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견입니다. 위 마태복음 11장 22절에 '그 날에' 라고 시작합니다. 이 말은 주의날 또는 주님이 지상강림하시고 일어나는 일로 보아야 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교회는 이미 모두 휴거 되었고 남겨진 자들 안에서 대 환란의 때를 끝나면서 주님앞에서 회계보고하는, 즉 환란을 통과했던 사람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신것으로 믿습니다.
그렇다면 교회가 휴거되고 남은자들 안에서 뒤늦게나마 회심한 환란성도들과 창세에 없던 환란인지라 지푸라기라도 잡을 심정으로 기독교적 모양세를 취하는 어떤 종교적 행위와 자기열심에 빠져있는 가라지들도 있다고 보아야 하겠지요!
7년대환란 가운데 기독교라는 시스템이라는 틀안에서 종교적 행위가운데 열심을 내는 현상이 강하게 일어나고 성령님의 역사가 아닌 미혹의 영을 통한 종교통합,종교화합, 또는 적그리스도에 의해 이용당하는 그런 기독교적 행위들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21절 끝부분에 보면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라고 직접 그때의 일어날 일들을 아시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아버지의 뜻을 따라 행하지 않는 기독교적 행위들이 넘쳐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허다한 무리들이 그것에 미혹되는 일들이 발생하겠지요!
23절 끝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언(설교)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도 내쫓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많은 놀라운 일들을 일으키는 이런 가칭 기독교인들을 예수님께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단죄하시고 판결하시는 대목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죠?
또한 확실한 것은 23절 시작에 '그 때에'라고 미래에 있을 그 시점에 적용되는 표현으로 정확하게 구분지어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현재의 많은 개신교회와 목사들이 종교행위과 관습으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으나 위 구절의 사람들을 현 개신교회와 목사, 성도들로 단정하는 오류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교회가 다 들림받은 후에 남겨진 자들중에 나타나는 이들에 대해서 예수님은 나는 애초에 한번도 너희를 알았던 적이 없다 라고 미래의 일을 예수님이 복음 전파하시는 현시점에서 과거형으로 말씀하신 것이라 판단됩니다.
송재근 형제님!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4-08 15:38:18 | 노영기
“angel”과 “천사”
(계 1:20) 『곧 네가 본, 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일곱 금 등잔대의 신비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본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니라.』
The seven stars are the angels of the seven churches
(계 2:1) 『에베소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있는 이 곧 일곱 금 등잔대의 한가운데를 거니는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Unto the angel of the church of Ephesus write
이 외에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필라델피아, 라오디게아 교회의 천사들에게도 편지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천사(天使)들은 각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성도들임을 익히 잘 이해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잘 아시는 내용을 굳이 거론하는 이유는, 정동수 목사님의 마태복음 강해를 보다가 계시록에 나오는 이 “angel”이란 단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매우 고심하셨다는 말씀과 번역의 애로사항을 토로하시는 장면을 보고 확신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ngel”을 “천사”로 번역한 것은 지극히 옳은 것입니다.
물론 이 천사는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타난 천사나, 신약시대의 초 중반에 사도와 성도들에게 나타난 천사들과는 다른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사람”입니다. 영적인 존재인 천사와는 성격이 다르기는 하지만 그 역할(messenger)에 있어서는 동일합니다.
한자문화권에서의 천사(天使)라는 단어에 대해 이해하려면 약간만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됩니다. - 약 100년 전까지 외교문서에 사용된 단어입니다.
중국황제는 자칭 하늘의 아들이라고 하여 천자(天子)라 불렸습니다.
-파라오가 태양신의 아들이라고 불렸던 것처럼.
조선시대 까지 많은 나라들이 중국을 중심으로 조공무역을 하였습니다(일본은 소외됨).
현대의 우리가 생각하는 조공무역은 왠지 비굴한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이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과거의 조공무역은 약소국의 생존을 위해 귀중한 무역수단이었습니다.
작은 나라에서 큰 나라에 조공을 바치면, 대국(大國)이 선물을 받기만 하고 가만히 있을 수 없다 하여 답례의 물품을 보냅니다.
답례품은 최소 두 배 정도이며, 두 배 정도는 조공을 바친 나라의 사신 일행이 가지고 돌아가지만, 예우를 갖추고자 하는 나라(조선 등 중요한 동맹국)에는 4~5배 이상 까지도 답례품을 보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물자를 보낼지 결정하는 일과 물자를 모으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양도 많으므로 정식으로 사절단을 갖춰서 호송부대와 함께 보내게 됩니다.
이 사절단을 천자의 사절(天子의 使節)이라고 하며, 줄여서 천사(天使)라고 불렀습니다. 그 역할은 물론 황제의 선물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중국어 성경이 번역되었을 당시 구약성경의 “angel”을 “천사”로 번역한 것은 매우 적절했으며, 그 적절함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사료됩니다.
※천제(天帝)의 사절(使節)=천사
개역성경에서는 천사를 사자(使者)라고 번역했는데, 이는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보낸 주체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으므로 의미가 정확하지 않거나 약하고 한자를 모르는 어린이들이들이 동물로 오해 할 수도 있습니다. 천사라고 하지 않고 '사자'라는 단어를 사용하며면 "하나님의 사자"라고 해야 분명한 뜻이 전달됩니다.
따라서 angel을 천사로 번역한 것에 문제는 전혀 없으며, 천사라는 단어의 유래와 의미를 설명해주는 일이 필요할 뿐입니다. (angel = ambassadors)
그런 의미에서 사도들도 하나님의 아들(진정한 의미의 天子)께서 교회를 위해 보내주신 천사들이었습니다.
(고후 5:20)“그런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너희에게 간청하시는 것 같이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한 대사가 되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해하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0: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4-08 13:34:17 | 류인선
아멘!
이런 글은 목사들이 많이 봐야 하는데.....볼 사람들은 안보고......국민학교 시절 교장선생님이 아침조회 시간에 훈시를 할 때면, 착한 애들만 추운 운동장에서 떨며 끝가지 듣는데, 그 말을 꼭 들어야 할 아이들은 지각을 하거나 결석을 해서 못듣더군요.
2011-04-08 13:31:30 | 류인선
개역: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개역은 "알지 못하니"라고 현재 시제로 번역했습니다.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구절을 가지고 "대언자 노릇을 하고 마귀를 내어쫓고 놀라운 일을 하던 하나님의 사람들도 나중에 이 사람들처럼 버림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현재 시제가 아니라 과거 입니다. 주님께서는 "나는 애초에 한번도 너희를 알았던 적이 없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그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결코 거듭나지 않았던 사람들입니다.
2011-04-08 09:59:34 | 김문수
잘 봤습니다(만화는 한킹을 쓴 것과 천사가 날개를 단 것이 옥의 티로군요.^^)
내용은 정말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2011-04-08 09:43:27 | 김재욱
예전에는 개역성경도 잘 안읽고 교계에서 이단으로 판정된 어느 특별한분(?)의 성경공부만 하다보니
그분의 새로운 신학(?)에만 몰두하였고 성경에 대해서는 대충대충 알았었던 것들이 너무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킹제임스 흠정역을 통해 흐릿하거나 불분명하게 알던 것들을 정확하고 명확하게 알게됨을 주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교회에서 하는 "디모데스쿨 성경공부" "마태복음특강" 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1장 까지 진도나가는데도 40분 분량으로 45회 강의가 걸릴만큼 방대한 분량을 배우고 있고
마태복음에 대해 잘못 알고있던 부분을 배우고 깨닫고 있습니다.
많이 은혜받고 놀랍고 하던중에 그중에서도 정말 제일 소름끼치는 대목을 발견했습니다.
그대목은 마태복음 7장 21절에서 23절 부분이고
정확하게는 23절부분이 제일 충격적이었습니다.
마 7:23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결코 알지 못하였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And then will I profess unto them, 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e that work iniquity.
심판의 날 주님 앞에서 책망을 듣는 부분인데 많은 사람들이 주의 이름으로
대언하고, 마귀를 내쫒고, 많은 놀라운 일을 행하였다고
항변하자 주님께서 대답하신 부분입니다.
나는 결코 너를 알았던 적이 없다. 즉 한번도 알았던 적이 없었다고 하시는 대목입니다.
이땅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고 목사를 하고 선교사를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실제로 위에 기록된 말씀처럼 그분들이 주의 이름으로 대언하고, 마귀를 내쫒고 , 많은 놀라운 일들을 행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결과는 예수님이 그들을 "한번도 알았던 적이 없었다" 고 단호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얼마나 무섭고 소름끼치는 일 입니까?
다시한번 혹시 내가 그 많은 사람들중에 한명이 아닌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미국 칙 출판사에서 나오는 만화 전도지 "144편 비행기" 를 추천해 드립니다.
샬롬![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0: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3 17:24:45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2011-04-08 00:18:02 | 송재근
메릴 엉거 박사의 책에서 본 것 같습니다.
2011-04-07 23:06:36 | 류인선
아멘은 진리에 대하여 하는 말이죠. 감정이 아니라.
2011-04-07 23:04:34 | 류인선
이 밤에 너무나도 잊고 있었던 한가지 우리 소망을 깨닫게 해주는 찬양이었습니다.
주님과 살리라 영원히 살리라
이 가사처럼 하나님만이 저희의 생명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이 어두운 현실에 마음으로 찬양해 봅니다.
2011-04-07 03:10:29 | 채희녀
King James Bible을 사용하시는 "Keith Piper" 라는 호주에 계신 목사님이십니다.
이곳에서 이분의 글을 접하게 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
"Established in the faith"라는 좋은 양육교재도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제가 가지고 있는 파일을 보내드릴께요. 가끔씩 발췌해서 우리교회(Faith Baptist Church) 중고등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메일주시면 자료보내드릴께요. seaway2010@gmail.com
2011-04-06 13:27:20 | 최형철
예리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Ellen G. White 의 글이 섞여있는 걸 저도 미쳐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필요한 책들만 잘 선택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3번링크에서 다운받는 방법은 책제목 클릭하시면 좌측 상단에 PDF download 라는 파란색계통의 박스가 나오는데 그걸 누르시면 됩니다. 피흘린발자취(The trail of blood) pdf 파일도 첨부합니다.
http://www.baptistbecause.com/tracts/trailblood.pdf
2011-04-06 12:50:22 | 최형철
김문수 형제님의 말이 맞습니다.
1번 링크에서는 조심해서 봐야 할 책들이 있습니다.
2011-04-06 11:36:15 | 관리자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료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 링크에서 "-x" 를 지워야 정상적으로 연결됩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whatsaiththescripture.com/Fellowship/Andrew.Murray.html
1번 링크의 도서 목록에는 일반인의 관점에서 기독교 서적으로 간주된 책들이 다 링크되어 있으니 가려서 읽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Watchman Nee의 책이나 안식교의 창시자 Ellen G. White의 책들도 연결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으시기 바랍니다.
2011-04-06 03:11:42 | 김문수
안녕하세요?
익산의 믿음침례교회에서 섬기고 있는 형제입니다.
2년여 동안 아이디, 패스워드 오류로 접속을 못하다가 이제서야 로그인 했습니다.
성경검색을 비롯한 훌륭한 자료들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요즘 노트북이나 아이패드가 보편화되고 있어서 영어가 가능하신 분들에게 영문 신앙서적을 PDF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Andrew Murray 목사님이나, R.A Torray 목사님, E. M. Bounds 등 이전 시대를 살다가신 믿음의 선배 분들의 좋은 책들을 자유롭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1. http://www.prayerforallpeople.com/free.shtml
2. http://www.ccel.org
3. http://www.whatsaiththescripture.com/Fellowship/Andrew.Murray.html
위 사이트에 링크되어 있는 교회사 관련 너무 좋은 책을 언급하자면 1660년까지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기록한
Thieleman J. van Braght(1625-1664)의 "Martyrs mirror"입니다. A4 기준 2000 page가 넘을 정도로 방대한
분량이지만, 죽음을 앞둔 성도들을 격려할 목적으로 쓰여진 역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가 잘 아는 '폭스의 순교사화'가 이 책을 바탕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http://www.homecomers.org/mirror/intro.htm <= 링크 문서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http://www.christianbook.com/martyrs-mirror-thieleman-van-braght/9780836113907/pd/611390X?item_code=WW&netp_id=107075&event=ESRCN&view=details
개인적인 얘기를 잠깐 말씀드리자면, 1994년 고등학교 시절, 윌리암 에스텝의 "재침례교도의 역사"를
눈물을 쏟으며 새벽녘까지 읽어내려갔습니다. 당시 제가 다니던 기독교 장로회에 속한 교회에서 나이가 찼으니
세례를 받으라고 할 때, 순교자들의 모습이 떠올라 침례를 받겠다며 거절했었습니다. 제가 그냥 세례를 받으면
침례신앙을 지키다 죽어갔던 수많은 성도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는것 같아서요. 역사를 알고나서는 제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는 '누구네 아들 이단에 빠졌다더라'는 편견과 소문을 견뎌야 했지만, 참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번역하셨던 분이 얼마전 교회사 강의를 해주신 정수영 목사님이라니요. ^^
1. 피흘린 발자취
2. 폭스의순교사화
3. 재침례교도의 역사
4. Martyrs mirror
읽을 때마다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들입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 책들입니다.
******
마지막으로
1. Campbell Morgan http://www.gcampbellmorgan.com/eowb.html
2. The writings of William Kelly http://www.stempublishing.com/authors/kelly/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샬롬~[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0:5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4-06 02:41:49 | 최형철
사도행전 공부에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1-04-05 23:56:30 | 김세배
고맙습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2011-04-05 23:55:01 | 김세배
고맙습니다. 잘 선용하겠습니다^^
2011-04-05 23:53:49 | 김세배
지체들과 사도행전을 읽고 있는데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1-04-05 23:51:51 | 김세배
역시 흠정역 성경은 여러 핍박을 당하면서도 꿋꿋이 그 위상을 지키고 있으니,
참으로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악한 자에게는 많은 고통이 있을 터이나
[주]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긍휼이 그를 에워싸리로다.(시편 32:10)
이 말씀이 바른 말씀 위에 굳게 서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우리 성경 신자들과 흠정역 성경의 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멘.
2011-04-04 21:32:25 | 소범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행 19:20)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강력하게 자라고 세력을 얻으니라.”는 말씀이 다시 한 번 이루졌으면 좋겠습니다.
2011-04-04 19:26:23 | 류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