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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해가 있을지 몰라 추가 댓글을 올립니다. 우선, 양경수님께서 제 자료 출처사이트의 위험성에 대해서 알려주시기 위해 추가 자료을 올려 지적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글의 자료 출처시에 언급한 사이트와 전혀 관계가 없고 처음보는 사이트입니다. 단순히 인터넷에서 "교리비교" 자료를 검색하다가 보게되었고 읽어보니 그리 틀린 내용도 없는 것 같아 올리게 된 것입니다. 저는 극단적인 종말론 및 과격주의자들을 경계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설교 및 말씀 공부하여 하나님 제대로 잘 믿고, 저의 본업에 충실히 하다가 자연스럽게 때가 되면 하늘로 들려 올라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2009-09-25 08:53:20 | 김학준
로마 카톨릭이 가르치는 기본적으로 잘못된 교리 62가지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이것을 보시면 카톨릭과 제대로된 교회간의 차이가 불분명하셨던 분들도 차이를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있는 자료 이며 출처는 하단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정목사님, 혹시 아래 내용중에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추가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원 구원에 대하여 가르치는 카톨릭의 잘못 된 교리 1~24 * 빨간색이 카톨릭 교리이며, 그 문장 끝에 기록된 숫자는 카톨릭 교리 문답의 번호이다.   1. 의롭게된다는 것은 영혼 속에 있는 원죄를 정결하게 하는 은총을 주입(注入:infuse) 함으로 써 된다(1987-1995). 성경의 가르침: 의롭게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로, 죄인을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기시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죄를 사하시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의로우심으로 우리를 의롭다고 간주하시는 것이다(롬3:21,4:8). 2. 처음으로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세례를 받음으로써 온다(1262-1274). 성경의 가르침: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오로지 믿음으로서만 이다(롬 3:28). 3. 성인은 의롭게되기 위하여 믿음으로 착한 일을 함으로써 준비하여야한다.(1247-1249). 성경의 가르침: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신다(롬 4:5). 믿는 자들이 착한 일을 하는 것은 구원받은 결과에서 오는 것이다(엡 2:8-10). 4. 의롭게된 신자는 그들 자신이 보기에 아름답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롭다 (1992, 1999-2000, 2024). 성경의 가르침: 의롭게 되는 것은 그리스도안에서만 이루어지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신다(엡 1:1-14). 5. 의롭게된 신도들은 일곱 가지 성사와 선행을 통하여 이를 증진시킨다(1212, 1392, 2010. 성경의 가르침: 우리가 의롭게되는 것은 하나님의 완전하신 의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다(고후 5:21). 그리스도안에서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의로 완전하게된다(골 1:28). 6. 이미 의롭게 된 신자들이 도덕적으로 죄를 범함으로 의롭게 된 것을 상실한다(1033, 1855, 1874). 성경의 가르침: 한번 의롭다함을 받은 자는 그것을 상실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정하신 사람은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는다(롬 5:8-9). 7. 비도덕적인 작은 죄를 범했을 때 일곱 가지 성사를 통하여 다시 의롭게 된다(980, 1446). 성경의 가르침: 두 번째로 의롭게 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의롭다 하신 그를 또한 영화롭게 하신다(롬 8:30). 8.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게된 인간이 구원을 받는 과정은 평생에 걸쳐 되는 일이다 (161-162, 1254-1255) 성경의 가르침: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게된 인간의 구원은 구원을 받는 순간에 이루어지며, 하나님께서 그 구원을 보장하신다(롬 5:19). 9. 구원은 믿음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행과, 일곱 가지 성사에 참석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다(183, 1129, 1815, 2002). 성경의 가르침: 구원은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며,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다(엡 2:8-9). 구원받은 자들의 선행은 구원을 받은 것의 결과이며, 구원의 원인이 아니다.(엡 2:10). 10. 믿음은 하나님을 믿으며, 교회가 제시하는 모든 것을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다(181-182, 1814). 성경의 가르침: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그리스도만을 구주로 믿고 의지하는 것이다(롬 10:8-17). 11. 씻음을 받은 은총은 우리 영혼의 고상한 질(質)을 말하며, 우리 영혼이 완전하게 되는 신비적인 과정이다(1999-2000). 성경의 가르침: 은혜는 우리가 받을 만한 아무런 이유 없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다(엡 1:7-8). 12. 일곱 가지 성사는 은혜를 계속해서 받게되는 절대로 필요한 통로(channels)가 된다 (1127-1129). 성경의 가르침: 하나님의 자녀는 계속하여 아버지께서 은혜를 내리시는 대상이 되어있다(롬 5:1-2). 13. 은혜는 착한 일을 함으로 써 더욱 더 많이 얻게된다(2010, 2027). 성경의 가르침: 은혜는 그저 얻는 선물이다(롬 11:6). 14. 작은 죄를 짓는 것으로는(비도덕적 죄) 영원한 형벌을 받지 않는다(1855-1863). 성경의 가르침: 모든 죄는 영원한 형벌을 받게 만든다(롬 6:23). 15. 심각한 죄는 신부(神父) 앞에 고백하여야한다(1456-1457). 성경의 가르침: 지은 죄는 하나님께 직접 고백하여야한다(스 10:11). 16. 신부는 심판관의 역할을 하므로 죄를 용서할 수 있다(1442, 1461). 성경의 가르침: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죄를 용서할 수 없다(막 2:7). 17. 지은 죄에 대하여 용서함을 받지만, 그에 대한 형벌은 남아있다(1472-1473). 성경의 가르침: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시면, 그것은 완전히 용서하시는 것이다(골 2:13, 사 43:25). 18. 고해성사를 시행함은 죄에 대한 임시적인 형벌을 만족시키는 것이 된다(1434, 1459, 1460). 성경의 가르침: 예수님께서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온전하게 하신다(요일 2:1-2). 19. 신도들의 신앙심을 얻게 하기 위하여 교회가 분배(分配)한 면죄부(免罪符)를 받은 것은, 죄인들이 임시적인 형벌을 면하게 하는 것이다(1471-1473). 성경의 가르침: 예수님께서 그의 흘리신 피로써 믿는 자들을 죄에서 해방시키신다(계 1:5). 20. 지은 죄를 씻고 사함을 받기 위하여 연옥이 필요하다(1030-1031). 성경의 가르침: 연옥이란 성경에 없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우리의 죄를 정결하게 하신다(히 1:3). 21. 세상에 남아있는 자들이 기도를 드리거나, 선행을 하거나, 미사를 드림으로 연옥에서 가난한 심령이 고통을 받는 것을 돕는다(1032, 1371, 1479).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안에서 자는 자들은 인간의 아무런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후 5:8). 22. 믿는 자들 중 아무도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없다(1036,2005). 성경의 가르침: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영생을 얻을 것을 알게된다(요일 5:13). 23. 영생은 선한 삶의 보상이다(1821, 2010). 성경의 가르침: 믿는 자들이 얻는 영생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값없이 받는 선물이다(롬 6:23). 24. 로마 카톨릭 교회는 믿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데 필수적이다(846). 성경의 가르침: 구원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만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에 인간이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4:12)고 하셨다. 미사(성체성사) 미사(성체성사)를 통하여 카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잘못된 교리 25~39 25. 예수님께서 베푸신 마지막 성찬은, 우리의 죄인을 위하여, 실제로 그리스도의 피를 잔에 부어 넣으신 것이다(610-611,621, 1339). 성경의 가르침: 예수님의 마지막 성찬은 유월절의 음식을 나눈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피를 흘리신 것은 십자가상에서 이루어진 것이다(벧전 2:24). 26. 성찬식의 떡과 포도주가 실제로 그리스도의 살이 되고 그리스도의 피가 된다(1373-1377). 성경의 가르침: 성찬식의 떡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상징이다(고전 11: 23-25). 27.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카톨릭 교회가 시행한 성체성사의 떡과 포도주 속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전반적으로 또한 완전하게 나타난다(1374, 1377).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는 천국에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히 10:12, 13). 28. 거룩하게 구별된 빵과 포도주는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이므로, 신자들이 영생을 얻는데 도움을 준다(1392, 1405, 1419). 성경의 가르침: 떡과 포도주는 그리스도를 기억하게 하는 상징이다(눅 22:19). 29. 거룩하게 구별된 빵과 포도주는 거룩하므로, 그것에 예배하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신다(1378-1381). 성경의 가르침: 하나님께서 어떠한 대상이 비록 그것이 하나님을 상징한다 하더라도, 그것에다 예배하는 것을 금지하셨다(출 20:4-5, 사 42:8). 30.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 희생하심을 영원히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신부(神父)들의 성직을 안수하셨다(1142, 1547, 1577).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께서 모든 믿는 자들을 거룩한 제사장으로 기름 부어 안수하셨다. 그들은 다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릴 것이며 그들의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며, 그들의 삶을 하나님께 바칠 것이다(벧전 2:5-10, 히 13:15, 롬 12:1). 31. 미사에서 경험하는 희생은 십자가의 희생이다(1085, 1365, 1367). 미사를 베푸는 방법에 따라 다르다(1367).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은 역사적인 사건이다. 약 2000년 전에 예루살렘 성밖에서 일어난 한 사건이다(막 15:21-41). 32. 십자가의 희생은 미사에서 경험할 희생 속에 영원히 존재한다(1323, 1382). 성경의 가르침: 십자가의 희생은 예수님께서 단번에 받으신 것이며, "다 이루었다"고 하셨다(요 19:30). 33. 희생과 죽음을 당하시는 그리스도께서 미사를 통하여 나타나신다(1353, 1362, 1364, 1367, 1409).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후 부활하시고 영원히 사셨다. 그리스도께서 희생과 죽음을 위하여 다시 나타나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계 1:17,18, 롬 6:9-10). 34. 각 미사 때마다, 신부는 그리스도의 희생과 죽음을 대표하여 하나님 아버지에게 나가는 것이다(1354, 1357).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자신을 희생 제물로 아버지께 단번에 드리셨으며, 역대에 살던 모든 믿는 자들을 위하신 것이다(히 9:24-28). 35. 다시는 피를 흘리지 않는 희생으로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의 죄를 사하신다(1367, 1371, 1414) 성경의 가르침: 피 흘리는 일 없이는 죄 사하심이 없다(레 17:11, 히 9:22). 36. 성체성사의 행사마다 죄에 대하여 진노하시는 하나님을 진정시킨다(1371, 1414). 성경의 가르침: 십자가상에서 단번에 드린 그리스도의 제사는 인간의 죄에 대하여 진노하시는 하나님을 진정 시킨다(히 10: 12-18). 37. 독실한 카톨릭 신자들은 성체성사를 통하여 충분한 이득을 얻는다(1366, 1407).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신자로서의 모든 이득을 받는다(엡 1:3-14). 38.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속죄하시는 사역이 성체성사를 통하여 계속하여 이루어진다(1364, 1405, 1846).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그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고, 그의 희생으로 속죄하시는 사역을 완성하셨다(엡 1:7, 히 1:3). 39. 카톨릭 교회는 성체성사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희생을 계속하며, 세계 구원을 위하여 계속할 것이다(1323, 1382, 1405, 1407). 성경의 가르침: 교회는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죽으셨기 때문에 세상을 구원하신다는 말씀을 선포할 따름이다(고전 11:26).   마리아 마리아에 대하여 카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잘못된 교리 40~49 40. 성모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할 때 원죄로부터 물들지 않도록 보전하셨다(490-492). 성경의 가르침: 마리아도 아담의 후손이며, 죄를 가지고 세상에 태어났다(시 51:5, 롬 5:12). 41. 마리아는 온전히 거룩하며, 죄 없이 일생을 살았다(411,493). 성경의 가르침: 마리아도 죄인이었으며, 하나님만이 거룩하시다(눅 18:19, 롬 3:23, 계 15:4). 42.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탄생 이전과 또 그 후 평생을 처녀로 살았다(496-511). 성경의 가르침: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탄생 시까지 처녀이었다(마 1:25). 그 후 마리아는 여러 아이들을 낳았다(마 13:55-56, 시 69:8). 43.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이다(963, 971, 2677). 성경의 가르침: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세상에 오셨을 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였다(요 2:1). 44. 마리아는 교회의 어머니이다(963, 975). 성경의 가르침: 마리아는 교회의 한 회원이었다(행 1:14, 고전 12:13, 27). 45.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쓰라린 인간 속죄의 사역을 같이했기 때문에, 그녀는 인간 속죄의 동역자이다(618, 964, 968, 970).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지시고 홀로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셨음으로, 그리스도만이 홀로 우리의 대속자 이시다(벧전 1:18-19). 46. 마리아가 이 세상에서 일생을 마쳤을 때, 하나님께서 그의 육신과 영혼을 천국에 가도록 했다(The doctrine of the Assumption)(966. 974). 성경의 가르침: 마리아도 죽음으로써 그 육체가 땅의 흙으로 돌아갔다(창 3:19). 47. 마리아는 그리스도와 함께 신자들의 중보자이며, 신자들이 염려와 탄원을 마리아에게 호소할 수 있다(968-970, 2677).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는 우리의 염려와 근심 걱정을 고할 수 있는 유일한 중보자이시다(딤전2:5, 요14:13-14, 벧전5:7). 48. 카톨릭 신자는 자신을 마리아에게 의탁하며, 그들의 죽는 순간 모든 것을 마리아에게 맡긴다(2677). 성경의 가르침: 믿는 자들은 우리 주 예수님만을 의지해야하며, 죽는 날 우리는 모든 것을 그에게 맡긴다(롬 10:13, 행 4:12). 49. 하나님께서 마리아를 이 세상과 천국의 여왕으로 높이 찬양하셨다(966). 신자들은 특별한 기도로써 그를 찬양해야한다(971, 2675). 성경의 가르침: 주님만을 찬양해야한다. 주님만이 하늘과 땅에서 높임을 받으실 뿐이기 때문이다(시 148:13). 하나님께서 "내 앞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명령하셨다(출 20:3).   권위 권위에 대하여 카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잘못된 교리 50~62 50. 베드로는 사도들의 으뜸이었다(552, 765, 880).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께서 사도들의 으뜸이었다(요 13:13). 51. 감독(bishops:추기경)들은 사도들의 임명을 계승한자들이다(861, 862,, 938). 성경의 가르침: 사도들의 계승자는 없다. 계승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도해야 하는 것밖에 없다(행 1:21, 22). 52. 교황은 로마의 감독으로서 베드로의 직분을 계승한 것이다(882, 936). 성경의 가르침: 베드로에게 계승자가 있다는 얘기는 성경에서 찾을 수 없다. 53. 교황을 교주로 하며, 그는 추기경(감독)들을 통하여 전 세계적인 교회를 통치한다(883, 894-896). 성경의 가르침: 그리스도께서 교회 공동체의 머리이시며, 전 세계적인 교회를 통치하신다(골 1:18). 54. 하나님께서 로마 카톨릭 교회 감독들에게 믿음의 도를 계시 하셨다(81, 86). 성경의 가르침: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믿음의 도를 계시하신다(유 1:3). 55. 교도권(Magisterium)은 카톨릭 교회의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85-87). 성경의 가르침: 성령만이 교회에서 권위 있는 선생이다(요 14:26, 16:13, 요일 2:27). * 주: 교도권(Magisterium)은 교황과 바티칸공의회로 구성되며, 교도권이 정의한 어떠한 가르침과 교리는 구원을 받는데 유익한 믿음과 도덕을 가르침으로 성경과 차별 없이 무오한 진리가 된다. 56. 교도권은 성경 해석에 오류가 없는 권위를 가지고 있다(890-891, 2034-2035). 성경의 가르침: 성경만이 성경해석에 있어 오류가 없는 권위가 있는 책이다(행 17:11). 57. 교황의 권위는 가르침에 있어 오류가 없다(891). 성경의 가르침: 하나님만이 오류가 없으시다(민 23:19). 교황은 사람이다. 58. 교도권 자체가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 할 수 있는 능력과 권한이 있다(85, 100, 939). 성경의 가르침: 모든 믿는 자들은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말씀을 통하여 성경을 바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과 권한을 받는다(행 17:11, 고전 2:12-16). 59. 성경은 교도권에서 건의한 대로 해석할 것이다(113, 119)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 성령께서 원하는 대로 해석되어야 된다(벧후 3:14-16). 60. 교도권은 계시록에 기록된 애매하고 뜻이 포함된 구절의 뜻을 정의할 권한이 있다(66, 88, 2035, 2051). 성경의 가르침: 세상에 아무도 성경에 기록된 이상의 것을 정의할 권한이 없다(고전 4:6, 잠 30:6). 61. 성경과 교회 전통이 합쳐서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81, 85, 97, 182). 성경의 가르침: 성경만이 하나님의 말씀이다(요 10:35, 딤후 3:16, 17,벧후 1:20-21). 교회전통은 사람의 말이다(마 7:1-13). 62. 성경과 교회전통이 결합되어 신자들 믿음의 법칙이 된다(80, 82). 성경의 가르침: 성경만이 교회 안에서 믿음의 법이 된다(막 7:7-13, 딤후 3:16,17).   출처 : http://www.headstone.pe.kr/12_bbs/view.php?id=a65&page=1&sn1=&divpage=1&category=18&sn=on&ss=on&sc=on&keyword=교황&select_arrange=hit&desc=asc&no=19[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17:5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09-24 13:38:50 | 김학준
아직도 카톨릭이 개신교의 큰집쯤으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분들(특히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런 책들을 얘기하면 그러냐, 그런 책 볼 시간에 성경책이나 많이 보자고 하시더군요. 그들은 천주교에 큰 반감이 없습니다. 그 이유가 그들의 실체를 정확히 모르기때문입니다. 이런 책들이 현재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분별력을 키울수 있도록 많이 퍼져야 합니다. 정목사님의 많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09-09-24 13:09:20 | 김학준
이번에 우리 출판사는 '성경 바로 보기'(라킨의 Rightly Dividing The Word)를 출간합니다.   이 책은 10년 전에 '다시 보는 성경'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은 개정, 증보되어 472쪽이 됩니다(컬러 선도 40쪽 포함). 1부는 라킨의 책이고 2부에는 젤러의 성경의 파노라마를 넣었습니다. 또 성경 구절도 최신판 흠정역으로 모두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정가는 12,000입니다.   내일 인쇄 들어가 다음 주부터는 생명의 말씀사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널리 알려주기 바랍니다. 성경을 바로 보기 원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우리 출판사로 주문해도 됩니다. 당분간 우송료 포함해서 12,000원에 보냅니다. 출판사로 주문할 때에는 반드시 주소, 우편번호, 핸드폰 번호를 적어서 e-mail로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webmaster@keepBible.com   계좌는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입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제1부 성경 바로 보기 저자 서문   8역자 서문  10제1장 성경을 바로 보자  17제2장 시대와 경륜  27제3장 유대인과 이방인  42제4장 교회와 왕국  54제5장 네 가지 복음  67제6장 초림과 재림  70제7장 영의 세계  84제8장 사탄  94제9장 사탄의 삼위일체  100제10장 두 가지 신비  104제11장 그리스도의 부활  119제12장 성경의 부활  125제13장 성경의 심판  132제14장 두 아담  144제15장 속죄와 구속  157제16장 죄와 구원  164제17장 율법과 은혜  172제18장 믿음과 행위  178제19장 두 가지 본성  183제20장 그리스도인의 위치와 상태  191제21장 새로 태어나는 것과 침례  196제22장 선택과 자유 의지   205제23장 그리스도와 신자의 내주 관계  211제24장 그리스도의 세 가지 사역  220제25장 유월절 어린양 그리스도  230제26장 천국과 지옥  240제27장 유대교와 기독교  255제28장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들  267   제2부 세대주의 바로 알기 제1장 세대주의 바로 알기  275제2장 세대주의는 무엇인가?  293제3장 세대주의자는 누구인가?  311제4장 무죄 경륜  321제5장 양심 경륜  327제6장 인간 정부 경륜  335제7장 약속 경륜  343제8장 율법 경륜  351제9장 율법의 역할과 목적  359제10장 은혜 경륜  367제11장 교회  377제12장 환난기  389제13장 왕국 경륜  398제14장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  409제15장 세대주의 요약  418 부 록성경 연대기  422역자 추천 참고 도서  426구원의 원리  429컬러 도표 목록  432   도표 목차1. 예언의 날들  242. 때와 시기   253. 시대와 경륜  314. 심판의 경륜  395. 유대인  436. 다섯 가지 세상 왕국  517. 이방인  538. 교회  559. 교회와 왕국  6310. 하나님의 왕국, 하늘의 왕국, 교회  6511. 네 가지 복음  6912.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  7213. 예언의 산봉우리  7314. 다니엘의 칠십 이레  7515. 성막  8716. 사람의 세 가지 본질  8917. 지하 세계: 지옥  9118. 사탄: 이 세상의 신  9719. 사탄의 삼위일체  10120.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  10521. 처녀 탄생  10922. 적그리스도   11523. 적그리스도와 이방인들의 때  11724. 성경의 부활  12925. 성경의 심판  13326. 성도들에 대한 두 가지 심판  13627. 보상의 심판  13728. 두 아담  14529. 율법과 은혜  17330. 두 가지 본성  18731. 그리스도인의 위치와 상태   19332. 사람의 상태  19733. 그리스도와 신자의 상호 내주 관계  21334. 그리스도의 세 가지 사역  22135.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23536. 성경의 하늘들  24337. 유대교와 기독교  25738. 그리스도와의 친밀도를 보여 주는 원들  26939. 만물의 회복  421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14:3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09-23 18:30:10 | 관리자
이번에 우리 출판사는 '성경 바로 보기'(라킨의 Rightly Dividing The Word)를 출간합니다.   이 책은 10년 전에 '다시 보는 성경'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은 개정, 증보되어 472쪽이 됩니다(컬러 선도 40쪽 포함). 1부는 라킨의 책이고 2부에는 젤러의 성경의 파노라마를 넣었습니다. 또 성경 구절도 최신판 흠정역으로 모두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정가는 12,000입니다.   내일 인쇄 들어가 다음 주부터는 생명의 말씀사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널리 알려주기 바랍니다. 성경을 바로 보기 원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우리 출판사로 주문해도 됩니다. 당분간 우송료 포함해서 12,000원에 보냅니다. 출판사로 주문할 때에는 반드시 주소, 우편번호, 핸드폰 번호를 적어서 e-mail로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webmaster@keepBible.com   계좌는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8:41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09-09-23 18:27:21 | 관리자
이번에 우리 출판사는 '성경 바로 보기'(라킨의 Rightly Dividing The Word)를 출간합니다.   이 책은 10년 전에 '다시 보는 성경'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은 개정, 증보되어 472쪽이 됩니다(컬러 선도 40쪽 포함). 1부는 라킨의 책이고 2부에는 젤러의 성경의 파노라마를 넣었습니다. 또 성경 구절도 최신판 흠정역으로 모두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정가는 12,000입니다.   내일 인쇄 들어가 다음 주부터는 생명의 말씀사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널리 알려주기 바랍니다. 성경을 바로 보기 원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우리 출판사로 주문해도 됩니다. 당분간 우송료 포함해서 12,000원에 보냅니다. 출판사로 주문할 때에는 반드시 주소, 우편번호, 핸드폰 번호를 적어서 e-mail로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webmaster@keepBible.com   계좌는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09-23 18:27:21 | 관리자
구원파는 위험한 것입니다 회개할 필요가 없다니요~ 명목상 신자 즉 주여주여~하는 자들을 만드는 집단입니다. 정말 참 믿음이 무엇입니까? 행함있는 산믿음 아닙니까? 단순히 사변적인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진정한 만남으로 인해 임금과 구주로 모셔 드리며 임금으로써 그분을 경외하며 사랑함으로서 그분의 모든 뜻과 말씀을 인정하며 말씀대로 살고 우리의 죄로 인해 그분이 못밖이시고 죽으셨음으로 가장 미워하는 것이 죄가 되어 평생 자기의 죄성을 회개하며 치며 정말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며 경외함으로 살아야 그것이 참믿음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살아야 참믿음이다 라는 말이 아니라 참믿음이 들어올 때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쁜소식선교회, 구원파 입장은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인격체로 여기신다면 절대 그럴 수 없지요 지금도 주님은 우리의 죄때문에 아파 하시는데,,,
2009-09-23 14:36:30 | 장철웅
잣대가 무슨 잣대 입니까? 자기 교단의 교리가 절대적인 진리가 될 수 있는 것입니까? 성경에서 말하는 문맥이 잣대가 되는것이 아닙니까? 교리보다 성경을 사랑하시고 진리를 사랑하시고 정직하고 겸손한 분이라면 성경을 읽다보면 분명히 구원 받은 은혜를 헛되이 여기지 말라고 나오며 자기 몸을 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에 임해라고 나오며 주여주여 하는자 마다 다 천국에 들어 가는것이 아니라 다만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야만 들어간다고 나오며 더 많은 성경구절과 문맥에서 구원받았다고 착각하는 사람 혹은 구원받은 사람도 버림 받을 수 있다고 나옵니다 그렇다고 감리교를 이단성이라는 도대체 무슨 잣대로 판단하시는 건지 이단이란 말이 쉽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며 장로교에서도 물론 심각한 절대주권에 의한 예정구원론은 성경에서 말하는게 아니라 생각되며 방향이 좀 틀어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단성 이라는 말은 함부로 정죄하듯이 혹이 말뚝 박듯이 툭 던져버리고 밖아 버리는건 잘못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2009-09-23 14:31:01 | 장철웅
바울은 "이제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유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에 주의를 기울이리라 하셨는데 [디모데전서 4장 1절, 흠정역]"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배경은 영지주의 및 금욕주의, 나아가 율법주의, 뉴에이지, 신사도 운동, 가톨릭 교회, 모든 이방 종교들과 신비주의들을 "가만히" 끌어들이는 것들이 아닐런지요....
2009-09-22 18:36:47 | 김학준
요즘 오순절주의의 배금주의의 기세가 최고조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알파 코스, G12에서 아말감 이빨이 황금 이빨이 되는 기적입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러한 일이 비정상으로 보일 것입니다.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더욱 바른 성경과 바른 교회와 바른 지도자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복이 되는지 ....  황금 이빨 사이트
2009-09-22 17:04:36 | 관리자
요즘 오순절주의의 배금주의의 기세가 최고조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알파 코스, G12에서 아말감 이빨이 황금 이빨이 되는 기적입니다.바른 성경 바른 교회 바른 지도자를 만나지 못했으므로 생긴 안타까운 현상입니다.말로만 듣던 자료 실제로 보니 어이없고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이 일이 소위 크리스쳔이라는 사람들속에서 생겨나는 일이라서 말입니다.   황금 이빨 사이트[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13:4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09-22 17:03:00 | 관리자
얼핏 들어도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원래 의도가 어떻든 주의가 필요할 듯 하네요..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스위스 제네바 보세이 에큐메니칼 연구소'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는데 WCC산하기관이군요...-,.-(주님께서 저의 무지를 용서하시길) 손성호라는 분이 쓴 글 보았는데 겉보기엔 말은 그럴듯 한데 내용은 문제가 좀 많은 듯 합니다. 민중신학을 이야기하고(이 정도면 벌써 그분의 성향이 어떨지 대충 짐작) 게다가 이 연구소는 기독교 뿐 아니라 다른 종교와의 세미나도 개최한다고 하네요... 다음은 기사일부입니다. "보세이(Bossey) 에큐메니칼연구소에서는 해마다 7월과 8월 사이 세계 각처에서 모인 각기 다른 종교전통의(이슬람교·불교·힌두교·도교·유대교·시크교·자이나교·조로아스터교 등) 젊은이들이 공동체를 이루어 함께 생활하고, 토론하며 서로의 종교를 이해하고 배우는 ‘종교 간 청년 세미나’(Inter-Religious Youth Seminar)를 개최하고 있다." 이정도면 이야기가 되었으리라고 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길..(안되면 주소복사)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List.html?sc_serial_code=SRN38
2009-09-22 11:46:00 | 김은식
김은식형제님의 글에 대한 참고자료로 이동원 목사님의 영성운동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드립니다. 형제님에 대한 어떤 비판이 아니라 참고자료로 알려드린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앞에 글들과 마찬가지로 교회일치운동, 영성훈련하면 민감해지는데요, 그 한 예로 레노바레 운동을 들 수 있습니다. 레노바레 운동은 리처드 포스터 목사가 시작한 신비주의적이면 비성경적인 신앙 운동이며 지금 한국에서 이동원 목사님이 주축이 되어 펴지고 있는 신비주의적인 운동으로 관상기도를 가르치는 운동입니다. 리처드 포스터 목사는 원래가 퀘이커 교도로 자란 사람이고 미국 어떤 대학에 신학 교수로 있다가 은퇴한 사람이며, 그의 책이 번역되어 한국의 각 신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는데 그 제목은 잘 모르겠습니다. 레노바레 운동은 이 책에 입각하여 포스터 목사가 시작한 것이고 미국에서는 상당히 많이 펴져 있고 한국에서는 지구촌 교회 이동원목사가 총책임자로 있으며 명상하는 운동인데 관상기도 운동입니다. 기도할때는 머리를 다 비우고 주문을 외우면서 손바닥을 위로 아래로 뒤접으며 기도하라는 운동입니다. 그냥 들어도 좀 이상하지요 레노바레운동은 불교와 기독교를 혼합한 신비주의적 명상운동으로 관상기도를 가르칩니다. 명상하고 경건하고, 사회정의, 복음 등을 걸고 모토로 삼고 있지만 그 실은 내면의 영성운동을 기한다는 명목의 신비주의 운동으로 호흡조절운동 (숨내쉬기 들어마시기) 주문 외우기 (예수여 사랑합니다, 혹은 오 주여 등) 짧은 구절을 반복하며 주로 마음을 비우고 기도하는 운동입니다. 저도 직접보지는 못하였고 들은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라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고 이건 자기 주문이며 자기도취 상태에 이르게 합니다. 여기에 무슨 주님과의 교제가 존재하겠습니까 ? 관상기도 추천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하는 교회는 타락할 가능성이 있는 교회입니다 관상기도는 줄줄히 마귀적인 것들을 교회안으로 끌여들이는 매개체가 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 겪게 되는 미혹이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은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무감각이 비성경적을 수용하는 단계까지 발전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차단할 필요가 있어 경계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죄에 너무 쉽게 빠지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2009-09-22 11:01:25 | 김학준
저는 그저 기존 교회들이 이신칭의 교리에만 너무나 집착한 나머지 성도들의 영적 성숙에 관하여는 상대적으로 소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점에서 문제제기를 한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책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분 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기독교는 가장 밑바닥과 제일 꼭대기를 모두 포괄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기독교 영성의 독특한 모습이다." 제가 오래전에 만든 명제가 하나있는데 바로 '천국은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아무나 갈 수는 없다.'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누구든지(심지어 이방인들도) 그를 믿기만 하면 구원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구원의 문을 넓혀 놓으신 거죠... 그러나 동시에 아무나 천국에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에서 인용한 말씀도 그렇거니와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7장 21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넓은 문이면서 동시에 좁은 문인 것이죠.. 그냥 그런 차원에서 생각해 주시면 될 것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실제적으로 구원받는 숫자는 전체를 두고 봤을때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2009-09-22 09:29:12 | 김은식
이번에 우리 출판사는 천주교와 관련된 세 책을 시리즈로 출간합니다.   1. 천주교는 기독교와 완전히 다릅니다. 2. 마틴 로이드 존스의 천주교 사상 평가 3. 천주교의 유래   세 책은 이전에 다른 출판사에서 출판되었으나 재정 문제로 절판되었습니다.   이번에 이 세 책은 모두 개정, 증보되어 약 310-330쪽 정도가 됩니다. 또 성경 구절도 최신판 흠정역으로 모두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정가는 모두 10,000씩입니다.   내일 인쇄 들어가 다음 주부터는 생명의 말씀사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를 지키려면 천주교의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널리 알려주기 바랍니다.   물론 우리 출판사로 주문해도 됩니다. 당분간 우송료 포함해서 10,000원에 보냅니다. 출판사로 주문할 때에는 반드시 주소, 우편번호, 핸드폰 번호를 적어서 e-mail로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webmaster@keepBible.com   계좌는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15: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09-21 16:02:09 | 관리자
이번에 우리 출판사는 천주교와 관련된 세 책을 시리즈로 출간합니다.   1. 천주교는 기독교와 완전히 다릅니다(324쪽). 2. 마틴 로이드 존스의 천주교 사상 평가(320쪽) 3. 천주교의 유래(306쪽)   세 책은 이전에 다른 출판사에서 출판되었으나 재정 문제로 절판되었습니다.   이번에 이 세 책은 모두 개정, 증보되었습니다. 또 성경 구절도 최신판 흠정역으로 모두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정가는 모두 10,000씩입니다.   내일 인쇄 들어가 다음 주부터는 생명의 말씀사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를 지키려면 천주교의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널리 알려주기 바랍니다.   물론 우리 출판사로 주문해도 됩니다. 당분간 우송료 포함해서 10,000원에 보냅니다. 출판사로 주문할 때에는 반드시 주소, 우편번호, 핸드폰 번호를 적어서 e-mail로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webmaster@keepBible.com   계좌는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09-21 16:00:1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