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두려움을 갖기 보다는 이런 지식들로 나를 더욱 돌아 보게 되고 바른 말씀과 교리로 자신을 더욱 바로 세우게 되지요.
2012-03-15 20:37:19 | 김정훈
성경은 단지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이후에 짐승의 표를 받게 한다고 말할 뿐입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이전일지라도, 그를 예비하는 다른 악의 세력에 의하여 장차 적그리스도에 의해 짐승의 표로 사용되어질 표를 미리 받게 하고 (편리성을 강조하면서) 비로소 때가 이르렀을 때에 적그리스도가 이제 그 동일한 표를 성경이 말하는 '짐승의 표'로서의 의미로 사람들에게 받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성경은 짐승의 표로 사용될 표의 최초 출현 시점에 대하여 딱히 기술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계시록 13:16의 말씀만으로 그 이전 상황에는 표 집어넣는 일이 없다고 말하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즉, 그렇게 되지 아니할 수도, 그렇게 될 수도, 둘 다 가능한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한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성경에 보니 빌라도가 다음과 같이 행함이 나옵니다.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넘겨주니라.” (마 27:26)
누군가가 이 말씀을 근거로, “저는 십자가가 빌라도의 출현 이전에도 이미 사람들이 지고 가도록 사용되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빌라도가 죄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십자가를 미리 지고 다니게 하다가, 예수님을 처형하려는 그 때에 가서 예수님도 그것을 지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하지 않고, 단지 빌라도가 나타난 이후에야 비로소 예수님께 십자가를 지게 한다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한다면, 누구라도 그것이 사실과는 다른 설명이라는 것을 쉽게 알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우리의 지식이 십자가 형벌이 언제부터 출현하였는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십자가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고 가정하여 봅시다. 그러면 성경에 보니까, 빌라도의 출현이후부터 십자가가 나오게 되니, 따라서 그 이전에는 십자가에 달려 사형당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오해를 낳을 수도 있게 되겠지요. 바로 이와 같습니다. 빌라도가 이미 존재하는 보편적인 십자가를 이용하여 예수님을 사형시키는 도구로 사용함으로, 그 십자가가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 수 있듯이, 적그리스도 또한 이미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널리 퍼져 있는 ‘표’를 자신에게 경배하도록 사람들을 옥죄는 수단으로 쓰게 됨으로 그것이 ‘짐승의 표’라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 받을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 계시록으로 가서 13:16을 자세히 들여다보기로 합시다. 16절의 표를 받게 한다는 말은 곧 바로 17절 말씀과 이어지면서 표 없는 자는 매매를 못하게 된다는 뜻으로 연결됩니다. 더욱이 영문 KJV 성경에는 16절과 17절 사이에 콜론 (:) 문장부호를 둠으로써, 이 두 구절의 의미가 서로 연속적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음을 또한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이 말씀을 통해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적그리스도가 받게 하는 '짐승의 표'란.. 매매통제 수단과 연결되는 ‘표’란 뜻이지요.”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 봐야 할 점은, 결국 적그리스도에 의해서 주어지는 이 16절의 표는 매매통제 수단으로 이용되기 위하여 특별히 그가 권력을 행사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받게 하도록 한다는 뜻을 의미할 뿐, 이 표가 그 전에도 유사한 목적 혹은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었던지 안 되었던지의 여부에 대하여는 성경이 따로 언급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전에 달았던 답글에서도 썼듯이 짐승의 표라는 것이 갑자기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이것은 적그리스도가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기술적으로 완료가 되어 있어야 할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친숙한 도구로 인식이 되거나 실제로 사용되고 있어야, 나중에 비로소 적그리스도가 이 표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옭아매기가 수월해 질 것이라는 것은 정황적으로 볼 때 그리 어렵지 않게 유추해 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은 단지 적그리스도가 이 표 - 즉, 짐승의 표 - 를 받게 하여 매매를 못하게 하는 통제 수단으로 사용할 것임을 말해 줄 뿐, 그 표가 반드시 적그리스도의 출현한 후에만 나오고 사용된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다시 말해 표의 출현과 그 표가 사람의 몸에 들어가서 사용되는 시점은 (비록 그것이 다른 목적일지라도) 적그리스도의 출현 보다 더 이전일 수도 있음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 더 언급하면, 환난을 겪고 늦게 구원 받을 성도들이 누구일지 실제로 결과를 보기 전에는 우리는 정확히 모릅니다. 우리는 따라서 안타까운 심정으로 그들을 가슴에 품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일 것이며, 그렇지 않고 환난 전에 휴거될 성도라 할지라도 깨어 준비하며 더욱 자신을 돌아보아 여분의 기름을 채워 준비하는 신부로 기다리게 하려면, 이런 시대를 정확히 읽는 지식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이 종말의 시대에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샬롬.
2012-03-15 20:18:45 | 김정훈
전 아무리 봐도 이상하지 않은데요.
7절의 첫번째 Them은 6절의 첫번째 주어. 즉 말씀이고,
7절의 두번째 Them은 6절의 두번째 주어, 즉 "은 Silver" 즉 "주의 말씀"이네요.
전 성경(KJV)를 만나고 시간이 지난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제 딸아이에게 무슨 말을 할때, 딸아이가 이해할수 있는 말로 하려고 노력했죠.
딸아이가 어릴땐 어린애가 이해할수 있는 언어로. 점점 커가면서 그 나이에 맞는 언어를 쓰려고 노력하죠.
하나님께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최대한 낮추셔서 우리 인간이 이해할수 있도록....
성경을 주시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 물론 그래도 이해못하는 것이 너무 너무 많지만)
상식적으로도 당연히 킹제임스의 해석이 자연스럽지 않나요?
그리고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킹제임스성경을 만났을때 저의 감정변화는...
분노->감사->안타까움->포기....
1. 분노 ( 아니 이렇게 쉽고 이해가 되는 성경을 개역성경은 왜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놨지? 도대체 왜? )
2. 감사 ( 저에게도 킹제임스 성경을 허락해주심을 )
3. 안타까움 ( 킹제임스성경을 주변사람들에게 전할 때 시큰둥할때...)
4. 포기(?) - 존귀함중에 거할찌라도 깨닫지못하면 멸망하는 짐승과 같구나.. 어쩔수 없는것아닌가....
이렇게 감정변화가 생기더군요.... 뭐 그랬다고요...그냥....
2012-03-15 19:57:44 | 김형욱
kjv today의 설명입니다.저도 이렇게 이해했는데요...(히브리어원어에 기준하여 해석하는 기존입장은 6절words는 여성복수이므로 7절them이 받을수 없다고 해요...제가 호기심차원이 아니고요 진진하게 질문하는 것입니다.)
kjv today의 설명입니다
Verses 6 and 7 form Hebrew poetic parallels. Consider the parallelism:
6.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7.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hi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The first "them" (plural) in verse 7 directly refers to the first subject in verse 6, which is the "words" (plural). The second "them" (masculine singular in Hebrew) in verse 7 directly refers to the second subject in verse 6, which is "silver" (masculine singular). "Silver" is a simile of "the words of the LORD."
2012-03-15 16:07:19 | 전성실
짐승의 표가 사람을 통제하는 기술의 일종이라면 그 기반 기술은 지금도 개발되고 있을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저는 개인적으로 아래 견해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때 짐승의 표를 받은 자에게 경배를 요구할 것이겠지만, 짐승의 표는 그 이전에도 이미 사람들에게 주입되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적그리스도가 짐승의 표를 미리 받게 하고 그때 가서 경배를 요구할 것이라고 하지 않고,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이후에 짐승의 표를 받게 한다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매인 자에게 그들의 오른손 안에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고(계13:16)
이런 것들에 대한 탐구가 시대의 흐름을 읽는 데에는 분명히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알고 대비하는 데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마지막 날에 정체를 드러낼 적그리스도를 만날 일도, 짐승의 표를 받으라는 말을 들을 기회도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마지막 날의 환난을 겪을 환난기 성도들에게는 그런 내용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2012-03-15 15:17:13 | 김문수
미안하지만, 저는 위에 김문수 형제님의 댓글에 전부 다 공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밑에 올린 저의 답글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제님이 말씀하신, "바른 성경과 교리 안에서 오늘날의 시대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분별하는 것은 성도가 자신의 삶의 태도를 돌아보고 하루하루를 값지게 살아가는 동력을 제공하기에 유익합니다."는 말에 백번 공감합니다!
2012-03-15 14:40:30 | 김정훈
짐승의 표는 어느 날 하루 아침에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습니다. 짐승의 표가 상징이 아니라면, 그것은 '기술'을 요구하는 발명품이고, 따라서 어떤 형태로든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적그리스도 또한 미리 태어나 준비되고 있다가 때가 차면 그 본색을 들어낼 것이 자명합니다. 그때 짐승의 표를 받은 자에게 경배를 요구할 것이겠지만, 짐승의 표는 그 이전에도 이미 사람들에게 주입되어질 수 있습니다. 가령 건강 관리와 매매의 편리성 등을 이유로 많은 사람들에게 미리 보급을 시켜 놓고 때를 기다리게 할 수 있지요.
따라서 구원의 문제를 떠나서라도 장차 가까운 미래에 짐승의 표로 사용될 어떤 표를 휴거 이전일지라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을 유념하여 깨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이때는 경배를 요구하기 전이므로 표를 받아도 구원에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을 수 있고, 경배를 요구하기 이전에 휴거가 먼저 된다면 결국 그 표는 구원과는 상관 없게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생활 침해와 개인의 자유의사를 통제 또는 간섭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알고 판단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요한계시록이 비록 심판주로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우리의 주목을 끌도록 강조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성경의 그 어느 책 보다도 적그리스도와 짐승의 표, 환난 등에 대하여도 자세히 기록하고 있음 또한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말세에 되어질 일들을 우리에게 소상히 알림으로 성도들로 하여금 깨어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 할 준비를 하도록 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께 주목해야 함은 비단 요한계시록 뿐만 아니라 성경 전체를 통하여 당연히 그리해야 마땅할 성도의 본분이요 자세이겠지만, 특별히 계시록을 읽을 때에는 그동안 감추어져 있던 적그리스도의 모습이 확연히 눈앞에 드러남을 주목하여 미혹되지 않고 믿음 승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만 바라 보고 살아야 함은 유익한 정도가 아니라 너무나 당연한 성도의 자세이어야 하지만, 요한 계시록 같은 말씀을 통해 적그리스도가 말세에 행할 일을 미리 알고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는 일은 매우 유익하고 또 중요합니다. 지금은 거센 배도의 물결이 일고 있는 때입니다! 적이 얼마나 간교한지 그 움직임을 알고 있지 못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어도 뱀의 간교함 앞에 여지 없이 무너진 이브와 아담이 결코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베리칩에 관한 문제는 나중에 때가 되면 따로 글을 올릴 생각이라 여기서는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2012-03-15 14:25:36 | 김정훈
안녕하세요 ...시편12편 7절에 대한것으로 큰 걸림돌에 직면했습니다.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시편7절의 them의 선행사가 바로 앞 6절의 words로 이해하고 있습니다.그런데요...
<문법적 논쟁에서 일단 진행된 내용입니다.>
첫째 -영어적 문법은 7절의 them이 가르키는 선행사가 6절의 words도 될수 있고 5절의 the poor이나 the needy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이건 뭐 논쟁으로 어찌해볼 만합니다.
문제는 히브리어 문법에서는 7절의 them이 6절의 words를 받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어에는 단어마다 문법적인 성이 있다고 합니다...7절의 them은 남성복수이고 6절의 words는 여성복수라는 겁니다. 따라서 7절에 지키시는 것은 사람들이지 말씀들이 될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6절의 words의 히브리어 문법적인 성에 대해 설명해 주실수 있으신분 부탁드립니다...
또한 6절의 silver의 히브리어 문법적인 성도 알고 계신분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KJV>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가난한 자의 학대받는 것과 궁핍한 자의 탄식하는 것으로 인하여 이제 내가 일어나 그를 향해 우쭐대는 자로부터 그를 떼 내어 안전하게 두리라, 하시는도다.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개역>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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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5 14:14:30 | 전성실
이런글들을 읽을수 있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3-14 23:33:23 | 안석
그렇기 때문에, 신화를 대할 때에는 "자료의 신빙성", "논리적 개연성", "성경을 통해 바르게 재구성 된 역사"의 틀 안에서 평가를 해야만 하는 것이겠지요. 비록 그것이 "추정" 일지라도, 그래야만 보다 "역사적 실제"에 가까운 "추정"을 낳을 수 있는 것이고, 그런 작업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임은 두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당연히 누구나 다 알 수 없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자신의 생각을 남 앞에 내어 놓는 이런 대화가 필요했던 것이고, 그럼으로 우리는 보다 "실제에 가까운 역사"로 접근해 가는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아무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판단되고, 앞으로도 좋은 댓글 많이 달아 주십시오~^^
2012-03-14 17:07:54 | 김정훈
저도 김문수 형제님의 글에 백번 공감합니다. 단, 바른 성경과 교리 안에서 오늘날의
시대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분별하는 것은 성도가 자신의 삶의 태도를 돌아보고
하루하루를 값지게 살아가는 동력을 제공하기에 유익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킹제임스 성경을 기준으로 다른 모든 고려할 사항을 내려놓고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만 고민하십시오. 그러면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봄이 되면 산과 들에 꽃이 만발하듯 해답은 내 속에서 저절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2012-03-14 14:11:38 | 김대용
아무리 열정적이라 할지라도.. 말씀 중심인 것은 정말 중요하지만..
그 말씀(성경)이 바르지 못하다면 어떻게 바른 것을 가르칠 수 있겠어요.
교과서가 바르지 않은데 말예요. 그 잘못된 범위를 벗어날 수 없는거겠죠.
그래서 성경 선택이 중요합니다.
교회 선택 또한 중요하구요.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며 말씀대로 바르게 하는 교회라야
바른 것을 배우고 바르게 예배드리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으로 자라지 않겠어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실길 기도합니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넓고 그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7:13)
주변의 많은 교회들을 말씀하셨는데요.
킹제임스 성경을 모르거나 진리엔 관심이 없고 사람이 세운 교단의 교리와
전통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뭐 그런 이유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모든 사람이 다른 성경이 옳다해도 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하나님께서 영원히 보존해주신 바른성경이라 믿습니다.
2012-03-14 13:25:49 | 김상희
짐승의 표는 적그리스도가 등장한 이후에 나타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은 적그리스도가 모습을 드러내기 이전에 휴거되기 때문에 짐승의 표를 받을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성도라면, '혹시 내가 짐승의 표를 받게 되는거 아닌가?' 하고 염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주제는 환난과 심판이 아니라, 의로우신 심판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상은 적그리스도와 짐승의 표가 아니라, 영광 중에 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공의와 진리로 심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와 영원히 함께 교제하실 예수 그리스도, 죄인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초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베리칩이나 666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것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그분의 말씀을 묵상하며, 그분을 닮아가는 삶을 사는 것이 훨씬 유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2-03-14 02:27:41 | 김문수
이것은 우리 눈으로 직접보지 않은 일이므로 분명히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이 미약한 사료나 신화를 가지고 추정하는 것일 뿐입니다. 형제님 의견은 그렇게 생각할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저 역시 제가 생각하는 내용에 신빙성을 가질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죠. 신화는 항상 역사보다 과장되고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기록되므로 적절히 감안하고 판단해야 하는데, 누가 어떤 자료를 얼마만큼 접했느냐에 따라 허용오차가 큰 문제입니다.
2012-03-14 01:13:16 | 류인선
'주님의 크신 은혜'라는 제목으로 찬양곡도 있고
교회에 비치된 침례찬송가에서도 봤네요~
4부 혼성으로 부르면 참 좋을것 같아요
2012-03-13 23:16:47 | 주경선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났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에 있는 것들에 너희의 애착을 두고 땅에 있는 것들에 두지 말라.
3 너희는 죽었고 너희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느니라.
4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너희 지체들을 죽이라. 그것들은 음행과 부정함과 무절제한 애정과 악한 욕정과 탐욕이니 탐욕은 우상 숭배니라.
[ 골로세서 3장 中 ]
2012-03-13 22:48:45 | 김광명
베리칩에 관하여 참고될 만한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본 게시판 1513번에 소개한 사이트에 링크 하셔서 119, 122, 132, 133 글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입니다.
그리고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를 하나 들고자 합니다
짝퉁 명품가방만 쓰는 사람들은 진품을 잘 구별하지 못할것 입니다.
하지만 진품을 가진 사람은 짝퉁을 한눈에 구별 할수 가 있지요.
마찬가지라 생각 합니다.
저도 주님의 은혜로 킹제임스 성경을 소개 받고 본 사이트에서 두달간 열심히 비교 분석하고
열심이 특심인 유명한 대형교회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교회로 옮겨
어느 때보다도 더 행복하고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12-03-13 22:00:38 | 정구만
그렇군요. 저는 집과 회사에서 모두 다운로드 잘 했고(IE, 구글 크롬 모두) 노래를 들으신 분도 있는데, 접속하는 환경에 따라서는 다른 기술적인 문제가 생기는가 봅니다. 다운로드는 로그인 여부와는 상관없이 원래 잘 되어야 합니다.
글에다 첨부 파일을 넣고 나면 그걸 다운로드하라는 링크가 보통 밑에 뜹니다. 단, 그게 wma, mp3 같은 음원이면 그런 형태로 링크가 뜨지 않고 글의 윗부분처럼 media player (재생기) 화면으로 자동으로 대체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재생기의 재생 버튼을 눌러 보면 재생이 되지 않고 우클릭하면 '오류 정보'가 나오지요.
게시판이 첨부 파일의 링크를 잘못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쩔 수 없이 첨부 파일을 강제 다운로드하는 주소를 수동으로 찾아서 '듣기'라는 링크를 별도로 넣은 것입니다.
다음에 제가 음성 자료를 이곳에 올릴 일이 생기면 그냥 zip으로 압축해서 일반 다운로드 + 압축 풀어서 듣기 이런 식으로 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이제 글 수정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제가 더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
2012-03-13 21:15:18 | 김용묵
666표는 계13:15-18, 계14:9-12에 그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이 구절들을 읽어보면 666표는 1)우상숭배 2)물건의 매매 3)이마 안이나 오른손 안의 표, 이 세 조건 모두와 관련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베리칩이든 뭐든 우상숭배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면 666표가 아닌 것이지요. ( "셋째 천사가 그들을 뒤따르며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자기 이마 안이나 손 안에 그의 표를 받으면")
2012-03-13 20:07:05 | 김양규
듣기를 누르면 잘못된 접근이라고 나오네요. 로그인하고 눌려도 ...
2012-03-13 19:25:3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