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검색
  • 전체게시글 검색

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12421개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욥이 고난받은 이유에 대해서는 신학자들마다 몇 가지 견해가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믿음의 사람 욥의 고난, 그리고 친구들과의 변론이 기록된 성경을 통해 후세에 우리들이 인생과 사람의 연약함에 관해 매우 깊은 교훈을 얻게 된다는 것이겠지요. 다음의 성경 구절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다른 분들의 도움도 받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6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다음의 글도 참조해 주십시오. 1. 고난(Affliction)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537 2. 답답해서 죽고 싶을 때 (욥 19:1~27)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82 감사합니다.
2017-03-08 12:02:06 | 김대용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감사한데 너무나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욥기를 읽으면서  내린 결론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한계  그리고 짐승들도 돌보시는 하나님, 그리고 베헤못을 보여주시면서 자신이 지은 것에 대해 칼을 가까이 댈 수 있다는 말씀도 하십니다. 그래서 좋으신 하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롭고 하나님의 길을 걸으려고 노력했던 욥에게 이런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꾸 의문이 듭니다. 이것이 하나의 예시일뿐  하나님이 저와, 또는 우리를 이렇게 다루시지는 않을 거란 확실한 믿음도 없어지고  세상에 일어나는 고난이 우연과 선택에 의한 것일 뿐, 하나님이 의도적으로 고난을 주시진 않을 것이란 확신도 약해지는 것 같고,,   왜 욥에게 고난의 이유에 대해 더 설명해 주시지 않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니면 이런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란 위로도 주시지 않는건지...
2017-03-07 11:11:05 | 이기쁨
최재영 형제님 답변 감사합니다.^^ 아울러 킵바이블 사이트 오른쪽 상단 구글 검색을 이용하셔서 궁금한 내용의 단어 검색을 하시면 해답을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참조하십시오.
2017-02-26 09:45:33 | 김대용
안녕하세요. 따님의 던진 말에 얼마나 당황하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하루 빨리 따님이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시대가 더욱 악해지면서 요즘 영화들이 선정적인 폭력행위와 조폭들을 영웅처럼 포장하여 문신행위가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 분별력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 같네요. 따님도 영화광이라 하니 이런 영향으로 문신에 대한 호의적인 생각이 들어간 듯 합니다. 한편으로 엄마에게 상의한것을 보면 따님도 문신이 결코 유익하거나 정상적인 것은 아님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따님에게 문신에 대한 다음과 같은 이해를 도와주어 스스로 포기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즉, 문신은 사회적으로 혐오스러운 대상이며, 문신한 사람을 기피하는 것은 우리사회에서 일반적인 현상이고 손가락질의 대상임을 이해시켜야 될 것 같아요 . 따라서 문신한 여성은 청년기를 지나 결혼적령기가 되여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가 어렵고, 이 행위로 인해 직장생활에서 따돌림을 받을뿐 아니라 모든 사회활동을 함에 있어서 어려움에 직면하고 인정받기는 더더욱 힘들고 모든 생활에서 큰 장애물이 된다는 것이죠. 또한 결혼후 내 아이들에게 엄마의 문신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는지, 목욕탕의 출입문제등. 결국 문신의 행위가 인생의 너무나 큰 과오이며 아픔과 후회를 하게 된다는 점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분별력이 약하여 문신자체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이후 성장하면서 문신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알려주시면 좋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혹시 인터넷을 잘 살펴보시고 문신했던 사람들이 정말 후회하는 영상들을 찾아보세요. 따님과 함께 경험자의 동영상과 글도 찾아보고 같이 시청하면서 대화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7-02-24 10:39:12 | 김영익
안녕하세요? 이렇게 문의하시는 글을 통해 성경지킴이 사이트에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문신(tattoo)에 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성경 구절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 살을 베지 말며 너희 몸에 아무 표도 새기지 말라. 나는 주니라.(레19:28)” 당시 멀쩡한 살을 베거나 몸에 표(mark)를 새기는 풍습은 이집트와 가나안의 우상을 섬기는 주술적 행위과 깊은 연관이 있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하나님께서는 이런 악한 풍습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잔존하는 것을 엄히 경계하신 것이지요. 역사학자들도 문신은 고대 주술 문화와 연관이 깊다고 합니다. 더불어 그 옛날 문신을 몸에 새겼던 사람들은 서구 사회나 우리나라나 노예(노비)들이었습니다. 함부로 도망을 가지 못하고 천한 신분을 누구에게나 나타내기 위해 문신을 몸에 새기는 풍습이 있었던 것이지요. 이러던 것이 현대 사회에 접어들며 하류 문화의 상징으로 자리를 잡아 과거 문신하면 누구나 조직 폭력배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이 문신이 주류 문화에 침투해 일부 예술가, 연예인들이 패션의 한 부분으로 즐기게 되었고 그것이 영화와 각종 잡지 등에 소개되면서 젊은이들에게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되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만큼 시대가 영적으로 혼란하고 음침하며 악한 것을 즐기는 쪽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요즘 행해지는 거의 모든 문신의 무늬나 상징이 거룩하고 고상한 것과는 거리가 먼 것만 봐도 그 흐름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문신이 보편화한 시대라 해도 아직도 문신을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알레르기와 감염 등 각종 피부 질환에도 취약하며 나중에 마음이 바뀌어 문신을 지우려 할 때 더 큰 비용과 어려움을 감당해야 하는 등 현실적 장애와 불편함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 다른 분들의 조언도 받으시고 지혜롭게 자녀와 대화를 나누며 바른길로 안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글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으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2-24 01:21:25 | 김대용
안녕하세요. 혼자서 가끔씩 들어와 필요한 내용만 보곤 했습니다. 저는 성경적인 지식이 짧아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는 21살의 딸이 있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세상적인 영화에 심취해있는 영화광 입니다. 그렇다고 일탈이나 말썽을 부리는 그런 아이는 아닙니다. 얼마전에 딸아이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충격을 받아 고민 하다가 조심스럽게 문의 드립니다. 문신을 하고 싶다는 말에 조심스럽게 타이르지 못하고 화를 내며 그냥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아이가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저에게 지혜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마음이 급해서 두서없이 올립니다.    
2017-02-23 19:25:01 | 이정아
안녕하세요. 이부분은 예전에 저도 궁금해 했었습니다. 김대용형제님께서 유익한 정보를 주셨는데요, 더불어 아래 링크를 참조해 보세요. 아래링크는 성막과 일곱절기에 대한 강해 27과로 오순절에 대한 설명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17분부터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만 전체를 이해하시려면 25과부터 살펴보시고, 다른 명절들도 모두 들어보시면 구약의 절기가 신약에 어떻게 성취되는지 참으로 흥미롭고 유익하실 겁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08&cate_name=%EC%84%B1%EB%A7%89
2017-02-21 16:35:13 | 김영익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성경에서 누룩은 대부분 부정적인 의미, 즉 무엇인가를 부패하게 하는 악의 상징으로 사용된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레 7:13, 23:17 그리고 암 4:5에서처럼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과 관련된 구절도 있습니다. 다음의 글도 읽어보십시오. *누룩(Leaven)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787 *헌물(Offering)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030 주일에 답을 구하는 글을 올리시면 평일보다 오히려 답변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참조하시고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02-20 11:05:58 | 김대용
성경에서 누룩은 일반적으로 죄를 상징하는 것으로 부정적, 소극적 의미로 쓰여 헌물에서는 배제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레위기 23장 17절에서는 누룩을 음식 헌물에 넣어 주께 드립니다. 여기에서 왜 누룩이 들어가는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02-19 17:27:55 | 양경수
킹제임스 성경을 부정하는 것이 누워서 침뱉기인 줄도 모르고 무작정 반대하는 분들이 있지요. 독립교회 계의 부흥사(?) 김재근 목사님의 강의, 강력 추천합니다.^^ 유튜브로 올라오지 않으니 주변에서는 최대한 기회를 내서 참여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2017-02-14 00:30:15 | 김재욱
안녕하세요? 소망침례교회에 김호성 형제입니다.   오는 2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에  특강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강해" 계획이 있어소개드립니다.   이번 강의는 킹제임스성경 시리즈 3번째 특강입니다.   잘아시듯 저희 교회는 전북 전주시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또는 인근에 계시는 분은 기억하시어 26일 방문해주시면 매우 반갑고 기쁘겠습니다.
2017-02-13 23:07:52 | 김호성
출2:18의 르우엘과 민10:29의 라구엘은 같은 이름입니다. 히브리어로 רְעוּאֵ֣ל 동일한데, 민수기의 라구엘은 영어로 번역하는데서 르우엘(출2:18의 사람 이름과 같음)을 라구엘로 번역한 것입니다. 두 단어 모두 strong number 7467로 같습니다. 역대상1:35절의 르우엘과도 정확히 동일한 히브리어로 기록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기바랍니다.
2017-02-07 11:29:45 | 황규계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분이 하나님을 가리키는 one에 대해 물어서 간단히 답합니다.   -------- 안녕하세요,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고 있는 성도입니다. 성경번역에 관련하여 의견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참으로 귀한 성경 번역을 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번역본을 가지고 많은 유익을 누리고 있고 올바른 성경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성경 번역을 해주셔서 귀한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몇 가지 성경구절 번역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 (마19:17)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하느냐? 한 분 곧 [하나님]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다만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거든 명령들을 지키라, 하시니 (마19:17)And he said unto him, Why callest thou me good? [there is] none good but one, [that is], God: but if thou wilt enter into life, keep the commandments.   (막10:18)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하느냐? 한 분 곧 [하나님]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 한 분’은 one person을 의미하기 때문에 영어KJV의 단어 대 단어로 해석한 것이 아닌 “분”이라는 해석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삼위일체를 설명할 때 하나님이 ‘한 분’이심을 주장하는 양태론 지지자들은 이러한 ‘해석’이 된 번역본을 근거로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아실 수 있다시피 많은 분들이 삼위일체를 이해할 때 헷갈려 하는 부분은 신학적으로는 성부, 성자, 성령 세 분을 말하니 그렇게 믿어도 성경에서는 한 분으로 기재되어 있으니 하나님은 세 분이신지 한 분이신지 혼란을 더 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분”이라는 단어가 국어 문법에 맞추기 위해서 쓰였을지 모르겠습니다. 번역 제안을 드리고 싶은 단어는 문법에 따르면 어색한 문장이 될지 모르겠지만 “한 분” 대신에 ‘하나’라는 말은 어떨까 합니다. 둘째 제안하고 싶은 단어는 앞에 good이 쓰였으므로 “한 선한 이”로 쓰면 어떨까 합니다. 고린도전서 8장4절은 한 분이라는 단어도 “하나”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 혹은 앞에 God이라는 단어가 쓰였으니 “한 하나님”   (고전8:4)그러므로 우상들에게 희생물로 바친 그것들을 먹는 것에 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한 분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는 줄 아노라. (고전8:4)As concerning therefore the eating of those things that are offered in sacrifice unto idols, we know that an idol [is] nothing in the world, and that [there is] none other God but one.   또한 요일5장7절에서 아버지, 말씀, 성령 이 셋을 가리키므로 세 분을 쓴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해석이지만 번역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바른 번역으로 보이며 이단을 상대할 때도 일관되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분”이라는 단어만 없으면 될 것 같습니다.   (요일5:7)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요일5:7)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답   아마도 한 하나님이 세 인격체로 계시니 이런 것을 고려하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구절들은 삼위일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너 누구 믿니?”, “ 나 하나님 믿어요” 이럴 때 하나님을 ‘한 하나님’이라고 하는 사람 없을 것입니다. 또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하는 분도 없을 것입니다.이런 경우는 단순하게 하나님이라는 경배 대상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19:17의 경우 ‘한 분’으로 번역해야 우리말은 말이 됩니다.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하느냐? 한 분 곧 [하나님]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다만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거든 명령들을 지키라, 하시니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one을 이런 식으로 한 데가 꽤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이단들이 삼위일체를 부인한다고 하면 헛다리를 잡는 것입니다. 이런 데 one은 삼위일체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경배의 대상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필요하면 영어를 보여 주세요. 요일5:7의 경우 세 인격체를 말하므로 우리말에서는 앞의 three는 세 분이라고 해야 하고 뒤의 one은 당연히 하나라고 해야 합니다.  -------- 2. 성경의 판이 바뀌면서 한글로 번역 되었던 For의 단어를 번역하지 않은 판으로 바뀐 것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바뀌게 된 자세한 정황은 모르지만 성경 읽기의 유용성보다 전에 번역하셨던 단어 대 단어로 번역하셨던 것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 됩니다. 국어 문법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면 언어의 사용 문화는 기독교인들을 통해 변화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답 처음에 for를 다 살리려고 노력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하면 번역은 될지 몰라도 우리말이 되지 않습니다. 번역은 우리말다워야 합니다. 물론 단어 대 단어 중요하지요. 그러나 아무리 정확해도 우리말답지 않으면 그 성경이나 번역물은 사장됩니다(졸역이므로). 하나님께서 원래 우리말로 성경을 주셨을 때 어떻게 주셨을까를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것 역시 삭제의 문제가 아니라 번역의 묘입니다.   For를 다 살리는 것은 불가능하며 거의 다 살리면 우리말답지 않으므로 곧 사장됩니다(졸역). 히브리말과 그리스말 그리고 영어는 단어 대 단어의 매칭이 가능하지만 우리말은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을 억지로 해 놓으면 그 순간 그 번역은 죽어 버립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많은 경우 for를 빼도 우리말은 문맥상 말 자체가 for(대개는 이유를 나타냄)를 나타냅니다.   다음을 보세요.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6&write_id=541  ----------- 3 성경에서 어떤 구절은 Day and night 또 어떤 구절은 night and day인데 번역은 밤낮으로 같게 번역되어 있는데 예를들어 day and night 같은 경우 순서에 따라 ‘낮 과 밤’ 이라고 번역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신28:66)네 생명이 네 앞에서 의심 중에 드리워질 것이요, 네가 밤낮으로 두려워하며 네 생명을 확신하지 못하리라.(신28:66)And thy life shall hang in doubt before thee; and thou shalt fear day and night, and shalt have none assurance of thy life: (신28:66)네 생명이 네 앞에서 의심 중에 드리워질 것이요, 네가 밤낮으로 두려워하며 네 생명을 확신하지 못하리라.(신28:66)And thy life shall hang in doubt before thee; and thou shalt fear day and night, and shalt have none assurance of thy life: (삼상25:16)우리가 양을 지키며 그들과 함께 있을 동안에 그들이 밤낮으로 우리에게 담이 되었나이다.(삼상25:16)They were a wall unto us both by night and day, all the while we were with them keeping the sheep.   (에4:16)가서 수산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을 함께 모으고 당신들은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사흘 동안 밤낮으로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내 시녀들과 함께 그렇게 금식하리이다. 그리고 나서 내가 법대로 하지 아니하고 왕에게 들어가리니 내가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매 (에4:16)Go, gather together all the Jews that are present in Shushan, and fast ye for me, and neither eat nor drink three days, night or day: I also and my maidens will fast likewise; and so will I go in unto the king, which [is] not according to the law: and if I perish, I perish.   ----------답 이것도 다음을 보세요.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6&write_id=541   샬롬   패스터  
2017-01-27 16:36:10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한 분이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 하나님의 바른 말씀 전파를 위하여 노력하시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들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는 경남에 사는 킹제임스흠정역을 사용한지 2년째 되는 안OO 형제입니다.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이 제 손에 오기까지 수많은 고생을 하시고, 이런 저런 음해하는 사람들과 사탄의 모략을 다 감내해 주신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님과 성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한 가지 의문점을 문의 드립니다. 창세기에 야곱과 라반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의 번역에서 야곱이 라반을 호칭할 때 ‘외삼촌’이라고 호칭 되는 경우가 있는데 [창28:2, 창29:10, 창29:18, 창29:25, 창30:26, 창30:29, 창30:30, 창30:31, 창30:32, 창30:33, 창30:31, 창31:32, 창31:36, 창31:37, 창31:38, 창31:39, 창31:41, 창31:42] 영어 킹제임스에는 어떤 때는 이에 해당하는것이 'mother's brother'로 표기되기도 하고 어떤 때는 'thy' 또는 'thee'로 표기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서 야곱이 라반을 이를 때는 'thy'나 'thee'로 되어 있기 때문에우리말로 옮길 때 '당신의'나 '당신'으로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중략   무엇보다도 단어 대 단어로 번역하신 기준으로 볼때도 'thy'와 'thee'는 '당신의', '당신' 으로 번역되어지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이지 않을까 문의 드립니다.   그리고 'mother's brother'도 'uncle'이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두 단어로 표기 되어 있으므로 '외삼촌'으로 번역하기보다는 영어표현대로 '어머니의 오빠'로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번역에 대한 무지로 잘 알지 못하여 생기는 의문점에 대해 문의 드려 귀찮게 해 드리는 것은 아닌지 염려되지만, 아내와 함께 성경을 읽고, 기존 개역,개정 성경과의 차이를 찾아보던 중, 위와 같은 내용이 발견되어, 부족한 영어에 대한 지식으로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아 문의 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사랑침례교회 목사님과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누구보다도 사랑침례교회를 통하여 올바른 말씀을 바르게 전하여 깨닫게 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답변   우리말에서는 2인칭을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우리 문화에서는 지금처럼 조카가 외삼촌에게 ‘당신’이라고 부를 수 없지요? 불가능합니다.   이런 것은 성경에 수도 없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주기도문을 봅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9-10).   After this manner therefore pray ye: Our Father which art in heaven, Hallowed be thy name. Thy kingdom come, Thy will be done in earth, as it is in heaven.   이 경우도 thy를 다 살리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당신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9-10).   그런데 우리 문화에서는 하나님에게 당신이라 할 수 없지요.   또 유명한 구절을 봅시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매(마16:16)   And Simon Peter answered and said, Thou art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여기도 원래대로 하려면 ‘당신은 그리스도시요..’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문화에서는 예수님을 당신이라 할 수 없기에 이 경우는 주라고 부른 것입니다.   다음을 보시면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6&write_id=541   그러므로 지금처럼 조카가 외삼촌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우리말다운 것입니다. 더 원래대로 보려면 영어를 보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문화를 살린 번역의 묘지 번역의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샬롬   패스터
2017-01-27 16:14: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분이 전치사 in에 대해 이야기하여 글을 올립니다.   ------------갈라디아서 강해 8강을 청취하던 중 질문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께서 전치사 in의 번역 및 용례를 설명하시면서 동사/형용사는 목적어를 취하면서 대개 ‘in’을 수반하게 되어 있다고 하신 것은 이해가 됩니다. 이 경우는 자동사이기에 혹은 관용적으로 동사구의 형태를 띠기에 전치사를 써서 목적어를 취하는 경우라고 생각이 됩니다. believe in+명사. trust in+명사, delight in +명사, be pleased at/with/as/about, 등등.... 하지만   용례로 들어주신 것 중에서   c. I enjoyed in swimming. 이 맞고 I enjoyed swimming.은 틀리다고 하셨는데, 잘 이해가 안됩니다.동사 뒤에 in이 오고 목적어를 취하면 ‘~을 즐거워하다’라는 용법을 설명하시려 한 듯한데, enjoy 뒤에 전치사 in을 사용하는 경우는 못 본 것 같습니다. 사전에서도 용례를 찾아볼 수 없네요.   네 그것은 제가 잘못 말하였습니다. 형제님, 말씀이 맞습니다.   d. rejoice 동사 뒤에 in 이 올 때, “~을 즐거워하다”라고만 해석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롬12:12 소망 중에 기뻐하고~에서 “Rejoicing in hope~” 라고 되어 있는 것처럼 ‘~중에, ~가운데’로 해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언급해 주셨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rejoice는 자동사이므로 뒤에 목적어를 취하려면 반드시 전치사가 필요하고 그 때 상황에 따라 in, at 등을 씁니다.   네 다음을 참조하세요.   전치사 in의 번역 및 용례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2(이메일 보내기 전에 킵바이블 상단의 상세 검색에서 먼저 찾아보세요).   결론적으로, 목사님이 설명하시고자 하는 요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혹시 학생들을 상대로 설명하신 거라면 그냥 적당히 넘어가기 보다는,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고 언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바쁘신 가운데에도 정성들여 강해하시고 성경전체를 강해하고 유투브에 남겨서 모든 사람들이 듣고 배우게 하시려는 목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감사의 말씀을 먼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밝게 웃으면서 강의 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재작년부터 시작해서 조직신학 강의를 다 들었고, 성경 맥잡기도 요한계시록, 창세기~열왕기상 까지 다 들었는데, 요새는 강해가 안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구요,^^  다만 저는 말씀이 너무 갈급해서 고대할 뿐입니다. 최근에는 아내와 함께 매일 한 시간씩 성경강해를 들으면서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아직 믿음이 약합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히브리서 강해는 너무 도움이 됩니다. 간혹 제가 설명해주니까 남편으로서 체면도 좀 서구요. ^^  
2017-01-27 15:58:5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