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역시 성도의 섬기는 대상인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버려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호4:6; 6:6)
이런 의미에서 성경 읽기표도 성도들의 하나님 알기 및 바른 성경 통독 확산에
큰 힘을 보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11-04-15 19:13:06 | 소범준
감사합니다.
뉴에이지의 핵심이 바로 사탄 그 자체임이 드러나는군요..
성경 말씀대로 되어 가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고
우리 모두가 조심해야 할 사안인 것 같습니다..
2011-04-15 18:29:55 | 소범준
감사합니다.
2011-04-15 17:38:10 | 소범준
이 외에도 침례를 세례라고 우긴다든지, 무화과 나무의 비유에서 무화과나무를 이스라엘로 해석하는 경우, 이러한 몇 구절에 대한 해석의 차이로 인하여 잘못 해석하는 당사자나 듣는 사람의 구원이 좌우죄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석하는 사람의 경우 대다수는 문장을 이해하는데 있어 상당한 장애가 있거나 성경을 말씀 본연의 뜻대로 해석하지 않고 자기가 믿고 싶은 대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짙은 관계로 그 외의 다른 성경말씀도 잘못된 시각으로 보며, 엉뚱하게 해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더 크고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문제입니다.
2011-04-15 13:38:01 | 류인선
목사님, 죄송한데요..
여기 홈페이지가 뜨질 않네요..
이 홈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네요..;ㅎ
2011-04-13 22:28:15 | 소범준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고후12:9)
형제님의 삶에서 이 말씀이 성취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정말로 이런 분들도 있구나, 하면서 많은 도전을 받고 갑니다.
그리고, 형제님께 말씀을 선물합니다.
"지혜로운 자들은 궁창의 광채같이 빛나고 많은 사람을 의로 돌아서게 하는 자들은
별들과 같이 영원무궁토록 빛나리라."(단12:3)
"우리가 잘 행하는 가운데 지치지 말지니 기진하지 아니하면 정하신 때에 거두리라."(갈6:9)
샬롬 !^^
2011-04-13 21:49:59 | 소범준
저도 동감입니다. 저는 그 나이 때 어땠었나... 소 형제님을 통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2011-04-13 19:11:33 | 김재욱
제가 위에서 연대를 약 100년 전 쯤이라고 했는데. '청나라 시대 까지'(= 조선시대 까지) 라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2011-04-13 12:41:16 | 류인선
예수님께서 그런 율법의 의를 다 이루셨는데,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명백히 우리가 이스라엘 밖에 있었던 이방인들인데
참으로 어이 없는 인간들이죠..
2011-04-13 12:04:32 | 소범준
주님, 이런 것이 없었다면 제가 진실을 어찌 볼 수 있었겠습니까?
주님 감사합니다.
참으로 지금 시대가 마지막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계3:14-22)임을 직감합니다.
다시 각성하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
제발 폴 워셔 목사님 같은 분 뿐만이 아니라
이같은 분들이 더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정호 형제님 감사합니다.
2011-04-13 11:48:45 | 소범준
거듭 감사합니다.
제가 잘 몰랐던 부분이었습니다.
김문수 형제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알지 못했던 부분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안에서 복음과 주님의 빛을 증거하시는 주님의 도구 되시길 기도합니다.
2011-04-13 11:33:34 | 소범준
실은 저도 놀랐어요.
저는 나이 사십이 넘도록 무엇을 했나 싶은게..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 보다는 형제님으로 인한 감사와 기쁨의 마음이 더 컸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
2011-04-13 10:54:06 | 이은희
격려와 진심 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아직 막내라서 제겐 보이지 않는 미숙함이 있군요.
사실은 저도 흠정역 성경을 갓 알았지만(놀라지는 마세요..)
흠정역 성경에 있는 말씀들을 보면서 많이 놀랍습니다.
정말로 이전 성경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감동인 것 같습니다.
2011-04-13 08:45:58 | 소범준
(요 3:5, 킹흠정)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5, KJV) 『Jesus answered,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
위의 부분 우리말에서
(요 3:5, 킹흠정)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도"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5, KJV) 『Jesus answered,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도" 자를 더 넣어 주는 것이
영어의 뜻을 더 확실하게 살려서 우리말로 옮겨지는 면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11-04-13 03:22:38 | 박철현
소범준 형제님!
반갑습니다. 나는 대학교 1학년 재학중이라고 하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글을 접했는데
막상 글들을 읽으면서 담겨진 정보와 가치에 깜짝 놀랐습니다.
무시하는 생각은 없이 담담히 보고 있다가 글속의 지식의 접근방식과 관찰의 깊이에 나도 모르게 정신이 번쩍들 만큼 놀랐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이 이렇게 까지 사고영역을 갖고 있다는 사실에 참으로 저로써는 놀라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위기의식도 느껴지는군요! 여기서 말하는 위기의식이란 세상에서 살아감에 있어서 어떤 자기 경쟁력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에서 젊은 세대들의 역량이 뛰어남에 내가 뒤쳐지는 뭐 그런 느낌이지요 ㅎㅎㅎ
형제님을 통해서 좋은글, 귀한글 보았습니다.
저는 마흔살이 넘어서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 피부로 와 닷고 경이롭다는 것을 발견해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아는 것도 아닌 아주 작은 부분들을 알았을 뿐인데도 저로써는 감격과 감동과 감사 뿐입니다.
누구나 자기 자신을 자기가 잘 알듯이 저도 제자신이 어떠한지를 잘 아는데 그런 내가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을 펼쳐놓고 스탠드 조명아래서 말씀을 읽고 있노라면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지 실감하며 감사한답니다.
이런표현은 적절치 않을 수 있는 말이지만 세상말로 '나는 억세게 운이 좋은 넘이다.' 그러한 마음입니다.
어느 분께서 저에게 앞으로도 형제님의 성경 공부에 큰 진전이 있기를 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데까지만 말하면 됩니다. 하셨는데 이 말을 형제님께도 드리고 싶네요!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공부도 잘하셔서 삶을 잘 이루어 가시고 성경 공부에도 큰 진전이 있어서 많은 선하고 아름다운 일들이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또한
2011-04-12 23:34:03 | 노영기
갈6:9 - 우리가 잘 행하는 가운데 지치지 말지니
우리가 기진하지 아니하면 정하신 때에 거두리라.
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언제이든지 계속 기도/후원으로 싸워야겠습니다.
저는 아직 기도밖엔 할 수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목사님과 그리스도 예수안에 팀 여러분,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승리하십시오 ! 샬롬^^
2011-04-12 21:46:22 | 소범준
갈6:9 - 우리가 잘 행하는 가운데 지치지 말지니
우리가 기진하지 아니하면 정하신 때에 거두리라.
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언제이든지 계속 기도/후원으로 싸워야겠습니다.
저는 아직 기도밖엔 할 수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목사님과 그리스도 예수안에 팀 여러분,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승리하십시오 ! 샬롬^^
2011-04-12 21:46:22 | 소범준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이거 매년마다 열리나요?
혹시라도 열린다면 참석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1-04-12 19:28:44 | 소범준
아.. 역시 단어 한글자라도 대충 넘어갈 수만은 없겠군요..ㅎ
좋은 지적이십니다.
단순히 입술과 겉보임으로만 울고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자신의 죄의 길을 버리고 그 길에서 나와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회개라 할 수 있겠군요..
2011-04-12 18:19:30 | 소범준
귀한글 감사합니다 아주 적절한 예와 비유를 사용하여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
2011-04-12 17:17:26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