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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워셔 목사는 행위의 변화가 없는 사람은 아예 구원받지도 못한 거라는 투로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제 마음에 좀 걸렸습니다. 그래도 어조가 담대하고, 이단들 비판하는 건 건전하다고 생각해서 받아들였지만, 이분의 근본 배경이 칼빈주의인 줄은 몰랐네요. http://www.jesus-is-savior.com/ 은 저도 꽤 옛날에 방문했던 사이트인데, 시사에 대해서 살..짝 음모론, 선동조(?) 기질이 느껴지는 것만 믿음의 분량대로 분별하면 교리적으로 문제는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구원론, KJV 유일, 반가톨릭, 환란 전 휴거 등이 다 명확합니다. (그쪽 특유의 성향.. 막 선정적인 사진으로 세상이 금방이라도 곧 망할 듯이 뭔가 부추기는 것. 그렇다고 시한부 종말론인 건 물론 아니구요)
2012-06-16 17:58:42 | 김용묵
기독교 교리에 따르면,제아무리 흉악범이라도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하늘로 가며,제아무리 착한 사람, 불쌍한 사람, 의로운 사람, 법조인, 경찰, 검찰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흉악범에게 살해당한 피해자라 해도 예수 안 믿고 자기 죄 가운데 죽었다면 지옥에 간다.   그렇다. 그게 사실이다.그래서 착한 일 많이 하면 구원받는다고 믿는 여타 종교 신자들이나, 자기는 지금까지 남보다 충분히 의롭게 살았다고 생각하는 불신자들은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냐며 항변한다. 그리고 복음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뭐, 지금 내가 그것에 대한 시비를 가리고 싶지는 않다.   그런데 이거 아는가?흉악범이 구원받으면 구원받은 흉악범이고, 사형수가 예수 믿으면 구원받은 사형수가 된다.성경의 법칙대로라면 그들은 하늘로 가더라도 교수형은 당하고 간다. 이 땅에서 법이 규정해 놓은 죄값은 치르고 간다!   사형 제도는 지극히 성경적이다.하나님은 인간에게 결혼 제도를 제정한 것만큼이나 사형 제도도 만드셨고,육식을 허락하신 것만큼이나 세상 정부가 사람을 사형에 처하는 걸 허락하셨다. (창 9:6)성경의 지론은 “ ‘살인하지 말지니라’를 어기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이다. 아멘!   여기서 살인이란 흉계를 품고(주로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을 고의로 죽이는 것을 말한다. 요즘 말이 많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 사고는 성경으로 치면 출 21:29와 비슷한 맥락의 고의적인 살인으로 간주하여 처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생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신성한 영역을 더럽히는 성 범죄도 마찬가지이다. 속도위반 결혼으로라도 수습을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면 성경에 따르면 한 치의 자비심 없이, 속죄 헌물도 안 통하고 무조건 사형이다.   다만, 고의성이 없는 과실치사는 성격이 다르며, 비록 처벌이 없는 것은 아니나 사형 정도까지는 아니다. 정당방위도 응당 인정하며, 면책의 범위가 오늘날 근대 국가의 법보다 관대한 편이다(출 22:2).   그리고 국가와 민족이라는 조직을 인정하고 공권력도 인정하는 성경의 특성상, 군인이 지휘관의 명령대로 전쟁터에서 적군을 죽이는 것 역시 그런 살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병역 거부는 잘못된 행동이다)   공무를 집행하는 경찰이 폭도들에게 발포하는 것이나, 사형 집행관이 교수대 스위치를 누르는 것도 성경적으로 하나도 잘못된 것이 없으며, 그런 공무원은 전혀 죄책감을 느낄 필요 없다. 오히려 그들은 목사가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만큼이나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수행하고 있다! (롬 13:4)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터질 때마다 국민들은 분노한다. 인터넷 뉴스 기사에는 피의자를 저주하면서 저런 놈은 이렇게 각을 떠서 죽여야 한다는 식으로 온갖 폭력적인 댓글이 달린다. 그리고 너무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는 정치인과 법조인들을 욕하면서, 신은 저런 놈 안 잡아 죽이고 뭐 하냐는 식의 댓글도 올라온다.   그 마음을 나도 이해하며 어느 정도는 공감도 한다. 비록 이런 네티즌들의 마음 상태도 건전하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겉으로 표출만 안 되었을 뿐이지 살인자 본성이 남아 있긴 하지만 말이다.   이럴 때일수록 국가가 사형(死刑)이라는 필요악을 공의롭게 잘 집행해 줘야, 시민들이 분을 품고 보복 살인 내지 린치(私刑)를 할 생각을 안 하게 된다. 다시 말해 정부가 사형 집행을 안 하면 다른 시민들이 실족하여 악한 마음에 빠지기 쉽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그것도 불신자들이 하나님 자신보다도 더 자비로울 거라고는 바라지도 않으며 기대도 안 하신다!   피해자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형 집행 장면이 국영 방송으로 생방송 중계된다. 김길태, 강호순, 오원춘 같은 주인공이 교수대에 오른다. TV에서는 근엄한 분위기 가운데에 이들이 저지른 범죄를 다시 보여주고, 피해자 유족을 인터뷰하고 피의자의 마지막 유언을 공개적으로 받는다. 필요하다면 죄수들을 담당한 종교인 성직자의 인터뷰도 한다. 그 뒤 공개적으로 교수대가 작동하고, 잠시 후 법의관이 사형수가 완전히 죽은 걸 확인한다. 이 과정을 온 국민이 지켜보고, 사형 집행 장면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로 나돈다.   너무 과격한 상상인가?난 이렇게까지 하는데 사람들이 죄와 벌과 죽음에 대해서 가볍게 여기게 될지, 모방 범죄가 또 생기고 사람들이 감히 사람을 죽일 생각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굉장히 회의적이다. 왜 이렇게 시행을 안 하는지 궁금하다. 제아무리 인간말종 흉악범이라 해도, 무슨 독립 운동가의 심정으로 사람을 죽인 게 아닌 이상, 자기 목숨 아까운 줄은 알고 죽음이 두려운 줄은 안다. 그래서 사형 당하기 직전에 어쩌면 복음을 받아들이고 구원받는 경우도 생긴다.과연 미국 같은 자유와 인권하고, 이슬람 국가 같은 엄격한 법 집행을 모두 갖춘 나라는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는 세상에 존재하기가 불가능한 걸까?   구약 율법 핑계를 대면서 사형 제도를 반대하는 의견이 아주 많다. 구약 율법 중에는 음식 규정이나 안식일 같은 것처럼 경륜의 차이로 인해 오늘날 전혀 무의미하고 적용되지 않는 제도나 규율도 있긴 하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윤리는 오늘날까지도 그대로 유효하고 최소한 그 의도를 되살려 시행했을 때 나쁠 게 없는 게 거의 대부분이다. 가령, 신약 시대라고 해서 짐승과 마음대로 수간해도 괜찮은 건 아니지 않은가? (출 22:19; 레 20:15)   또한 사형 제도는 구약 율법에만 얽매인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존재했으며, 오히려 성경 전체가 인간의 죄와 벌과 구원 계획에 대해 논하면서 사형 제도를 두 말할 나위 없이 당연히 인정하는 뉘앙스에서 기록되었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가령, 롬 1:32) 그래서 오죽했으면 바울조차 행 25:11에서 자기가 죽을 죄를 지었으면 기꺼이 사형 당하겠다고 말한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자기 아들을 죽인 흉악범을 용서한 손양원 목사 같은 유명한 사례가 있다. 그런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라도 사형 제도가 있어야 한다. 법대로라면 죽어야 하는데 용서를 하고 탄원을 해서 목숨을 건졌으니 그게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당신도 성령 충만한 크리스천이라면, 나라의 법은 공의롭게 요구하고 나서, 자기가 그런 일을 당했을 때에나 원수에게 그런 사랑을 개인적으로 실천해 보아라. 알겠는가?   그런데 이제는 아예 나라의 법이 흉악 범죄자에게 정당한 처벌을 내리지 않으니 오늘날 시국은 전 8:11처럼 되어 가고, 피해자 유족들은 가슴에 피멍이 든다. 오늘날은 정말로 가해자 인권만 있지 피해자 인권은 없다. 그냥 운이 나빠서 당한 것일 뿐이다. 이것만 생각하면 나는 도대체 민주화가 됐다는 요즘이, 옛날의 서슬 퍼런 군사 독재 정권 시절보다 인권이 뭐가 좋아졌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다.   결론을 내리겠다.기독교 교리의 논리적인 성립을 위해서라도 사형 제도를 부정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당신이 불신자나 기독교 안티이고 그저 인본주의 박애주의자여서 사형 제도를 반대할 수는 있다.   그러나 당신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 사형 제도를 반대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당신은 지금 살인자 마귀에게 속아서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엄한 형벌을 필요하게 만든 것도 죄이지만, 죄에 대한 벌을 공의롭게 집행할 수 없게 만들고 있는 것 역시 인간의 죄이다.   그리고 또 생각을 해 보아라. 역사적으로 억울하게 사형 당하기로는 지금까지 크리스천들만치 많은 순교의 피를 흘린 집단이 또 있었겠는가? 그래도 그들은 사형 제도 자체를 문제삼지 않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   성경에 입각한 바른 교리가 세상에 널리 퍼져서 영화 <밀양>에서처럼 “내가 용서를 안 한 가해자를 어떻게 신이 용서해?” 같은 시험에 드는 사람이 이 땅에 없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크리스천들이 믿는 복음은 그저 막연하고 맹목적이고 몰상식· 비합리적인 게 아니라 지극히 건전하고 이치에 맞는 진리라는 인식이 확산되어야겠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6:4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2-06-16 17:12:12 | 김용묵
Lordship salvation에 관해 Paul Washer 목사님과 John Macarthur 목사님의 설교들을 몇차례 들으면서... 과연 이분들이 말씀하시는 Lordship salvation은 또 무엇인가? ... 행위가 없는 구원은 참된구원을 받은것이 아니다??... 고민하던차에... 과연 킹제임스 성경 을믿는 분들은 이런 교리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 수차례하면서 혼동 되던차에 이렇게 또 keepbible을 통해 의문을 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아주 작은 생각까지도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경험했습니다. 바른성경에서 바른교리를 깨우치게 해주시는 keepbible 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도의 평안과 지혜가 이 사이트를 관리하시는 분들께 함께 하시기 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케나다에서...
2012-06-15 13:39:34 | 김희정
안녕하세요? 요즘 유튜브에 폴 워셔 목사의 짧막한 설교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듣기 어려운 폭발적인 음성의 설교로 여러 사람들이 매료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전하는 복음은 성경과 배치됩니다.   http://www.jesus-is-savior.com/Wolves/paul_washer.htm   아무리 좋은 것을 말해도 성경과 배치되면 수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은 전형적인 칼빈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칼빈주의 5대 강령과 거기서 파생된 Lordship salvation을 가르칩니다. Lordship salvation은 한 마디로 말해 믿음 + 행위 구원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열매와 믿음의 뿌리를 혼동해서 생기는 이단 교리입니다.   여기의 대표 주자로는 미국의 맥아더(John McArthur) 목사와 파이퍼(John Piper)목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http://www.jesus-is-savior.com/False%20Doctrines/Lordship%20Salvation/macarthur.htm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salvatio/lordshjm.htm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salvatio/lordshrq.pdf   워셔가 베니힌, 조엘 오스틴을 비판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좋은 일이 복음과 배치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의 설교단 뒤에 있는 록음악 용 전자 음악 장비를 보기 바랍니다. 그런 음악은 배도한 무리들이 사용하는 음악입니다. 이런 것들이 구별되지 않으면 순진한 사람들이 속아넘어가기 쉽습니다.   부디 우리 모두 성경의 기준에 따라 믿고 생활합시다.   위의 몇 가지 링크는 http://www.jesus-is-savior.com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 사이트에는 하루에 5만 명 정도가 접속하는 것 같습니다. 화면이 조금 이상하긴 한데 내용은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있으신 분들이 내용을 검토해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6-15 12:02:15 | 관리자
항상 말씀을 말씀으로 비교하는 길이 최선이겠지만, 비교를 돕는 보조물이 없으시다면 조금 어려우실 것 같군요. 우선 찾으실 수 있는대로 찾아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성경 검색 프로그램을 통해 검색해 본 결과를 올립니다. 1. Greek *참조 구절 : 마7:26; 눅23:38; 요19:20; 행16:1,3; 21:37; 롬1:16; 10:12; 갈2:3; 3:28; 골3:11; 계9:11 -> 성경은 이들이 분명 유대인과 구별되는 이방인들 중의 한 부류라고 설명하고 있음을 이들 구절을 살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가장 간단합니다. 2. Grecian(s) *참조 구절 : 욜3:6; 행6:1; 9:29; 11:20(질문하신 구절입니다.) -> 지극히 기본적으로 글자에서 차이가 있군요. 얼핏 보면 위의 'Greek'라고 불리는 부류(실제 순수 그리스인들)와 혼동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행9:29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 답이 의외로 쉽게 풀립니다! 행9:29(영어 KJV) - And he spake boldly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disputed against the Grecians: but they went about to slay him. 여기서 but 이하의 문장을 잘 살펴보시면 - but은 '그러나', 즉 역접 - '그들이 막 그(사도 바울)를 죽이려 했다'고 하는 것으로 미뤄보아 주 예수님만 선포되면 과격하게 대응하는 사람들, 곧 유대인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미심쩍으시다면 사도 바울이 직접 언급했던 고후11:26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2-06-14 16:30:56 | 소범준
검색을 해보니 관련글이 없는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사도행전 11장 20절에 나오는 '그리스말 하는 사람들'(the Grecians)이 정확히 누구를 지칭하는 말인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저 개인적으로는' 이방지역에서 출생하여 그리스말을 하는 유대인들'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의 이해가 맞는지 아니면 틀리다면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47:1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6-14 10:34:41 | 김세배
안녕하세요? 진리의 교리를 많이 안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요?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명령은 무엇일까요?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9 10:36: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많은 이들이 보편적 교회와 지역 교회에 대해 혼동하고 있습니다. 하나만을 극도로 주장하면 진리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9 10:28: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많은 이들이 교회는 환난기를 통과한다고 믿습니다. 정말로 그럴까요? 이것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의를 드러내려는 시도입니다.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9 10:24:59 | 관리자
먹고사는 문제 는 실로 많은 짐을 우리에게 던져 줍니다 가깝게는 직장 문제 직장을 통해서 돈을 벌지못하면 가정불화 가정파괴 인성의 파괴 사회의 파괴 가 초래 되는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받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과 구원을 받았다 하여도 아직 그 믿음이 약하고 장성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 조차도 몇일 굶고 공납금이 밀려오기 시작하고 부담의 압박과 심적이 조임이 심해진다면 모두들 인간의 본성 짐승의 본성이 나오겠지요 프리메이슨은 공중의 권세잡은 자들로 실로 이러한 먹고사는 문제의 먹이사슬의 최상층에서 인간을 구속하고 협박하고 불안케하며 그들에게 종속되어 종노릇 하게 만들고 결국 하나님을 부인하고 한 조각의 빵을위해 배도를 하게 만드는 것이 그들의 목적 같습니다 정말로 세상이 너무 살기 힘들고 빠르게 타락하는 것이 보여집니다 이러한 때에 저역시도 먹고사는 문제에서 자유롭지못하고 불안하지만 더욱도 그 보혈에서 저를 씻어주신 저를 의롭다 칭해주시고 옷입혀주신 예수님만 의지합니다 우리가 가는 광야길은 매일 주님이 주시는 맛나가 없으면 굷어죽을수 밖에없는 척박한 땅이고 주님이 밤낯으로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만들어 주시지않으면 타죽고 말라죽고 얼어죽을수 밖에 없는 곳 같습니다 까마귀를 통하여 엘리야를 먹이신 우리 주님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사람들을 먹이신 우리주님이 이 타락하고 힘겨운 현세상에서 주님 곧 오실그날까지 그분의 능력으로 복음으로 구원받고 자녀된 형제자매님들을 먹여주시고 입혀주실것을 믿어 의심치않습닌다
2012-06-09 00:27:03 | 이성희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울러서 도서출판 킹제임스 팀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의 저의 믿음의 행적을 돌아보니 다른 성경 교사에게 배운 것만 따라서 했을 뿐, 올바르고 깊이 있게 성경을 보지 않았음을 봅니다. 이런 책들이 저에게,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견책과 교훈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2-06-09 00:19:31 | 소범준
안녕하세요?   믿음 생활에서 가장 많이 오해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기도가 무엇인지 심히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이 원리를 잘 이해하면 우리 모두 응답받는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사십시다.   시간이 되면 몇 주에 걸쳐서 이 주제로 오후에 성경 공부를 하고자 합니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8 17:38: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세대주의에 대해 오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바르게 믿음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목사님들 가운데서도 낙스처럼 객관적으로 성경을 보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신학교에서, 다른 저자에게서 배운 대로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일만 하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너무 좋아서 흥분이 될 것입니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다른 자료를 원하시면 진리침례교회 사이트의 공개 도서 자료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open_book
2012-06-08 17:22: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구원의 안전 보장에 대해 오해하고 괴로워하는 분들을 많이 접합니다.   제임스 낙스(James Knox) 목사님의 소책자를 소개합니다. 진국의 말씀이 들어 있으니 영양을 잘 섭취하고 낙심한 상태에서 일어나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면 2-3주에 걸쳐서 이 주제로 오후에 성경 공부를 하고자 합니다.   PDF 파일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합니다.   샬롬  
2012-06-08 17:18:44 | 관리자
ㅎㅎ 형제님 같은 분들이 이 바닥에 한 두분 정도 있어서 그나마 분위기가 조금 나은 듯 싶습니다. 한 창조주께서 만드신 사람들인데, 오죽하면 이곳에도 그렇지 않으면 좀 식상하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06-05 17:36:20 | 소범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