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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다 지파에 속한 이새의 막내아들. 그는 주전 1085년경에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으며 세속 역사나 성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들 가운데 하나이다. 그의 생애는 삼상16:1-왕상2:46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는 사울을 대신해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였고 왕좌에 오르기 전에 이미 유명한 대언자 사무엘의 의해 거룩히 구분되어 기름 부음을 받았으며(삼상16:1-13)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가운데 오랜 동안의 역경과 위험을 잘 이기고 나갔다. 젊을 때에 그는 목동으로 생활하며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께 충성하며 대담한 삶을 살았고 그러다가 음악 하는 자로서 행동이 곧바르고 단정한 자로 사울 왕의 궁정에 들어가 왕을 위해 봉사했다. 그는 때로 악한 영의 영향을 받은 사울 왕을 위로하고 그에게 맑은 정신을 갖게 해 주었으나 블레셋 사람들과의 전쟁이 있을 무렵에 왕의 궁에서 나와 아버지의 양떼를 지킨 것으로 보인다. 그 후 그는 하나님의 섭리로 이스라엘 군대의 진영을 방문하여 용맹스럽게 블레셋의 투사 골리앗을 죽였고 그 뒤 왕에게로 돌아와서 명예를 받고 군대를 다스리며 지혜롭게 행동하여 백성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얻었다. 그러나 사울의 시기로 인해 그는 유다의 광야로 피신하고 거기서 600여 명의 무리를 얻고 그들을 지도하여 이스라엘의 원수들을 대적하였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사울의 무서운 추격을 받았으며 그 와중에 그를 죽일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손을 들어 그를 대적하지 않았다. 후에 그는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하여 거기로 가서 아기스의 영접을 받았고 그 뒤 사울과 요나단이 죽자 자기 땅으로 돌아와 왕권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는 즉시 헤브론에서 유다의 집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고 7년 동안의 어려움을 겪은 뒤에 만장일치로 이스라엘 전 지파의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조를 설립했으며 그의 가문은 유다가 바빌론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갈 때까지 지속되었다. 그는 왕으로서 먼저 하나님께 충성을 다했고 자기가 부름 받은 모든 일에서 책임 있게 행했다. 그는 하나님의 궤를 명예롭게 기쁘게 거룩한 도시로 가져왔으며 정성을 다해 경배 드리는 규례들을 수정했고 또 공평하게 백성을 다스리며 민족의 번영을 추구했다. 그의 지혜와 에너지로 인해 유다 왕국은 굳건하게 섰다. 또 그는 용사였으므로 외세의 침입을 막고 또 성공적으로 약속의 땅 너머에까지 왕국의 영토를 확장해서 홍해에서부터 유프라테스에까지 이르게 했다(창15:18; 수1:3-4). 사울, 다윗, 솔로몬의 영토 지도 참조(30). 또한 그는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으로 백성을 부유하게 하였으며 자기 아들 솔로몬이 지을 성전을 위해 많은 물건을 예비하였다. 그러나 다윗 역시 번영과 무제한의 권력으로 인한 비도덕적 영향들을 다 피하지는 못했으며 여러 가지 강한 유혹에 말려들어갔다. 비록 그의 삶 전체가 그를 둘러싼 다른 왕들에 비해 흠이 적고 훌륭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큰 죄들에 빠졌다. 그 당시의 다른 사람들처럼 그는 여러 아내를 두었고 결국 그것으로 인해 큰 고통을 맛보게 되었다. 우리야와 밧세바 사건에서 드러난 그의 죄는 정말로 사악한 것이었지만 그는 어리석은 꿈에서 빠져나와 먼지와 재속에서 회개하고 책망과 형벌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였다. 그 이후로 그는 여러 번 고통을 당하며 겸손해지고 자신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집안에서는 물고 뜯는 일과 근친상간과 배반하는 일이 일어났다. 다말과 암논과 압살롬의 사건은 그들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을 찢어놓았다. 또 압살롬과 세바와 아도니야의 반역과 그의 백성들을 괴롭게 한 기근과 재앙 그리고 요압의 범죄 등으로 인해 그는 다음과 같이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 “오 내게 비둘기같이 날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내가 멀리 날아가 안식하리로다”(시55:6).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역경은 좋은 열매를 가져왔으며 그는 아도니야의 반역 때에 자신의 성실함과 불굴의 의지를 잘 보여 주었다. 요압과 시므이에 관해 그가 솔로몬에게 책무를 준 것은 공의를 담은 목소리였으며 결코 보복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왕상2:5-9). 그는 성전을 짓기 위해 많은 것을 예비하였으며 백성을 불러 주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게 하였고 40년간 통치하다가 71세에 죽었다. 그는 정신적으로도 능력이 탁월했고 또 살면서 많은 것을 습득했다. 그는 대부분의 경우에 친절하게 관대하게 성실하게 인내하며 행동했고 경건하게 주 자기의 하나님께 경배하며 그분을 찬양했다. 그는 정치가요 용사요 또 시인이었다. 그의 시편 속에는 그 자신의 솔직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 있고 또한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의 말씀들이 들어 있다. 시편들은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이 헌신하고 그분을 찬양하는 일에 큰 역할을 했다. 비록 그가 베들레헴의 골짜기와 시온의 언덕에서 히브리말로 시편을 지었지만 그것들은 후에 많은 나라의 말로 번역되어 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용기와 희망과 인내를 주었다. 또한 그는 성전에서의 경배 의식에 시편들을 도입함으로써 이전의 의식을 더욱 보강시켰다. 시편 참조. 다윗은 왕으로서 그리스도의 예표가 되었다. 그가 정복하여 세운 왕국은 그리스도의 왕국의 그림자가 되며 사실 그의 핏줄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메시아로 오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며 궁극적으로 다윗의 왕좌에 앉아 온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  
2009-04-22 12:45:18 | 관리자
  므낫세 지파에게 배당된 도시 중 하나(수17:11; 대상7:29). 여호수아는 이 가나안 도시를 빼앗았으나 므낫세 지파는 그곳의 거주민을 몰아내지 않았다(수12:21; 삿1:27).  
2009-04-22 12:44:12 | 관리자
  새롭게 출생하는 것. 이것은 성령님의 사역으로 죄들 가운데 죽어 있던 혼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되어 의에 이르는 것으로서 성경에서는 ‘다시 태어나는 것’ 혹은 ‘위에서 태어나는 것’으로 표현되어 있다(요3:3-7). 이것은 새로운 창조물이 되는 것이고(고후5:17) 죽었다가 살아나서 거룩함의 새 삶에 이르는 것이며(엡2:1) 마음에 그리스도가 형성되고(갈4:19)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벧후1:4). 이것을 이루는 분은 오직 성령님 한 분 뿐이며(요1:12-13; 3:4; 엡2:8-10) 그분께서는 복음의 진리를 사용해서 이 일을 이루신다(고전4:15; 약1:18; 벧전1:23).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에서 유대인들의 지도자이고 바리새인이며 랍비이고 산헤드린 공회 회원이며 율법과 성경에 해박한 이스라엘의 선생 니고데모에게 “네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한다.”(요3:3-5)고 말씀하셨다. 니고데모는 유대인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출생 특권을 부여받았지만 그런 특권으로도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내가 늙었는데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했고 이에 주님은 육에서 난 것은 육이고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기 때문에 사람이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함을 보여 주셨다(요3:6). 사람은 육으로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마귀의 자녀이다(요일3:10; 요8:37-44).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위해서는 오직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원자로 받아들여 하늘로부터 다시 한 번 태어나야 한다(요1:12). 새로운 탄생은 발달 또는 개혁이라고 불리는 변형에 의해 옛 본성이 새 본성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종교적인 감화 혹은 개혁이 옛 본성을 가진 육체를 개선시킬 수 있지만 그것은 여전히 종교적인 육체일 뿐이다(마7:16). “이디오피아 사람이 자기 피부를, 표범이 자기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겠느냐? 그리할 수 있을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렘13:23). 사람의 상태 선도 참조(87). 새로운 탄생 즉 다시 태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영에 의해 새로운 본성을 이식하는 것이다. 자연적으로 생명이 탄생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모든 생명은 앞서 존재한 생명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죽은 돌은 스스로 무기적 상태에서 유기적 상태로 전환될 수 없다. 이 두 세계 사이에는 문이 하나 있으며 이 문은 유기적 세계 쪽으로 열려 있다. 돌은 그 문을 열 수 없는 반면에 식물은 열 수 있다. 식물은 그 뿌리들을 흙 속으로 밀어 넣음으로써 돌을 부술 수 있으며 돌의 화학적인 구성 요소들을 취하여 그 요소들에 자신의 생명을 부여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 사이에도 문이 하나 있는데 이 문은 육적인 쪽에서는 열 수 없다. 그러므로 영적인 생명을 소유하기 위해서 사람은 위로부터 태어나야만 한다. 영의 세계에서는 성령님께서 아버지가 되시고 사람의 마음이 태(어머니)가 되어 그 안에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이 떨어지게 된다(벧전1:23).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사람의 마음에 떨어질 때 성령님에 의해 생명력을 부여받지 못하면 새로운 탄생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공부해도 회심하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요5:40). 그 말씀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과 화합되어 생명력을 가질 때 드디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히4:2). 이때에 비로소 그 말씀이 자기 임무를 수행하고 그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창조물이 된다. 사람이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며 그 뒤 죄의 해독제가 있음을 알고 그것을 자기에게 적용해야 한다. 죄인 참조.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지고 있으므로 예수님의 일을 하며 그분의 인격을 표출한다. 즉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새로운 성향과 기질을 소유하여 말과 행실이 달라지며 하늘의 일들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하고 하늘의 음식을 먹으며 새 노래를 부르고 세상의 교제를 버리며 하나님의 사람들과의 교제를 추구한다. 이 변화 속에서 하나님의 윤리적, 도덕적 형상이 그 혼에게 되돌아가며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원리가 심겨진다. 믿음을 생산하는 다시 태어남은 칭의에 의해 완성되며 그리스도 안에서 아기가 그분 안에서 장성한 자가 되어 하늘에 이르기까지 성화의 과정이 시작된다. 칭의, 성화 참조.  
2009-04-22 12:43:40 | 관리자
  I. 야완의 둘째 아들(창10:4). II. 스페인 남부의 고대 도시. 이곳은 페니키아의 식민지로 히브리 사람들과 페니키아 사람들은 이곳과 무역을 많이 하였다. 다시스가 서쪽에 있었다는 사실은 서쪽으로 이주한 엘리사와 깃딤과 도다님과 함께 다시스가 언급되기 때문에 확실하다(창10:4). 겔38:13에 따르면 이곳은 중요한 교역 장소였고 은과 쇠와 납 등을 수출하였다(렘10:9; 겔27:12, 25). 요나는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다가 폭풍을 만나 고래 뱃속에 들어갔으며 거기서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체험하고 니느웨로 가서 회개의 말씀을 선포하였다(욘1:3).  
2009-04-22 12:41:36 | 관리자
  소아시아 남동부에 있던 길리기아의 유명한 도시. 사도 바울의 1, 2차 선교 여행 지도 참조(42). 다소는 지중해에서 1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었으며 그리스 철학과 문학이 발달해서 한때는 아테네와 알렉산드리아와 비길 만하기도 하였고 아우구스투스의 명령에 따라 자유 도시가 되어 번영을 누렸다. 사도 바울은 다소에서 출생한 유대인으로 예루살렘에 가서 가말리엘의 지도를 받기 전에 여기서 초등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여기 거하던 그의 선조들은 어떤 식으로 로마의 시민권을 취득하였다(행9:30; 11:25; 22:3).  
2009-04-22 12:40:58 | 관리자
  갈릴리에 있는 외딴 산. 이곳의 높이는 산기슭에서부터 400미터이고 그 옆에는 나사렛, 기손 시내, 나인, 엔돌 등이 있다. 이곳은 잇사갈과 스불론의 경계에 놓여 있고(수19:12, 22) 바락의 군대는 시스라와 싸우기에 앞서 여기에 진을 쳤다(삿4:6, 12, 14).  
2009-04-22 12:38:29 | 관리자
  이집트의 도시(렘2:16, 43:7, 9). 이곳은 겔30:18에서 드합느헤스라 불리며 갈대아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멸망시킨 뒤에 요하난과 여러 유대인들이 대언자 예레미야를 이끌고 이 도시로 피난을 갔다(렘43:7-9; 44:1). 겔30:18의 경고를 보면 이 도시가 매우 크고 중요했음을 알 수 있다.  
2009-04-22 12:37:13 | 관리자
  시리아의 수도. 이곳은 창14:15; 15:2에 처음 언급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이곳은 바라다 강변의 둘레가 80킬로미터 정도 되는 비옥한 평야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동쪽으로는 아라비아 사막이 있고 다른 쪽에는 산들이 있다. 다마스커스 주변과 북쪽 지역은 성경에서 ‘시리아의 다마스커스’라고 불린다(삼하8:5). 이곳에는 자체의 왕들이 있었지만 나중에 다윗이 그곳을 점령했고(삼하8:5-6) 여로보암 2세도 점령했다(왕하14:28). 그 당시 이곳의 역사는 나아만, 벤하닷, 하사엘, 르신 등의 이야기를 통해 성경에 기록되었다. 이곳은 나중에 디글랏빌레셀에 의해 정복되었고(왕하16:9) 아시리아, 바빌론, 페르시아, 그리스 이후의 셀레우코스 왕조, 로마 사람들에 의해 통치를 받았고 사도 바울 시대에는 당분간이나마 아라비아의 아레다 왕 즉 헤롯 안디바의 장인의 지배를 받았다. 그 당시 여기에는 유대인들이 떼를 지어 거했으며 네로의 명령에 의해 단 번에 10,000명이 죽기도 했다고 요세푸스는 기록한다. 이곳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사도 바울이 회심한 장소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행9:1-27; 22:1-16). 신약시대의 땅 지도 참조(39).  
2009-04-22 12:36:01 | 관리자
  페르시아 왕국의 금 동전(스2:69). 이 말은 그리스어 드라크마와 같은 기원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가치는 대개 십분의 삼 세겔 이하이다.  
2009-04-22 12:34:00 | 관리자
  I. 메대 사람 다리오(단5:31; 9:1; 11:1). 이 사람은 아스티가게스의 아들로서 메대 사람들의 왕이었으며 어머니 쪽으로 에빌므로닥과 고레스의 삼촌이었다. 그는 갈대아 사람들의 벨사살 왕을 폐위시키고 2년 후에 죽을 때까지 왕좌를 차지하였으며 그 후에 왕좌는 고레스에게 넘어갔다. 그의 통치 때에 다니엘이 사자 굴에 던져졌다(단6:1-28). II. 다리오 히스타스피스. 에스라와 학개 그리고 스가랴 대언자에 의해 언급된 이 왕은 고레스가 유대인들에게 칙령을 내려 성전을 지으라고 했으나 그 후에 유보된 것을 다시 회복시켜 유대인들이 공사를 하도록 허가한 인물이다(스4:1-24; 5:1-17; 6:1-22; 7:1-28). 그는 주전 521년경에 마기승족의 왕위 찬탈자 스메르디스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고 36년 동안 통치하였다. 그는 정부를 수사(수산)로 옮겼고 바빌론이 자기를 대적하여 반역을 일으키자 반역을 제압하고 바빌론의 성벽을 무너뜨려 렘51:58의 예언을 성취했다. III. 다리오 코도마누스. 느12:22에 언급된 이 왕은 페르시아의 왕들 중에서 가장 용맹스럽고 인자한 왕이었다. 알렉산더 대제는 여러 차례 그를 패배시켰고 마침내 260년의 역사를 가진 페르시아 왕국을 무너뜨렸다. 다리오는 6년간 통치한 뒤에 자기의 장군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으며 이로써 단8:1-27에 나오는 예언이 성취되었다. 다니엘은 숫양이라는 상징으로 페르시아 왕국이 거대해지는 것을 예언했고 이 양이 뿔로 서쪽과 북쪽과 남쪽을 밀고 들어가나 아무도 그를 저지하지 못하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런데 이 숫양은 서쪽에서 나와 땅에 닿지 않고 온 세상을 휘저으며 다닌 염소 즉 눈과 눈 사이에 큰 뿔을 가진 염소인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파멸되었다. 다니엘의 예언은 역사상 일어난 일을 너무나 명확하게 보여 주기 때문에 더 이상 추가할 것이 없다.  
2009-04-22 12:33:2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