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8-27 20:03:25 | 시님사람
좋은 글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지옥에 가지 않게 하기 위해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를 해야 하겠단 마음도 드네요.
2010-08-27 19:50:09 | 시님사람
지금까지 기성교회의 사람이 만든 잘못된 전통과 교회 문화라는것 때문에 교회안에서의 문화라든가 전통이란 단어에 대한 알러지가 있었는데.. 성경을 토대로 한, 그것도 킹제임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바른 전통을 세워야 하는것이 어쩌면 우리 한국에서의 킹제임스 성경 1세대인 우리가 후세를 위해 해야 할 일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2010-08-27 12:40:24 | 김상희
늘 머릿속에 산재해 있던 회의들인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한믿음과 같은 성령안에 있으니 같은 생각과 같은 말을 하게 되네요.
김문수형제님의 지적에 대해서는 늘 제가 곤란을 겪고 있는 문제라서 반가운 제안인데
지체의 집을 방문하거나 교회에 도착했을 때 먼저 기도하는 습관이 들지 않아서
혹시라도 교회사모라는 사람이 방자하게 기도도 안하나 하는 인상을 줄까봐
신경이 쓰이기도하고 그렇다고 그런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서 잠시의 기도(묵념)을
하는 것도 외식하는 것이라 느껴져서 곤란을 겪을 때가 있어요.(기도에 집중이 잘 안되어서요)차라리 함께 기도하자고 하면 좋겠는데...
미국에 계신 김문수형제님도 느끼시겠지만 남들 다 서있는데 혼자 앉자 기도하거나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기도하는 것이 미국교회에서는 오히려 더 민망하지요.
자연스럽고 이해할만하며 합리적인 것도 성경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전통이 되었고 나름대로 의미를 두겠지만 바른 풍습을 모색하면 더 좋겠습니다.
2010-08-26 23:36:16 | 정혜미
다른 사람 집 방문하면 인사 나누기도 전에 자리에 앉아 고개 푹 숙이고 기도를 해서 사람 민망하게 만드는 전통보다는, 처음 만나면 어떻게 구원받았고 왜 킹제임스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게 되었는지 간증을 나누는 것이 좋은 전통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2010-08-26 19:26:35 | 김문수
좋은 취지입니다. 허나 전통은 일부러 만들어서가 아닌 시간이 흐르며 지연스럽게 파생되는 것이겠지요.
부디 좋은 전통, 주님은 흥하고 나는 쇠하는 바른 전통이 서기를 간절히 바라지만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잘못된 부분들이 말씀으로 시정되고, 바르게 정착되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형제님처럼 젊고 열정적이며 바르게 서신 분들이
앞으로 독립침례교회를 이끌어가는 든든한 기둥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
2010-08-26 18:18:58 | 이은희
형제님 글 잘 읽었습니다.
할 말은 다 하신 것 같네요.^^
2010-08-26 12:48:38 | 김학준
ㅎㅎ 김 형제님의 글을 보면, 압력솥이 생각납니다.
안에서 끓고 있다가 톡 치면 김이 쏴--- 하고 나오는...^^
마치 그걸 억지로 누르고 있다가 조금씩 참아가며 발산하는 듯하다고나 할까요...
취지와 내용 모두 공감합니다~.
2010-08-26 10:14:33 | 김재욱
멀리 떨어져 있는곳의 귀한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0-08-25 20:32:58 | 송재근
젊은감각의 촌철살인의 글 잘 읽었습니다. ^^ 귀한글 감사합니다. 한국교회가 바른말씀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샬롬!
2010-08-25 20:30:45 | 송재근
형제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지요?!
형제님 글을 잘 읽었습니다.
내용이 다소 구수하고 과거와 현재를 풍자하듯 해서인지 재미도 있었습니다.
물론 글을 쓴 취지가 공감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미도 잘 살려서 바른 교회와 전통을 만들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근데, 표현 중 좀 세속적인 말투가 섞여 있는 것 같아서 조금만 신중을 기하셨으면 해요(개인적 권고).
주님 안에서 항상 강건하시고 승리하세요.
2010-08-25 19:57:58 | 신대준
※ 고전 테마
독립 침례교회들에서 쓰는 학원-_- 같은 책상이 아니라
그야말로 예배당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교회 특유의 롱시트를 기억하는가?
새벽 기도회.
예배 시각이 되면 가운을 입은 목사님이 종 한번 땡~치고서 근엄한 표정과 굵직한 목소리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다함께 새벽 기도회를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안 한다.
"하나님께 새벽 '제단'을 봉헌하시겠습니다" 라고 한다. ^^;;
비슷한 논리로, 예배당이라는 말 잘 안 쓰고, 성전이라고 한다. =_=;;
(절간에도, 성당에도 어딜 가도 종은 있는데 우리 교회 같은 곳에는 없는 게 굉장히 이색적이지 않은가? 십자가만 없는 게 아니다. ^^)
가끔은 몇 박 몇 일 부흥회도 한다. 아주 카리스마적인 부흥 강사가 이끄는 열화와 같은 분위기에 매료되며, 그 끝은 언제나 주여 삼창 통성기도이다. 물론 단순한 분풀이 스트레스 풀이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 이런 걸 계기로 잠깐이나마 신앙을 각성한 경우도 있었다.
"나는 이래뵈어도 '주의 종'이라구. 나의 설교권은 하나님으로부터 난 거기 때문에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어. 어디 감히!"
이런 말은 아마 목사 제도 같은 거 싫어하는 분들이 굉장히 거부감을 가질 표현이다.
성도한테 그런 말을 했다면, 그건 교만이고 양들 위에 군림하려 하는(벧전 5:3) 자비심 없는 목회자의 객기이지만,
유아 세례 반대하다 파면 당했다거나, 일제 강점기 때 신사 참배 반대해서 교회가 폐쇄되고 목사가 잡혀 가는 그런 상황에서 밖에다 들으라고 한 말이라면.. 나름 용기와 믿음으로 한 말이지 않겠는가.
나는 권위주의는 싫어하지만 권위 자체는 전혀 반대하지 않는다.
목사님과 비슷한 연배인 분이 대표 기도를 할 때야 "목사로 세우신 ○○○ 형제님께" 라고 할 수 있지만, 아직 결혼도 안 한 새파랗게 젊은 애들은 더구나 우리나라 문화와 정서, 예의를 감안하더라도 목사님, 사모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교회의 기둥인 장로님들은 대표 기도는 어쩜 그렇게 화려하게 잘 하시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성구 암송으로 시작해서 원고(?) 없이 드리는 기도문은 한 편의 시조인데 구수함과 운율과 모음 조화, 리듬감마저 느껴진다. "우리를 위하야('위하여'가 아니다) 그 높은 하늘에서 내려와 미천한 피조물들을 찾아오시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주님 등등등..."
그러므로 나는 모든 곳에서 남자들이 진노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딤전 2:8)
미국 명절하고 우리나라하고 무슨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추수 감사절 때는 강단 위에 오곡백과가 세팅되었고, <산마다 불에 탄다 고운 단풍에> 같은 아주 한국적인 찬송가를 불렀었다. (통일 찬송가에 있음)
주일 오전 예배는 목사님의 축도로 도장을 꽝 찍어야 참석한 걸로 영적 결제가 된다. ^^;;
목사님이 안 계실 때나 구역 예배가 끝날 때는 주기도문 암송이 마무리 프로세스이다.
거기에다 성대한 행사인 부활절, 성탄절 같은 것까지 들어가면 지면이 부족할 것이다.
이것이 본인이 어렸을 적, 교회에 대해 갖고 있던 추억이다.
빈정대려는 의도가 없음을 밝힌다.
저기서 변개된 성경, 이상한 은사주의, 구약 율법 잔재, 천주교 누룩, 비성경적인 관행 같은 것만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저런 분위기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며, 친근감을 갖고 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기 때문이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복음을 받아들인 우리 선조들이 그런 방식으로 교회 기틀을 세우고 그런 문화를 만들어서 기강을 잡은 것이기 때문에, 명백한 오류가 입증되기 전까지는 일단 존중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고전 테마가 아니면....? 현대 테마가 있다.
※ 현대 테마
서울에서 살기 시작했으면 응당 유명한 큰 교회에 나가서 상류층 자제분들과 인맥도 넓히고, 유명한 목사님의 실물도 먼 발치에서나마 구경한다. 우리나라에서 교회만치 접근성 좋고 예쁜 여자도 많고, 사교 분야에서 가격 대 성능비가 뛰어난-_- 집단이 또 있겠는가.
유명인사 내지 연예인들의 간증 집회도 적지 않다. 역시 큰물에서 노니까 한국의 기독교계에서 행해지는 소위 문화 생활을 다 손쉽게 누릴 수 있다. 예배당 주위로 교인들을 고객으로 하는 은행, 음식점 같은 상권(?)이 발달해 있다.
성경도 읽기도 힘든 세로쓰기 붓글씨로 찍힌 구닥다리 개역성경이 아니라 이제는 최신식으로 세련되게 편집된 현대어 성경을 읽는다. 영어 공부도 NIV 같은 깔끔한 영어 성경을 읽으면서 한다. 사실 예배 때는 대형 스크린으로 찬송가 가사, 성구가 다 알아서 뜨기 때문에, 개인 찬송가와 성경책을 지참할 필요도 없다.
음악은? 최신 CCM들이 넘쳐난다. 찬양 예배, 열린 예배... 별 게 다 있다. 이런 교회는 성가대에 가입하려고 해도 오디션을 봐서 합격해야 하고, 지휘자들은 음대 교수 전문가 집단으로 그냥 물갈이가 돼 있다. 청년부를 지도하는 젊은 부목사-전도사는 해외 유학파이고 엄청 똑똑하며, 소위 신세대 문화란 것도 다 꿰뚫고 있다. 고리타분하고 언뜻 보기에 우악스러워 보이는 성경 본문을 어떻게 재해석하고 이 21세기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논의하는 데는 수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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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테마에 대해서는 내가 딱히 더 쓸 게 없다. 고전 테마에서 현대 테마로 넘어가려는 과도기 직전에 나는 교회 노선을 완전히 다른 곳으로 싹 바꿔 버렸기 때문이다. 즉, 현대 테마는 내가 경험한 적이 전혀 없다.
비록 고전 테마의 구수함도, 현대 테마의 세련됨도 부족하거나 없을지언정, 본인은 성경대로 믿고 행하며 거품/누룩이 없는 교회를 찾게 된 것에 하나님께 감사한다.
다만 한 가지 바라는 것... 지금 못 하고 있다는 게 아니라, 더욱 잘 했으면 하는 것은...
우리 같은 교회도 우리 진영만의 뿌리와 전통, 기강, 경험, 문화를 착실히 축적해 갔으면 좋겠다. 가령, 관행을 예로 들자면, 하계 수양회 때 침례를 주는 것, 성탄절 때 성탄 축제-_- 대신 복음 전도 집회를 하는 것은 우리 쪽 교회만의 좋은 고유 문화가 될 수 있다.
물론 무익하고 무의미한 족보, 뿌리 논쟁도 많다. 하지만 이것이 전적으로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불신자들이 그런 개념을 괜히 따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복음서에서 "너희가 사람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무효화한다"란 책망만 본 사람이라면, 그에 대한 대안으로 좋은 전통도 성경에 응당 나온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살후 2:15, 3:6)
이거 뭐 킹 제임스 성경 들고서 자기네들만 옳다고 난리를 치더니만, 성도들은 자기 교회에 제대로 헌신하지도 않고, 머리만 굵고 입만 살아서 논쟁과 남 비판밖에 할 줄 모른다.. 자기네들끼리 단합도 제대로 못 한다(마 12:25), 이 교회 저 교회 떠돌아다니기만 한다. 뿌리도 없고 근본도 없다 ...
이거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아무쪼록 세월이 흘러, 고전 테마, 현대 테마에 이은 킹 제임스 테마가 이 땅에 잘 정착했으면 좋겠다.
이는 우리의 믿음이 후세에 잘 전수되어 "KJV 1세대가 다 자기 조상들에게로 거두어지고 그들 뒤에 다른 세대가 일어났으나 이들은 주를 알지 못하였으며"(삿 2:10a 변개)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25 18:12:52 | 김용묵
스마트폰에서 답장을 써서 보냈는데 못 받았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he shall lay the foundation thereof in his firstborn,를 직역하면
그는 자기의 맏아들 속에다 그것의(여리고의) 기초를 놓을 것이요 입니다.
또 막내 아들 속에다 그것의 문들을 놓을 것이요 입니다.
영어는 히브리말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말을 이처럼 번역하면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입니다.
즉 아들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맏아들 속에다 여리고의 기초를 둘 수 있을까요?
그러려면 아들이 죽어야 하겠지요?
우리말 성경은 거의 다 이렇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은 저주의 말이며 왕상은 저주가 성취된 것을 보여 줍니다.
앞으로 개인적인 편지를 올리는 것은 삼가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0-08-25 07:46:42 | 관리자
thereof (adv.)
1. of or concerning that or it
2. from or because of that
정목사님께서는 아마도 스스로 성경을 공부해서 발견해보라고 그렇게 하신 걸로 보입니다.
thereof 가 "그것에 관하여, 그것으로부터, 그것 때문에" 등의 뜻이니, "그것 때문에 장자를" 혹은 "장자로부터 (장자를 주고) 기초를 놓으며" 라고 해석하면 되리라 봅니다.
2010-08-25 02:41:38 | 김문수
안녕하십니까~~
흠정역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정동수 목사님께 메일을 보낸 적이 있는데 한 달이 넘도록 답장이 없어서
송구스럽게도 여기에다 글을 올립니다.
And Joshua adjured [them] at that time, saying, Cursed [be] the man before the LORD, that riseth up and buildeth this city Jericho: he shall lay the foundation thereof in his firstborn, and in his youngest [son] shall he set up the gates of it. - Joshua 6:26
¶ 그때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엄히 명하여 이르되, 일어나 이 도시 여리고를 건축하는 자는 {주} 앞에서 저주를 받으리라. 그가 그것의 기초를 놓을 때에 자기의 맏아들을 잃고 그것의 문들을 세울 때에 자기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 여호수아기 6:26
In his days did Hiel the Bethelite build Jericho: he laid the foundation thereof in Abiram his firstborn, and set up the gates thereof in his youngest [son] Segub,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which he spake by Joshua the son of Nun. - 1Kings 16:34
¶ 그의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더니 {주}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따라 그가 그것의 기초를 놓을 때에 자기의 맏아들 아비람을 잃고 그것의 문들을 세울 때에 자기의 막내아들 스굽을 잃었더라. - 열왕기상 16:34
여기서 궁금한 점은 영어성경 어디에도 '잃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가 없는데 우리말 흠정역 성경에는 '잃다'라는 뜻으로 해석을 해 놓았다는 점입니다.
왜 그렇게 해석 한 지 정말 궁금하고 이 구절들을 좀 더 영어성경에 맞게 해석 할 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몹시 주제넘은 질문을 한 것 같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도 답장을 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8: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35:13 킹제임스 흠정역 소개에서 이동 됨]
2010-08-25 01:49:22 | 박경호
김길동형제님 조선화자매님 조선화자매님 남편분과 김선녀,김명화자매님이 자유롭게 주님안에서 경배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봅니다. 그리고 앞이 잘보이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한 점자성경도 만들어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10-08-24 13:24:45 | 신진성
김학준 형제님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선화 자매님이 컴퓨터를 할 수 없기에 충전기가 따로 필요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써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 정동수 목사님께 연락을 해서 보내주세요. 주안에서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되세요.
2010-08-24 12:10:53 | 시님사람
어휘의 형태가 달라서 처음 보면 당황할 수 있는데, 어휘만 알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http://lookhigher.net/englishbibles/kingjamesversion1611/
2010-08-24 10:18:35 | 금운호
MP3는 간단한 것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도 간단한 MP3를 사용하는데 이제는 눈감고도 대충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눈이 불편하신 분도 처음에는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목사님이 사용법을 숙지하셔서 잘 알려주시면 그분들은 손 감각이 좋으셔서 금방 익숙해지실 것입니다.
MP3는 정동수 목사님께 제가 전달하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MP3는 USB로 컴퓨터에 꽂고 충전하는 방식인데, 이것이 가능하지 않다면
제가 별도의 충전기도 추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충전기가 필요하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2010-08-24 07:48:57 | 김학준
낮은 곳에 처한 사람들의 현실을 들으며 제 자신을 돌이켜 봅니다.
도울 길이 무엇인지 김재근 목사님께 연락할께요.
힘내시고 희망과 소망안에서 사세요...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8-24 00:31:06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