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검색
  • 전체게시글 검색

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12421개
아이언사이드 목사님이 회개에 대해 정리한 책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회개입니다. 참고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2010-06-03 15:02:05 | 관리자
게시물 옮겨봅니다 - 저도 새롭게 알게 되네요 질문: 느브갓네살인가요, 느브갓레살인가요? 왜 킹제임스 성경은 동일 인물의 이름을 달리 표기합니까? 대답: 성경에서 느브갓네살이라는 이름은 왕하24:1에 처음으로 나오며 느브갓레살은 렘21:2에 처음으로 나옵니다. 여호야김 시대에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오매 여호야김이 삼 년 동안 그의 종이 되었다가 그 뒤에 돌이켜 그를 배반하였더니(왕하24:1). 바빌론 왕 느부갓레살이 우리를 치려고 전쟁을 일으키니 원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주께 물으라. 주께서 자신의 모든 놀라운 일들에 따라 우리를 다루시면 그가 우리를 떠나 올라가리라, 하니라(렘21:2). 킹제임스 성경을 보면 동일 인물에 대해 느브갓네살은 60회, 느브갓레살은 31회 나옵니다. 흥미 있는 것은 느브갓레살이 예레미야와 에스겔에만 나온다는 점입니다. 한편 느브갓네살은 열왕기하, 역대기상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다니엘에 나오며 예레미야에도 10회나 나옵니다. 이 이름들은 바빌론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서 유다를 포로로 잡아간 인물의 이름입니다. 대부분의 현대 역본들은 부주의하게 느브갓네살이라는 이름만을 사용하지만 영어 KJV 번역자들은 두 종류의 이름을 사용함으로써 신실하게 히브리말을 보존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같은 사람에 대해 두 이름을 사용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핸슨 교수(James N. Hanson)가 가장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그분은 지난 몇 백 년간의 주석서들을 비교하고 각각의 이름이 나올 때의 문맥을 살펴보았습니다. 그 뒤 그는 느브갓네살은 ‘고귀한 보호자’를, 느브갓레살은 ‘고귀한 종’을 뜻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다시 말해 느브갓레살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수행하는 도구로 쓰일 때 사용되었고 느브갓네갈은 단순히 그의 역사적 행보를 기록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을 자세히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느브(Nebu) : 느보를 가리키며 바빌론의 태양신처럼 고귀한 존재를 나타냄. 갓(chad) : 갈대아를 줄인 말로 바빌론의 제사장 계급을 뜻함. 네(nez) : 보호자 레(rez) : 종 살(zar) : 왕(러시아의 짜르, 카이사르 등이 같은 어원임)
2010-06-03 08:33:55 | 정재훈
안녕 하세요! 올 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흠정역 성경을 읽다가 궁금 한 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예레미아와 에스겔 등 에서 느부갓네살왕이 어떤 때는 느부갓레살 또 다음장에는 느부갓네살 또 다음장은 느부갓레살 등으로 나옵니다 제가 그 전 부터 몇번에 걸쳐 질문을 할까 말까 하다가 몇번 읽는 중에 1년 이상 지나고야 다사 또 이게 자꾸 맘에 걸려 질문을 해 봅니다  혹시라도 잘 못 되었으면 우리가 바른 성경을 보는 사람들로서 바르지 않은 성경을 보는 사람들에게 공격 거리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항상 바른 성경을 보급해 주심으로 하늘 본향을 향해 믿음의 경주 하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의에 많은 분들에게 바른 성경을 자꾸 알려 주고 기성 교회에서 믿음 생활 하는 분들에게 설득시켜 바른 진리의 말씀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헛된 신앙 생활을 하지 않게 여기 모인 우리 모두가 전도자의 사명을 잘 감당 하기 바랍니다  저도 예전에 기성교회에서 오랜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대적 하는 사람들 이단 종파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지 못해 답변도 제대로 못 하고 바르게 믿고 잘 살라고 하지도 못 한 사람 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바른 성경을 통해  바른 말씀의 스승인 바른 목사님을 만나 성경을 배우고 깨달아 이제는 그 누구도 대적 하지 못 하고 몇 번이고 왔다가  포섭 하려다가 오히려 저들이 설득을 당하니까 이젠 찾아 오지도 않습니다  어디가든 예수님 자랑하는것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목사님께 말씀듣고 은혜받은것이 배운것이 기쁘고 자꾸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싶고 행복 합니다 바른 성경이 사람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듭니다 여기 모인 우리 한 가족 여러분 모두가 좁은길 가는 분들이시오니 힘내시고 서로 격려하며 믿음의길 좁은길 말씀의 법대로 경주를 잘 합시다  화이팅![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24:1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6-02 23:43:42 | 황인호
찬양으로 뭔가를 하는 게 아니라, 이미 뭔가가 된 크리스천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과정에서 '덤으로' 다른 성도들에게도 도전과 유익을 끼치는 게 바른 순서라 하겠습니다.
2010-06-02 22:34:41 | 김용묵
그 드라마 저도 얼핏 봤는데.. 제목이 ? '인생은 아름다워' 인가 그렇더군요. 하나님께서 극도로 미워하시는 일을 어찌 아름답다 하는지.. 역시 세상은 하나님과 반대임을 실감하게되네요. 낯선 것에 쉽게 무뎌지는 인간의 내성을 이용한 마귀의 작전이 이제 범 인류적(?) 이라 생각되는 것은 주님 오실때가 가까웠다는 증거이겠죠.
2010-06-02 17:20:46 | 김상희
만약 하나님께서 악인의 논과 믿는 자의 논이 나란히 있을때 믿는자의 논에만 햇볕과 비를 내리신다면 누가 하나님을 믿지 않겠는지요? 이렇게 믿는 것은 자유의지에 의해 믿는 것이 아니라 강제로 믿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위의 경우보다 더 참담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언젠가 동영상을 보았는데 정말 아름다운 여자 대학생이 친오빠가 몰던 승용차에 트럭이 돌진하여 차에 불이나서 심한 화상을 입었고 그 여학생은 온몸에 심한 화상을 입고 손가락도 엄지 손가락만 겨우 남아 있고 얼굴은 솔직히 밤에 마주친다면 깜짝 놀랄정도로 망가져 버린 상태였지만 남은 엄지 손가락을 높이 들고 주님을 찬송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이런 사고를 그냥 놔 두었을 까요. 차라리 죽음이 더 낫지 않았을까요. 어쩌면 우리 주변에는 이런 사례들이 셀 수없이 많이 있을 겁니다. 저보다 더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셔서 글을 쓰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모든 악을 응징하고 척결하고 미연에 방지하는 능력이 분명히 있으시지만 저는 우리 주님이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음을 통해 구원받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때 우리에게 이 세상에서가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받을 영광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라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위로하시고 또한 반드시 견디셔서 주님 앞에 같이 설수 있는 형제님이 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2010-06-02 00:24:21 | 장인교
주찬양 선교단은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정말 뼛속까지 심취했던 앨범입니다. 저의 음악 세계를 휘어잡으면서 동시에 저의 신앙을 세우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철도 덕후가 되기 전까지 제 음반 차트 1순위였고, 수 년간 수백, 수천 번 들었습니다.   세상에 성경을 배경으로 이런 노래와 연주를 만들어 내다니.. 1990년대에 한국 교회의 영적 실상은 어땠을까? 그때 이 앨범 제작과 녹음에 참여한 사람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기독교 음악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그 분조차 매우 안 좋은 흑역사를 남기고 간증 상실과 활동 중단으로 치달은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시절 주찬양, 최덕신의 추억이 있는 분이라면내가 얼마나 주찬양 앨범을 심도 있게 소화하고 가사, 멜로디, 심지어 credits, 음악, 신학 배경 등 모든 분야를 철저히 마스터했는지 아래 퀴즈를 풀어 보세요.   1. 다음 중 최덕신이 번역한 찬양을 둘 고르면?(1) 능력의 이름 예수(2)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3) 온유와 위엄(4) 살아 계신 주(5) 예수 사랑해요   2. 다음 주찬양 6집의 트랙 중, 후대 앨범(7~11집)에서 한 번도 재등장하지 않은 곡은 무엇인가?(1) 누가 아는가(2) 너는 내 것이라(3) 열어 주소서(4) 내 안에 있는 그 이름(5) 누구 때문에   3. 다음은 역대 주찬양 앨범에 솔로 또는 듀엣으로 등장한 적이 있는 가수들이다. 앨범에 먼저 등장한 순서대로 나열하시오.(1) 방승신 (2) 최유신 (3) 손혜원 (4) 강명식 (5) 김은희   4. 다음 중 최덕신이 작곡하지 않은 곡을 둘 고르면?(1) 7집 나를 받으옵소서(2) 8집 사랑하세(3) 9집 일어나라(4) 11집 광야를 지날 때(5) 11집 기뻐하라   5. 다음 트랙들을 러닝 타임이 긴 순서대로 나열하시오.(1) 11집 광야를 지날 때(2) 7집 예수 이름 높이세(3) 8집 천지창조/주찬양(4) 1집 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5) 7집 Finale   6. 다음 중 주찬양 10주년 모음집(1991)에 수록되어 있지 않은 곡은?(1) 3집 오 기쁘도다(2) 4집 내 증인 되리라(3) 5집 주를 찬양(4) 6집 아름다운 그 이름(5) 7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7. 다음 중 최덕신의 솔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곡은?(1) 1집 너의 쓴 잔을(2) 11집 선포해(3) 9집 거룩 거룩 거룩(4) 6집 나는 당신께(5) 10집 이스라엘 내 백성   8. 다음 중 11집 <전신갑주를 취하라>의 뮤지컬 <Spot News>에서 다뤄지지 않은 주제를 둘 고르면?(1) 늘어 가는 낙태와 이혼(2) 성경 변개(3) 뉴에이지, 오컬트(신비주의)(4) 인본주의, 진화론(5) 에큐메니컬 종교 통합   9. 다음 중 4박자 계열인 곡을 둘 고르면?(1) 5집 그가 이루시네(2) 8집 용서하기 원해요(3) 11집 죽임 당하신 어린양(4) 9집 주님을 따르리(5) 6집 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리라   10. 다음 주찬양 앨범 중 fade out (음악은 그치지 않고 반복되는데 점차 음량이 작아지면서 소멸)으로 끝나는 곡이 존재하는 것을 둘 고르면?(1) 1집 <그 이름>(2) 6집 <내 안에 있는 그 이름>(3) 7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4) 8집 <Hosanna! 이 땅을 고치소서>(5) 11집 <전신갑주를 취하라>   11. 다음 중 음반에서 무반주 아카펠라로 끝나지 않는 곡은?(1) 9집 거룩 거룩 거룩(2) 5집 내 주는 강한 성이요(3) 7집 보혈 찬송 Medley(4) 8집 사랑하세(5) 10집 이제 그 자리서   12. 다음 주찬양 앨범 중 단조로 된 곡이 전혀 없는 것은?(1) 4집 <증인들의 고백>(2) 7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3) 8집 <Hosanna! 이 땅을 고치소서>(4) 9집 <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여>(5) 10집 <회복>   13. 다음 중 노래 가사 부분이 조의 으뜸음(장조는 계이름 도, 단조는 계이름 라)으로 정확하게 끝나는 곡은?(1) 7집 예수 이름 높이세(2) 5집 나의 하나님(3) 10집 왕이 없었더니/예수 우리 왕이여(4) 11집 난 그분을 보았소(5) 1집 내 영혼에 파도가 일 때   * 여기서 인용된 성경 구절은 흠정역으로, 개역성경을 기준으로 작사된 주찬양 앨범 가사와는 표현이 차이가 있을 수 있다.   14. 다음 중 역대 주찬양 앨범 가사의 근거로 전혀 등장한 적이 없는 성경 구절은?(1) 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숨을 너희 속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겔 37:5)(2)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아침의 태에서 나오는 거룩함의 아름다움들 속에서 자원하리니 주께는 주의 젊음의 이슬이 있나이다. (시 110:3)(3) 보라, 주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사 59:1)(4) 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었는데 이르시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까? 하시더라.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라. (사 6:8)(5) 청년들과 처녀들과 노인들과 아이들 곧 그들은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분의 이름은 홀로 뛰어나시며 그분의 영광은 땅과 하늘보다 높도다. (시 148:12-13)   15. 다음 중 역대 주찬양 앨범 가사의 근거로 전혀 등장한 적이 없는 성경 구절은?(1)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2)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나타났는데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간구하여 이르되,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행 16:9)(3)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시 119:9)(4) 성문들을 지나가고 지나가라. 너희는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큰길을 쌓아 올리고 쌓아 올리라. 돌들을 모아 치우고 백성을 위하여 군기를 세우라. (사 62:10)(5)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 23:12)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3: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6-02 00:14:36 | 김용묵
신창원 얘기는 정말 가슴이 아프며 제가 다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습니다. 저런 사람의 혼을 복음으로부터 더욱 멀리, 지옥으로 더욱 가까이하게 만든 거짓 교사들이 받을 심판은 어느 정도일까요..!
2010-06-02 00:07:10 | 김용묵
한사람이 책을 쓸경우 최소한 같은 내용에서는 일반적으로 같은 단위법을 사용하지 않나요? 사마리아 여인을 만났을때는 6시 이지만 현재 우리시간으로 정오 낮 12시, 같은 복음서의 19장 14절은 같은 6시라고 쓰였지만 오후6시...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사마리아 여인을 정오에 만났던, 오후6시에 만났던, 시간보다 중요한것은 예수님께서 그 여인을 만나주셨다는것이지만, 사실이 그냥 오후6시인데, 극적인 효과를 말하려고 우리들이 아무도 오지않는 정오의 우물가에...라고 혹시 보태어 생각하는것이 아닌가 해서 그럽니다. 여하간 답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6-01 22:02:11 | 양동현
저는 은사주의를 경험해본적이 없기에 어떤일들이 벌어지는지 자세히 몰라서 록펠러 이야기가 먼 소린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것뿐이 방법이 없겠네요 글 잘 보았습니다.
2010-06-01 21:10:15 | 변경진
80년대 초반, 장로교회에 다닐 때 부흥강사가 '영서'를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생각을 하면 요즘 목사들은 신통력(?)이 오히려 떨어지는 것 같더군요.^^ 그 박모 부흥강사가 머리만 때리면 터져나오는 방언(?)쇼를 여러 차례 선보인 뒤에 청중을 향해 말했습니다. "여러분 중에 기도하면서 손가락으로 손바닥 같은 데 뭘 쓰는 사람 있나요?" 그러자 4명이 나오더군요. 그들에게 종이와 볼펜을 주고 통성기도를 시켰습니다. 네 사람이 기도를 하면서 정말 뭔가 쓰는 것이었습니다. "그만..." 그분들이 들어가고, 부흥강사가 종이를 회수해 청중을 향해 보여 주었습니다. 알 수 없는 꼬부랑 글씨 같았지요. "자, 보세요. 지금 네 사람이 글씨를 썼는데, 이런 걸 '영서'라고 합니다. 그런데 잘 보면 두 장은 글씨가 삐뚤빼뚤한데, 두 장은 똑같이 눈 감고 했는데도 똑바로 나가죠? 이거 쓰신 분들 손 들어 봐요. 이런 사람은 신앙이 제대로 됐다 이거야. 이 삐뚤게 쓴 분들은 신앙생활 똑바로 하시오." 중학교 때였지만 참 신기해 보여서 이렇게 또렷이 기억합니다. 그 자리에서 건축헌금 서약이 엄청나게 들어왔던 기억도 납니다. 당시나 지금이나 이런 류의 부흥강사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기술자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청중을 휘어잡는 능력, 코미디언 뺨치는 쇼맨십, 신기한 것을 보여 주는 마술사 같은 노하우 등을 다 갖추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몰라도 그야말로 청중들은 홀딱 넘어가기 마련이죠. 또한... 잊을 만 하면 나오는 록펠러 이야기는 정말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감사합니다~.
2010-06-01 18:29:52 | 김재욱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대전에서 가족들을 섬기고 있는 부족한 자입니다. 허 형제님의 글을 읽고... 많은 부분 동감하고 또한 저 역시 교회 가족들에게 같은 말을 하고 있기에 흐뭇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족하기에 궁금한 점들이 있습니다. 삶의 한가운데서 성령하나님은 뭐하고 계신가요? 하나님의 자녀들이 서 있는 모습을 통해 흐뭇해 하고 계신가요? 아님.. 마귀들에게 공격받아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중보의 기도를 해 주고 계신가요? 그 많은 미혹 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유린할때에 성령하나님은 뭐하고 계신건가요? 바른 성경말씀이 없어서 성령하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신건가요? 아님 바른 성경말씀과 바른 교리가 없어서요? 아님.. 바르게 성경말씀을 시대에 맞게 읽고 분별하고 연구하고 가르치지 않아서요? 아님... 세상의 때가 차기까지 버려두셨나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유리되고 흩어지는지 아는지요?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미혹과 유혹과 혼돈이 영에 빠지는 동안 그분은 뭐하고 계신건지요? 분별의 몫은? 잘못된 책임은 주님 믿고 구원받겠다고 몸부림치는 인생에게 있는건가요? 변방의 무너지는 소리가 피부에 느껴지지 않나요? 혼란의 영이 세상을 유린할때.. 그분은 뭐하고 계신가요?? 그 가운데 성령하나님은 뭐하시는지요? 저의 교회에 한달 전부터 장로교회 목사로 있다가 그만두시고 새삶을 살고 계신 분이 가족과 함께 오셨습니다. 그 형제가 저에게 묻더군요. 그 형제도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고 연구했고 읽으셨기에 저의 교회에 나오셨던데... 지금도.. 삶의 한가운데서.. 영적.. 육적 전쟁의 한가운데서... 하나님께서 함께 걸으라 하는 가족들을 섬기는 작은 자가...
2010-06-01 17:50:52 | 송영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