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제님 감사해요. 댓글은 몇 번이고 읽어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글인데 사라져서 깜짝 놀랐어요.
형제님 덕분에 저는 물론 다른 분들도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어 감사드려요.
2010-03-14 21:44:33 | 이정순
사라지기 전에 갈무리해 두었던 댓글들을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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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 10-03-11 19:09
다윗은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일편단심이었던 온전한 마음이 한 여자에 대한 간음으로 깨어지면서 이후에 살인과 그외의 많은 나쁜 일들이 결과적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사람에게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너무 깨끗하셔서 죄를 바라보실수도 없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극단적인 비약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누구에게 죄를 짓게 되면 이는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느 형제에게 고의적으로 엄청난 잘못을 저지른 경우에 그 형제에게 용서만 구하면 그것으로 끝일까요 ?
논란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에 대해서 하나님께 우리의 부족함에 대해 용서와 긍휼 역시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죄는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는 경우"가 있고 "고의적으로 알면서 짓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다윗은 두번째인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죄를 저질렀습니다.
선지자 나단앞에서 다윗은 어떤 변명도 없이 4절과 같이
하나님께 지은 죄의 무게가 너무 크고 두려우며 뭐라고 비교할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앞에서 그는 절절하면서 깊은 회개를 한 것으로 보면 될 것같습니다.
또한, 어떤 꾸밈도 없이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 회개하는 모습 역시 다윗이 보여준 것입니다. 그것도 아주 세상사람들 다 보라고 공개적으로 말이지요....
우리를 되돌아보면 우리 역시 세상살면서 짓는 죄들 대부분이 알면서 짓는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다른 사람에 비해 준수하지"하고 말이지요
저 역시 이런 말을 할 자격도 없지만, 상대적인 가치가 아닌 절대적인 가치에 우리의 시선을 두고 끊임없이 장성한 분량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김문수 | 10-03-11 19:51
죄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므로, 다윗의 고백과 같이 주께 죄를 짓는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간음을 한 것도, 살인을 한 것도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으로 주께 지은 죄입니다. 우리아는 그 죄의 피해자라고 할 수 있지요.
성경에 사람에게 죄를 짓는다라는 표현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문맥을 살펴보면 "내가 너에게 무슨 잘못을 저질렀느냐? 무슨 해를 입혔느냐?"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시편51편은 우리아에게 보내는 사죄 편지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드리는 회개의 기도이므로 오직 주께만 죄를 지었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김용묵 | 10-03-11 21:25
탁월한 설명입니다.
죄 그 자체와, 죄가 끼친 결과를 성경적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제아무리 거짓말을 하거나 살인· 간음을 저지른다 한들 하나님이 그로 인해 해를 입는 게 있습니까? 아니죠. 그래도 그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죄는 단지 결과 차원에서 논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아무리 서로 동의하고 좋아서 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음행이라고 말씀하시면 그건 음행이며 죄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죄의 결과로 인해서 남이 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약 5:16에서 너희 잘못/허물(faults)을 서로 고하라고 한 것은 바로 그런 걸 고백하라는 것입니다.
KJV이외의 모든 성경에서 sin으로 변개되어 천주교의 고해성사를 정당화하게 된 걸로도 유명하구요.
(그래도 개역성경을 갖고도 ‘서로 고백하라고 했지, 사제에게 고백하라고 안 했다’ 이렇게 천주교 교리를 반박하는 글도 봤습니다. -_-)
시편 51편은 우리야에게 보내는 사죄 편지가 절대 아니라는 것 공감합니다.
김학준 | 10-03-11 20:37
제가 쓴 글에 "세상에서 보는 죄"와 "성경의죄"가 혼용되어 있었던 같습니다.
김문수 형제님의 설명이 더 바른 것같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이정순 | 10-03-11 23:08
세 형제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주께 죄를 짓고 에서 항상 가지고 있던 의문이었어요.
감사드립니다.
2010-03-14 00:40:16 | 최상만
어머! 깜짝 놀랐어요. 댓글이 모두 없어졌어요. 세 형제님들의 답글과 제가 단 감사의 글도 모두 없어졌어요. 어떻게 복사도 안해놨는데..
2010-03-13 21:56:44 | 이정순
시편 51:4절 내가 주께만 오직 주께만 죄를 짓고 주의 눈앞에서 이 악을 행사였사오니 물론 모든 죄는 주 앞에서 이루어진 것을 압니다만 오직 주께만 죄를 지었다는 것은 이해가 안가요. 밧세바,우리야와 우리야의 집, 요압에게도 죄를 지은 것의 빌미를 제공했으면서말이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3: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11 16:02:28 | 이정순
생각없이 기른 제 머리를 보며 다시 주님과 남편을 향한 순종을 기억해야겠습니다.^*^
2010-03-10 03:39:05 | 정혜미
김학준형제님, 덧붙여 주신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0-03-09 19:08:26 | 이은희
김문수 형제님이 잘 설명해주신 것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배우는 입장에서 저의 생각을 좀 더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까닭에 여자는 천사들로 인하여 마땅히 자기 머리 위에 권능을 두어야 하느니라"
이 구절은 그냥 읽고 이해하기에는 상당히 난해한 구절이지요, 저도 정확히 정의내리기 어렵지만 여기서 "권능"은 Power 즉,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능력이며 이 구절은 하나님/남자에 대한 복종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뒤의 구절들을 통해보면 남자/여자간의 일방적인 지배관계가 아니라 동반자적 관계를 가짐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질서입니다.
그런데 왜 여자가 머리를 길러야 할까요 ? 그냥 10절을 해석하면 바로 천사들 때문이지요, 창세기 6장에 나타난 타락한 천사에 의해 피의 더럽힘이 발생하는데 여기서의 천사가 같은 천사입니다.
여자가 머리를 기르는 것은 일종의 "결혼반지"같이 남에게 나는 이미 임자가 있는 몸입니다. 즉, 하나님께 속해있는 존재입니다하고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김문수 형제님의 글처럼 "자기 머리 위에 권능을 두지 않는 여자들이므로 이들은 타락한 천사들의 표적이 되기 쉽다"것과 일맥상통합니다.
2010-03-09 08:44:52 | 김학준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서야 어릴때부터 가져온 의문이 해결점에 이른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__^**
2010-03-09 00:13:05 | 이은희
여자가 덮지 않은 채(긴머리를 말함) 기도하는 것, 남자가 머리를 길게 기르는 것이 수치가 된다는 것은 스스로 판단해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 본성(nature)이 가르쳐줍니다(고전11:13-14). 그런데 머리를 미는 여자들은 스스로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거역하고, 자기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와 규범에 순종하지 않는 존재라는 것을 공표하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본래 주신 자연, 본성(nature)을 거역한다는 표현은 롬1:26-27에 나옵니다(natural use를 거부하는 자들). 즉 머리를 미는 여자들은 하나님의 질서를 거역하고 자기 머리 위에 권능을 두지 않는 여자들이므로 이들은 타락한 천사들의 표적이 되기 쉽다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2010-03-08 23:05:12 | 김문수
그렇군요. [천사와 UFO 바로 알기]는 출간 된 직후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을 하면서도 어렴풋하게 나마 이교도들 가운데서 여사제들이 머리를 밀었다는 구절이 생각나더군요. 그러면서도 책을 다시 펼쳐보지 않은 건, 처음 책을 대할 때, 이 부분에서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던 탓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책에서의 답변이 그다지 명쾌하게 다가오지 않았었다고 하면 솔직한 대답이 되겠네요.
왜 여자가 머리를 밀면 천사들의 유혹의 대상이 되는 건지, 머리를 길게 하면 왜 유혹의 대상에서 멀어지는지..그것에 대한 의문이 많았거든요. 하지만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이 자신에게 영광이 되고, 머리털이 덮는 것을 대신한다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니 이제는 이해가갑니다. 성경은 내 마음에 든다고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다고 거부하고,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가만 생각하면 긴 머리의 여자가 더욱 여성스럽고, 더 아름다워 보일 수 있다는 인간적인 생각과는 하등의 연계성이 없는 것 같네요. 타락한 천사들은 여자들을 사랑해서가 아닌 성적인 쾌락을 얻기 위하여, 또한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시키고 메시야의 출현을 방해하며,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하여 맘에 드는 여자들을 모두 아내로 삼았다고 했으니..애초에 타락해버린 그들은 사랑과는 거리가 먼 존재들이었겠네요.
저는 이 부분에서 여자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탐하여 아내로 삼은 타락한 천사들과 우리들 인간적인 사랑을 연계해서 생각 했었거든요. 그러니 머리를 민 여성스럽지 못한 여사제들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이 제 관점에서는 좀 힘들었던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항상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2010-03-08 22:37:22 | 이은희
창세기 6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천사와 UFO 바로알기 pp.221-222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03-08 19:48:28 | 김문수
위의 10절 말씀이 ( 이런 까닭에 여자는 천사들로 인하여 마땅히 자기 머리 위에 권능을 두어야 하느니라. )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혹, 창세기 6장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염두에 둔 말씀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지 알고 싶네요. 어릴 때부터 늘 궁금하던 것인데, 아직 이렇다할 답을 얻지 못해서요. 궁금합니다. 부탁드려요. 샬롬~ ^^**
2010-03-08 17:44:27 | 이은희
감사합니다. 성경바로보기 를 읽어 보겠어요. 사실 이런거 질문해도 되나? 하는 걱정하는 마음이 있어요. 박형제님이 댓글을 달아 주셔서 용기가 나네요.
거듭나고 나서는 계속 성경이 읽혀졌고 의문나는 것들이 많았지만, 그냥 믿으라는 분위기.. 나름 성령에 의지해 책들과 설교등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은혜가운데 여기까지 왔지요.
kjv를 알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하고요.
수고해 주시는 김 문수 형제님과 다른 형제님들께 감사해요.
2010-03-08 16:33:46 | 이정순
아! 검색을 이용하는 것을 몰라서 같은 질문을 하게 되었군요.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전체게시글 검색에 가서 먼저 검색해 보고 질문할게요.
computer site 를 잘 이용하지 못해서 이런일이 있어요.
2010-03-08 11:03:30 | 이정순
이와 관련된 질문은 이미 관리자님께서 작년 게시판에 답을 주셨습니다.
위쪽의 전체게시글 검색에 가셔서 "머리"만 입력해도 나옵니다.
나중에 궁금하신 내용에서 주단어를 여기에 입력하시면 많은 질문들이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래는 관리자님께서 답하신 내용입니다. ^^ 샬롬.....
관리자 | 09-08-25 18:05
여자가 긴 머리를 하면 집회에서 굳이 너울이나 모자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고전11:15). 긴 머리가 덮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개역성경이 '덮다'(cover)를 '쓴다'(put on)로 번역한 데서 나옵니다.
다음의 성경 구절을 편견 없이 그냥 읽어 보기 바랍니다. 15절을 보세요.
천주교나 성공회 그리고 거기서 파생된 교회만 무엇을 쓰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교회에는 그런 풍습이 없습니다(16절). 여자는 적당히 머리를 길게 하면 그게 곧 머리를 덮는 것입니다. 이제는 무엇을 입고 안 입고로 영적인 자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그런 것이 철폐되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예의를 지키기 위해 단정하게 하고 예배를 드릴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시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니라.
4 머리를 덮은 채 기도하거나 대언하는 남자는 다 자기 머리를 욕되게 하거니와
5 머리를 덮지 않고 기도하거나 대언하는 여자는 다 자기 머리를 욕되게 하나니 그것은 그녀가 머리를 민 것과 전적으로 같으니라.
6 만일 여자가 머리를 덮지 않거든 또한 깎을 것이로되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수치가 되거든 덮을지니라.
7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영광인즉 참으로 자기 머리를 덮지 않는 것이 마땅하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8 남자가 여자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9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창조되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창조되었나니
10 이런 까닭에 여자는 천사들로 인하여 마땅히 자기 머리 위에 권능을 두어야 하느니라.
11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 안에서는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고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니
12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또한 여자로 말미암아 났느니라.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13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덮지 않은 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합당하냐?
14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가지면 그것이 그에게 수치가 되는 것을 본성 그 자체도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15 그러나 여자가 긴 머리를 가지면 그것이 그녀에게 영광이 되나니 여자의 머리는 덮는 것으로 주어졌느니라.
16 그러나 어떤 사람이 논쟁하려 할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교회들에는 그런 풍습이 없느니라.
2010-03-08 09:06:30 | 김학준
여자의 머리를 덮으라고 되어져 있는데 왜 교회는 여자들이 덮지 않나요?
긴머리가 있으면 덮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요?
항상 궁금했어요. 카톨릭에서 미사포라고 쓰는 것이 여기에 근거하는지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3: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08 08:31:18 | 이정순
항상 감사드려요. 김문수형제님의 답변을 보고 다시 성경을 읽어보고 정리를 해보았어요.
35절에 다만 합당한 것을 추구하게 하며 너희가 흐트러짐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에 답이 들어있었어도
김형제님의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설명이 더 쉽게 이해가 되어요.
감사합니다.
2010-03-07 00:47:10 | 이정순
감사합니다. 고립이 아니라 분리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2010-03-06 16:01:06 | 관리자
전후문맥을 살펴보면(고전7:29), 결혼이나 소유나 이 세상에 속한 것들로 인해 일희일비하지 말고, 세상의 것들로 인해 마음이 나뉘지 말라는 겁니다. 성도들에게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며 영원한 것에 가치를 두고 살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세상을 이용한다는 것은 세상에 속한 것들을 쓰고, 즐기고, 누리는 것을 말합니다. 금욕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완전히 고립되어 산 속에 들어가 살 수는 없을 테니까요. 남용이 아니라 이용하고, 절제하며, 세상으로부터의 고립이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말합니다.
2010-03-06 15:25:26 | 김문수
아내있는자들은 없는 자같이 되고 우는자들은 울지 않는 자같이 되며,기뻐하는 자들은 기뻐하지 않는 자 같이 되고 사는 자들은 소유하지 않는 자 같이 되며 이세상을 이용하는 자들은 남용하지 않는 자처럼 되라.
바울이 결혼을 해도 좋으나 나와같이 지내는 것이 좋다는 말에 이어지는 이말씀은 주를 기쁘게 하는데 마음을 쓰라는 뜻인데.이부분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이세상을 이용한다는 것은 세상의 결혼풍습을 이르는 것인지요? 아내가 있는데 없는 자 같이 되고? 표현하지 말라는 뜻인지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3: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06 09:43:29 | 이정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