을(나라
2010-09-03 02:43:55 | 이광국
이광국 중국어는 신기한 문자입니다. 성경의 어떤 부분은 어떤 신학자보도 더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의”의 사전적 의미는 “옳음”이라고 해석하겠지만 한자어는 3가지 의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1. 양(羊) 밑에 엎드린 나(我)를 의라고 합니다. 義 옳을 의 사람이 하느님 앞에서 의로워지는 제사의 모습 2. 하나님의(音-아래 참고) 마음(心) 즉 하나님의 뜻이 의이고 意 뜻 의 하나님의 뜻이 우리에게는 의로운 것이죠 3. 서로 마땅해야 그것을 의라고 합니다. 宜 마땅 의 사람끼리는 서로가 마땅하게 여겨야 의가 된다는 글자입니다. 중국어에서 소리 音 자는 날(日-세상)을 세운(설 立) 즉, 천지창조를 소리라고 한다는 뜻의 글자입니다. 소리가 모여서 의미를 가지면 말씀이 됩니다. (요1:1)을 기가 막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도 신기하지만 중국 사람들도 신기해 합니다. 참, 저는 지금 중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승리하세요! 샬롬
2010-09-03 01:59:58 | 이광국
안녕하세요?   지난 2년 동안 Good TV(C3TV)를 통해 창세기 강해와 요한 계시록 강해가 케이블로 전국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킹제임스 성경이 자연스레 많이 알려졌습니다.   참조: http://tv.c3tv.com/lambon/   지난 6월에 계시록 강해가 끝난 이후로 성막과 절기 강해 역시 방영되기를 원했는데 방송사 사정으로 연기되다가 9월 13일이나 20일 주간부터 방영될 것으로 보인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본 방송에 앞서 금주 목요일 오전과 토요일 오후에 1편이 시험 방송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화질, 자막, CG, 시청자 반응 등을 보고 정기 편성을 위한 평가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제목: 정동수교수의 성막과 절기강해   - 본방: 9월 2일(목요일) 오전 11시- 재방: 9월 4일(토요일) 오후 2시 50분   편성표: http://tv.c3tv.com/lambon/schedule/index.asp 9월13일 주간이나 20일주간부터 개편되면서 정기편성될 예정입니다. 우리 사이트의 회원들 중에 케이블 TV를 시청하시는 분들은 이것을 보시고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보시고 꼭 C3TV 정기 방송 시간에 방영해 달라고 전화해 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여러분의 전화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전화: 02-3219-6309, 6269, 6270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인 킹제임스 성경과 그 안의 진리가 우리 민족에게 전달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9-01 12:02:03 | 관리자
개역: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6:27)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 이 구절 때문에 개역을 읽는 분들 중에는 인자(人子)를 인자(印者)로 이해하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인자, 人子, the Son of man이 같은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들이라면 성경 내에서 용어의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08-30 23:23:00 | 김문수
노 형제님의 글의 포인트를 이해했으면 합니다. 성경을 성경으로 풀려면 성경 번역이 일관성 있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래야 성경이 누구에게나 열린 책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0-08-30 21:34:46 | 관리자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선택하고자 하는 분들과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성경이 있다는 것을 자신의 자유의지로 판단해보고 무엇이 바른가 바르지 않는가를 분별해보며 바른번역이 무엇인지도 잘 판단해 보기길 바라며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로 진실,진리를 발견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개역성경을 옹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셩경들의 대조로 나타난 눈에 보이는 차이들과 이를 통해서 드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의가 무엇인지 다시금 판단해 보기를 바랍니다. 혹 음해를 하고자 한다면 이 나열된 성경말씀들의 반대편에 서서 진리,진실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드러내야 할 것입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가지고 믿음의 생활을 하는 형제,자매님들은 서로 말씀을 잘 탐구하고 이해해서 큰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함께 살아가기를 서로 권면합니다.
2010-08-30 13:20:25 | 노영기
성경 단어의 품격을 생각하신다면 댓글 한마디라도 품위있게 했으면 합니다. 뭉개진 복음을 말하며 웃긴 짓을 하는 기독교인들 사이에 왜 와서 속을 끓이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예수님께서 춘추 서른, 이립에 공생애를 시작하셨다"는 식으로 표현해야 하나요? 아직도 문화와 풍습과 자기 생각과 익숙한 것에 성경을 끼워 맞추려 하시다니 안타깝습니다. 물론 품격도 중요하지만 의미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거기에 두어야 합니다. 더구나 흠정역은 품위 없는 성경이 아니며 기존 개역성경 독자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 성경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 수는 없겠지요. 또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바르게 제대로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누군가 선호하지 않는 단어를 피해가야 할 이유도 없으며 어떤 이가 쓴 소설 제목과 그것에 피해의식을 가진 사람들의 심리까지 챙길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꼬이는지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또 위에서 예를 든 '신자' 이야기는 信者가 아닌 神子, 즉 '신의 아들'을 뜻한 것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신자'로 쓰지 않듯이, 사람의 아들 예수님도 '인자'로 쓰면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사람의 아들이신 분'으로 이해되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인자이신 분'으로, 즉 같은 말이긴 하지만 다른 개념처럼 들려 혼란을 줌으로써 예수님의 정체성을 명확히 알 수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기계적 일관성이 아니라 일관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부분입니다. 이처럼 자기 틀에서만 다른 사람의 글과 성경을 보고 자기 할 말만 하면 그 뜻이 잘 보이지 않고, 나중에는 주장을 위한 주장, 밀리지 않기 위한 논리만 펴게 되어 오류는 눈덩이가 됩니다. 부디 성경에 생각을 맞추시고, 다른 분들의 의견에 설득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극적이고 지나치게 강경한 어조는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2010-08-30 10:24:33 | 김재욱
성경은 성경대로 풀어야 한다는 것과 성경의 중요 낱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번역되어야 한다는 것은 두고두고 되새겨야 할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 한자어 ‘인자(人子)’가 '사람의 아들’보다 더 품격이 있고 높임말이란 주장은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어쩔 수 없는 한자문화권이기에 사람에 대한 여러 호칭에 순우리말보다 한자어를 높임말로 사용한 사대부문화가 아직까지 유지되는 것이야 인정해야 하겠으나 ‘인자’를 ‘사람의 아들’의 높임말이라 주장하시는 것은 지나친 비약입니다. 그런 논리대로라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호칭 중 하나인 '어린양'이란 호칭도 품격있게 ‘고양(羔羊)’이라는 말로 써야 하겠군요.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 하나님의 한 분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웬만한 인간도 겪지 않을 온갖 고난과 멸시를 당하시고 십자가를 감당하신 그 놀라운 구속의 신비가 바로 '사람의 아들'과 '어린양'이란 호칭에 아로새겨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주 예수님의 가장 영광스럽고 고귀한 호칭 가운데 감히 '사람의 아들'과 '어린양'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의 심중에 가장 선명하게 와 닿는 '사람의 아들' 이란 순우리말을 두고 한자어 '인자(人子)'를 쓸 이유가 있을까요? 기독교인들이 그런 웃긴 짓을 하고 있기에 한 세속 소설가의 허섭스레기같은 소설의 제목으로 예수님의 고귀한 호칭을 빼앗겨버린 것입니다.
2010-08-29 20:33:47 | 김대용
자매님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마도 무수히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많은 목사들과 전도사, 신학교 교수들, 장로들, 권사들 등등 심지어 저희 아버지도 그단어에 색안경 끼고 보시는 것을 보면 알수가 있지요! 저희 아버지는 매일 아침 성경을 읽으시는데 1년에 2번은 통독하시는 것습니다. 그런분도 이 단어를 몹시 어색하고 이상하게 느끼시는것을 저는 보았습니다. 분명 인자에는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이 있다고 님께서는 말했습니다. 그러면 왜 사람의 아들이라는 표현을 예수님이 그렇게 많이 사용했을까요? 혹시 위 글을 대충보신건 아닌지요? 다니엘에 대한 기록과 시대적 고찰을 깊이 한번 묵상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다니엘서에 개역성경은 인자 같은 이가로 번역했지만 다니엘이 환상으로 본 것은 젊은 사람같이 생긴 어떤이가 하나님께로 영광과 권능과 왕국을 받는 장면을 본것입니다. 이것이 어색한 번역이지요. 성경은 전체가 구슬이 궤이듯 자연스럽게 일치하고 있다는 오묘함이 있습니다. 한국사람이 한국인의 정서로 님이 처음 언급한 것 처럼 민족정서로 인자를 인식하는 것은 님의 자유입니다. 제가 다니엘의 서신과 그가본 환상을 기록한것을 더 들여다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미국사람도 사람의 아들, 영국사람도 사람의 아들로 쓰지요. 심지어 카톨릭조차도 사람의 아들로 번역하여 사용합니다. 개역성경은 '인자로' 홀로 쓰지요! 핵심은 인성을 가지신 인간예수를 강조하고자 하시는 것을 놓쳐서는 안되겠죠! 그것을 흐리게 한다면 그것이 바르지 못한 번역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08-29 17:28:58 | 노영기
인자로 하면 복음의 주체가 살아나고 사람의 아들로 하면 복음의 주체가 뭉개진다는 것은 개인의 편견입니다. 영어와 원어를 쓰는 모든 사람들은 아주 명료하게 간단하게 '사람의 아들'로 이해하는데 그러면 그들은 모두 뭉개진 복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게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동시에 사람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즉 신성과 인성을 100% 지닌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명료하게 보여 주는 번역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번역입니다. 우리말로 100% 완전하게 그 뜻을 보여 주는 말이 있는데 애매모호한 단어를 쓸 이유가 있을까요? 사람의 아들을 '인자'로 하려면 일관성 있게 하나님의 아들은 '신자'로 해야지요? 인자 때문에 이 성경을 못 읽으면 큰 복을 놓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완벽하게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최선을 다해 우리말로 그것을 번역하여 원래의 뜻이 전달되게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8-29 09:25:10 | 관리자
노 형제님은 성경을 어떻게 공부하는가 제대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성경은 오직 성경으로 풀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성경이 성경으로 풀리게 번역되어야 합니다. 어디서는 인자, 어디서는 사람의 아들 등으로 같은 말이 달리 표현되면 성경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단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같게 번역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왕국은 처음부터 끝까지 왕국으로 하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로 되어야 합니다. 요즘에 노 형제님이 올리는 모든 글은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해서 성경이 내리는 결론을 적은 것입니다. 여기에는 신학자나 목사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도 성경을 그렇게 공부하기 바랍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성경의 단어가 바로 성경의 의미를 줍니다.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이런 성경 공부가 가능하게 번역된 성경입니다. 스스로 성경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그래서 유익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아주 간단합니다. 예수님은 신성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인성으로는 사람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참 하나님이시요, 참 사람이십니다. 구원의 원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성품을 정확히 알려면 'Son of man'은 인자가 아니라 반드시 사람의 아들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노 형제님의 성경 공부에 큰 진전이 있기를 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데까지만 말하면 됩니다. 샬롬!!!!!
2010-08-28 22:09:14 | 관리자
'사람의 아들' 과 '인자'       개역개정판 성경을 읽다가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접하면서 제일 먼저 낯설게 다가오는 것 중에 하나가 '사람의 아들' 이라는 단어인것 같다. 예수님 자신을 표현할때 항상 '인자가' 라는 말로 시작했고 거기에 익숙해 있어서 그런지 처음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읽을때 한동안 낯설고 이상했었다. 물론 지금은 '사람의 아들'이 부담없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느껴진다.       어느 날, 아버지에게 킹제임스 흠정역을 소개하면서 성경의 몇 구절을 찾아 보여드렸다. 현재 사용하는 개역개정판 성경과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비교했을 때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 드리려 하였다. 그런데 아버지는 불현듯 성경책을 덮으시고 침묵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나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의 아들'이라는 킹제임스 성경의 글귀였던 것 같다. '인자가'가 아닌 '사람의 아들' 이라는 글귀를 접하고는 굉장히 부담스럽워 했고 이상하게 느껴지셨던 것으로 판단된다. 나중에 어머니를 통해서 들은 말이다. 큰아들이 이상한 성경책을 보는 것 같다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기성교회(장로교)의 안수집사와 권사로 오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제시한 성경을 보고는 이단들이 보는 성경으로 일축해버리신 것이다. 부모님은 나이가 있으셔서 성경을 깊이있게 들여다 보시지도 못하시고 성경을 탐구할 의지도 약하신 터라 해명하기가 어려운 상태다. 남이라면 그냥 넘어갈수도 있을 텐데 부모님이기에 꼭 알려드리고 싶었고 진실을 알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그것이 마음대로 안 되었다.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       혹, 이러한 표현이 처음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접할 때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낯설음, 이상함, 불안함이 아닐까?       현재 개역성경, 개역개정성경, 표준새번역성경, 우리말성경 등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는 표현으로 '인자가'를 사용하고 있다. 킹제임스(흠정역), 공동번역, 2005년도 기준 카톨릭성경, NIV성경, KJV성경, NASB성경 등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는 표현으로 '사람의 아들'이란 말을 사용하고 있다.       한문 : 人子 = 人(사람인) + 子(아들자) 가 합쳐진 '인자'의 뜻은 '사람의 아들'   한글 : 사람의 아들   영어 : the Son of man       어찌보면 개역성경에 사용되는 '인자'도 '사람의 아들'을 의미한다고 말할 것이다. 위에서 보듯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런데 나는 수십년을 신앙생활 하면서 성경에서 '인자가'를 읽을 때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을 생각하면서 읽은적은 한번도 없다. 나만 그랬을까?  아마도 많은 기존 우리말 성경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인자가'하면 단순히 예수님을 떠올리거나, 1인칭 시점으로 예수님 자신인 '내가'라고 하는 것으로, 때로는 3인칭의 '그가(He)' 라는 의미로 인식했을 것이다.  특별히 깊은 뜻이 있지 않은 자신을 지칭하는 인칭명사 정도로 성경을 읽지 않았는가 생각된다.        물론 신학적으로는 아주 심오한 정의를 내린다. [인자는 예수의 지상에서의 출생, 예수의 고난, 예수의 재림과 관련되어 쓰여졌으며 이것은 인자가 메시아로서의 주권과 영광, 고난과 희생의 이념을 아울러 명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가 자기를 향해 쓴 인자는 어느 것이든 메시아적 예표인 ‘수난의 종’과 ‘영광의 주’와의 합치로서 귀한 메시아적 칭호이다. 이것은 예수가 영광에 돌아가기 위해서 수난의 길을 걸은 것을 보여 준다. 요한복음의 경우 하늘에서 내려와 구속사업을 마치고 다시 하늘로 올라갔다는 구속자의 관념이 강하다 등].         신학적으로는 많은 수식어로 포장된 '인자'인데  어찌 사람의 마음에 전혀 다가오지 않는 인칭명사가 되버린 것일까?     비슷한 것을 찾아보자!  스올, 하데스, 음부...,  어디서 들어본 것 같지 않는가? 개역성경에서 지옥을 음역하여 지옥대신 스올, 하데스, 음부로 바꾼 것들이다.  끔찍한 스올에 가지 맙시다. 라는 표현속에서 마음에 무엇이 와 닿는가? "끔찍한 음부에 가지 맙시다."라는 표현은 어떠한가?  "끔찍한 지옥에 가지맙시다."라는 감정으로 바로 다가오는가! '지옥'이라고 하면 더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고 성경에서 말씀하는 깊은 뜻을 정확히 전달 하였을 텐데 개역성경은 그렇치 못하다.       하나 더 찾아보자,  네피림, 르바임, 장대한자는 어떤가?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에서는 명확하게 거인으로 드러나 있으며 성경은 창조세계에는 거인종족들도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개역성경 사용자들 중에서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예를 하나 들어보면,  '이곳이 르바임의 땅이다' 라고하면 이말이 '거인의 땅이다' 라는 뜻으로 마음에 와 닷는가?  마찬가지로 '인자가' 하면 그냥 단순히 인칭되는 예수님이 아닌 '사람의 아들', '사람의 아들인 예수님'으로 마음에 와 닷는가!        *개역성경에 사용되는 스올, 하데스, 음부, 네피림, 르바임, 장대한자 등에 대한 성경의 명확한 근거를 확인하고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증명할수 있는 자료를 링크했다.        지옥 과 흠정역, 개역, KJV, NIV, 카톨릭성경 대조분석(1)   http://keepbible.com/Study5/View/3T3       지옥 과 흠정역, 개역, KJV, NIV, 카톨릭성경 대조분석(2)   http://keepbible.com/Study5/View/3T4?page=8       영, 혼, 몸에 대한 잘못된 개념들과 성경 비교분석 (2)   http://keepbible.com/Study5/View/3Sr?page=8               나는 맥심커피를 좋아한다. 그런데 이 커피의 단어는 Coffee 라는 영어가 우리말로 정착된 '외래어'이다. 마찬가지로 인자라는 말은 '人子' 라는 한자어가 우리말로 정착된 '외래어'인 샘이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왜 예수님은 굳이 자신을 사람의 아들이라고 표현하셨을까? 신약성경에는 83회에 걸처 예수님께서 직접 자신을 이렇게 표현하셨다.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을때는 분명 뜻하시는 바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개역성경에 '사람의 아들'과 '인자'가 쓰여있는 성경구절들을 모두 찾아보았다. 묵상해 보고 또한 성경을 대조해 보면서 '사람의 아들'이라는 것을 강조하시려는 이유와 그 뜻을 헤아려 보자!         * 마태복음에 30회, 마가복음에 14회, 누가복음에 25회, 요한복음에 12회, 사도행전에 1회, 히브리서에 1회, 요한계시록에 2회를 사람의 아들로 자신을 드러내셨다. 사람의 아들이 직접하신 말씀만 모아놓고 읽어보니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있다. 참고로 각 복음서마다 3개씩만 대조를 사용하였다. 이유는 일관성있게 모두다 똑같은 표현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함이다.           (마태복음 8장 20절)   킹제임스 흠정역 :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되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니라   개역 :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카톨릭 :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KJV : And Jesus saith unto him, The foxes have holes, and the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th not where to lay [his] head.   NIV : Jesus replied, "Foxes have holes and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s no place to lay his head."       (마태복음 9장 6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그때에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개역 :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카톨릭 :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KJV : But that ye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th power on earth to forgive sins, (then saith he to the sick of the palsy,) Arise, take up thy bed, and go unto thine house.   NIV : But so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 . ." Then he said to the paralytic,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마태복음 10장 23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그들이 이 도시에서 너희를 핍박하면 다른 도시로 도망하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다니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개역 :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카톨릭 : 어떤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KJV : But when they persecute you in this city, flee ye into another: for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have gone over the cities of Israel, till the Son of man be come.   NIV : When you are persecuted in one place, flee to another. I tell you the truth, you will not finish going through the cities of Israel before the Son of Man comes.       (마태복음 11장 19절)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매 그들이 말하기를, 보라, 음식을 탐하는 자요, 포도즙을 많이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다, 하는도다. 그러나 지혜는 자기 자녀들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8절)   사람의 [아들]은 곧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32절)   또 누구든지 말로 사람의 [아들]을 대적하면 그는 용서받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님을 대적하면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나 그는 용서받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장 40절)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37절)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사람의 [아들]이요,       (마태복음 13장 41절)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이 실족하게 하는 모든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그의 왕국에서 모아다가       (마태복음 16장 13절)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들어오사 자기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 곧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마태복음 16장 27절)   사람의 [아들]이 자기 [아버지]의 영광 중에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올 것이요, 그때에 그가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마태복음 16장 28절)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음을 맛보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더러 있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7장 9절)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일어날 때까지는 그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       (마태복음 17장 12절)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그들이 그를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다 그에게 행하였도다. 사람의 [아들]도 그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당하리라, 하시매       (마태복음 17장 22절)   그들이 갈릴리에 거할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마태복음 18장 11절)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마태복음 19장 28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다시 나게 하는 때 곧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재판하리라       (마태복음 20장 18절)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죽이기로 정죄하고       (마태복음 20장 28절)   이와 같이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4장 27절)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까지 번쩍이는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장 30절)   그때에 사람의 [아들]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고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가 애곡하며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 37절)   오직 노아의 날들과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장 39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쓸어버릴 때까지 알지 못하였나니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장 44절)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는 시각에 사람의 [아들]이 오느니라.       (마태복음 25장 13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이 오는 그 날도 그 시각도 알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25장 31절)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 중에 모든 거룩한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아서       (마태복음 26장 2절)   너희가 아는 대로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십자가에 못 박히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6장 24절)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6장 45절)   그 뒤에 자기 제자들에게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그 시각이 가까이 왔으니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죄인들의 손에 넘겨졌느니라.       (마태복음 26장 64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할지라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2장 10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개역 :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카톨릭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KJV : But that ye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th power on earth to forgive sins, (he saith to the sick of the palsy,)   NIV :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 . ." He said to the paralytic,       (마가복음 2장 28절)   킹제임스 흠정역 : 이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개역 :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카톨릭 :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KJV : Therefore the Son of man is Lord also of the sabbath.   NIV : So the Son of Man is Lord even of the Sabbath."       (마가복음 8장 31절)   킹제임스 흠정역 : 또 그분께서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림받아 죽임을 당하며 사흘 뒤에 다시 일어나야 할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되   개역 :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카톨릭 : 예수님께서는 그 뒤에,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시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KJV : And he began to teach them, that the Son of man must suffer many things, and be rejected of the elders, and [of] the chief priests, and scribes, and be killed, and after three days rise again.   NIV : He then began to teach them that the Son of Man must suffer many things and be rejected by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after three days rise again.       (마가복음 8장 38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들을 부끄러워하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 [아버지]의 영광 중에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를 부끄러워하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9장 9절)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사람의 [아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 때까지는 그들이 본 것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게 하시니       (마가복음 9장 12절)   그분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참으로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려니와 사람의 [아들]에 대하여는 기록된바 그가 반드시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니라.       (마가복음 9장 31절)   이는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을 가르치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죽일 것이요, 그가 죽은 뒤 셋째 날에 일어나리라, 하셨기 때문이라.       (마가복음 10장 33절)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이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죽이기로 정죄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리라.       (마가복음 10장 45절)   킹제임스 흠정역 :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3장 26절)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가지고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마가복음 13장 34절)   사람의 [아들]은 마치 자기 집을 떠나 멀리 여행을 할 때에 자기 종들에게 권위를 주어 각 사람에게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는 어떤 사람과 같나니       (마가복음 14장 21절)   사람의 [아들]은 참으로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려니와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4장 41절)   그분께서 세 번째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족하도다. 그 시각이 왔도다. 보라,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죄인들의 손에 넘겨졌느니라.       (마가복음 14장 62절)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누가복음 5장 24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개역 :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카톨릭 :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에 걸린 이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KJV : But that ye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th power upon earth to forgive sins, (he said unto the sick of the palsy,) I say unto thee, Arise, and take up thy couch, and go into thine house.   NIV :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 . ." He said to the paralyzed man, "I tell you,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누가복음 6장 5절)   킹제임스 흠정역 :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개역 :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카톨릭 :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KJV : And he said unto them, That the Son of man is Lord also of the sabbath.   NIV : Then Jesus said to them,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누가복음 6장 22절)   킹제임스 흠정역 : 사람의 [아들]로 인해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자기들의 모임에서 따돌리고 너희를 꾸짖으며 너희 이름을 악한 것으로 여겨 내버릴 때에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개역 :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카톨릭 :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KJV : Blessed are ye, when men shall hate you, and when they shall separate you [from their company], and shall reproach [you], and cast out your name as evil, for the Son of man's sake.   NIV : Blessed are you when men hate you, when they exclude you and insult you and reject your name as evil, because of the Son of Man.       (누가복음 7장 34절)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가 말하기를, 보라, 음식을 탐하는 자요, 포도즙을 많이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다! 하는도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28 15:07:10 | 노영기
노 형제님! 1편에 덧글을 올리다가 잘못하여 삭제되었습니다. 1편을 다시 올려 주기 바랍니다. 이세연 선생님! 실수로 덧글이 지워졌습니다. 관리자가 덧글을 올리면서 덧글을 수정하려고 하다가 덧글 삭제를 했는데 그게 본문을 삭제해서 본문과 거기 달린 덧글이 다 날라갔습니다. 예기치 않았던 문제가 생겨 죄송합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2010-08-28 14:55:07 | 관리자
(누가복음 9장 22절)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림받아 죽임을 당하며 셋째 날 일으켜지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9장 26절) 누구든지 나와 내 말들을 부끄러워하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자기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 중에 올 때에 그를 부끄러워하리라.   (누가복음 9장 44절) 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사람의 [아들]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리라, 하셨으나   (누가복음 9장 56절)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생명을 멸하러 오지 아니하고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그들이 다른 마을로 가니라.   (누가복음 9장 58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되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누가복음 11장 30절) 이는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되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에게 그러할 것이기 때문이라.   (누가복음 12장 8절) 내가 또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시인하려니와   (누가복음 12장 10절) 누구든지 말로 사람의 [아들]을 대적하면 용서받되 [성령]님을 대적하여 신성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2장 40절)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는 시각에 사람의 [아들]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7장 22절) 그분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날들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들 중 하루를 보고자 하되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7장 24절)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빛을 내는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누가복음 17장 26절)  노아의 날들에 이루어진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누가복음 17장 30절)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누가복음 18장 8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분께서 속히 그들의 원수를 갚아 주시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땅에서 믿음을 찾아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장 31절) 그 뒤에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데려다가 그들에게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에 대하여 대언자들이 기록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리라.   (누가복음 19장 10절)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장 27절)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구름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누가복음 21장 36절) 그러므로 너희가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피하고 사람의 [아들] 앞에 서기에 합당한 자로 여겨지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2장 22절) 진실로 사람의 [아들]은 정해진 대로 가거니와 그를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누가복음 22장 48절)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느냐? 하시니   (누가복음 22장 69절) 이제부터는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권능의 오른편에 앉으리라, 하시니   (누가복음 24장 7절) 이르시기를,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셋째 날 다시 일어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요한복음 1장 51절) 킹제임스 흠정역 : 또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 개역 :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카톨릭 :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KJV : And he saith unto him,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Hereafter ye shall see heaven open, and the angels of God ascending and descending upon the Son of man. NIV : He then added, "I tell you the truth, you shall see heaven open, and the angels of God ascending and descending on the Son of Man."   (요한복음 3장 13절) 킹제임스 흠정역 :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지 아니하였느니라. 개역 :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카톨릭 :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KJV : And no man hath ascended up to heaven, but he that came down from heaven, [even] the Son of man which is in heaven. NIV : No one has ever gone into heaven except the one who came from heaven--the Son of Man.   (요한복음 3장 14절) 킹제임스 흠정역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반드시 들려야 하리니 개역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카톨릭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KJV : And as Moses lifted up the serpent in the wilderness, even so must the Son of man be lifted up: NIV : Just as Moses lifted up the snake in the desert, so the Son of Man must be lifted up,   (요한복음 5장 27절) 또 그가 사람의 [아들]이므로 그에게 또한 심판을 집행할 권위를 주셨느니라.   (요한복음 6장 27절) 썩어 없어지는 양식을 위해 수고하지 말고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도록 항상 있는 그 양식을 위해 수고하라. 그것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리니 그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봉인하셨느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장 62절) 그러면 너희가 사람의 [아들]이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 어떻게 하려느냐?   (요한복음 8장 28절)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그인 줄을 알며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대로 내가 이것들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요한복음 12장 23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을 때가 왔도다.   (요한복음 12장 34절) 사람들이 그분께 응답하되,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거하신다고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사람의 [아들]은 누구냐? 하매   (요한복음 13장 31절) 그러므로 그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으셨도다.   (사도행전 7장 56절) 킹제임스 흠정역 : 이르되,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내가 보노라, 하매 개역 :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카톨릭 :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KJV : And said, Behold, I see the heavens opened, and the Son of man standing on the right hand of God. NIV : "Look," he said, "I see heaven open and the Son of Man standing at the right hand of God."   (히브리서 2장 6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한 사람이 어떤 곳에서 증언하여 이르되,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깊이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개역 : 오직 누가 어디 증거하여 가로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카톨릭 : 어떤 이가 어디에선가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그를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KJV : But one in a certain place testified, saying, 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or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NIV : But there is a place where someone has testified: "What is man that you are mindful of him, the son of man that you care for him?   (요한계시록 1장 13절) 킹제임스 흠정역 : 일곱 등잔대의 한가운데에 사람의 [아들] 같으신 분께서 발까지 내려온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두르고 계시더라. 개역 :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카톨릭 : 그 등잔대 한가운데에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발까지 내려오는 긴 옷을 입고 가슴에는 금 띠를 두르고 계셨습니다. KJV : And in the midst of the seven candlesticks [one] like unto the Son of man, clothed with a garment down to the foot, and girt about the paps with a golden girdle. NIV : and among the lampstands was someone "like a son of man," dressed in a robe reaching down to his feet and with a golden sash around his chest.   (요한계시록 14장 14절) 킹제임스 흠정역 : 또 내가 바라보니, 보라,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 같은 분께서 앉으셨는데 그분의 머리 위에는 금관이 있고 그분의 손에는 예리한 낫이 있더라. 개역 :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개역개정 :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카톨릭 : 내가 또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는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앉아 계셨는데, 머리에는 금관을 쓰고 손에는 날카로운 낫을 들고 계셨습니다. KJV : And I looked, and behold a white cloud, and upon the cloud [one] sat like unto the Son of man, having on his head a golden crown, and in his hand a sharp sickle. NIV :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white cloud, and seated on the cloud was one "like a son of man" with a crown of gold on his head and a sharp sickle in his hand.    *  계시록 14장 14절은 개역성경에서 유일하게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로 번역되었다. 왜 그랬을까? 개역성경을 개정한 개역개정판에서는 이 부분을 인자로 수정하였다. 옥에 티 였을까?     많은 대언자, 선지자들의 대언과 예언성취를 통해 총체적인 이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에 대한 이해를 가지는 것이 좋겠으나 그러하기엔 글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 다니엘서 7장 13절에 기록된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의 시대적 고찰 과 신약성경의 '사람의 아들'로 시작하는 성경구절들을 통해서만 그 의미와 뜻을 상고해 보고자 한다.   (다니엘 7장 13절) 킹제임스흠정역 : 내가 밤의 환상들 속에서 보는데, 보라,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들과 함께 와서 [옛적부터 계신 이]에게 나아가니 그들이 그를 그분 앞에 가까이 데려가니라. 개역 :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카톨릭 : 내가 이렇게 밤의 환시 속에서 앞을 보고 있는데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나타나 연로하신 분께 가자 그분 앞으로 인도되었다. KJV : I saw in the night visions, and, behold, [one] like the Son of man came with the clouds of heaven, and came to the Ancient of days, and they brought him near before him. NIV : "In my vision at night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one like a son of man, coming with the clouds of heaven. He approached the Ancient of Days and was led into his presence.   구약성경에 유일하게 예수님에 관련하여서는 '사람의 아들'에 대한 언급이 1회 있는데 다니엘서에 있다.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다니엘이 살던 시대적 배경과 환경을 생각해 보자   다니엘서는 주전 606 - 536년경 다니엘에 의해서 기록된 말씀이다. 예수님이 자신을 사람의 아들로 언급했던것 보다도 훨씬전인 5~6백년전에 다니엘이 환상을 통해 본 인물을 묘사한 말이다.  이스라엘은 이집트의 400년의 속박에서도 살았었고 주전 732년과  721년에 2번 앗시리아의 침공으로 노예생활을 했으며 BC 606년, 597년, 586년, 3차례의 바빌론의 노예로도 살았다. 이런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자신들을 구원할 메시아의 소망은 그들의 오랜 바램이었음을 성경을 통해서 알수가 있다.    다니엘은 BC 606년 바빌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유대의 여호야김을 굴복시키고 유대인들을 포로로 잡아갈때 그의 세 친구들과 함께 이때 붙잡혀 갔다. 다니엘과 친구들은 선발되어져서 갈대아 사람들의 학문과 말을 배우게 되었으며 훗날 다리오 왕때에는 바빌론을 120명의 통치자로 다스리게 하고 그 통지자들 위해 3명의 총리를 세웠는데 다니엘은 3명의 총리들 가운데 첫째로 으뜸가는 사람이기도 하다.(단6:1) 또한 다니엘은 어떤 실수나, 어떤 허물도 찾아볼수 없는 신실한 사람이었다.(단6:4) 이런 다니엘이 위 7장 13절의 환상을 본것이며 이 다니엘서는 1차 수신자가 포로 생활 초기에 바빌론에 거하던 유다 백성이라는 관점에 유의하여 보면 될것이다.   다니엘은 환상들 가운데 어떤 사람의 아들 같은 이를 보았는데 환상을 보고있는 다니엘은 어린나이의 다니엘이 아니라 63세가량의 연륜이 있는 상태에서 본것이며(단5:31,단7:1) 이때 환상에서 보여지는 인물은 아들같은 젊은사람을 본것으로 보여진다. 그가 또 본것은 예적부터 계신이(하나님)가 사람의 아들같은 존재에게 통치와 영광과 왕국을 주시는것을 목격한 것이다.(단7:14)  다시말해서 다니엘이 본것은 예수님이 맞으나 다니엘은 그가 누군지 모르고 다만 젊은 청년이 예적부터 계신이에게 통치와 영광과 왕국을 받는것을 환상으로 본것이다.    (다니엘서 7장 14절)  그분께서 그에게 통치와 영광과 왕국을 주시니 이것은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그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그의 통치는 영존하는 통치요, 없어지지 아니할 통치며 그의 왕국은 멸망하지 아니할 왕국이라.   그래서 다니엘은 그 환상들로 인해 괴로워하고 근심하였고 환상중에 옆에 있던 자들 가운데 하나에게 그 일들에 대한 해석을 묻는 장면이 나오며(단 7: 15,16),  그 젊은청년이 지극히 높으신 이 라는 것과 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에게 막지막때 일어날 일들을 듣게 된것이다. (단 7:17~27)   (다니엘서 7장 15절,16절)  나 다니엘이 내 몸 한가운데서 내 영 안에서 괴로워하였으며 내 머리 속의 환상들이 나를 근심하게 하므로  / 내가 곁에 서 있던 자들 가운데 하나에게로 가까이 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그에게 물으매 이에 그가 내게 그 일들에 대한 해석을 알려 주며 이르되,   우리는 성경을 통해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이땅에 어떻게 오셨고 어떠한 삶을  사셨고 또 어떻게 죽으셨는지 알고 있으며 또한 영과혼과육의 온전한 몸으로 부활하셔서 하늘로 올라가신 주님을 잘 알고 있다. 그분은 33세의 젊은 청년의 모습이며 사람의 아들로 보여질 그런 모습이며, 2000년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오실 주님의 모습은 그런 젊은 사람의 아들같은 모습으로 왕의왕으로 오실것이라 나는 믿는다. 아마도 다니엘은 그런 모습을 보지 않았을까?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과거의 예수님의 전 생애를 알지만 이것을 전혀 모르는 약 63세의 다니엘이 본 환상은 그 때로 부터 약 550년후(이땅에 메시아가 오심) 와 그로부터 2014년이 지난 현재까지 도합 약 2564년 이후의 일을 본 것이며 더 나아가 앞으로 있을 7년대환란의 후 3년반때를 환상으로 보았다는 것을 문맥을 통하여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가 그 일의 끝이니라. 나 다니엘로 말하건대 내가 깊은 생각으로 말미암아 심히 근심하였으며 내 안색이 변하였으나 내가 그 일을 내 마음속에 간직하였느니라.(단 7:28) 라고 기록한 다니엘은 찹찹하고 이해하기가 어렵고 많이 혼란스럽지만 자신이 본 환상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우리는 성경기록을 통해 짐작할수 있다.   다니엘은 유대인이자 바빌론의 으뜸가는 총리였으며 어떤 실수나, 어떤 허물도 찾아볼수 없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실한 대언자이었기에 그의 기록한 말씀은 메시아를 갈망하는 유대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기록문서 였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메시아로 오셨을 당시, 전승되어오는 대언자들의 기록들이 그들의 정서와 문화, 역사적 인식에 녹아져 있었으며 삶의 배경과 토대를 이루고 있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우리가 성경을 읽는것 처럼 그들도 대언자들의 말씀들을 읽고, 외우고, 가르치고 낭송하였을 것이다. 대언서들 가운데 다니엘서는 그들의 왕국과 미래에 대한 기록들을 담고 있어 그들에게 더욱더 중요했으리라 믿는다.  예수님은 자신을 '사람의 아들' 이라고 소개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언자들의 기록들에 표현된 것들이 예수님 자신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알기원하셨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라는 표현도 이런 대언자들의 기록들중 다니엘의 기록에서 찾아볼수 있으며  유대인이라면 인식할수 있는 그런 범주안에 있는 표현인 것이다.       약 2564년 전의 다니엘의 기록   내가 밤의 환상들 속에서 보는데, 보라,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들과 함께 와서 [옛적부터 계신 이]에게 나아가니 그들이 그를 그분 앞에 가까이 데려가니라. 그분께서 그에게 통치와 영광과 왕국을 주시니 이것은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그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그의 통치는 영존하는 통치요, 없어지지 아니할 통치며 그의 왕국은 멸망하지 아니할 왕국이라. (다니엘 7장 13절,14절)     약 1981년전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   *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다시 나게 하는 때 곧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재판하리라   * 사람의 [아들]이 자기 [아버지]의 영광 중에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올 것이요, 그때에 그가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가지고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 누구든지 나와 내 말들을 부끄러워하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자기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 중에 올 때에 그를 부끄러워하리라.   *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그인 줄을 알며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대로 내가 이것들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 그 뒤에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데려다가 그들에게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에 대하여 대언자들이 기록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리라.       또다른 의미는 말씀으로만 그려보자!   *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이르시기를,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셋째 날 다시 일어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림받아 죽임을 당하며 셋째 날 일으켜지리라, 하시니라.   *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있으리라.   *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지 아니하였느니라.   *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또한편으로는 우리와 같은 육신의 모습을 하고 계신다. 그 큰고 높으신 분께서 우리 사람들에게 우리와 같은 동질감을 느낄수 있는 모습으로 오신것이다.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난 예수님은 손과 발에 못자국을 갖고 있는 모습이며 만져지는 분이심을 우리는 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분명 사람의 아들인 것이다. 다시오실때 우리가 대통령을 만나듯 사람의 아들의 모습을 하고 있는 왕중의 왕인 그분을 뵙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통치와 다스림을 눈으로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설레이지 않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27 23:47:45 | 노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