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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12421개
안녕하세요, 자매님. ^^* 벌써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렸는데 전 이제서야 들어와 보네요. 교회에서 진자매님을 통해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자매님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늘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었고, 힘이 났어요. 곧 한국에 오신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오셔서 얼굴을 뵙게 되면 정말 반가울거예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바른 말씀을 추구하고 믿음을 지키려 애쓰시는 자매님과 가정 위에 주의 한량없는 은혜가 함께 하리라 믿어요. 홧팅~ !
2010-03-16 23:54:46 | 이은희
안녕하세요 자매님 ^^. 두아드님을 보고 우리아이들도 그렇게 컷으면 하는 바램이 얼마나 간절해지던지요. 먼 중국에서도 이렇게 열심으로 말씀을 듣고있는데 송내 부근에 살고있다는것을 은혜롭게 생각못하고 너무 게으르게 살고있지않았나 싶습니다. 주님 주신말씀으로 이렇게 가까이서 보고 듣고 얼마나 은혜로운 일인지 새삼 또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간간히 이렇게 안부인사겸이라도 소식전해주세요 반갑습니다. ^^
2010-03-16 23:12:26 | 이청원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이 곳을 통해서 많은 것을 새로 알게 되고 배우고 있습니다. 이곳은 바른 말씀을 찾는 마음들이 모이는 공간인데 이미 전세계적인 공간이 되어있습니다. 자주 참여해 주셔요. 저는 주로 묻는 신입 학생쪽입니다 . 진 자매님, 반가와요.
2010-03-16 22:10:30 | 이정순
반갑습니다. 2판과 다른 판의 차이는 한글을 다듬는 과정에서 생긴 차이입니다. 대부분의 차이는 우리말을 매끄럽게 만들고 문법에 맞추는 일을 하는 과정 중에 나온 것입니다. 심각한 차이나 오역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010-03-16 16:40:11 | 관리자
올해 시작할 때 회원 수가 정확히 1000명이었습니다. 두달 반 사이에 342명이 늘었습니다. 빠른 속도지요. 말씀만 선포하고 바른 것을 추구하면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주님의 인도만을 구합니다. 형제/자매님께서 좋은 글들을 써 주세요. 논쟁보다는 남을 세워 주는 글들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3-16 16:26:06 | 관리자
이런 분들로 인해 말씀을 더 갈고 닦아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부담을 주셨으니 이기고 나갈 힘도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의 허물이나 잘못을 보거든 알려주세요. 누구나 다 눈이 가려진 상태로 있기에 우리도 제대로 못볼 수 있습니다. 같은 배에 오른 것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3-16 15:37:26 | 관리자
살롬*&*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산에서 사랑의횃불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형렬 목사입니다. 예수님의 피 바로알기를 읽다가 제가 가지고 있는 흠정역 2001년 9월 발행된 2판과 2008년 발행판이 어떻게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서 글 적습니다. 말씀보존학회서 처음 한글판 나올때 구입했다가 흠정역이 새로 나와서 잽싸게 구입했었습니다. 흘러다니는 얘기로 구판은 오역(?)이 간혹있어서 새로 신간이 나왔다고들 하던데요. 그래서인지 롬3:24-25본문이 예수님의 피바로알기 에 인용된 것과 제가 가지고 있는 2판 성경과 약간 상이한 것도 같아서요. 괜히 불필요한 질문을 드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간단히 소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49:0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16 14:58:15 | 김형렬
언니가 들어와 글을 남겨 주니 더 반갑습니다. 저희 언니 가정은 올바른 말씀을 알고 나서 지난 주일부터 가정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조카들이 홈스쿨을 하고 있고 타국인지라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이 가까이에 없는데, 교회를 나가지 않기로 믿음의 결단을 내렸기에 행복하지만 외로울 것입니다. 형제 자매님들께서 저희 언니 가정을 기억해 주시고 외롭지 않도록, 믿음의 동역자들을 붙여 주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10-03-16 13:49:02 | 진숙희
반가워요.일본의 채자매님은 오늘 저희교회를 방문하신다하고 지난 주에는 씨애틀에서 부부가 방문오셨고 독일의 정형제님은 글로 마음을 나누어 주시고 호주의 최상만형제님은 항상 저희를 격려해 주시고 ...흠 ...지구의 곳곳에 흩어져 있는 성도들이 있어 더욱 주님의 말씀이 빛이 나네요. 두 자매가 이렇게 영적으로도 일치를 한다는 것도 특별한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드문 일인데 너무 부러워요.감사합니다...
2010-03-16 11:18:26 | 정혜미
안녕하세요? 저는 4년 전부터 중국에 살고 있는 진미희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남편을 따라 이곳에 와서 살게 되었고, 두 아들(17세, 12세)을 두고 있습니다. 제가 keepbible을 알게 된 것은 작년 여름 동생의 소개를 통해서입니다.   그 이후 거의 날마다 이곳에 들어와 설교말씀과 세미나 성경교리 강해등 강의를 듣고, 글들을 읽으면서 성경 전체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과 또한 사탄의 계획도 보게 되는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에서 발행된 흠정역 성경과 도서들을 공부하며 제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많은 부분을 바로 잡게 되었고, 앞으로 우리 가정이 나아가야 할 신앙의 방향도 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채워지지 않았던 영적 갈증과 진리를 찾아 헤매던 방황의 끝이라고나 할까요?   지금은 하루에 한번 저녁시간에 가족이 함께 강해와 여러 유익한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고 있고, 게시판에 올라오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좋은 글들도 기회 되는 대로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도 하며 영적인 기쁨을 누리고 있고, 이이들에게 바른 신앙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이 저의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해 계속적인 지도를 받고 싶고, 여러분들은 저희를 모르시지만 이미 친숙한 정동수 목사님과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keepbible를 통한 귀한 사역이 진리를 사모하는 모든 이들에게 나침반이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0: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3-16 11:04:42 | 진미희
안녕하세요?   지금까지는 설교 동영상을 사랑침례교회에 링크시켜서 우리 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독자들이 설교 동영상도 음성 설교 파일과 같이 다운로드 받아서 아무데서나 보았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일단 오늘부터 설교 동영상을 자료실의 영상 자료에 올립니다.   그러니 설교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기 원하는 분은 자료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또 그냥 사이트에서 보기 원하는 분은 예전처럼 설교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0-03-15 19:07:1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