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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가복음 16장 9-20절에 대한 시내 사본 조작 사진을 올리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ㅇ 개역/개역개정 성경의 마가복음 16장 9절을 보면 “어떤 사본에는 9-20절까지 없음”이라는 각주가 붙어 있다. 다른 설명에는 “9-20절 단락은 아주 오래된 사본들에는 빠져 있으며 이 부분은 2세기에 덧붙여졌음”이라고 되어 있다.   ㅇ 이 현상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제외한 NIV, NASB 등 모든 현대 역본들에서도 동일하게 발견된다. ㅇ 현대 역본들의 주장이 사실이고 따라서 마가복음 16장이 8절에서 끝난다면, 예수님의 무덤에 갔던 여인들은 떨며 놀라서 급히 도망하고 두려움에 잠겨 숨어 지낸 셈이 된다. 그러면 이게 과연 ‘복된 소식’ 즉 복음일까?   ㅇ 현존하는 그리스어 사본들 가운데 마가복음 16장을 포함하는 사본은 약 1,800개이고 이 중에서 1,797개가 9-20절을포함한다. 즉 현존하는 그리스 사본들의 99.8%인 절대다수가 마가복음 16장 9-20절을 포함한다. 이쯤 되면 심지어 세상 법정에서도 절대다수의 증거가 채택되어 마가복음의 마지막 12구절을 담은 성경이 바른 성경으로 인정될 것이다.   ㅇ 그런데 현대 역본 지지자들이 마가복음 16장 9-20절이 원래 없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바로 위의 사진에 있는 시내 사본이다. 이 사진에 보면, 마가복음 16장 9-20절은 분명히 원래 사본에 있었는데 누군가가 그것들을 지우고 그 위에 무언가를 기록하였다. 이런 엉터리 자료를 가지고 온 세상 모든 성도들에게서 마가복음 16장 9-20절을 빼앗아가려는 자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마귀의 앞잡이가 아닌가?   (이 사진은 영어 Google에 가서 ‘Sinaiticus Mark 16’이라고 치면 이미지 섹션에서 누구라도 즉시 쉽게 찾을 수 있다).   샬롬
2015-08-08 14:05: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마가복음 16장 9-20절에 대한 시내 사본 조작 사진을 올리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ㅇ 개역/개역개정 성경의 마가복음 16장 9절을 보면 “어떤 사본에는 9-20절까지 없음”이라는 각주가 붙어 있다. 다른 설명에는 “9-20절 단락은 아주 오래된 사본들에는 빠져 있으며 이 부분은 2세기에 덧붙여졌음”이라고 되어 있다.   ㅇ 이 현상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제외한 NIV, NASB 등 모든 현대 역본들에서도 동일하게 발견된다. ㅇ 현대 역본들의 주장이 사실이고 따라서 마가복음 16장이 8절에서 끝난다면, 예수님의 무덤에 갔던 여인들은 떨며 놀라서 급히 도망하고 두려움에 잠겨 숨어 지낸 셈이 된다. 그러면 이게 과연 ‘복된 소식’ 즉 복음일까?   ㅇ 현존하는 그리스어 사본들 가운데 마가복음 16장을 포함하는 사본은 약 1,800개이고 이 중에서 1,797개가 9-20절을 포함한다. 즉 현존하는 그리스 사본들의 99.8%인 절대다수가 마가복음 16장 9-20절을 포함한다. 이쯤 되면 심지어 세상 법정에서도 절대다수의 증거가 채택되어 마가복음의 마지막 12구절을 담은 성경이 바른 성경으로 인정될 것이다.   ㅇ 그런데 현대 역본 지지자들이 마가복음 16장 9-20절이 원래 없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바로 위의 사진에 있는 시내 사본이다. 이 사진에 보면, 마가복음 16장 9-20절은 분명히 원래 사본에 있었는데 누군가가 그것들을 지우고 그 위에 무언가를 기록하였다. 이런 엉터리 자료를 가지고 온 세상 모든 성도들에게서 마가복음 16장 9-20절을 빼앗아가려는 자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마귀의 앞잡이가 아닌가?   (이 사진은 영어 Google에 가서 ‘Sinaiticus Mark 16’이라고 치면 이미지 섹션에서 누구라도 즉시 쉽게 찾을 수 있다).   샬롬  다음은 이에 대한 영어 기사이다.   마가복음 16장 마지막 12구절   내용:    Furthermore, there is abundant manuscript evidence supporting the authenticity of Mark 16:9–20. E F Hills wrote, “They [Mark 16:9–20] are found in all the Greek manuscripts except Aleph [i.e. Sinaiticus], and B [i.e. Vaticanus], … And more important, they were quoted as Scripture by early Church Fathers who lived one hundred and fifty years before B and Aleph were written, namely, Justin Martyr (c. 150), Tatian (c. 175), Irenaeus (c. 180), Hyppolytus (c. 200). Thus the earliest extant testimony is on the side of these last twelve verses.” 또한 마가복음 16:9-20의 진위를 뒷받침하는 풍부한 사본 증거가 있습니다. E F 힐즈는 “그것[마가복음 16:9-20]은 알레프 [즉, 시나이투스]와 B [즉, 바티칸우스]를 제외한 모든 그리스 사본에서 발견되며, ... 더 중요한 것은 B와 알레프가 기록되기 150년 전에 살았던 초대 교회 교부들, 즉 저스틴 마티어(150년경), 타티안(175년경), 이레네우스(180년경), 히폴리투스(200년경)가 성경으로 인용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증언은 이 마지막 열두 구절이 있어야 한댜는 것을 지지합니다..”         다음 링크를 보세요. 시내 사본 문제
2015-08-08 14:05: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더 자료가 필요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서 "시내 사본 조작"이라는 제목의 PDF 파일을 추가로 만들어 올립니다. 고화질로 되어 있으니 인쇄해서 주변 분들에게 보여 주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08 14:02: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더 자료가 필요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서 "시내 사본 조작"이라는 제목의 PDF 파일을 추가로 만들어 올립니다. 고화질로 되어 있으니 인쇄해서 주변 분들에게 보여 주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08 14:02:19 | 관리자
'모든 사랑은 기준이 있어야 바른 사랑이 될 수 있는데 그 기준이 바로 거룩함이다,' '교회 안에서 사랑과 거룩함이 갈등을 일으킬 때 반드시 거룩함을 선택해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죽이기 힘든 것이 자존심인 것 같습니다. 자존심을 죽이면 화낼 일도 줄어들고 그러다 보면 조금은 거룩한 척이라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Thank you pastor for yet another priceless teaching!
2015-08-01 15:08:51 | 김항수
주께 거룩한 것 성경에는 매우 의미심장한 표현이 하나 있습니다.   구약 시대 대제사장은 지성소에 섬기러 갈 때 여러 가지 의복을 차려입고 머리에는 관을 쓰고 관의 앞에는 금으로 된 패를 붙였습니다.   그 패에는 “주께 거룩한 것”(HOLINESS TO THE LORD)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너는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 도장을 새긴 것 같이 그 위에 {주께 거룩한 것}이라 새기고(출28:36)   그들이 순금으로 거룩한 관의 패를 만들고 도장을 새긴 것 같이 그 위에 {주께 거룩한 것}이라는 글을 쓰고(출39:30)   하나님께서는 시청각 교육을 하시려고 자신 앞에 나오는 대제사장의 머리에 “주께 거룩한 것”(Holiness to the LORD)이라는 글을 적게 하셨습니다.   대제사장은 하나님께로 온전히 구분된 거룩한 존재이어야 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그는 자기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는 거룩히 구분하는 숫양의 피를 발라야 했습니다. 피가 없이는 거룩함을 이룰 수 없습니다.   22 또 그가 다른 숫양 곧 거룩히 구별하는 숫양을 가져오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23 그가 그것을 잡으니라. 모세가 그것의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그 피를 바르고(레8:22-23)   이것은 대제사장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들으며(귓불) 그것대로 행하며(손), 그분이 지정한 곳에만 가야 함을(발) 뜻합니다.   이렇게 전적으로 거룩히 구분된 자가 바로 대제사장입니다.   “주께 거룩한 것”이라는 표현은 렘2;3에도 나옵니다.   이스라엘은 {주}에게 거룩한 자요(Holiness unto the LORD), 그의 소출의 첫 열매였으니 그를 삼키는 모든 자는 실족하고 재앙이 그들에게 닥치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백성은 온전히 주님께로만 거룩히 구별된 자들입니다.   천년왕국이 이 땅에 이루어질 때에는 심지어 말들의 방울에도 “주께 거룩한 것”이 기록되고 심지어 이스라엘의 모든 그릇도 “주께 거룩한 것”이 됩니다. 말방울 소리가 나서 사람들이 쳐다보면 거기에 주께 거룩한 것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음식을 삶는 그릇에도 주께 거룩한 것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거룩함이 일상생활에서 드러나는 때가 천년왕국입니다.   그 날에는 말방울에도 {주께 거룩한 것}이라(HOLINESS UNTO THE LORD) 기록될 것이요, {주}의 집에 있는 솥들은 제단 앞의 대접들과 같으리라. 21 참으로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주}께 거룩한 것이 되리니(holiness unto the LORD) 희생물을 드리는 모든 자들이 와서 그 솥들 중에서 취하여 그 안에서 고기를 삶으리라. 그 날에는 만군의 {주}의 집에 가나안 사람이 다시는 있지 아니하리라.   이제 이런 예를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한 분인지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거룩함이 없으면 그분을 볼 수 없습니다(히12:14). 천년왕국에서 주의 집에는 가나안 사람이 없습니다. 가나안 사람은 거룩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거룩함(Holy, Holiness)은 현시대 사람들에게 크게 결여되어 있는 성품입니다. 심지어 그리스도인들도 거룩함이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거룩함이 있습니까?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며 너희가 곧 그 성전이니라(고전3:16-17).   거룩함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아나니야와 삽비라 같이 구원받은 성도라도 심지어 죽이십니다. 이 거룩함이 없을 때 모세와 아론은 구원은 받았으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복은 누리지 못하였습니다.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서 나를 거룩히 구별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민20:12).   사도 바울의 권고를 깊이 생각해 봅시다.   28 그러므로 우리가 움직일 수 없는 왕국을 받을진대 은혜를 소유하자. 이 은혜를 힘입어 우리가 공경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속한 두려움을 가지고 받으실 만하게 [하나님]을 섬길지니 29 우리 [하나님]은 소멸시키는 불이시니라(히12:28-29).   성도는 거룩히 구분된 자를 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거룩히 살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한번 구원받으면 구원은 유지되지만 보상을 일을 수 있고 심각한 경우에는 죽임을 당할 수 있습니다. 스터디 바이블(에스라 사전)에 있는 거룩함 기사를 옮깁니다.   주님의 평강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스터디 바이블(에스라 사전)의 ‘거룩함’ 기사   거룩함은 종종 밖으로 나타난 깨끗함을 표현하고 어떤 때는 내적인 순수함과 성결함을 나타낸다. 참된 거룩함은 밖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마음의 생각과 의도에 특징을 부여한다. 거룩함은 내적인 원리이므로 단순히 정직함이나 자비 등과 같은 도덕적으로 뛰어난 것을 뜻하지 않고 모든 선한 것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것을 뜻한다. 우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초월하고 무한대로 완전한 방법으로 거룩한 존재이시다(사1:4; 6:3). 메시아 역시 거룩한 분이었고(시16:10; 눅4:34; 행3:14) 물론 성령님 역시 거룩한 영이시다. 하나님은 거룩함과 무죄함과 성결함의 근원이시다. 사람은 첫 사람 아담의 타락 때에 이 모든 거룩함을 상실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신자들이 자신의 거룩함에 점진적으로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시며 궁극적으로 그들은 천국에서 영원토록 성결한 존재가 될 것이다. 이 일을 보증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이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라고 생각하신다. 삼위일체 하나님 선도 참조(60).   성경은 거룩하다는 말을 2차적인 의미로 하나님께 속한 것을 지칭하는 데 사용한다. 그래서 천국과 그분의 성전과 그 안의 기구들과 그 안에서 행하는 일과 그분의 날과 그분의 사역자들과 제사장들과 대언자들과 사도들이 거룩하다. 성경은 또한 유대인들을 가리켜 거룩한 백성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께로 분리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종교적인 차원에서 하나님께 거룩히 구분된 사람들이며 이와 비슷하게 그리스도인들도 거룩한데 그 이유는 그들이 그리스도께로 분리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떤 사람이 거룩하다고 말하면 그것은 곧 그 사람이 내적인 순수함과 긍휼과 깨끗함을 외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뜻한다.   현대 교회는 거룩함을 잃고 있고 그것을 사랑과 혼동하고 있다. ‘거룩하다’는 말은 성경에 611회 나오며 사랑은 488회 나온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이 사랑보다 거룩함에 대해 더 강조하고 있음을 본다. 하나님의 근본 속성은 거룩함이며 하나님의 아름다움은 사랑이 아니라 거룩함이므로 우리는 반드시 영과 진리 안에서 그분께 거룩하게 경배하여야 한다(출15:11; 대하20:21; 사6:2-3; 계4:8).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리며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께 경배할지어다”(시29:2).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과 거룩함 사이에는 중요한 관계가 있다. 실로 사람은 죄를 지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손상시켰으며 그 결과 그분의 거룩함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그분의 사랑이 사람에게 나타나게 되었다. 참으로 거룩함은 하나님의 다른 모든 성품을 조절하는 근본 속성이다. 그리스도의 사역에서 속죄는 사랑에서 왔으나 그 사랑을 요구한 것은 그분의 손상된 거룩함이었다. 모든 사랑은 기준이 있어야 바른 사랑이 될 수 있는데 그 기준이 바로 거룩함이다. 사랑이라는 엔진이 아무 데나 굴러가면 무절제의 도구가 되는데 그분의 거룩함이 사랑의 엔진을 조절하여 바른 곳으로 인도하므로 그것은 사랑보다 높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죽어야 하는 근본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함에 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희생 예물이 되어야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함이 만족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을 가진 사람도 도덕적인 측면에서 그분과 같이 거룩해야 하며 성경은 분명하게 그것을 요구한다(레20:26; 벧전1:15-16).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거룩한 하나님, 거룩한 아드님, 거룩한 영, 거룩한 성경을 믿으며 성도 즉 거룩한 무리라 불린다.   현대자유주의자들은 거룩함보다 사랑을 더 중요시하며 그래서 교회 안에서도 거룩함을 찾기 어렵고 각 사람이 자기 보기에 선한 대로 하나님께 나오려 한다. 그러나 사랑은 반드시 거룩함이라는 궤도 위에서 움직여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을 때 교회 안에 각종 어려움이 발생한다. 사랑으로 해야 한다면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교회가 수용하면 하나님의 거룩함이 훼손되며 그런 식의 거룩하지 못한 경배는 하나님이 가증하게 여기신다(잠28:9). 그러므로 기준과 표준을 요구하지 않는 기독교는 바른 기독교가 아니다. 세상과 분리되어야 하나님의 거룩함을 만족시킬 수 있으므로 세상의 것을 버리고 야곱과 같이 벧엘로 올라가야 거기에 부흥이 있다(창35:1-5). 따라서 교회 안에서 사랑과 거룩함이 갈등을 일으킬 때 반드시 거룩함을 선택해야 한다. 그것만이 하나님의 교회가 살 수 있는 또 존재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근거이다.
2015-08-01 13:34:54 | 관리자
신약성경에 [주]피터 라는 데이터상의 오류가 났었는데 제작하시는 분이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적용이 되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면 됩니다. 왼쪽 하단 버튼 ㅡ 더 보기 ㅡ 설정 및 데이터 관리 ㅡ 데이터 관리 ㅡ 맨밑 성경 데이터 업데이트 ㅡ 흠정역 다운로드 애써주신 앱 관리자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07-28 21:00:07 | 관리자
한 형제의 글들을 참조하기 바랍니다.동성애보다 더 큰 위협은 무엇인가? http://woogy68.blog.me/220402983996 동성애의 심리, 그들로 인한 사회비용 http://woogy68.blog.me/220403830537 예수님도 동성애를 정죄하지 않으셨다고요? (요8:11) http://woogy68.blog.me/220406308338 왜 동성애자는 계속 늘어날까? http://woogy68.blog.me/220415831491 게이 파워의 상징, 6색 무지개 제대로 보기http://woogy68.blog.me/220419507480크리스천의 동성애 분별 포인트 3 http://woogy68.blog.me/220416017493 동성애 이슈와 기독교인의 파시즘http://www.keepbible.com/Cmn1/View/43t동성애는 아름다워?http://www.keepbible.com/Study5/View/3R5#c_<동성애 과연 타고나는 것일까?> 중에서http://www.keepbible.com/Cmn1/View/41x결혼을 현재대로 유지시켜야 하는 21개의 멋진 이유들http://www.keepbible.com/Study5/View/3YN#c_다음은 국민일보 기사입니다.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63862&code=23111111&sid1=촉
2015-07-17 15:31:05 | 관리자
나무는 열매로 안다: 동성결혼 합법화 불법 시도   최근 미국 대법원이 동성 결혼을 허락하면서 동성애가 우리 사회에서도 큰 이슈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런 논쟁의 중심에 김조광수와 김승환이 서 있습니다.   http://news1.kr/articles/?2310324   김조광수, 김승환은 작년 9월 7일 청계천에서 양가 가족들과 2,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보란 듯이 공개결혼식을 열었고, 같은 해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에 서대문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12월 13일 서대문구청장은 “민법상 당사자 간 혼인의 합의가 없다”라는 이유 등으로 불수리처분을 내렸습니다. 그들은 이에 대해 법원과 우리 사회가 성 소수자의 평등하고 다양한 가족구성권과 행복추구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혼인신고 불수리에 대한 불복절차를 제기하였습니다.   이들이 제출한 “20140521 혼인신고 불수리처분에 대한 불복 신청서_보도 자료 공개용”을 보시기 바랍니다(출처 http://hopeandlaw.org/329).   이에 대해 부산대학교 길원평 교수 등이 반론 자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일이 당연지사로 수용되어야 할 이상한 시점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을 미워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그들은 괴물이 아닙니다.우리 옆에 사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동성결혼 합법화는 우리 사회 전체를 뿌리째 붕괴시키는 사악한 시도이므로 경계하고 막아야 합니다.   동성애는 창조자 하나님의 주권과 창조 섭리에 도전하는 지극히 무서운 행위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분명하게 이것을 죄로 규정합니다.   또 남자가 여자와 함께 눕듯이 남자와 함께 누우면 둘 다 가증한 짓을 행하였은즉 반드시 그들을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그들에게 돌아가리라(레20:13).   물론 다른 죄도 많습니다. 동성애도 그러한 죄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 죄는 하나님께서 극히 미워하시며 에이즈 같은 형벌까지 주시는 죄요, 세상 끝이 가까이 왔다는 징조임을 깨닫고 우리 자신을 살펴보고 이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 좋겠습니다.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롬1;27).   집요한 동성애 합법화 시도를 보면서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압니다. 나무는 열매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디 우리 성도들이 좋은 나무가 되기를 원합니다.   43 좋은 나무가 변질된 열매를 맺지 아니하며 변질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느니라. 44 모든 나무는 그것의 열매로 아나니 사람들이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가시떨기나무에서 포도를 거두지 못하느니라. 45 선한 사람은 자기 마음의 선한 보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자기 마음의 악한 보고에서 악한 것을 내나니 그의 입은 마음에 가득한 것을 말하느니라(눅6:43-45).   샬롬   패스터
2015-07-17 15:29:19 | 관리자
안녕하신지요^^ 제가 방금 강해 노트를 확인해 보니 성경 맥 잡기_14 (창세기 10)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강해 노트 내려받는 곳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765&cate_name=%EC%84%B1%EA%B2%BD%EB%A7%A5%EC%9E%A1%EA%B8%B0 참조해 주십시오. 앞으로도 진리의 말씀 안에서 평안을 맘껏 누리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07-16 17:55:54 | 김대용
목사님의 강해 말씀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교회를 30년 이상을 다니면서도 성경 말씀에 대해 무지했던 제가  사랑침례교회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통해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하나씩 알아가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귀한 인터넷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목사님과 복음전파사역을 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제가 성경맥잡기 (창세기강해)를 매일 한과씩 듣고 있는데 강해노트가 창세기6번까지만 있는것 같아요 . 그 이후도 올려주실 수 있는지요?
2015-07-16 17:19:16 | 이혜숙
안녕하세요?   다음 주 수요일(7월 22일)부터 4주에 걸쳐 서울 사당동의 한마음 침례교회에서 매주 2시간씩 성경론 세미나를 엽니다.   성경의 계시, 영감, 보존, 정경, 번역, 역사 등을 통해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갖기 원하는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세미나 제목: 성경론강사: 정동수시간: 7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총 4주 8시간장소: 서울 한마음 침례교회(사당동 총신대 부근, 7호선 남성역 4번 출구, 20m 앞, 15번 마을 버스승차 후 “LG 자이아파트 상가 입구”역 하차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15분 소요 / 주차장은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연락처: 노인균 형제님(010-5380-2753)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write_id=63참가 비용: 없음   저녁 6시 30분부터 저녁 식사를 제공하려 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7-16 10:42:09 | 관리자
게일 리플링거(Gail Riplinger)의 글을 PDF 파일로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리플링거는 트리니태리안 성경 공회의 성경을 추천합니다.아마존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http://www.amazon.com/Holy-Bible-Authorised-Version-Windsor/dp/1862283346/ref=sr_1_4?s=books&ie=UTF8&qid=1436930867&sr=1-4&pebp=1436930888596&perid=0SBJVP0XJBM3E7BB731G    
2015-07-15 12:22:41 | 관리자
평안하신지요?^^ 이렇게 온라인 공간에서나마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교회에는 평일 낮에 032-872-1184로 전화하시면 사무원과 통화가 가능하니 참조해 주십시오. 목사님은 개인적인 전화, 문자, 카톡 등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주일에 방문하시면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더불어 목사님의 설교와 강해는 세우신 계획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매주 여건이 허락하는 한 신속하게 모든 설교와 강해 영상이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올려지고 있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항상 강건하시고 평안하십시오.
2015-07-14 23:44:54 | 김대용